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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위에 떠다니던 숲의 침몰
(Sinking a Floating Forest)
Kurt P. Wise

   당신은 하나님이 창조주간에 창조하셨던 색다른 종류의 환경에 대해서 일찍이 궁금해본 적이 있는가? 하나님이 하셨음에 틀림없는 완전히 기능을 하는 동식물의 군락들이 있었는가? 고생물학자인 커트 와이즈(Kurt Wise)는 하나의 예를 가지고 있다. 그것은 한때 오늘날의 동식물들과 같지 않은 이상한 동물들과 식물들로 가득한 바다 위에 떠다니고 있었던 광대한 숲이다.


이것은 어떻게 물 위에 ”대륙만한 크기의 떠다니던 숲(continent-sized floating forest)”이 과거에 있었다는 기괴한 생각을 하게 되었는지에 관한 일종의 개인적 설명이다. 이 이야기는 화석기록의 순서가 진화론에 의해서 설명된다는 주장에 대해 숙고하다가 시작되었다. 고생물학자이며 창조론자인 나는 그러한 주장을 조사해보기를 원했다.


어떤 순서가 있는가?

첫 번째 단계는 그러한 주장이 사실(또는 자료들)에 근거를 두고 있는지를 결정하는 것이었다. 진화론은 하나의 순서(order)를 예상하는가? 화석기록은 순서를 가지고 있는가? 그것들은 어떻게 비교되고 있는가?

진화는 어떤 순서를 예상하는가?[1] 만약 모든 생물체들이 단일 공통조상으로부터 후손되었다면, 그들은 차례대로 순서를 가지고 나타나야만 한다. 그 서열을 입증하기 위해서 진화론자들은 생물체들 사이에 유사성을 연구하고 있다. 진화는 생물체 사이에 유사성들을 모두 연결시키는 가장 단순한 경로(가장 적은 가지들과 가장 적고 간단한 변화들을 가지는 계통나무)를 따랐을 것으로 가정된다.

만약 진화가 사실이라면, 화석기록에서 생물체들의 순서는 진화의 순서와 일치하여야만 한다. 내가 모든 동식물에 대한 화석 순서를 비교하여보았을 때, 진화 순서는 화석 순서와 거의 들어맞지 않았다. 가장 좋은 사례가 식물들의 예이다. 만약 진화가 어떤 화석 순서를 설명했다면, 그것은 식물 화석에 대한 것이어야 하고, 이 경우 진화론자들은 바로 멈춰서야할 것이다. 왜냐하면 만족되는 그 어떠한 진화의 증거도 없기 때문이다.[2]


진정한 원인은 무엇인가?

진화는 식물 화석의 순서에 대한 원인이 될 수 없다. 성경은 식물 그룹들은 그 종류대로 특별히 창조되었지, 진화되었다고 기록하지 않고 있다. 더군다나 창조의 6 일은 분명히 일상적인 6 일이었다. 그러므로 진화하기 위한 충분한 시간은 허락되지 않았다. 창조론자들은 다른 원인을 찾아야만 한다. 그리고 하나님 말씀과 이 세계를 연구하면서 과학적 원인들을 찾아서 대안적인 이론들을 개발하여야 한다.

나는 식물들에 대한 진화론의 이야기를 숙고하면서, 내가 배웠던 것을 기억해냈다.... 그것은 바다 밖으로 올라온 식물들의 역사였다. 식물들에 대한 진화론자들의 해결책은 식물들이 육상에 살기위해 도전하였고 그것을 이루어냈다는 것이다. 물에서 사는 해조류들과 같지 않게, 육상에서 사는 식물(관다발식물, tracheophytes)들은 물을 수송하기 위한 가도관(tracheids)들을 가지고 있다. 이 관들은 물을 보존하기 위해서 납질의 상피(waxy cuticle)로 되어있다. 식물들은 또한 햇빛을 많이 받기 위해서 땅 위로 높이 자라면서 힘을 견디기 위해 목질소(lignin)와 섬유소(cellulose)를 필요로 한다. 또한 그들은 많은 광합성을 하기 위하여 가지들과 잎들을 필요로 한다.

진화론적 전망에 의하면, 화석 기록은 식물들이 물 밖의 생활에 점점 적응하면서 복잡성을 증진시켜나가는 시간적 연속성을 보여주어야만 한다. 그러나 성경적 전망에 의하면, ‘적응(adaptations)’들은 여러 다른 환경들에 살아가야할 식물들을 위한 하나님의 원래의 설계일 수 있다. 그리고 화석기록에서의 시간적 순서는 실제로는 동시대를 살았던 식물들의 생태학적 서식 위치에 의해서(geographic gradient로 알려진) 만들어진 순서일 수 있다. 하나님은 생태학적 위치에 따라, 물 밖에서 사는 식물들에게는 점점 더 복잡성이 증진된 디자인을 사용하시면서, 식물들을 다르게 만들어 놓으셨을 수 있다.

동시에 어떤 것은 나를 성가시게 만들고 있었다. 자주 식물 화석들은 바다 생물들 그리고 바다 퇴적물들과 관련되어 있다. 물(water)과 관련되어서 크기와 내구력이 증가하는 일련의 식물들로 이루어진 하나의 생태계(ecosystem)를 본 적이 있는가? 나는 그러한 생태계를 하나 기억해내었다. 그것은 ‘흔들리는 늪(quaking bog)’이었다. 

소년이었을 때 나는 생물학 대학원생인 빌 맥시(Bill Maxey)가 이끌었던 작은 소년단의 일원으로서 미국 미시간에 있는 한 ‘흔들리는 늪’을 방문했었다. 숲의 한 지점에서 빌은 멈춰 섰고, 손을 잡고 함께 뛰어올라 보라고 말했다. 한 두 번의 실패 후에, 우리는 함께 동시에 점프할 수 있었고, 땅이 움직이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우리가 땅을 구를 때마다 땅은 아래로 내려갔고 원형의 파도가 숲의 바닥을 따라 모든 방향으로 퍼져 나갔다. 이 파도가 다른 나무들의 기초에 도착할 때, 나무들은 흔들거렸다.

나는 전체 숲이 호수 위에 떠 있었다는 것을 갑자기 깨달았다. 우리가 호수 중앙부로 이동함에 따라, 우리 아래의 매트(mat)는 더 얇아졌고, 위 아래로 움직이게 하는 것은 더 쉬워졌다. 물이 드러나 있는 곳에 도착하기 전에, 매트는 너무 얇아서 우리의 무게를 지탱할 수 없었고, 네 발로 기어서 가야했다. 매트가 물의 가장자리 쪽으로 가면서 얇아졌기 때문에, 식물들은 더 작고 약하게 자랐고, 커다란 나무들로부터, 키 큰 관목(bush), 키 작은 관목, 갈대, 그리고 연약한 수생식물들로 변하며 자라있었다.


체계화된 이론

만약 그러한 흔들리는 늪이 엄청난 수의 화석 식물들을 설명하려면, 그 크기는 대륙 크기만큼이나 거대한 것이어야 한다. 그것의 대부분은 숲이었을 것이고, 작은 식물들은 단지 가장자리 주변에만 있었을 것이기 때문에, 그것은 정말로 떠다니는 숲(floating forest)이었을 것이다. 떠다니는 식물 매트들은 놀랍게도 오늘날에도 흔하다는 것이 밝혀졌다. 그리고 그 매트들은 매우 다른 환경에서 다른 식물들로 구성될 수 있었다. (북아메리카의 차가운 기온에서는 산성의 흔들리는 늪, 따뜻한 아프리카에서는 파피루스, 아마존에서는 열대림 등). 사실 화석 기록에서 발견되는 특이한 식물들은 물 위에 떠다니는 숲에서 형성된 것일 수 있다.

만약 한때 떠다니는 숲이 존재했었다면, 어떻게 식물들은 바른 순서대로 묻혔을까? 나는 홍수의 파괴적인 파도들이 바깥쪽에서부터 안쪽으로 떠다니는 숲을 뜯어내어, 먼저 약한 수생식물들을 묻어버리고, 작은 관목들, 큰 관목들, 그리고 마침내 커다란 나무들을 묻어버렸을지 모른다고 추정했다.   

이 이론을 발전시키는 것은 어려운 일이었다. 그러나 이 이론이 많은 것들을 설명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닫고 얼마나 흥분했는지 모른다. 예를 들어, 일단 홍수가 떠다니는 숲을 파괴했다면, 출렁이는 물은 그 숲이 다시 형성되는 것을 방해했을 것이다. 그 생태계는 그러한 방식으로 창조되었을 때에만 안정적일 수 있다. 그러나 한번 파괴되면 결코 다시 존재하지는 못했을 것이다. 이것은 그 숲에 있던 식물들이 오늘날 왜 멸종했는지, 그리고 떠다니는 식물 매트들이 오늘날 단지 작은 보호된 지역에서만 존재하는지 그 이유를 설명해준다.

(”홍수에 의해서 파묻혀진 이색적 군락(Exotic Communities Buried by the Flood)”이라는 제목의 도표를 보기 원한다면 클릭하세요).

 

”다리 같은 지느러미를 가진” 물고기의 미스터리

그 다음에 나는 떠다니는 숲을 디자인하셨던 하나님이 거기에 사는 동물들도 동일하게 디자인하셨을 것이라는 사실을 깨달았다. 나의 친구인 톰 가드너(Tom Gardner)는 소년단 시절 콜롬비아의 오리노코 강 위에 떠다니던 숲 매트 사이를 스노클링을 하며 겪었던 흥미로운 이야기를 말해주었다. 스킨 다이빙 동안에 그는 매트 사이에서 물고기들을 발견했는데, 물고기는 강의 다른 곳에서는 전혀 볼 수 없던 물고기였다는 것이다. 그 물고기는 떠다니는 숲과 관련하여 살도록 디자인된 특별한 물고기였을까?

그것에 대해 생각하면서, 내가 ‘흔들리는 늪(quaking bog)’에서 그 가장자리로 가면서 물에 빠질까봐 두려워했던 기억이 떠올랐다. 커다란 두 다리를 가진 생물체로서 나는 떠다니는 숲의 가장자리를 따라 이동하기에는 잘 디자인되지 못한 것처럼 보였다. 왜냐하면 체중의 대부분이 물 밖의 매트에만 의존해야했기 때문이다.    

나는 떠다니는 숲의 가장자리 근처의 매트 위쪽에 호수들이 형성되었을 수도 있었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곳에서는 특별하게 디자인된 물고기(지느러미에 뼈를 가진)들이 다리 같은 지느러미(leg-like fins)를 사용하여 바닥을 따라 이동할 수도 있었을 것이다. (틱타알릭(Tiktaalik)은 가장 최근에 발견된 이와 같은 타입의 물고기의 예일 수 있다).

매트가 얇아질수록, 다리들은 필요 없게 되는 것이다. 홍수가 식물들을 바다에 있는 식물들에서 육상에 있는 식물들의 순서로(sea-to-land sequence) 매몰시켰듯이, 동물들도 바다동물에서 육상동물의 순서로 매몰시켰다. 이것은 진화론자들이 진화의 증거로서 사용하고 있는, 물고기, 지느러미에 뼈가 있는 물고기, 양서류, 파충류 등의 순서를 설명할 수 있다.    


속이 빈 나무(hollow trees)들의 미스터리.

후에 나는 떠다니는 숲에 대한 죠아킴 쉐븐(Joachim Scheven)의 주장을 발견하였다. 쉐븐은 내가 보았던 식물들을 모두 보지는 못했다. 그는 석탄 식물들(떠다니는 숲 생태계에서 중심부에 있는 나무들)을 설명해보려고 노력하고 있었다. 쉐븐의 데이터는 나무들의 해부학을 기술하고 있었는데, 그 나무들은 뿌리들의 이상한 가지 패턴(strange branching pattern)과 속이 비어있는 나무줄기, 뿌리, 작은 뿌리들을 가지고 있었다. 

오늘날 그러한 특징들은 물에 떠다니기 위해 속이 비어있는 작은 수생식물(aquatic plants)들에만 오직 보여지고 있다. 이것은 쉐븐에게 그 나무들은 물에 떠다니기 위해서 특별히 디자인되었다는 제안을 하도록 이끌었다. 쉐븐의 이론은 나의 떠다니는 숲 이론(floating forest theory)과 멋지게 들어맞았다. 그리고 그의 데이터들은 이 이론을 지지해주는 추가적 증거들을 제공해주었다.


석탄의 미스터리

후에 내가 지질학자인 스티븐 오스틴(Steven Austin)에게 나의 기묘한 생각을 설명하였을 때, 그는 재빨리 그의 ‘떠다니는 나무매트 이론(floating logmat theory)’과 나의 떠다니는 숲 이론을 혼동하지 말 것을 상기시켜주었다. 오스틴의 이론은 노아 홍수의 직접적인 결과로서 대양 위에 거대한 죽은 나무들의 섬이 떠다닌 것을 제안한 것이었다. 나의 나무들은 살아있었고 서있었다. 그러나 그의 나무는 죽었고 나무껍질이 벗겨져 있는 것이었다!

오스틴은 그의 이론을 ”켄터키 12 광층(Kentucky Twelve Seam)”의 이상한 모습을 설명하기 위해서 개발하였다. 여기에는 많은 나무껍질(bark) 조각들로 이루어진 바닥과 위가 평탄한 한 석탄층이 바다생물 화석들을 포함하는 두 개의 얇은 셰일 층에 의해서 나뉘어져 있다. 오스틴은 이 석탄층은 전통적 석탄형성 이론인 늪지에서 나무들의 점진적인 축적 이론으로는 설명될 수 없다는 것을 알았다. 그는 석탄의 재료들은 물 위에서 떠다니는 나무 매트들로부터 왔다고 제안하였다. 그 매트에서 부러진 수평적으로 쌓여있는 수많은 통나무들이 물결에 의해 서로 부딪치며 나무껍질들이 벗겨지고 바닥으로 가라앉았다는 것이다. 노아의 홍수 동안에 물 위에 있었던 그러한 거대한 통나무 매트들은 석탄에 관한 수수께끼 같은 데이터들을 설명해줄 수 있었다.

내가 물 위에 떠다니는 숲의 파괴를 상상해보았을 때, 홍수 물에 의해 남아있었을 마지막 것들은 거대한 통나무 매트들이었을 것이다. 그리고 그것은 오스틴이 석탄을 설명하기 위해 기술했던 것과 정확히 같은 것이었다. 오스틴의 이론은 나의 떠다니는 숲 이론과 멋지게 들어맞았다. 그리고 그의 데이터들은 나의 이론에 대한 추가적인 증거들을 제공해주었다.


창조과학의 힘

떠다니는 숲 이론은 하나님의 말씀과 하나님이 창조하신 세계를 연구하고 그 안의 모든 것들을 설명하기 위한 이론을 구상하다가 개발되었다. 이 이론은 창조론자들이 더 세밀하게 연구해야할 필요가 있을 것이다. 이 이론은 진화론이 설명하지 못했던 많은 것들을 설명할 수 있을 뿐만이 아니라, 하나님의 창조와 심판에 대한 기록을 확증함으로서, 우리의 위대하신 하나님을 기억하게 하고, 그 분을 경배하게 할 것이다.   


*Dr. Kurt Wise is the professor of science and theology at the Southern Baptist Theological Seminary. He earned his PhD in geology from Harvard University and has published numerous articles on biblical geology. He has also written the book Faith, Form, and Time.


Footnotes

1. For shorthand purposes in this article I will restrict the word evolution to what might be more properly called 'biological mega-evolution”—the idea that all organisms are genetically descendant from a common ancestor.
2. In fact, for a long time I stopped there as well. The general rule is that evolution does not explain the order of fossils. Plants were a rare exception. In time, however, the correspondence among plants was too good to ignore


*참조 : The Carboniferous floating forest—and extinct pre-Flood ecosystem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10_1/j10_1_070-081.pdf

The salinity of a floating forest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5874/

.노아 홍수 시 식물들은 어떻게 바닷물 속에서 살아남았습니까?
http://www.creation.or.kr/qna/view.asp?cate=B&id=44&no=5

출처 : Answers, 2008. 12.
URL : http://www.answersingenesis.org/articles/am/v3/n4/floating-forest
번역자 : IT 사역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물 위에서 자랐던 숲 (Forests that grew on water)
2. 유공충 (Foraminifers) : 생태학적 서식 깊이와 화석 분포와의 관련성
3. 갈래진 석탄층은 늪지 이론을 거부한다 (Forked seams sabotage swamp theory)
4. 창세기 홍수의 지질학적 증거들 (Geologic Evidences for the Genesis Flood)
5. 홍수 동안 육지 식물들에게 무슨 일이 일어났는가? (What Happened To Land Plants During The Flood?)
6. 물고기에서 육상동물로 진화 도중의 `잃어버린 고리`? : 언론들이 대대적으로 보도한 틱타알릭(Tiktaalik)의 진실. (Fish-o-pod `Missing Link` Discovered : Media goes Nuts)
7. 현화식물들이 다윈의 면전에서 빅뱅을 일으키다. : 5개의 주요 그룹들이 5백만 년 이내에 갑자기 출현했다(?) (Flowering Plants Do Big Bang in Darwin's Face)
8. 진화를 거부하는 식물계 : 살아있는 화석 나뭇잎들 (Kingdom of the plants: defying evolution)
9. 식물의 계통나무는 좌절을 계속하고 있다. (Plant Family Tree Continues to Baffle)
10. 거미는 대양을 횡단하여 건널 수 있었다! (Spiders Can Cross Oceans)
11. 자연적 뗏목이 동물들을 전 세계로 분포시켰다. : 방주에서 내린 동물이 어떻게 먼 곳까지 분산될 수 있었을까? (Natural rafts carried animals around the glo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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