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물이 그에게 창조되되 하늘과 땅에서 보이는 것들과 보이지 않는 것들과 혹은 보좌들이나 주관들이나 정사들이나 권세들이나 만물이 다 그로 말미암고 그를 위하여 창조되었고 [골 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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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과학자와 기독교과학자
(양승훈 교수의 “두 근본주의의 충돌”을 읽고)
최우성
생리학박사

”... 너는 그들에게 '주 하나님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신다' 하고 말하여라. 그들은 반항하는 족속이다. 듣든지 말든지, 자기들 가운데 예언자가 있다는 것만은 알게 될 것이다.... 그들이 듣든지 말든지 오직 너는 그들에게 나의 말을 전하여라....”(겔 2:4-7) 

에스겔 2장 4-7절의 말씀은 마치 현재 기독교계에 있는 과학자나 과학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에게 사실을 말하라는 명령처럼 들려온다.

양승훈 교수의 블로그에 있는 최근 칼럼(번호 1380) ”두 근본주의의 충돌”에서(아래 참조) 양 교수는 창조과학자를 일컬어 성경을 문자적으로 믿어, 지구는 약 6 천년 되었으며, 1년간의 노아홍수가 모든 지층을 만들었다고 믿을 뿐 아니라, 전문적 깊이가 없어 때로는 증명된 과학적 사실들도 부정하는 편협한 사람들로 표현하였다. 그러나 그의 주장은 다시 서술되어야 한다. 창조과학자란 젊은 지구와 노아홍수를 맹목적으로 믿는 사람들이 아니라 성경을 ”성경대로 믿는 기독교인 과학자들(Bible Believing Christian Scientists)”이다. 그렇기 때문에 젊은 지구와 노아홍수를 믿는 것이다.

창조과학자들은 지구의 자전, 태양계, 은하계, 열역학법칙들, 기체의 행동 법칙들, 전기-자기의 법칙들, 유전 법칙들, 만유인력의 법칙, 상대성 이론 등을 받아들인다. 뿐만 아니라 이런 물리학, 생물학 등 여기에 열거하지 않은 수많은 과학법칙들의 거의 전부는 성경을 성경대로 믿었던 코페르니쿠스, 케플러, 뉴턴, 보일, 켈빈, 패러데이, 멘델, 파스퇴르, 맥스웰 같은, 양 교수가 소위 창조과학자들이라고 부르는 사람들, 다시 말해 ”성경을 기록된 대로 믿었던 사람들(Bible Believing Christians)”에 의해서 발견된 것들이었다.

양승훈 교수가 창조과학자들을 자연과학의 법칙들도 무시하는 비전문가들이라고 주장하는 것은 거짓말이다. 현재 살아있는 창조과학자들 중에도 현재 살아있는 창조과학자들 중에도 노벨상을 받았던 사람들과 공동 연구 과제들을 수행했던 듀안 기쉬 박사나, 판구조론 컴퓨터 모델링으로 ScienceNature 지에 최고의 논문을 실었던 지질학자인 바움가드너 박사 같은 사람들이 자타가 공인하는 창조과학자들임에도 불구하고 창조과학자들 중에 전문가가 없다고 주장하는 것은 잘못된 것이다. 이외에도 멘델처럼 훌륭한 연구 업적을 냈지만 세상이 아직 알아주지 못해 묻혀 있는 진주와 같은 창조과학자들이 많이 있다. 양 교수는 이들을 그렇게 세상 기준으로 폄하하여 표현하고 있는 것이다.

우리는 천동설 시대에 살았던 사람들에게서 교훈을 얻어야 한다. 당시에도 가장 유능하고 가장 명석한 사람들 모두 다 지구가 돈다는 사실을 볼 수 없었다는 사실이다. 그러나 ”지구가 돈다는 사실”은 모든 사람들이 지구가 돌지 않다고 해도 변할 수 없는 것이다. 또한 지나간 역사는 하나님도 바꿀 리 없다.

창조과학자들이 세상과학자들과 아주 다른 주장을 하는 부분이 있다. 창조과학자들은 자연과학의 범위를 벗어난 과거의 역사를 설명하는 데 있어 성경의 역사와 다른 설명은 틀렸다고 단호하게 말한다. 대표적인 분야가 창세기 1장 ~11장의 역사로서 특별히 세상과학자들이 사실이 아니라고 주장하는 6일간의 창조와 전 지구적인 파괴를 야기한 노아홍수는 아주 중요한 의미를 갖고 있다. 하나님 외에는 아무도 보지 않은 6일간의 우주 창조는 믿음의 결정판이고, 노아홍수는 하나님께서 성경대로 행하신 전 지구적인 증거들에 대한 가장 적절한 설명을 제공하기 때문이다.

노아홍수의 바른 이해가 없으면 캄브리아기의 화석 대폭발, 넓은 고생대 지층에 비해 아주 협소한 중생대와 신생대 지층 규모, 지층과 지층 사이의 시간 간격 없음, 지층의 역전 현상, 화석 순서의 뒤바뀜, 빙하기나 공룡에 대한 설명, 인종, 언어, 현재 지형 등 이 세상을 이해할 수가 없는 것이다. 물론 증거들을 잘 설명할 수 없기 때문에 어떤 이론이 사실이 아니라고 주장하는 것은 옳지 않다. 그러나 성경적인 세계관으로 보면 그런 증거들이 훨씬 더 쉽게 이해된다. 또한 성경을 벗어나서는, 이들 증거들에 대한 해석에 더 많은 불확실한 가정들이 필요하다. 그렇지만 성경은 사실을 말했기 때문에, 성경의 주장을 사실로 믿고 보면, 어느 모로 보아도 타당한 설명을 주고 있다.

성경의 역사적 기록들은 사실이든지, 거짓이든지 둘 중 하나이지, 명석한 사람들에 의해서 결정될 일이 아님을 알아야 한다. 창조과학자들은 처음부터 항상 계셨던 그 분의 증언을 믿는 것이고, 그 증언이 논리적이고, 과학적이고, 증거적임을 계속해서 경험하고 있다. 창조과학자들은 성경의 기록을 믿고 그 사실이 기적으로 이루어졌는지, 물리적인 과정을 통해 이루어졌는지, 그렇다면 그 과정은 어떤 과정이었는지, 그 증거가 남아 있는지, 하나님의 디자인은 얼마나 놀라운 것인지 등을 연구하여 하나님의 말씀이 성경대로 사실이며, 피조물에 보이는 창조자의 능력과 속성을 보여주어, 성경의 하나님이 창조주 하나님인 것을 드러내 그 분께 영광을 돌리고, 하나님 아는 것을 대적하는 모든 이론을 파하고 그 분 앞에 무릎 꿇도록 하는 일을 하고 있다.

기독교인이라고 하면서 성경을 그대로 믿지 않는 과학자들의 믿음을 살펴보자. 최근 한국의 교계에서 가장 문제를 많이 일으키고 있는 양승훈 교수나 시카고 코스타(KOSTA)에서 과학에 대한 강의를 했던 우종학 박사, 그리고 해외에서는 점진적 창조론과 진화론 사이에 있는 천문학 박사인 휴 로스 등이 성경을 기록된 대로 믿지 않는 과학자들의 대표적 예이다.

(1) 이들은 성경이 암시조차도 하고 있지 않는 45억 년의 오랜 지구/ 150억 년의 오랜 우주(빅뱅)를 믿는다. 많은 유명한 과학자들이 그렇다고 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2) 이들은 성경에서 말하지 않을 뿐 아니라, 진화가 사실일 경우에만 성립할 수 있는 고생대-중생대-신생대로 이어지는 약 6억년의 지구 생물 역사를 믿는다. 역시 세상의 대다수의 전문가들이 그렇다고 주장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이처럼 그들은, 다 아는 것이 하나도 없는 사람들의 확신할 수 없고 결점이 많은 결론을 믿기 때문에 하나님의 증언인 창세기 1장을 사실대로 받아들이지 않는다. 그러나 그들은 이상하게도 다른 분야에서는 또 다른 종류의 믿음을 보임으로써 그들이 가진 믿음이 일관성 없음을 보여주고 있다.

(3) 이들은 진화는 사실이 아니라고 믿기도 하고 (양승훈 교수: 진화론 없이는 성립하지 않는 고생대-중생대-신생대를 사실로 믿으면서 진화론을 거부하는 것은 이율배반적인 믿음이다), 상관없다고 믿기도 한다(우종학 박사, 휴 로스). 세상 대부분의 생물학자와 고생물학자들이 진화가 사실이라고 주장함에도 불구하고……

(4) 이들은 하나님이 존재한다고 믿는다. 세상의 대부분의 과학자들은 하나님이 없다고 주장함에도 불구하고……

(5) 이들은 또한 예수 그리스도는 동정녀에게서 태어나셨다고 믿는다. 세속 생물학자들이 절대로 그럴 수 없다고 주장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6) 이들은 예수 그리스도가 죽은 지 3일 만에 다시 살아나셨다고 믿는다. 이 세상의 과학은 죽은 사람이 다시 살아날 수 없다고 주장함에도 불구하고…….

(7) 이들은 천국과 지옥도 믿는다. 이 세상 대부분의 전문가와 유명 인사들이 천국과 지옥은 과학적으로 증명할 수 없다고 말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말이다.

이런 믿음의 행태를 분석해 보면 이 과학자들의 믿음이 어떤 것인지 확연하게 알 수 있다. 이들은 성경을 믿는 것이 아니라, 자기 자신의 생각을 믿고 있다. 하나님의 존재도, 천국의 존재도, 예수 그리스도의 동정녀 탄생도, 부활도, 각종 기적들도 자신의 필요에 의해 믿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이런 사상을 지식인들은 유신론적 실존주의 철학이라 부른다. 그들은 소위 말하는 과학 즉 자연과학이 아닌 과학을 거부함으로써 세상에서 받게 될 비난을 피하면서, 과학자로서의 세상 영광도 취하고, 신앙인으로서도 대우 받기 위해, 그런 것들을 사실로 믿는다고 말하거나, 자신의 마음의 평안을 위해 그런 믿음이 필요한 것이다. 이런 믿음은 성경적인 믿음이 아니다. 근본적으로 말하자면, 그들은 성경을 믿는 것이 아니다.

이 과학자들은 성경이 과학책이 아니라고 말한다. 그래서 성경은 과학적으로 정확하지 않다고 말한다. 그러나 이런 생각은 분명 잘못된 것이다. 성경은 과학책이 아니기 때문에 잘못된 것을 매 년 바로잡아야 하는 과학책과는 달리 바로 잡을 필요가 전혀 없는 변하지 않는 진리라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성경은 사실이기 때문이다. 성경은 과학책이 아님이 분명하다. 그러나 역사적인 사실 기록이기 때문에 과학적인 면에서도 전혀 하자가 있을 수 없다.

이들의 생각에 독자의 마음이 동조되었다면 잠잠히 자기 자신을 돌아보아야 한다. 더욱이 단순히 안 믿어진다는 것과 성경말씀이 사실이 아니라고 해석해 버리는 것은 전혀 다른 이야기다. 그것은 하나님의 말씀이 사실이 아니라고, 하나님이 무능하시다고, 혹은 거짓말 하셨다고 말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것은 마치 모든 것을 다 아시고 모든 능력이 있으신 하나님이 우리에게 150억 년, 46억 년, 혹은 6억 년이라고 표현할 방법을 몰라 6일이라고 얼버무리셨다고 혹은 거짓말하셨다고 말하는 것과 같다. 물론 창조과학자들도 성경의 모든 부분을 문자 그대로 믿는 것이 아니다. 성경에는 역사도 있고, 시도 있고, 사실 기술도 있고, 비유도 있어, 문맥을 이해하고 읽어야 할 경우도 있음을 인정한다. 그러나 과연 과거 역사에 대하여 하나님께서 계시하신 말씀 그대로 이해하지 않는다면 그밖에 어떤 다른 해석이 있을까? 창세기 1장을 자기 지식에 맞추어 해석해서 읽는다면 나머지 49 장과 다른 65 권의 성경은 어떻게 읽게 될 것인가?

더 큰 문제는 이들 개인의 믿음은 자신들에게서 그치지 않는다는 것이다. 이들의 주장에서 파급된 영향력 즉 성경에 대한 불신은 어떤 말로도 정당화 될 수 없다. 서양 역사가 증명해 주고 있고, 성경 사상을 기반으로 건국 되었던 미국의 오늘날의 세태가 확실하게 그 불신의 결과를 보여 주고 있다. 성경에서 벗어난 사상은 개인 구원을 어렵게 하고, 언제나 문화의 타락으로 이어지고 있다. 이런 엄청난 죄의 물꼬를 그들이 터주고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자신이 기독교인이라는 이 과학자들은 성경에서 말하는 역사가 아닌 다른 역사를 주장하려면 얼마든지 세상 학계에 나가서 자기가 연구한 과학 이론을 발표할 수 있다. (물론 그것은 진리가 아니기 때문에 의미 없는 일이기는 하지만 세상 지식을 통해 실망에 실망을 거듭한 끝에 돌고 돌아 사실을 발견할 가능성도 있다). 하지만 만약 그들이 결국에 ‘사실’을 발견한다면, 그것은 성경에서 이미 말해 놓은 것을 확인하게 되는 것일 뿐이다.

또 십 수년 전에 쓴 책이나 최근에 쓴 양 교수의 글을 읽을 때마다 느끼는 소감은 그가 확신하고 있는 것이 별로 없다는 사실이다. 따라서 그는 (좋게 말해서) 항상 중립적인 위치에 서 있다. 이것도 일리가 있고 저것도 일리가 있다고 말한다. 진화론도 아니고 그렇다고 성경적 창조도 아니다, 하나님 편도 아니고 세상편도 아니다. 그에게는 확실한 것이 없고 늘 애매모호하다. 그의 글의 또 다른 특징은 자기가 하나님도 판단하고 세상도 판단한다. 이것은 첫 사람 아담이 선과 악을 스스로 판단하고자 했던 우리의 원죄와 정확하게 일치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성경은 ”너는 배우고 확신한 일에 거하라”고 명령하고 있고 누구에게서 배웠는지가 중요하다고 말한다(딤후 3:14). 예수님은 아버지 하나님과 세상 아비 두 선생이 있다고 말씀하셨다(요 8:38). 그러므로 확실한 것도 아닌 세상의 것을 교회에 들고 들어와 하나님께서 계시하신 말씀의 권위를 해치는 일을 하고 있는 양 교수를 비롯한 이와 비슷한 자세를 취하는 과학자들은 정신을 차려야 한다. 무서운 사실이 있기 때문이다. 증명되지도 않고, 자기도 확신하지 못하는 생각을 가지고 많은 크리스천들에게 암암리에 성경의 권위를 떨어뜨리게 하는 행위를 중단해야 한다. 무서운 사실이 있기 때문이다.

사실이란 무엇인가? 사실이란 내가 알든지 모르든지 상관이 없고, 좋아하든지 싫어하든 상관이 없고, 믿든지 안 믿든지 상관없이, 참으로 존재하는 것이다.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은 사실이기 때문에 이것을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 사실은 무서운 것이다. 창조자 예수를 그리스도로 믿지 않는 자들에게는 지옥이 기다리고 있고,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 말씀을 더하거나 빼는 사람들에게는 재앙이 더해지고 생명나무와 거룩한 성에 참여하지 못하게 되고, 소경이 소경을 인도하듯 다른 사람들을 실족케 하는 사람들은 차라리 연자 맷돌을 목에 걸고 물에 빠지는 편이 낫고, 죄인은 하나님 계신 곳에 설 수 없기 때문이다(마 18:6). ”너는 그 말씀에 더하지 말라. 그가 너를 책망하시겠고, 너는 거짓말하는 자가 될까 두려우니라”(잠 30:6). 이것은 어떤 특정인을 향한 독설이 아니라 하나님 말씀이다. 하나님 말씀을 대적하는 결과는 무섭다. 이런 무서운 사실 속에 들어가는 사람이 한 사람도 없기를 바라 마지않는다.

 

*참조 1 : [양승훈 칼럼] 두 근본주의의 충돌 (크리스천투데이 2009. 1. 20)
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200409

‘창조와 격변’에 대한 한국창조과학회의 입장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3612
 

*참조 2 : '우리가 믿는 것은 창조과학 아닌 '하나님의 창조'
양승훈 교수, <창조에서 홍수까지> 출간 기념 북 콘서트
http://www.kportal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3031
(2014. 7. 28. 기독교포털뉴스)

'건강한 신학적 기초 위에 세워져 있지 않은 창조론 운동은 심각한 문제 야기'
http://www.christiandaily.co.kr/news/건강한-신학적-기초-위에-세워져-있지-않은-창조론-운동은-심각한-문제-야기-43173.html
(2014. 7. 28. 기독일보)

 

*참조 3 : 성경 성(性)적 해석 ‘하나되는 기쁨’ 논란 재점화
: 저자 양승훈 교수와 추천자 정동섭 목사 등 기자회견
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206362
(2010. 1. 21. 크리스천투데이)

하나되는 기쁨」 실저자는 양승훈씨
http://www.gidoknews.kr/news/sub011.html?mode=read&read_no=8205&now_page=1
(2010. 1. 19. 기독교신문)

교회연합신문 「하나되는 기쁨」 관련 입장 발표
: 강춘오'구원파 동조 등 근거 없는 거짓말”
목회자 '복음주의적 입장이 예배를 섹스로 보는 것인가”
http://cdntv.co.kr/s02_1.htm?mode=read&read_no=12847&now_page=2&menu=1
(2010. 1. 23. 기독일보)

'성경을 性경 오도한 ‘하나되는 기쁨', 분명 이단서적”
: 9개 평신도 단체들, 기자회견 열고 저자 등 강력 규탄
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206657
(2010. 2. 9. 크리스천투데이)

한국교회개혁연대 출범, ‘하나되는 기쁨’ 규탄 나서
: 중진 목회자들 중심… '성경 색욕거리로 전락시킨 것 회개해야”
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206879
(2010. 2. 25. 크리스천투데이)

쾌락 통해 창조주를 만난다는 이교적 저서
: ‘하나되는 기쁨’ 실태 고발 세미나… '관계자 퇴출하라”
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207451
(2010. 3. 13. 크리스천투데이)

한국교회, <하나 되는 기쁨>의 성(性)사역 중단시켜야
http://www.ecumenicalpress.co.kr/article.html?no=62593
(2012. 8. 24. 교회연합신문)

제2의 ‘하나되는 논란’ 
교계, ‘헌신과 광기’ 간담회 반발
http://www.sh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93907
(2012. 7. 27. 새한일보)

<하나 되는 기쁨> 저자 양승훈교수, 신간 출간 기념회 논란 일어 
한국기독교회관에서 개최하려다 교계 인사들 강력 반발 장소 변경
http://www.ecumenicalpress.co.kr/article.html?no=62426
(2012. 8. 2. 교회연합신문)

 


관련 자료 링크:

1. 아담의 범죄 이전에 사망이 있었는가? : (Was there Death Before Adam Sinned?)
2. 수십억 년의 연대를 받아들여서는 안 되는 7 가지 이유 (Seven reasons why we should not accept millions of years)
3. 진화론에 대한 대중들의 견해는 26년 동안 바뀌지 않았다. : 여론조사 결과 92%의 미국인들은 하나님을 믿고 있었다. (Public Views on Darwin Not Evolving : 92 Percent of Americans Believe in God)
4. 화석 생물들은 언제 죽었는가? : 아담 이전의 죽음은 성경을 왜곡하는 것이다. (When did the fossils ‘die’?)
5. 위증인(僞證人) 타파하기 : 오래된 지구 창조론자인 휴 로스의 주장에 대한 반론 (Demolishing 'straw men')
6. 오래된 지구의 신 : 점진적 창조론, 간격이론, 날시대이론, 다중격변설... (The god of an old Earth)
7. 창세기는 말하고 있는 그대로를 의미한다고 칼뱅은 말했다. (Calvin said : Genesis means what it says)
8. 창세기는 말하고 있는 그대로를 의미한다고, 요세푸스는 말했다. (Josephus says, ‘Genesis means what it says!’)
9. 당신이 무시할 수 있는 다른 교리는 무엇인가? (What Other Doctrines Do You Ign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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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책은? (The world’s most dangerous 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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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성경적 창조론자들은 귀머거리이고, 벙어리이며, 소경인가? (Pat Robertson: Creationists 'Deaf, Dumb, and Blind')
15. 지구의 나이는 지엽적 문제인가? (Is the Age of the Earth a 'Side' Issue?)
16. 교회 내로 침투한 수억 수천만 년이라는 질병 (The “Disease” of Millions of Years)
17. 지구의 나이 논쟁에 있어서 열쇠 : 노아 홍수는 장구한 시간과 양립될 수 없다 (The Key to the Age of the Earth)
18. 오래된 지구 연대를 믿는 것은 진화론을 수용하는데 영향을 미치고 있었다. (Students’ Perceptions of Earth’s Age Influence Acceptance of Human Evolution)
19. 젊은 지구와 젊은 우주를 가리키는 101 가지 증거들 3. (101 evidences for a young age of the earth and the universe)
20. 젊은 지구와 젊은 우주를 가리키는 101 가지 증거들 2. (101 evidences for a young age of the earth and the universe)
21. 젊은 지구와 젊은 우주를 가리키는 101 가지 증거들 1. (101 evidences for a young age of the earth and the universe)
22. 케이프 타운에 남아있는 노아 홍수의 증거 (A new view of Chapman’s Peak Drive, Cape Town, South Africa Revealing spectacular evidence for Noah’s global Flood)
23. 노아 홍수 동안 퇴적된 남아프리카 케이프 반도의 사암층 (Cape Peninsula sandstones, South Africa, deposited during Noah’s Flood)
24. 자연적 뗏목이 동물들을 전 세계로 분포시켰다. : 방주에서 내린 동물이 어떻게 먼 곳까지 분산될 수 있었을까? (Natural rafts carried animals around the globe)
25. 중국에서 발견된 거북의 거대한 화석무덤. : 1800 마리의 쥐라기 거북 화석들은 격변적 매몰을 가리킨다. (Huge Deposit of Jurassic Turtle Remains Found in China)
26. 생물이 자신의 살고 있는 곳에서 발견되는 이유는? : 동식물의 생물지리학적 분포와 전 지구적 대홍수 (Plants and animals around the world. Why are they found where they are?)
27. 전 지구적 홍수를 가리키는 아프리카의 평탄면 (The remarkable African Planation Surface)
28. 노아 홍수 동안에 식물들은 어떻게 생존했을까? (How Did Plants Survive the Flood?)
29. 빠르게 만들어지는 암석 : 퇴적암은 단기간 내에 형성될 수 있었다. (Rapid rock: Unexpected application for hard-rock recipe)
30. 석탄 : 전 지구적 대홍수의 기념물 (Coal: memorial to the Flood)
31. 그린란드 빙상 아래에서 발견된 800km의 거대한 협곡 : 그랜드 캐년보다 더 긴 협곡이 섬에 나있는 이유는? (Grand Canyon Demoted by New Discovery)
32. 한 시간 만에 만들어진 원유. 석유, 석탄, 천연가스, 오팔, 다이아몬드, 금, 화석화, 종유석.. 등은 수백만 년이 아니라 ,단기간 내에 형성된다. (One-Hour Oil Production?)
33. <리뷰> 노아의 홍수는 유성 충돌로 시발되었는가? (Did Meteors Trigger Noah’s Flood?)
34. 지구 깊은 곳에 엄청난 량의 물과 바다의 존재 가능성 : 맨틀 전이대의 링우다이트 광물에 함유된 물 분자 (Water Deep in Earth's Mantle)
35. 셰일오일과 셰일가스가 존재하는 이유는? : 광대한 셰일 층들은 전 지구적 홍수를 가리키고 있다. (Shale Oil Boom Begs Explanation)
36. 석유, 셰일오일, 천연가스의 기원과 최근의 전 지구적 홍수. (Oil, Fracking, and a Recent Global Flood)
37. 지구 깊은 곳에 막대한 양의 물이 존재한다. : 노아 홍수를 일으킨 큰 깊음의 샘들? (Oceans of Water Deep Beneath the Earth?)
38. 생물지리학, 그리고 전 지구적 홍수. 2부 : 홍수 이후 동식물들은 어떻게 전 세계에 분포했는가? (Migration after the Flood. How did plants and animals spread around the world so quickly?)
39. 생물지리학, 그리고 전 지구적 홍수. 1부 : 홍수 이후 동식물들은 어떻게 전 세계에 분포했는가? (Migration after the Flood. How did plants and animals spread around the world so quickly?)
40. 중국의 계림, 카르스트 산들, 그리고 노아의 홍수 (Karst mountains, Guangxi, China, and Noah’s Flood)
41. 고대의 거대한 빙산과 빙하기, 그리고 노아의 홍수 (Bible May Solve Colossal Ancient Iceberg Riddle)
42. 창세기 홍수의 강력한 증거인 평탄한 지표면 (It’s plain to see : Flat land surfaces are strong evidence for the Genesis Flood)
43. K/T(백악기/제3기) 충돌 가설과 세속적 신격변론 : 홍수지질학에서 신격변론이 중요한 이유는? (The K/T impact hypothesis and secular neocatastrophism — why is this important to Flood geology?)
44. 대륙에 발생되어 있는 대규모의 거대한 침식은 대홍수가 휩쓸고 간 증거이다. (Massive erosion of continents demonstrates Flood runoff)
45. 아이슬란드의 요쿨사우르글루프르 캐니언은 거대한 홍수로 수일 만에 격변적으로 파여졌음이 밝혀졌다. (A Niagara-Class Waterfall in Days)
46. 지질주상도는 많은 예외들을 가지는 전 지구적 홍수의 일반적 순서이다. (The geological column is a general Flood order with many exceptions)
47. 심해저 망간단괴들은 창세기 대홍수를 가리킨다. (Manganese Nodule Discovery Points to Genesis Flood)
48. 나미비아의 피쉬리버 캐니언과 노아의 홍수. (The watery formation of Fish River Canyon in arid Namibia)
49. 격변적 사건들을 과소평가해왔던 지질학자들 : 한 번의 폭풍우가 수천 년에 해당하는 침식을 일으켰다. (Geologists Have Underestimated Catastrophes)
50. 암석 기록에서 드롭스톤이 의미하는 것은? : 드롭스톤은 대홍수와 더 적합하다. (What is the meaning of dropstones in the rock record?)
51. 아프리카와 북미 대륙에 서로 유사한 거대한 퇴적지층들 : 한 번의 전 지구적 홍수에 대한 강력한 증거 (Reading African Strata)
52. 거대층연속체들과 전 지구적 홍수 (Grappling with Megasequences)
53. 엄청난 량의 워퍼 모래는 전 지구적 홍수를 가리킨다. (The Whopper Sand)
54. 노아 홍수의 시작과 뜨거웠던 맨틀 (Hot Mantle Initiated Ocean and Flood Beginnings)
55. 큰 깊음의 샘들, 노아 홍수, 그리고 거대층연속체들 (Fountains of the Deep)
56. 창세기 홍수와 노아의 방주 사실인가? 허구인가? (1) (The Genesis Flood and Noah’s Ark. Fact or fiction?)
57. 창세기 홍수와 노아의 방주 사실인가? 허구인가? (2) (The Genesis Flood and Noah’s Ark. Fact or fiction?)
58. 남극대륙의 빙상 아래에 거대한 협곡들이 존재한다. (Possible Super-Grand Canyon Found Under Antarctica)
59. 영국 해안 절벽의 일부 붕괴가 가리키고 있는 것은? : 빠른 침식률은 창조모델을 지지한다. (Rapid Erosion Supports Creation Model)
60. 미졸라 호수의 홍수 : 노아 홍수의 실마리 (The Lake Missoula flood—clues for the Genesis Flood)
61. <리뷰> 윌페나 파운드의 장엄한 지형 : 노아의 홍수 대격변은 이것을 어떻게 설명하는가? (The awesome wonder of Wilpena Pound, Australia. How the cataclysm of Noah’s Flood explains it.)
62. 지형학은 노아 홍수의 풍부한 증거들을 제공한다. : 산, 평탄면, 도상구릉, 표석, 수극, 해저협곡의 기원 (Geomorphology provides multiple evidences for the global flood)
63. 강이 산을 자르고 지나갈 수 있는가? : 노아 홍수의 후퇴하는 물로 파여진 수극들 (Do rivers erode through mountains? Water gaps are strong evidence for the Genesis Flood)
64. 퇴적지층 사이의 ‘평탄한 간격’들은 진화론적 장구한 지질연대 개념에 도전한다. (‘Flat gaps’ in sedimentary rock layers challenge long geologic ages)
65. 그랜드 캐니언의 구불구불한 협곡(또는 사행천)은 노아 홍수를 부정하는가? : 후퇴하는 노아 홍수의 물로 설명되는 말굽협곡. (Horse Shoe Bend, Arizona Carved by the receding waters of Noah’s Flood)
66. 4200만 년 동안 동일한 바람이 불 수 있는가? : 중국 황토(loess, 뢰스)에 대한 새로운 동일과정설적 해석 (Can the Same Winds Blow for 42 Million Years?)
67. 그랜드 캐년이 노아의 홍수에 의해서 형성되었다고 보는 이유
68. 절벽 붕괴와 장구한 연대라는 위험한 개념 : 침식은 오늘날에도 빠르게 일어나고 있다. (A dangerous view)
69. 바닷물고기가 과거에는 민물에서 살았는가? : 해양생물과 육상생물이 동일한 지층에서 발견되는 이유는? (Fresh Water and Salt Water Don't Mix)
70. 그랜드 캐니언의 형성 기원에 대한 “물러가는 홍수 시나리오” 1 (A receding Flood scenario for the origin of the Grand Canyon)
71. 그랜드 캐니언의 형성 기원에 대한 “물러가는 홍수 시나리오” 2 (A receding Flood scenario for the origin of the Grand Canyon)
72. 사암 기둥들은 수백만 년의 연대를 부정한다. (Sand Pillars—Breaking Through Millions of Years)
73. 황토(뢰스)의 기원과 노아홍수, 그리고 한 번의 빙하기 (Loess problems)
74. 노아 홍수의 물은 대륙에서 어떻게 물러갔는가? (How did the waters of Noah’s Flood drain off the continents?)
75. 전 지구적 홍수를 가리키는 아프리카의 평탄면 (new) : 동일과정설적 지형학이 결코 설명할 수 없는 모습 (The remarkable African Planation Surface)
76. 호주의 글렌 헬렌 협곡은 어떻게 형성됐을까? : 전 세계의 수극들은 노아 홍수를 증거한다. (Glen Helen Gorge, Australia: How did it form?)
77. 노아 홍수가 운반했던 막대한 량의 규암 자갈들 - Part 4 : 홍수 모델은 동일과정설적 수수께끼들을 쉽게 설명한다. (Flood transported quartzites: Part 4—diluvial interpretations)
78. 노아 홍수 후퇴기에 형성된 아시아 중남부의 판상 자갈층 : 홍수/홍수 후 경계는 신생대 후기일 가능성이 높다. (Retreating Stage formation of gravel sheets in south-central Asia)
79. 대륙 지표면의 침식은 노아 홍수/홍수 후 경계를 신생대 후기로 위치시킨다. (Surficial continental erosion places the Flood/post-Flood boundary in the late Cenozoic)
80. 하트산 이동과 같은 초대형 사태가 가리키는 것은? : 대홍수로 쉽게 설명되는 거대한 땅덩어리들의 이동 (Supersized Landslides)
81. 애팔래치아 산맥은 젊다 (The Appalachian Mountains are young)
82. 콜로라도 고원의 사암은 애팔래치아 산맥에서 유래했는가? (Colorado Plateau sandstones derived from the Appalachians?)
83. 대부정합과 사우크 거대층연속체가 가리키는 것은? (The meaning of the Great Unconformity and Sauk Megasequence)
84. 그랜드 캐니언의 나이에 관한 논란 (How old is Grand Canyon?)
85. 전 지구적 홍수의 증거들로 가득한 이 세계 (Worldwide Flood, Worldwide Evidence)
86. 그랜드 캐니언에서 전 지구적 홍수의 10가지 증거들 (Ten Evidences at Grand Canyon for a Global Flood)
87. <리뷰> 대륙 해안의 거대한 급경사면들은 노아 홍수의 물러가던 물에 의해 형성되었다. (Noah‘s Flood helped form escarpments)
88. 지구 역사상 가장 컸던 대멸종 사건은 노아 홍수였다. (World's Most Catastrophic Extinction)
89. 전 지구적 대홍수, 격변적 판구조론, 그리고 지구의 역사 (The Flood, Catastrophic Plate Tectonics, and Earth History)
90. 동일과정설의 수수께끼인 산꼭대기의 평탄면 (The uniformitarian puzzle of mountaintop planation surfaces)
91.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1 (update) : 벽화나 예술품에 그려져 있는 공룡
92.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2 : 공룡과 인간의 발자국이 함께 발견되다
93.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3 - 세계 도처에서 전해져 오고 있는 공룡에 관한 이야기들
94.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4 - 최근에 발견된 공룡의 사체와 모습들
95.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5 : youtube 동영상
96.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6 : 그림, 문헌, 암벽화, 예술품에 등장하는 나는 용은 익룡이었다! (Dragon Tale... The Pterosaur as Dragon) <웹사이트 http://s8int.com의 자료 발췌>
97.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7 : 중국과 아시아의 그림, 조각, 예술품에 등장하는 공룡! (Dinosaurs in Literature, Art & History) <웹사이트 s8int.com, genesispark.com 발췌>
98.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8 : 유럽의 역사와 예술품에 등장하는 용은 공룡이었다! (Dinosaurs in Literature, Art & History of Europe) <웹사이트genesispark.com, s8int.com, 발췌>
99.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9 : 아프리카와 아메리카의 역사, 그림, 예술품에 등장하는 공룡! (Dinosaurs in Literature, Art & History of Africa and America) <웹사이트 genesispark.com, s8int.com,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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