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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깔이 남아있는 새의 깃털 화석
:1억 년 후에도 색깔이 남아있을 수 있는가?
(Fossil Feathers Convey Color)
Brian Thomas

   한 이상한 브라질 화석(1억 년 전으로 추정)에 대한 분석은 미국 연구원들에게 화석 새의 깃털 색깔에 대한 현미경적 조사를 하게 했다. 화석은 화석화 이후 박테리아들의 활동으로서 해석된, 극적인 검은색과 흰색의 줄무늬 패턴들을 가지고 있었다. 그러나 살아있을 때의 검은 깃털에 있던 세포들과 같은 크기와 모양의 세포들이 암석에 있는 구조들에서 발견되었다. 과학자들은 멸종된 화석화된 새로부터 깃털 색을 추론할 수 있기를 희망하고 있었다.

새의 깃털들은 우축(rachis)이라 불리는 중심축에 얇은 깃가지(barbs)들이 확장되어 이루어져 있다. 깃가지들은 세포들로 구성되어 있고, 검은 깃털은 멜라노좀(melanosomes)이라 불리는 기저색소세포(basal pigment cells)들을 가지고 있다.[1] 이들 세포들은 새 깃털들에서 흔히 색깔을 띠는 화학물질인 멜라닌(melanin)을 주로 포함하고 있다. Biology Letters 지에 게재된 브라질 화석 연구에 대한 그 보고는 다음과 같이 언급하고 있었다 : ”살아있는 새에서의 검은 깃털 구조와 이들 편평한 화석 몸체의 비교는 유멜라닌-함유 멜라노좀(eumelanin-containing melanosomes)이라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2] 이 화석은 섬세한 세포들의 구조와 모양을 포함하고 있을 뿐만이 아니라, 또한 보존된 멜라노좀과 일치하는 탄소-풍부 줄무늬(carbon-rich stripes)들을 보여주고 있다.

”그러나 유기분자들의 대부분은 수천 년 안에 분해된다는 것은 잘 알려져 있다. 그러면 이것은 어떻게 조화시켜야하는가?”[3]  BBC 뉴스(2008. 7. 8) 기사에서 브리스톨 대학의 마이크 벤톤(Mike Benton)은 묻고 있었다. ”어떻게 이 정교한 단백질 구조들이 1억년이라는 그 장구한 기간 동안 남아있을 수 있었단 말인가?” 아무튼 어떤 것(그 멜라노좀)들은 보존되었고, 보존 과정 동안에 대체되었다. 그래서 살아있는 새의 것과 같은 줄무늬 패턴들이 (화석에서) 남아있게 된 것이다.” 그는 말했다.

여기에서 주목해야할 단어는 ‘아무튼(somehow)’이라는 단어이다. 진화론은 이러한 종류의 화석화를 설명하지 못한다. 다른 부가적 질문들은 다음과 같다 : ”어떻게 새들이 퇴적층에 묻혀있게 되었는가? 어떻게 박테리아들이 그것을 부패시키기 전에 화석화가 일어났는가?”

표준적인 지질학적 해석 방법은 동일과정설(uniformitarianism)이다. 즉, 현재는 과거에 대한 열쇠라는 것이다. 그러나 오늘날 새들은 화석화 되고 있지 않다. 그리고 브라질 화석이 증거하고 있는 것처럼, 확실히 그러한 정교한 상태로 보존되지도 않는다. 

성경은 이 문제들에 대한 분명한 해답을 제공하고 있다. 노아의 시대에 일어났던 전 지구적이고, 대격변적인 홍수는 부패되기 전에 일어난 빠른 매몰과 화석화를 설명할 수 있다. 이 사건은 전 대륙에 분포하는 광대한 퇴적지층들과 엄청난 양의 화석들로 남아있고, 성경과 전 세계의 홍수 전설들 속에 남아있다.[5] 과학적인 조사들은 성경 기록의 정확성을 계속적으로 지지하고 있는 것이다.


References

1. Terres, J. K. 1980. The Audobon Society Encyclopedia of North American Birds. New York: Knopf, 98.
2. Vinther, J. et al. The colour of fossil feathers. Biology Letters. Posted online July 8, 2008, accessed July 15, 2008.
3. Fossil feathers reveal their hues. BBC News. Posted online July 8, 2008, accessed July 14, 2008.
4. Genesis 7:19.
5. Hoesch, W. 2008. The Hualapai and the Flood. Acts & Facts. 37 (1): 16.

 

*참조 : Feather Fossil Fallacy?
http://creationsafaris.com/crev200807.htm#20080709a

Swift Swallow Selection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4675/

 

출처 : ICR, 2008. 7. 21.
URL : http://www.icr.org/article/fossil-feathers-convey-color/

관련 자료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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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1억5천만 년 전(?) 시조새 화석에 남아있는 유기분자들 (Fossil Feather Colors Paint Recent Creation Pic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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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3억5천만 년 전 화석에서 발견된 완전한 생체분자 (Intact Biomolecules Claimed to Be 350 Million Years Old)
46. 화석에 남아있는 연부조직 문제 : 지구과학 분야의 최대 논란 (The Best Creation Science Updates of 2012: Earth Sciences)
47. DNA의 분해속도는 진화론적 시간 틀에서 너무 빨랐다. : 521년으로 주장되는 DNA의 반감기 (Bone DNA Decays Too Fast for Evolution)
48. 공룡 연부조직에 대한 추가 실험 결과 : 발견된 단백질은 공룡 원래의 것임을 재확인했다. (Dinosaur Soft Tissue Case Strengthened)
49. 쥐라기의 오징어 먹물은 오늘날과 동일했다. (Squid ink from Jurassic period identical to modern squid ink, study shows)
50. DNA의 존재 상한선이 제시됐다. : DNA의 반감기는 521년이라고 연구자들은 말한다. (Upper Limit Set on DNA Age)
51. 냉동 매머드로부터 100개 이상의 단백질들이 발견되었다. (Over 100 Frozen Original Mammoth Proteins Found)
52. 4700만 년 전(?) 화석 나방은 아직도 그 색깔을 가지고 있었다. (Fossil Moth Still Shows Its Colors)
53. 갑오징어 화석은 원래의 조직을 가지고 있었다. : 3천4백만 년 동안 분해되지 않은 키틴? (Fossil Cuttlefish Has Original Tissue)
54. 1억2천만 년 전으로 추정하는 공자새 화석의 깃털에서 원래의 유기분자들이 존재함을 미량금속 연구는 확증했다. (Trace Metals Study Confirms Fossil Has Original Feathers)
55. 공룡 단백질은 원래의 것이었다. (Dinosaur Protein Is Primordial)
56. 1억2천만 년(?) 전 공자새 화석에 아직도 남아있는 원래의 유기물질은 진화론의 오랜 연대를 궁지에 몰아넣고 있다. (Fossil Pigment Paints Long Ages into a Corner)
57. <리뷰> 최근 기원을 가리키는 호박 속 거미 : 160년 만에 어둡게 변한 호박이 4천9백만 년 전의 것이라고? (Scan of Amber-Trapped Spider Shows Recent Orig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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