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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도적인 노아 홍수의 지질학적 증거들 HOME > 자료실 > 주제별
하루에 30마일의 흙더미
(Thirty Miles of Dirt in a Day)
Andrew Snelling

   하나님이 창조 셋째 날에 마른 땅을 들어 올리셨을 때, 30 마일 두께의 흙들이 바다로 떨어졌다. 이 사건의 흔적들은 오늘날에도 볼 수 있는데, 우리에게 손바닥으로 바다물을 헤아리시는, 땅 위 궁창에 계시는 창조주 하나님의 권능을 생각해보도록 한다.(사 40:12, 22)

어떤 사람들에게는 하나의 놀라움이겠지만, 모든 퇴적지층들이 노아의 홍수 동안에 퇴적된 것은 아니다. 사실상, 증거들은 더 많은 지층들이 노아 홍수보다 천지창조 주간의 셋째 날 동안에 형성되었음을 가리킨다.


성경은 우리에게 무엇을 말하고 있는가?

창세기 1장의 시작 구절인 1절에 의하면, 하나님은 첫째 날에 표면에 물이 있는 지구를 창조하셨다. 수면 아래에 무엇이 있었는지는 기록되어있지 않다. 아마도 하나님은 지구 내부에 핵, 맨틀, 지각들을 창조하셨고, 물 아래에 위치하도록 하셨을 것이다. 우리가 알고 있는 것은 둘째 날에 하나님은 궁창(the firmament) 위에 지구 물의 일부를 위치시키셨다는 것이다. 그리고 셋째 날에 하나님은 지구 표면의 물이 바다로 모이고, 뭍이 드러나도록 명령하셨다.

창세기 1:9절의 이 말씀은 간단하지만, 지질학적으로는 매우 심각했던 것이다. 그 구절은 물들이 이동했었다는 것을 가리키고는 있지만, 어떻게 육지가 해수면 위로 올라오게 되었는지를 정확하게 가르쳐주지 않고 있다. 한 가지 가능성은 하나님이 첫째 날 만들어진 물 아래에 있던 지각 덩어리들을 마른 육지들과 대양 분지들을 형성하도록 거의 순간적으로 융기시키시는 대격변적 육지 이동을 일으키셨다는 것이다.

만약 그와 같은 이동이 일어났다면, 지각 덩어리들이 융기함으로서, 그 위를 덮고 있던 표면의 물들은 급격하게 땅들로부터 배수되었을 것이다. 빠르게 이동하는 물은 격변적인 침식을 일으켰을 것이기 때문에, 대대적인 침식 과정들이 일어났었음에 틀림없다.[1] 따라서 퇴적물로 가득한 이들 물들은 해분(ocean basins)으로 배수되었을 것이고, 그곳에서 이들 퇴적물들은 빠르게 퇴적되었을 것이다. 식물과 동물들이 아직까지 창조되지 않았기 때문에, 쌓여진 퇴적지층들은 동식물 화석들을 포함하고 있지 않았을 것이다. 


지질 기록에서 우리가 보고 있는 것은 무엇인가?

대부분의 사람들이 미국 아리조나주 북부의 그랜드 캐년을 방문할 때, 그들의 눈은 장엄한 절벽에 고정되어진다. 그곳에서는 1.2km 높이로 평탄하게 쌓여있는 퇴적 암석지층(석회암, 사암, 셰일 등)들을 볼 수 있다.(Figure 1)[2]. 식물과 동물 화석들이 가득 파묻혀있는 이들 퇴적 지층들은 노아 홍수 동안에 퇴적되었음에 틀림없다. 그 홍수는 하나님이 지면의 모든 생물들을 쓸어버리시기 위해서 일으키셨던 홍수였다.(창 7:23)

그랜드 캐년의 바닥 근처인 이들 평탄한 지층들 아래에는 (커다란 부정합면이 있고 그 아래에는) 동식물 화석들을 포함하지 않은 여러 퇴적지층들이 경사진 채로 쌓여져 있다. 화산폭발들과 빠르게 이동된 진흙과 모래들을 포함하는, 격렬한 과정들이 이들 지층들을 만들었음에 틀림없다. 여러 경사진 퇴적암 및 화산암 지층(4km 정도의 두께)들이 다른 습곡되고 변성된 퇴적암 및 화산암 층들(12km 두께로 평가되고 있는) 위로 놓여져 있다.[3] 이들 변성암들이 형성된 후, 뜨거운 화강암(granites)들이 지구 깊은 곳으로부터 관입되었음에 틀림없다.(Figure 1).


Figure 1. 그랜드 캐년(Grand Canyon). 미국 아리조나주 북부에 있는 그랜드 캐년의 평탄한 퇴적지층들 아래에는 경사진 퇴적암 및 화산암 지층들이 쌓여있다. 그리고 그 아래에는 화강암에 의해서 관입된 퇴적암 및 화산암의 습곡되고 변성된 암석(schists, 편암)들이 놓여져 있다.

습곡되고 변성된 퇴적층들과 그 위의 경사진 퇴적지층들의 대부분은 동식물의 화석들을 포함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이들 지층들은 창조주간 제 3일의 격변적인 침식 및 퇴적 동안에 거의 모두 퇴적되었을 것으로 보인다.[4]

세계의 다른 곳들에서처럼 호주에서도, 지질학자들은 홍수에 의해서 퇴적된 동식물 화석들을 함유하고 있는 지층들 아래로 더 두꺼운 퇴적지층들을 발견해왔다. 실제로 호주 대륙의 거의 2/3는 변성암들과 화강암들의 기초 위에 놓여져 있는 그러한 암석들로 구성되어 있다.(Figure 2).[5]


Figure 2. 호주 대륙은 거의 2/3는 홍수 동안에 퇴적된 화석들을 포함하는 퇴적지층들 아래에 두터운 퇴적지층들로 구성되어 있다.[5] 해머슬리 분지와 뱅거말 분지 두 경우에서 연속적인 퇴적암과 화산암의 총 두께는 거의 22마일이나 된다.[4]  

이들 두꺼운 화석들이 없는 퇴적지층들은 퇴적분지(depositional basins)들에 보존되어있다. (퇴적분지는 화산폭발과 이동성 퇴적물들이 순서대로 퇴적되어 있는 장소로서, 한 분지가 이전 분지 위에 놓여 있다). 호주 서부의 단지 2 곳인 해머슬리 분지(Hamersley Basin)와 뱅거말 분지(Bangemall Basin)에서(Figure 2) 지층들의 총 누적 두께는 아찔하게도 대략 22마일(35km)이나 된다! [6]


하나님은 우리를 속이시고 있는가?

그러한 퇴적이 오늘날 우리가 관측하는 달팽이 같은 느린 속도로 발생했었다면,  이들 두꺼운 퇴적층들은 퇴적되는 데에 장구한 세월이 걸렸을 것이다. 그래서 만약 하나님이 창세기 1장의 기록처럼 창조 제 3일에 이 모든 퇴적지층들을 실제로 퇴적시키셨다면, 그 분은 우리를 속이시고 있는 것인가?

창조주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요 1:1-3, 골 1:15-17) 물을 포도주로 바꾸시고(요 2:1-11), 다섯 개의 떡(빵)과 두 마리의 물고기로 대략 5,000명의 남자들과 많은 여성들과 아이들을 먹이셨을 때(마 14:15-21), 그 분은 창조의 기적을 일으키셨다. 예를 들면, 그가 창조하신 엄청난 양의 떡들은 수개월 동안 키운 밀을 갈아서 얻은 밀가루를 반죽하여 구워낸 빵과 냄새와 맛 모든 면에서 동일하였다. 그러나 예수님은 그 빵들을 순간적으로 창조하심으로 누구도 속이시지 않으셨다! 왜냐하면 예수님이 그렇게 하시는 것을 제자들이 보았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하나님은 하루에 30 마일(48 km) 두께의 흙더미를 창조하시는 것이 우리를 속이시는 것인가? 절대적으로 아니다! 하나님이 그것을 행하셨을 때, 그곳에 계셨다. 예수님이 창조하셨던 것을 증인들이 보았던 것과 유사하게, 하나님은 그것에 관해 그의 말씀을 통해 우리에게 말씀하시고 있는 것이다.


그러면 왜 하나님은 하루에 그러한 30마일 두께의 퇴적물을 쌓아 놓으셨는가?

우리가 알고 있는 적어도 하나의 멋진 이유가 있다. 이들 암석층들은 땅을 다스리라는 하나님의 명령을 사람들이 수행하는 데에 사용할 수 있는 엄청난 양의 지하자원들을 함유하고 있다. 호주의 해머슬리 분지와 유사한 도처의 퇴적분지들은 이 세계의 기본 구조를 이루는 성분 중의 하나인 강철을 만드는 철광석을 수십억 톤 함유하고 있는 호상철광층(banded iron formations)이라 불리는 특별한 층들을 가지고 있다. 전 세계 금(gold)의 많은 량이 남아프리카의 위트워터스랜드 분지(Witwatersrand Basin)의 퇴적층들로부터 나온다. 또한 구리 광산들도 발견되는데, 이것은 우리의 홍수 이전의 선조들이 기구와 연장들을 만드는데 이용했었음에 틀림없다.(창 4:22).

우리의 전지전능하신 창조주께서 이제는 지질기록 깊은 곳에, 그리고 우리가 살고 있는 이 땅덩어리의 기초 부분에 하루에 30마일 두께의 흙더미들을 쌓아놓으셨다. 이 흙더미들은 풍부한 지하자원들을 우리에게 제공해주고 있다. 우리는 그 분의 목적과 영광을 위해서 경배하고 헌신하기 위해서 그것을 사용하는 것이다.

*Dr. Andrew Snelling holds a PhD in geology from the University of Sydney and has worked as a consultant research geologist to organizations in both Australia and the U.S. Author of numerous scientific articles, Dr. Snelling is now the director of the Research Division at Answers in Genesis–USA.


Footnotes
1. S. A. Austin, ed., Grand Canyon: Monument to Catastrophe (Santee, California: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1994), pp. 104–107.
2. S. S. Beus and M. Morales, eds., Grand Canyon Geology, 2nd ed. (New York: Oxford University Press, 2003).
3. Ibid.
4. Austin, ref. 1.
5. K. A. Plumb, 'Subdivision and Correlation of Late Precambrian Sequences in Australia,” Precambrian Research 29 (1985):303–329.
6. A. D. T. Goode, 'Proterozoic Geology of Western Australia,” in Precambrian of the Southern Hemisphere, ed. D. R. Hunter (Amsterdam: Elsevier, 1981), pp. 105–203; A. F. Trendall, 'The Hamersley Basin,” in Iron-Formation: Facts and Problems, eds. A. F. Trendall and R. C. Morris (Amsterdam: Elsevier, 1983), pp. 69–129.

 

출처 : Answers, 2008. 8. 26.
URL : http://www.answersingenesis.org/articles/am/v3/n4/thirty-miles-of-dirt
번역자 : IT 사역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지질학의 혁명을 가져올 F.A.S.T 연구 프로젝트 (F.A.S.T. and Furious)
2. 선캄브리아기 암석이 신생대 홍적세 암석으로 승진했다! (Precambrian Pods Promoted to Pleistocene!)
3. 빠른 물 흐름에서 퇴적된 진흙 : 이암 형성에 관한 동일과정설적 설명은 틀렸다. (As Waters Clear, Scientists Seek to End a Muddy Debate)
4. 진흙 퇴적 실험은 오랜 지질학적 신념을 뒤엎어버렸다. : 이암 퇴적층들의 이전 모든 해석들에 대한 근본적인 재평가를 요구한다. (Mud experiments overturn long-held geological beliefs : A call for a radical reappraisal of all previous interpretations of mudstone deposits)
5. 창세기 홍수의 지질학적 증거들 (Geologic Evidences for the Genesis Flood)
6. 대륙을 가로질러 운반된 모래들 : 창세기 홍수의 지질학적 증거들 4 (Sand Transported Cross Country. Flood Evidence Number 4)
7. 대륙을 횡단하는 퇴적 지층들 : 빠르게 쌓여진 퇴적층들이 광대한 지역에 걸쳐 확장되어 있다. : 창세기 홍수의 지질학적 증거들 3 (Transcontinental Rock Layers :Rapidly deposited sediment layers spread across vast areas)
8. 대륙을 횡단했던 퇴적작용과 노아의 홍수 (Transcontinental Sedimentation and the Flood)
9. 호주의 대찬정분지 (The Great Artesian Basin, Australia)
10. 격변적 판구조론과 노아의 홍수 (A Catastrophic Breakup : A Scientific Look Catastrophic Plate Tecton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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