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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의 거짓을 폭로합니다. HOME > 자료실 > 주제별
초기 고래는 육지에서 새끼를 낳았는가?
(Early Whales Gave Birth on Land, Fossils Reveal)
AiG News

   초기 고래 화석의 발견은 진화의 증거를 제공했는가? 아니면 진화론적 가정들에 의한 추정에 불과한 것인가? (National Geographic News. 2009. 2. 3)

9년 전인 2000년과 2004년에 파키스탄에서 발견된 2 개의 화석은 이제 와서 헤드라인으로 장식되고 있었다. 그 화석들은 진화론자들이 고래의 조상이었다고 믿고 있는, 물과 육지에서 살아갔을 것으로 추정하는 종인 마이아케투스 이누우스(Maiacetus inuus)의 것으로, 하나는 임신한 상태의 어미와 태아의 것이었다. 그러나 고래와 같지 않게, 2.6 m의 어미 화석은 4 다리를 가지고 있었고, 뒤쪽 두 다리는 척추와 연결되어져 있었다. (따라서 진화론자들이 믿고 있는 것처럼 고래의 중간체(전이형태)가 전혀 아니다).

파키스탄의 한 사막에서 발견되었을 때, 그 생물체는 미시간 대학의 고생물학인 필립 깅거리치(Philip Gingerich)를 혼란스럽게 했다. 왜냐하면 성체와 태아의 뼈들이 뒤범벅되어 있었기 때문이다. ”처음에 우리가 발견한 것은 작은 이빨들이었고, 늑골들은 다른 위치에 놓여져 있었습니다. 현장에서 그 표본이 그렇게 혼란스러웠던 이유를 깨닫고는 매우 놀랐습니다.” 징거리치는 설명했다. 태아는 육상 포유류에서 전형적인 ”출산 시 머리부터 나오는 위치”로 놓여져 있었다. 그러나 바다 포유류는 그 반대로 꼬리부터 나온다.        

그 화석은 고래의 조상으로 간주되고 있는 로드호케투스(Rodhocetus), 아르티오케투스(Artiocetus) 등과 사촌이라고 National Geographic News는 설명하고 있었다. ”그것은 가장 많은 종류의 정보를 주고 있는 잃어버린 고리이다.”라고 남감리교 대학(Southern Methodist University)의 척추동물 고생물학자인 로레인 자콥(Lorraine Jacobs)은 말했다. National Geographic News의 기자인 타샤(Tasha Eichenseher)는 덧붙이고 있었다 :

”최초 고래의 조상에 대해 고생물학들이 알고 있는 것은, 대략 5천만년 전에 물과 육지에서 같이 살 수 있었던 종들의 범주로 진화된, 털로 뒤덮인 4 다리를 가진 잡식성 동물(omnivore)이었다. 그리고 4천5백만년 전 경에 완전히 수중 생활을 하는 종으로 진화되었다. 결국 고래들은 척추와 뒷다리 사이의 연결 부분을 잃어버렸고, 점차적으로 뒷다리들을 잃어버렸고, 완전히 흔적 뼈들만 남게 되었다.”    

그러나 이 추정되고 있는 4 다리를 가진 동물은(다른 추정되는 고래 조상들처럼) 지금은 멸종한, 단지 독특한 포유동물일 수도 있지 않겠는가? ‘진화’는 전적으로 고래들의 조상을 발견할 필요가 있는 진화론자들의 마음속에 있는 것이다. 그래서 그들은 실제로는 존재하지도 않는 진화계통도를 만들어내고 있다. 말들의 진화계통도를 만들어내기 위해서 작은 동물에서부터 큰 동물 화석들을 늘어놓고 진화의 순서라고 주장하고 있는 것처럼, 고래의 진화는 또 하나의 상상의 이야기인 것이다.  


For more information:
Another whale of a tale: creationists without a 'whimper”?
Hasn’t Evolution Been Proven True?
Chapter 9: The Origin of Vertebrates
Get Answers: Fossils


*참조 1 : 4천7백만년전 고래 조상 (2009. 2. 5. 중앙일보)
http://article.joins.com/article/article.asp?ctg=1603&Total_ID=3482180

새끼 밴 고래 화석 발견..육지서 출산 (2009. 2. 5. 매일경제)
http://news.mk.co.kr/se/view.php?year=2009&no=72676

 

*참조 2 : Not at all like a whale
http://www.answersingenesis.org/creation/v27/i2/whale.asp

A whale of a tale
http://www.answersingenesis.org/creation/v23/i4/almostwhale.asp

Another whale of a tale: creationists without a 'whimper”?
http://www.answersingenesis.org/docs2005/0919whales.asp

Whale evolution?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3834

Great Transformations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3856/

Walking whales, nested hierarchies, and chimeras: do they exist?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1551

The strange tale of the leg on the whale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802

A dolphin with legs—NOT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4748/
 

출처 : AiG News, 2009. 2. 7.
URL : http://www.answersingenesis.org/articles/2009/02/07/news-to-note-02072009
번역자 : IT 사역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오랫동안 잃어버렸던 고래의 조상이 발견되었다? (Long-Lost Relative of Whales Found?)
2. 다리 흔적을 가진 돌고래? : 창조론자들은 항복해야 하는가? (Dolphin found with “remains of legs” : Should creationists surrender?)
3. 고래와 전혀 다른 동물, 파키세투스(Pakicetus) (Not at all like a whale)
4. 고래 화석을 보면서 고래는 처음부터 수중에서 살도록 만들어진 것
5. 바실로사우르스 : 뒷다리를 가진 고래? (The Basilosaurus : A Whale With Hind Limbs?)
6. 고래를 위한 꼬리 만들기 (To Make a Tale for a Whale)
7. 고래의 진화 이야기에서 희망적 괴물 (Hopeful Monsters in the Whale Evolution Tale)
8. 고래의 꼬리 (A Tale of a Whale)
9. 고래가 고래가 된 때는? (When is a Whale a Whale?)
10. 말은 여우와 같은 작은 동물에서 진화했는가? (Did horses evolve from a small fox-like animal?)
11. 바뀌고 있는 말의 진화 이야기 (Horse Evolution Tale Gets Hairier)
12. 전이형태 화석들? (Transition Fossils?)
13. 전이형태 화석의 부재 : 조류, 고래, 양서류, 뱀, 어류의 기원에 대해서 말한다 (Stalling over Transitional Forms)
14. 어떠한 전이형태의 화석들이 있는가? : 한 고생물학자의 중간형태 화석에 대한 고백 (Are there any Transitional Fossils?)
15. 고래가 진화될 수 없었음을 가리키는 한 감각기관의 발견. (Organ Discovery Shows Why Whales Didn't Evolve)
16. 고래 연구는 진화계통수가 틀렸음을 확증하고 있다. (Whale Study Confirms Evolutionary Trees Don't Work)
17. 돌고래의 전기장 감지 능력 : 진화론에 의해서 이러한 발견은 지연되고 있었다. (Evolution Delays Discovery of Dolphin Sensory Ability)
18. 식물의 자외선 탐지기는 진화될 수 없었다. (Plant UV Detectors Could Not Have Evolved)
19. 고래 뇌 화석은 고생물학자들이 틀렸음을 입증했다. (Fossil Whale Brain Proves Paleontologist Wrong)
20. 수렴진화의 허구성 : 박쥐와 돌고래의 반향정위 능력은 두 번 진화되었는가? (Dolphin DNA Reflects Bat Echolocation)
21. 박쥐와 돌고래의 음파탐지 장치는 우연히 두 번 생겨났는가? 진화론의 심각한 문제점 중 하나인 '수렴진화' (In Bats and Whales, Convergence in Echolocation Ability Runs Deep)
22. 돌고래의 매끄러운 피부를 모방한 새로운 선체 기술 (New Hull Technology a Slick Design Copy)
23. 물속으로 도망치던 사슴이 고래의 조상? (Aquatic Deer and Ancient Whales)
24. 화석은 오랜 시간에 걸친 느리고 점진적인 퇴적을 거부한다. : 고래 화석과 부활한 바이러스에 대한 진화 이야기. (Fossils Defy Slow, Gradual Deposition Over Long Ages)
25. 수염고래에서 늘어나는 신경이 발견되었다. : 고래의 먹이 행동에 관여하는 기관들은 설계를 가리킨다. (Clever Construction in Rorqual Whales)
26. 생물들의 경이로운 능력이 계속 발견되고 있다. : 물고기의 썬크림과 고래와 작은 새의 장거리 항해. (Surprises from the Ocean 2)
27. 고양이의 수염과 일각고래의 엄니는 감각기관. 그리고 바다뱀, 초파리, 캐나다두루미의 놀라운 특성들. (Cat Whiskers and Narwhal Tusks: Why Things Are)
28. 화석 고래는 이미 초음파 기관을 가지고 있었다. (Fossil Whale Already Had Echolocation)
29. 혹등고래의 놀라운 지느러미 (Flighty flippers)
30. 우스꽝스러운 고래의 진화 이야기 : 바다에서 육지로, 다시 육지에서 바다로? (The Myth of Evolution from Water to Land and Back to Water)
31. 고래 진화 사기 사건. 또 하나의 진화 아이콘이 사망하다. (Whale evolution fraud. Another evolutionary icon bites the du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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