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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HOME > 자료실 > 공룡
놀라운 4개 심방 구조의 화석 발견
: 화석화된 공룡의 심장 구조가 의료용 X-ray 촬영으로 밝혀졌다
(Fascinating four-chambered fossil find!)
Carl Wieland

놀랄만한 공룡 발견에 대한 소식이 전 세계로 퍼져 나갔다. 테스첼로사우르스(Thescelosaurus, 초식공룡으로 꼬리까지 3.9m 정도의 길이)의 화석화된 내부가 의료용 X-ray로 촬영되었다. 그리고 그것은 4개의 방을 가지고 있는 심장 구조(four-chambered heart)를 분명히 나타내었다.

 

만약 그렇다면, 이것은 다음의 여러 이유들 때문에 매우 중요하다.


1. 그것은 오랜 세월 동안 점차적으로 천천히 화석화가 된 것이 아니라, 매우 빠르게 화석화되었다는 것이다. 심장은 연한 조직이다. 그것은 죽은 후 매우 빠르게 미생물 등에 의한 공격으로 부패되어 간다. 그들이 빠르게 보존되지 않는다면, 심장 방들의 구조가 확인될 수 있을 정도로 형태가 유지되는 기간은 수 주도 걸리지 않았을 것이다. 만약 조직이 광물의 침투(permineralization)에 의해서 보존되었다면, 즉 미네랄 용액의 침투에 의해서 고형화가 됐다면, 광물의 침투는 오랜 세월이 걸리지 않는다는 증거가 될 수 있다. 


2. 4개 방의 구조를 가진 심장은 사람, 포유류, 조류의 것과 같다. 오늘날 살아있는 대부분의 파충류는 3개 방 구조의 심장을 가지고 있다. 그것은 오래 전부터 파충류가 냉혈동물이라는 사실과 관련해서 피할 수 없는 사실로 생각되어 왔다. 그래서 이 4개 방 구조의 심장은 공룡이 온혈동물이었다는 확실한 증거로서 제기될 수 있게 되었다.

 

진화론자들은 조류가 공룡으로부터 진화되어 왔다는 사례들을(최근에 대부분 거부되고, 사기임이 입증되었지만) 보여주면서 진화를 주장하여 왔다. 자 그들의 주장을 조사하여 보자.


1) 오늘날 현존하는 동물들 중 냉혈동물은 3방 구조의 심장과 관련이 있다는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그것이 4방 구조의 심장을 가진 동물이 온혈동물임을 의미한다는 것은 아니다.


2) 창세기에 기록된 창조 시에 공룡이 온혈동물인지 냉혈동물인지에 관한 의문이 계속 있어 왔다. 그 논란은 진화론자들 사이에서도 오랫동안 지속되어 왔었다. 현미경적인 뼈 구조의 관찰에서 어떤 면들은 냉혈 상태였음을 제시하고 있다. 그러나 다시 극지방에서의 그들의 발견은 그렇지 않음을 제시하고 있다.


3) 공룡들은 하나의 공통 조상에서 후손 되지 않았기 때문에 그들 모두가 같을 이유가 없다. 아마도 몇몇 공룡들인 baramins들은1 온혈이었고, 다른 것들은 냉혈일 수도 있다. 몇몇 과학자들은 공룡과 같은 거대한 타입들은 어쨌든 그들의 체액으로 거대한 몸의 온도를 조절할 수 있는 흡열기를 가졌을 것으로 지적하고 있다. 이 발견 이후 비교적 완전한 공룡 화석들이 같은 방법으로 촬영될 것이고, 그래서 다른 디자인 형태가 발견되는 것을 기대하는 것은 흥미로울 것이다.

 

공룡들이 온혈동물이었다는 것이 공룡으로부터 조류로 진화되었다는 이론을 입증하는가? 사람은 4방 구조의 심장을 가지며 온혈이다. 그러나 그것으로 공룡에서 사람으로 진화되었다고 주장되지 않는다. 진화론자들은 4방 구조는 몸과는 분리되어(다르게) 그 상태 그대로 진화되었다고(parallel evolution) 쉽게 주장할 수 있다. 진화론자들은 비슷한 구조의 형태들을 적합한 곳에서는 공통조상의 증거로서, 적합하지 않은 곳에서는 수렴(상근) 진화 또는 평행 진화(convergent or parallel evolution) 로 설명할 수 있다는 것이다.


4) 내부 장기가 잘 보존된 다른 경우에서, 공룡에서 조류로의 진화를 반대하는 일부 진화론자들은 이러한 장기들의 외형은 파충류의 것과 똑 같아 조류의 조상으로 기대되는 것과는 매우 다르다고 하였다. 또한 공룡의 폐는 전형적인 파충류의 bellows-type 으로 조류의 매우 다른 폐 구조와는 전혀 달라 변화되었다는 어떠한 기미도 없다는 것이다.    



결론 :


1. 이 증거가 정말로 주장하는 것이 있다면, 그것은 적어도 이러한 타입의 공룡은 빠르게 움직이는 온혈동물일 수 있다는 것이다. 공룡이 원시적이고 진화가 덜 된 생물이라는 개념은 이제 철회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2. 이것은 전 세계적인 공룡의 멸종을 설명하려고 하는(예를 들어 혜성의 충돌과 같은) 진화론자들에게는 더욱 어려운 문제가 되었다. 만약 공룡이 포유류와 똑같은 심장순환계와 운동성을 가졌다면, 왜 공룡만이 그들이 주장하는 생태학적 재앙에서 죽어갔으며, 포유류는 왜 살아 남았는가 하는 점이다. 창조론자들에게는 이러한 점이 문제가 되지 않는다. 저주로 인해 죽음과 멸종은 같이 있었고, 공룡의 시대도 없었으며, 공룡이 없는 시대도 없었기 때문이다.


3. 4방 구조의 심장은 오늘날 살아있는 많은 동물에서 발견되는 디자인 형태이다. 그러한 창조 형태가 파멸된 세계 이전에 살았던 동물에게서 발견되지 않아야 할 아무런 이유가 없는 것이다.  


4. 6천5백만 년 전에 멸종된 것으로 주장되는 화석 생물이 해부학적으로 세밀한 모습을 가진 채 발견되는 것은 진화론에서 주장하는 것처럼 오랜 세월 동안 천천히-점진적으로 이루어졌다는 생각보다 대격변적인 홍수로 동물들이 빠르게 묻혔다는 사실에 더욱 부합한다.



NB: This is a preliminary report based on early-breaking news reports only. When more scientific data are available, this preliminary report and comment will be modified/updated as - and if - required.


Update (13 October 2000): Some scientists have claimed that this ?heart? was really ?a fairly ordinary concretion?, i.e. fossilized mud. See Dinosaur heart update : Just a lump of mud?



Note

1. Baramin = created kind (from Hebrew bara = create and min = kind) A small lizard, by contrast, can easily lose its body heat very quickly on cool days or overnight, so needs to ?warm up? in the sun. The thinking is that once a big Apatosaurus, for instance, warmed up, it would not lose its heat quickly enough prior to the next sun-warming episode, i.e. its internal temperature would be greatly buffered even if cold-blooded.

 

 

*한국창조과학회 자료실/화석/공룡에 있는 많은 자료들을 참조하세요

    http://www.kacr.or.kr/library/listview.asp?category=H06

 


출처 : AIG, April 2000
URL : http://www.answersingenesis.org/docs2/4285news4-21-2000.asp
번역자 : IT사역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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