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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도적인 노아 홍수의 지질학적 증거들 HOME > 자료실 > 주제별
과거 해수면이 높았다는 새로운 증거
(Stunning New Evidence of a Higher Ancient Sea Level)
Brian Thomas

   창세기 기록에 의하면, 지구의 전체 표면이 물로 뒤덮였던 대홍수의 시기가 있었다. 이 가능성은 그러한 범람을 일으키는데 필요한 물이 어디에서 왔으며 어디로 갔는지에 대한 의문 때문에 조롱을 당해왔다.[1] 그러나 새롭게 버뮤다(Bermuda)에 있는 한 채석장에서 발견된 바다생물 화석들은 옛날 해수면이 오늘날 보다 21m(70 피트) 더 높았었음을 가리키고 있었다. 이것은 표준 지질학적 개념에서 하나의 수수께끼가 되고 있다.[2]

지질학자인 폴 허티(Paul Hearty)는 10년 전에도 과거 해수면에 대한 이와 비슷한 조사를 보고했었고, 지질학자들 사이에서 비판을 당했었다. 그러나 이제 그의 연구팀은 압도적인 새로운 데이터들은 제시하고 있다. 허티와 스미소니언의 스토르 올슨(Storrs Olson)은 '가장자리 교결물(rim cements)'을 따라 나란히 있는 자갈들과 바다 퇴적물들을 발견하였다. 이러한 모습들은 오직 해수면이 더 높은 고도에서 유지되었을 때에만이 존재할 수 있는 것이다.[3]

이제 해수면이 시간이 지나면서 변화되어졌다는 것은 의심할 여지가 없게 되었다. 이 증거는 현재 관측되는 지질학적 과정들이 과거에도 항상 동일했다고 가정하는 동일과정설적 이론과 적합하지 않다. 그러한 가정은 성경에 기록된 노아의 홍수를 포함하여 고대 문서들에 전해져 오는 홍수 사건을 임의로 제거해버리고 있다. 성경에 의하면, 과거 지구는 물에 의해 완전히 잠겼었다. 따라서 한때 해수면은 오늘날보다 더 높았을 것이다.

버뮤다에서의 증거는 창조론 또는 진화론 둘 중의 한 견해에 의해서 해석될 수 있다. 그러나 자연주의적 진화론의 견해는 과거 해수면의 높이가 21m 더 높았던 원인에 대해서 아무런 추측도 할 수 없다. 반면에 성경에 기초한 역사는 전 세계를 파괴시킨 홍수에 대한 목격자의 증언에 근거하고 있으며, 그것은 버뮤다 지역의 바다생물 화석들을 해석하는 데에 아무런 무리가 없는 것이다. 


References

[1] It has been noted elsewhere that 'if the earth's surface were completely flat,…water would cover the earth to a depth of about 8,000 feet.” (Morris, J. D. 2003. Did Noah’s Flood Cover the Himalayan Mountains? Acts & Facts. 32 (9).) More than enough water exists to account for the global Flood, and the reshaping of the earth that would have taken place during such a cataclysm is reflected in the deep oceans and high mountains that currently exist.
[2] Scientists Uncover a Dramatic Rise in Sea Level and Its Broad Ramifications. Smithsonian Institution press release, February 9, 2009.
[3] Olson, S. L., and P. J. Hearty. 2009. A sustained +21 m sea-level highstand during MIS 11 (400 ka): direct fossil and sedimentary evidence from Bermuda. Quaternary Science Reviews. 28 (3-4): 271-285.

 

*참조 : Scriptural constraints on the variation of water level during the Genesis Flood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5069/

 


URL : http://www.icr.org/article/4542/
번역자 : IT 사역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창세기 홍수의 지질학적 증거들 (Geologic Evidences for the Genesis Flood)
2. 수판 이론 6 : 수판 이론의 각 단계 ; 파열, 홍수, 대륙이동 Phases of the Hydroplate Theory ; Rupture, Flood, and Drift
3. 수판 이론 7 : 수판 이론의 각 단계 2 ; 회복 (Phases of the Hydroplate Theory ; Recovery)
4. 벨렉의 날에 세상(땅)이 어떻게 나뉘어졌는가? : 해수면의 상승을 가리키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 (How Was the Earth Divided in Peleg's Day?)
5. 화성에 큰 깊음의 샘들? : 화성의 대홍수는 Yes, 지구의 대홍수는 No? (Fountains of the great deep on Mars?)
6. 나바호 사암층과 초거대한 홍수 : 막대한 량의 모래 지층은 노아 홍수를 가리킨다. (Marketing the Navajo Sandstone)
7. 대륙을 횡단했던 퇴적작용과 노아의 홍수 (Transcontinental Sedimentation and the Flood)
8. 사납고 거칠었던 홍수들! : 유럽에서 거대 홍수의 흔적들과 영국해협 (Wild, wild floo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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