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가 어떻게 행할 것을 자세히 주의하여 지혜없는 자 같이 말고 오직 지혜있는 자 같이하여 [엡 5:15]
창조의 신비
성경과 기독교
노아의 홍수
생명복제와 UFO
천문학
물리학 수학 환경
지질학
화석
진화론
진화론의 주장
창조론
연대문제
압도적인 노아 홍수
의 지질학적 증거들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부정되고 있는 수십
억년의 지구연대
정확무오한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
만물에 깃든 창조주
의 능력과 신성
진화를 부정하는
살아있는 화석들
진화론의 허구적
증거와 주장
첫 방문자를 위한
창조과학 추천자료
ICR
AiG
Impact Article
CMI
Creation Magazine
Encyclopedia
Technical Journal
CEH
Headlines
CRSQ
Omniology
CSC
Bible.ca
RAE
 
동물의 신비 HOME > 자료실 > 동물의 신비
철새들의 놀라운 비행 능력
: 큰제비는 7500km를 13일 만에 날아갔다.
(Songbirds Sing on a Fast Wing)
Headlines

   2009. 2. 17 -  큰제비(purple martins)와 숲지빠귀(wood thrushes)들은 미국 동부에서 흔한 지저귀는 새(songbirds)들이다. 최근까지 이들의 이동을 정확하게 추적하는 일은 가능하지 않았다. 이제 토론토 대학을 포함한 몇몇 생물학자들의 연구팀은 소형 추적장치(geolocators)를 사용하여 그들을 추적할 수 있었다. 그들은 이 작은 새들이 이전에 알려졌던 것보다 훨씬 멀리 그리고 훨씬 빠르게 날아가는 것을 발견하였다.

Science 지의 보고에서[1], 조류학자들은 대부분의 큰제비들이 펜실베니아로부터 유가탄 까지 2500km의 거리를 단 5일 만에 날아간다는 것을 발견하였다. 그것은 하루에 500km(300마일 이상)의 거리를 날아가는 셈이다. 그리고 새들은 3-4주 동안을 그곳에서 머물다가, 남쪽으로 아마존 유역으로 날아갔다. 펜실베니아에서 이동해온 몇몇 숲지빠귀들은 미국 남동부에서 2-4주간을 머물다가 멕시코 걸프만을 건너갔다. 모니터링 된 숲지빠귀 한 쌍은 유가탄 반도에 머물다가 월동 전에 온두라스 또는 니카라구아로 날아갔다.   
 
놀라기에는 아직 이르다. 이들의 귀환하는 비행은 2-6배 더 빨랐다. 한 암컷 큰제비는 아마존 분지에서 펜실베니아까지 7500km의 여행을 13일 만에 완주해 내었다. 이것은 매일 평균 577km의 구간을 날아간 것이다. 거기에는 4일의 휴식 기간도 포함되어 있다. 숲지빠귀들은 집으로 돌아오는 데에 13-15 일이 걸렸다. 기이한 것은 그들 중 한 마리는 멕시코의 걸프만을 횡단하는 대신에 내륙 경로를 이용하였는데, 29일 동안에 4600 km의 거리를 이동하였다.
 
이 새로운 연구는 새들의 비행 능력에 대한 우리들의 이해력을 어떻게 향상시키고 있는가? ”이전 연구들은 지저귀는 새들의 비행능력을 매우 과소평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왜냐하면 봄에 이주해오는 속도를 150 km/day로 평가했었기 때문이다.” National Geographic News(2009. 2. 12) 지는 이 이야기를 사진과 비디오를 보여주며 보도하고 있었다. 그 연구의 책임 저자는 큰제비의 비행에 대해서 다음과 같이 논평하였다 : ”아마도 이들은 몇몇 종류의 슈퍼-새로 보인다. 어떠한 종류의 새가 이러한 비행을 할 수 있는지 정말로 감동을 받았다. 이 새들은 정말로 빠르게 여행을 하고, 모든 속도 규정들을 깨버렸다.”

Science Daily 지도 또한 이 연구를 보도하고 있었다. 위치추적 장치는 동전 크기보다 작은 것으로서, 비행을 방해하지 않기를 희망하며, 다리 둘레에 얇은 가죽 끈으로 묶여져서 새의 등에 부착되었다. 사람들은 여행거리가 측정된 암컷 큰제비가 등에 불편한 배낭 없이 날아간다면 자신의 최고 기록을 갱신할 수 있을 것인지 궁금해 하고 있다.   

[1] Stutchbury, Tarof, Done, Gow, Kramer, Tautin, Fox, and Afanasyev, 'Tracking Long-Distance Songbird Migration by Using Geolocators,” Science, 13 February 2009: Vol. 323. no. 5916, p. 896, DOI: 10.1126/science.1166664. 

-----------------------------------------------------------------------------

이 새들은 속도 규정을 위반하지 않았다. 하나님은 그 경로에 제한 속도 팻말을 부착시켜 놓으시지 않으셨다. 하나님은 이 놀라운 새에게 경이로운 능력을 장착시켜놓으셨다. 우리는 이제 스포츠 팬들처럼 그 경주를 지켜볼 수 있게 되었다.  

이것은 진화론과 아무 관련이 없는 또 하나의 이야기이다. 원 논문이나 그것을 보도하고 있는 대중 언론들도 진화를 조금도 언급하지 않고 있었다. 진화론자들은 진화론을 제거한다면 생물학에서 남는 것이 없다고 말하지 않았는가? (02/10/2009 논평의 마지막 글을 보라).

 

*참조 : 제비는 하루동안 600km까지 난다. (2009. 2. 14. 동아일보)
http://www.donga.com/fbin/output?f=k_s&n=200902140107&main=1


 

출처 : Creation-Evolution Headlines, 2009. 2. 18.
URL : http://creationsafaris.com/crev200902.htm#20090217a
번역자 : IT 사역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철새의 논스톱 비행 신기록(11,679km)이 수립되었다! (Bird Sets Record with 7,257-Mile Nonstop Flight)
2. 철새들의 장거리 비행에 있어서 새로운 세계기록 : 흑꼬리도요는 11,500km를 논스톱으로 날아갔다. (New World Record for Winged Migration)
3. 철새들은 그들의 경로를 수정하며 날아간다. (Winged Migration Grows Up)
4. 경도를 측정하며 항해하는 새들 (Migrating Birds Measure Longitude)
5. 새들의 놀라운 비행 거리와 합창 능력 (Birds Excel in Distance, Harmony)
6. 새들은 어떻게 그들의 항해 지도를 조정하는가? (How Birds Calibrate Their Navigating Maps)
7. 잠을 자면서도 날아가는 칼새 (Swifts Don't Just Dream of Flying)
8. 경이로운 테크노 부리 : 비둘기는 최첨단 나침반을 가지고 있었다. (The Amazing Techo-Beak)
9. 새들은 항공 기술을 진화시켰나? (Did Birds Evolve Aeronautical Engineering?)
10. 경탄스런 나방 날개의 디자인 : 날개에 포유류의 안면 모습이 무작위적 돌연변이로? (Marvellous moth motif)
11. 놀라운 발견 : 새의 날개는 ‘리딩 에지’ 기술을 가지고 있었다. (Amazing discovery: Bird wing has ‘leading edge’ technology)
12. 나방들은 암흑 속에서도 바람을 거슬러 항해한다. (Moths Navigate in the Dark Against the Wind)
13. 미션 임파서블 : 제왕나비 (Mission Impossible : the Monarch Butterfly)
14. 제왕나비의 장엄한 장거리 비행 : 제왕나비의 놀라운 항해술에 대한 전자공학자의 사색 (The magnificent migrating monarch)
15. 박쥐는 공기 역학적 우월성을 보여준다. (Bats Exhibit Aerodynamic Superiority)
16. 비둘기와 제왕나비는 위성항법장치를 가지고 있다. (Animals Have Biological GPS)
17. 조류 뇌와 양자역학 (Bird Brains and Quantum Mechanics)
18. 새들의 장거리 항해와 자기장 감지에 이용되는 화학 반응 (Chemical Reactions Guide Birds Home)
 
 
암흑물질은 또 다시 발견되지 않았다. (Dark Matter Fails Anothe...
명왕성에서 발견된 젊은 모습의 모래언덕들! (What’s Pluto Been...
돌연변이 : 진화의 원료? (Mut...
하나의 특별한 우주 : 그 개념...
남북전쟁 시에 사냥된 익룡 사진...
페루 삭사이와만 요새의 미스터리...
이카 돌의 진위 여부에 대한 심...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
성경에서 가장 중요한 구절 : ...
수십억 년의 연대를 받아들여서는...
아담과 이브의 혈액형은? (It's...
여리고의 성벽 : 고고학적 확...
진화론을 비판하는 3,000 명의 ...
생물의 진화론적 기원이 불가능한...
다이아몬드 내의 방사성탄소는 수...

과학실험 큐티3
김형기 저

과학실험 큐티2
김형기 저

종교가 되어버린 진화라는 상상
정재훈 저

과학실험 큐티3
김형기 저

빅뱅과 5차원 우주창조론
권진혁 저

영화 속 진화론 바로잡기
교과서진화론개정추진회 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