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는 나의 창조하는 것을 인하여 영원히 기뻐하며 즐거워할지니라 보라 내가 예루살렘으로 즐거움을 창조하며 그 백성으로 기쁨을 삼고 [사 6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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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 : 고대의 이교도 개념
(Evolution : an ancient pagan idea)
Paul James-Griffiths

   대학에서 고대 역사를 공부하는 동안에, 나는 기원에 관한 이교도의 신앙을 접하게 되었다. 그것을 공부하면서 나는 처음으로 진화론과 우주에 주어진 막대한 나이에 의심을 갖게 되었다. 그리고 나중에 수년간의 과학적 탐구 후에, 나는 마침내 자연주의와 성경적 기독교 믿음을 조화시키려 시도했던 자유주의적 이해로부터 탈피하게 되었다.  


그리스 사람들

BC 600 ~ BC 100 경에 살았던 그리스 철학자들의 작품을 읽었을 때, 나는 다윈이나 현대적 가정들이 있기 오래 전부터 초기 형태의 진화론과 막대한 연대 개념이 존재하고 있었음을 발견하고서 놀랐다. 아낙시만드로스(Anaximander, c. 610-546 BC)의 단편에서는 ”인간은 원래 다른 종류의 동물, 즉 물고기를 닮았다”고 가르치고 있었다.[1] 데모크리토스(Democritus, c. 460-370 BC)와 같은 사람은 ”원시인이 처음에는 ‘혼란스럽고’, ‘이해할 수 없는’ 소리로 말을 하기 시작했지만 ‘점차적으로 낱말들을 똑똑히 발음’했다”고 가르쳤다.[2] 에피쿠로스(Epicurus, 341-270 BC)는 우주는 원자의 우연한 운동으로 생겨났으므로, 하나님이나 신들은 필요 없다고 가르쳤다.[3]
 
그들 이후에, 로마의 자연주의자인 원로원 의원 플리니(Pliny the Elder, AD 23-79)는 이렇게 말했다 : ”… 우리는 우연의 지배를 너무나 잘 받기 때문에 ‘우연’ 그 자체가 하나님의 자리를 차지한다. 그러므로 우연은 하나님이 불확실하다는 것을 증명해 준다.”[4]
 
우주의 엄청난 나이와 관련하여, 플라톤과 많은 그리스 철학자들은 현재의 이 우주가 수백 만 년 전에 출현했다는 관점을 가지고 있었다. 락탄티우스(Lactantius)는 AD 4세기에 이런 글을 썼다 :

”플라톤과 다른 많은 철학자들은, 모든 사물들의 기원과, 세상이 만들어진 최초의 시기에 관해 무지하였기 때문에, 세상의 이 아름다운 배열이 완성된 이후로 수천 시대가 흘렀다고 말했다…” (여기서 한 시대는 1,000년을 말한다.)[5]

 


이집트인, 바빌로니아인, 힌두인

그리스인들은 이러한 사상의 일부를 바빌로니아인과 이집트인과 힌두인으로부터 빌려왔는데, 그들의 철학은 수세기 이전부터 시작되었다. 예를 들면, 힌두 사상 중에 이런 것이 있다. 브라만(우주)은 씨앗처럼 저절로 자연적으로 진화한 다음, 약 43억 년 전에 팽창해서 현재 존재하는 모든 것들을 만들었다.[6] 이들 힌두인들은 재탄생과 멸망과 휴면의 주기를 가진 영원한 우주를 믿었는데, 이것은 ‘칼파스(kalpas)’라고 하는 것으로, 진동 빅뱅이론과 다소 비슷하다. 또한 힌두의 ‘바가바드 기타(Bhagavad Gita)’에 보면 크리쉬나(Krishna) 신은 ”나는 모든 생물이 진화한 원천이다”라고 말했다고 적혀있다.[7]
 
일부 바빌로니아인들은 자기들이 점토판 위에 천문학이 기록된 명각을 730,000년 동안 가지고 있었다고 주장했다. 베로수스(Berosus)와 같은 사람들은 그 명각이 490,000년 되었다고 주장했다.[4] 이집트인들은 그들이 100,000년 이상 전부터 천문학을 이해했다고 주장했다.[8]
 
초대 기독교회의 교부들은 지구의 나이 혹은 문명의 나이에 대해 이교도들과 끊임없이 논쟁해 왔다. 그들은 이구동성으로, 그들이 글을 쓰는 시점에서 6,000년보다 이전에 하나님이 지구를 창조하셨다고 했다.[9] 예를 들면, 가장 영향력 있었던 사람 중의 하나인 아우구스티누스(Augustine, AD 354-430)는 그의 가장 유명한 작품인 ‘하나님의 도시(City of God)’에서, 한 장 전체를 ‘세상의 과거에 대해 수만 년을 지정한 역사의 허구성에 대하여’라는 제목으로 썼는데, 거기서 이렇게 말했다:

”그렇다면, 인류의 특징과 기원에 대해 말할 때 자신들이 말하는 바를 알지도 못하는 사람들의 추측을 빼버리자. … 그들 역시 역사가 수만 년이 넘는다고 공언하는 고도로 거짓된 문서에 속고 있는 것이다. 하지만 성경을 가지고 계산해 보면 아직 6000년도 지나지 않았다.”[9, 10]

안디옥의 감독이었던 테오필루스(Theophilus, AD 115-181)는, 플라톤이 대홍수와 그의 시대 사이에 2억년의 기간이 있다고 했고, 이집트인 아폴로니우스(Apollonius)는 창조 이후로 최소한 155,625년이 지났다고 주장한 것을 언급하면서, 이교도의 긴 시대 문제에 관하여 이교도 행정장관이었던 아우톨리코스(Autolycus)에게 변증하는 글을 썼다.[11]
 
고대의 이교도들은 점성학을 진짜 과학으로 여겼기 때문에 그것을 통하여 막대한 나이를 계산했을지도 모른다. 율리우스 아프리카누스(Julius Africanus, AD 200-245)는 이렇게 썼다 :

”실로 자기들 역사가 오래되었다는 것을 자부하는 이집트인들은 점성가들의 손에 의하여 순환(cycles) 및 수만 년과 같은 그런 종류의 설명을 생각해냈다.…”[12]


현대의 이교도들?

오늘날의 과학자들은 막대한 나이를 ‘증명하기’ 위하여 훨씬 더 복잡한 ‘연대측정’ 방법, 예를 들면, 방사성 동위원소 연대측정법과 같은 것을 이용한다. 그러나 Creation 지에서 종종 보여주었듯이, 이 방법들은 시간의 측정치가 아니라, 방사성 붕괴 산물과 같은 것의 측정치에 대한 해석일 뿐이며, 그러한 해석은 잘못된 가정들에 근거하고 있다.[13]
 
보다 최근에, 과학자들은 확률적으로 0에 가까운 자발적인 진화가 실제로 일어났다고 가정하고서, 어떻게 해서 생명체가 지구에 나타날 수 있었는지를 설명하는 ‘새로운’ 이론을 생각해 내고 있다. (왓슨(James Watson), 윌킨스(Maurice Wilkins)와 함께) DNA 구조의 공동 발견자인 고 프란시스 크릭(Francis Crick)은, 지구상에 생명체를 있게 한 것은 하나님이 아니라 외계인이라고 믿게 되었다.[14] 이교도의 신들이 맹렬하게 외쳐지고 있는 것이다!
 

보다 최근에 Scientific American 지에 막스 테그마(Max Tegma)가 쓴 기사에서와 같이 ‘다중 우주’ 혹은 ‘평행 우주’ 이론 등에 관하여 많은 추측들이 이루어지고 있다.[15, 16] 공상과학 영화인 매트릭스(Matrix)에서와 같이 요사이는 어떤 일이든 일어날 수 있으므로, 이런 환상은 꽤 유용하다! 하지만 그러한 개념은 고대의 것이다. 아우구스티누스는 AD 430년에 그것에 대해 불평하며 이렇게 말했었다 :

”또 다시, 이 세상이 영원하지 않다고 생각하면서도, 이 세상은 유일한 세상이 아니라 수많은 세상들이 있다고 하거나, 혹은 실제로 이 세상이 유일한 세상이기는 한데 이 세상이 죽으면 일정 기간 후에 또 다시 태어나며, 이런 것이 수없이 반복된다는 의견을 가진 사람들이 있다.”[17]

솔로몬은 약 3,000년 전에 이렇게 썼다 : ”해 아래에는 새 것이 없나니 무엇을 가리켜 이르기를 보라 ‘이것이 새 것이라’ 할 것이 있으랴 우리가 있기 오래 전 세대들에도 이미 있었느니라 이전 세대들이 기억됨이 없으니 장래 세대도 그 후 세대들과 함께 기억됨이 없으리라” (전도서 1:9-11).
 
우리는 예수님이 부활하신 후 단지 약 150년 후에 테오필루스가 아우톨리코스에게 한 다음의 말을 명심해야만 한다 :

”내 말의 목적은 단순히 많은 말을 내뱉는데 있지 않고, 세상이 만들어진 이후 몇 년이 지났는가 하는 문제에 대해 빛을 던져주고, 이들 저자들의 헛수고와 실없는 말들을 비난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수많은 세월이 지났다고 확신하면서 플라톤이 말했듯이, 대홍수 이후로 지금까지 2만 곱하기 만년이 지나지도 않았고, 앞에서 이미 언급했듯이 이집트인 아폴로니우스가 제시한 것처럼 10,375년의 15배가 지나지도 않았습니다. 또한 피타고라스와 나머지 사람들이 꿈꾸듯이, 세상은 창조되지 않은 것도 아니고, 모든 사물들이 저절로 생겨나지도 않았습니다. 그러나 실제로 모든 것들은 창조되어서 그것을 만드신 하나님의 섭리에 지배를 받고 있습니다. 그리고 진리에 순종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는 시간과 시대의 전체 과정이 분명하게 계산됩니다.”[11]
 
”세상의 창조로부터 대홍수까지는 2242년이고 … 세상의 창조로부터 모든 햇수를 합치면 5698년이 되며, 우수리로 몇 달과 며칠이 있습니다.” [18, 19] 

 

References and notes

[1] Barnes, J., Early Greek Philosophy, Penguin Books, London, England, p. 72, 1987. Return to text.
[2] Cartledge, P., Democritus, Phoenix, London, England, pp. 20–21, 1998. Return to text.
[3] The Epicurus Reader: Selected Writings and Testimonia, translated and edited by Brad Inwood and L.P. Gerson, introduction by D.S. Hutchinson, Hackett Publishing Company, 1994. Return to text.
[4] Pliny the Elder, Natural history, translated with an introduction and notes by John F. Healy, Penguin Books, London, England, p. 13, 1991. Return to text.
[5] Lactantius, The Divine Institutes 7:14, Of the first and last times of the world, <www.ccel.org/ccel/schaff/anf07.iii.ii.vii.xiv.html>. Return to text.
[6] From The Mundaka Upanishad, Understanding Hinduism, pp. 5–9, <www.hinduism.org.za/creation.htm>. Return to text.
[7] The Bhagavad Gita, translation and introduction by Eknath Easwaran, Penguin, Arkana, p. 142, 1985. Return to text.
[8] Augustine of Hippo, City of God 18:40, About the most mendacious vanity of the Egyptians, in which they ascribe to their science an antiquity of a hundred thousand years, AD>410, <www.ccel.org/ccel/schaff/npnf102.iv.XVIII.40.html>. Return to text.
[9] These figures are based on the Greek Septuagint translation (ca. 250 BC), while our English Bibles are mainly translated from the standard Hebrew (Masoretic) text. Dr Pete Williams shows why the Masoretic Text is likely to be closer to the original Hebrew in ‘Some remarks preliminary to a Biblical chronology’, Journal of Creation 12(1):98–106, 1998; . Return to text.
[10] Augustine, ref. 8, 12:10, <www.ccel.org/ccel/schaff/npnf102.iv.XII.10.html>. Return to text.
[11] Theophilus, To Autolycus 3:26, Contrast between Hebrew and Greek Writings, AD 181, <www.ccel.org/ccel/schaff/anf02.iv.ii.iii.xxvi.html>. Return to text.
[12] The Extant Fragments of the Five Books of the Chronography of Julius Africanus 3(1), On the mythical chronology of the Egyptians and Chaldeans, <www.ccel.org/ccel/schaff/anf06.v.v.i.html>. Return to text.
[13] Walker, T., The way it really is: little-known facts about radiometric dating, Creation 24(4):20–23, 2002; Radiometric Dating Q&A . Return to text.
[14] Bates, G., Designed by aliens? Discoverers of DNA’s structure attack Christianity, Creation 25(4):54–55, 2003; . Return to text.
[15] Tegmark, M., Parallel Universes, Scientific American 288(5):31–41, May 2003. Return to text.
[16] But it is unscientific and special pleading. See Sarfati, J., Multiverses: Parallel Universes, in: Refuting Compromise, pp. 187–189, Master Books, Arkansas, USA, 2004. Return to text.
[17] Augustine, ref. 8, 12:11, Of those who suppose that this world indeed is not eternal, but that either there are numberless worlds, or that one and the same world is perpetually resolved into its elements, and renewed at the conclusion of fixed cycles, <www.ccel.org/ccel/schaff/npnf102.iv.XII.11.html>. Return to text.
[18] Theophilus, ref. 11, 3:28, Leading chronological epochs, <www.ccel.org/ccel/schaff/anf02.iv.ii.iii.xxviii.html>. Return to text.
[19] An exact date for the age of the Universe cannot be ascertained, but we know from Scripture that it is somewhat less than 7,000 years—see Freeman, T.R., The Genesis 5 and 11 fluidity question, Journal of Creation 19(2):83–90, 2005; Sarfati, J., Biblical chronogenealogies, Journal of Creation 17(3):14–18,2003. Return to text.

출처 : Creation ex nihilo, vol. 30, No. 4(7)
URL : http://creation.com/evolution-ancient-pagan-idea
번역자 : 이종헌

관련 자료 링크:

1. 수억 수천만 년의 연대 개념을 무너뜨린 RATE 프로젝트 (RATE : Overturning Millions of Years)
2. 지구의 나이 논쟁에 있어서 열쇠 : 노아 홍수는 장구한 시간과 양립될 수 없다 (The Key to the Age of the Earth)
3. 오래된 지구 연대는 진화론의 심장이다 (1) (An Old Age for the Earth Is the Heart of Evolution)
4. 오래된 지구 연대는 진화론의 심장이다 (2) (An Old Age for the Earth Is the Heart of Evolution)
5. 오래된 연대에 대한 오래된 이야기 (The long story of long ages)
6. 어느 믿음이 최근의 탈선인가? : 오래된 지구 창조론, 또는 젊은 지구 창조론? (Which is the recent aberration? Old-Earth or Young-Earth Belief?)
7. 허블의 법칙 : 허블상수와 오래된 우주의 나이 (The Hubble Law)
8. 멀리 있는 별빛은 우주가 오래되었음을 증명하는가? 1 (Does Distant Starlight Prove the Universe Is Old?)
9. 멀리 있는 별빛은 우주가 오래되었음을 증명하는가? 2 (Does Distant Starlight Prove the Universe Is Old?)
10. 하늘은 젊은 태양계를 선포하고 있다. : 혜성, 달, 뜨거운 목성형 행성들이 말하고 있는 것은? (The Heavens Declare.... A Young Solar System)
11. <리뷰> 오래된 연대 상징물의 가면을 벗기다 1 : 현대 지질학의 탄생지 식카 포인트(Siccar Point)에 대한 새로운 해석 (Unmasking a long-age icon)
12. 오래된 연대 상징물의 가면을 벗기다 2 : 현대 지질학의 탄생지 식카 포인트(Siccar Point)에 대한 새로운 해석 (Unmasking a long-age icon)
13. 생물학과 지구의 나이 : 젊은 지구를 가리키는 최근의 생물학적 발견들 (Biology and the Age of the Earth)
14. 새롭게 밝혀진 한 화산의 연대 : 크리스천이 오래된 연대로 인해 신앙을 잃어버리는 과정! (How Not to Date a Volcano)
15. 외계인에 의한 디자인? : DNA 구조의 발견자들은 기독교를 공격하고 있다. (Designed by aliens?)
16. 외계생명체 유입설 (Panspermia, 범종설, 포자설)
17. SETI는 “진화론을 가르치라”고 주장한다. (SETI Outreach Director : “Teach Evolution)
18. 진화론자들에게 보내는 15개의 질문 (15 Questions for Evolutionists)
19. 진화론 : 끊임없이 수정되고 있는 이론 (Evolution: A Theory in Constant Revision)
20. 급속한 진화(변화)는 진화론을 부정하고, 창조론을 확증하고 있다. (Fast Evolution Confirms Creationist Theory)
21. 오류를 피하기 위해 조작되고 있는 진화론 (Fudging Evolution to Avoid Falsification)
22. 만우절의 농담과 같은 진화론자의 주장들. :보존된 유전자들, 약자생존, 실러캔스 이야기 (Darwinism as an April Fool Prank)
23. 진화론은 다윈에 역행하여 가고 있다. : 속자교배, 완자생존, 약자생존, 부적자생존? (Evolution Goes Against Darwin)
24. 이러한 것들이 다윈이 생각했던 것인가? : 신중자생존, 속자생존, 순간적 진화, 진화적 관심? (Is This What Darwin Had in Mind?)
25. 진화론 : 늘 번복되는 이론 ; 칙쇼루브 충돌, 성선택, 셰브론, 스토로마톨라이트... (Evolution : A Theory in Revision)
26. 약자생존과 폐기되는 성선택 (Survival of the Weakest)
27. 가시덤불이 되고 있는 다윈의 진화계통나무 (Darwin’s Tree of Life is a Tangled Bramble Bush)
28. 생명체의 종류와 종, 그리고 다양성 (Diversity of Life classified by ‘Kind’ or ‘Species’)
29. 다윈의 핀치새는 후성유전학이 답이다. : 진화론의 한 주요 상징물이 붕괴되고 있다. (Darwin's Finches: Answers From Epigenetics)
30. 가장 작은 세포는 진화론에 도전한다 : 473개 유전자들을 가진 세포가 자연 발생할 수 있을까? (Minimal Cell Challenges Naturalism)
31. <리뷰> 가장 간단한 미생물도 생각보다 훨씬 더 복잡했다. : 마이코플라즈마는 200 개의 분자기계들과 689 개의 단백질들을 만드는 유전자들을 가지고 있었다. (Simplest Microbes More Complex than Thought)
32. 41억 년 전에 생명체가 이미 지구에 존재했다고? : 새롭게 주장되는 최초 생명체의 출현 연대와 문제점들. (New First Life Estimate Creates More Problems)
33. '생명의 기원' 논란의 종지부 : 산소는 처음부터 있었다. (Curtains for OOL: Oxygen Was Present from the Start)
34. 4차원으로 작동되고 있는 사람 유전체 : 유전체의 슈퍼-초고도 복잡성은 자연주의적 설명을 거부한다. (The four dimensional human genome defies naturalistic explanations)
35. 3차원적 구조의 DNA 암호가 발견되다! : 다중 DNA 암호 체계는 진화론을 기각시킨다. (Three-Dimensional DNA Code Defies Evolution)
36. 유전자 코돈에서 중복/퇴화라는 개념의 몰락 (Codon Degeneracy Discredited Again)
37. 연체동물의 진화와 모순되는 굴의 게놈 분석 : 굴은 사람보다 많은 28,000개의 유전자를 가지고 있었다. (Oyster Genome Confounds Mollusk Evolution)
38. 선도적 과학자들이 진화론을 비판하다. 1부. : 유전정보는 자연주의적 과정으로 생겨날 수 없다. (Powerhouse of Scientists Refute Evolution, Part One)
39. 선도적 과학자들이 진화론을 비판하다. 3부. : 세포 내의 유전정보는 증가되지 않고, 소실되고 있다. (Powerhouse of Scientists Refute Evolution, Part Three)
40. ‘수렴진화’라는 마법의 단어 : 여러 번의 동일한 기적을 주장하는 진화론자들 (Evolutionists Multiply Miracles)
41. 하나님이 설계하신 생물발광 : 발광 메커니즘이 독립적으로 수십 번씩 생겨날 수 있었는가? 극도의 수렴진화는 진화론을 붕괴시킨다! (God’s Design for Bioluminescence)
42. ‘수렴진화’라는 도피 수단 : 유사한 구조가 우연히 여러 번 진화했다? (Convergence Convenience)
43. 진화론의 가시가 되어버린 맹장 : 도를 넘은 수렴진화 : 맹장은 32번 독립적으로 진화했다? (The Appendix: A Thorn in Evolution's Side?)
44. 다윈의 특별한 어려움과 수렴진화 : 물고기의 전기기관은 독립적으로 6번 진화했는가? (Darwin's 'Special Difficulty' Solved?)
45. 박쥐와 돌고래의 음파탐지 장치는 우연히 두 번 생겨났는가? 진화론의 심각한 문제점 중 하나인 '수렴진화' (In Bats and Whales, Convergence in Echolocation Ability Runs Deep)
46. 고래 진화 사기 사건. 또 하나의 진화 아이콘이 사망하다. (Whale evolution fraud. Another evolutionary icon bites the dust)
47. 재발견된 위조 : 헥켈의 배아 그림(발생반복설)은 사기였다 (Fraud Rediscovered)
48. 리키는 원숭이같은 '두개골 1470'을 사람처럼 보이도록 조작했다 : 25년 만에 밝혀진 또 하나의 사기 (Leakey Manipulated His Apelike “Skull 1470” to Look Human)
49. 필트다운인 이야기 : 과학적 사기극의 대명사 (The Story of Piltdown Man)
50. 폐기된 미신들 (Obsolete Superstitions) : 발생반복설, 흔적기관, 가지나방, 말, 원시스프, 유인원 등
51. 흔적기관은 잘 기능하고 있다.
52. 후추나방은 아직도 진화하지 않고 있다. (Peppered Moth Still Not Evolving)
53. 선전되고 있는 다윈의 상징물들 : 가지나방, 핀치새, 틱타알릭 (Polishing Darwin’s Icons)
54. ‘엔코드’ 연구로 밝혀진 유전체의 초고도 복잡성. : ‘정크 DNA’ 개념의 완전한 몰락 (ENCODE Reveals Incredible Genome Complexity and Function)
55. 위-위유전자는 진화론 패러다임을 뒤흔들고 있다. (Pseudo-Pseudogenes Shake Up Evolutionary Paradigm)
56. 진화론자들의 Y 염색체 충격 : 침팬지와 사람의 Y 염색체는 ‘끔찍하게’ 달랐다. (Y chromosome shock)
57. 사람과 침팬지 사이의 유전적 차이가 재계산되었다. (Differences Between Chimp and Human DNA Recalculated.)
58. 사람 lincRNA 유전자는 진화론을 부정한다. : 침팬지의 lincRNA와 차이는 20% 이상이었다. (Human lincRNA Genes Contradict Evolution)
59. 기능을 하지 못하는 중간체의 문제 : 진화론의 근본적인 결함 (The Problem of Nonfunctional Intermediates : Evolution's fundamental flaw)
60. 선캄브리아기 지층에서 발견된 식물 화분과 포자들. : 남미 로라이마 지층의 식물 미화석과 진화론적 미스터리 (The evolutionary paradox of the Roraima pollen of South America is still not solved)
61. 절벽으로 고립된 산의 생물들은 진화를 부정한다. : 격리된 생물들의 낮은 유전적 차이가 의미하는 것은? (Brazil’s Islands in the Sky Defy Evolution)
62. 해저산에서 생물들의 진화는 없었다. (Seamounts : No Speciation Here, Mate)
63. 체르노빌의 돌연변이 실험은 진화론을 지지하지 않는다. (Chernobyl Mutation Experiment Fails to Support Darwinism)
64. 초파리의 진화는 600 세대 후에도 없었다. (No Fruit Fly Evolution Even after 600 Generations)
65. 진화의 상징물로 떠올랐던 틱타알릭의 추락 : 물고기-사지동물의 진화 이야기는 백지 상태로 되돌아갔다. (Banner Fossil for Evolution Is Demoted)
66. 망막의 뒤로 향하는 배선은 최적의 설계였다. : 나쁜 설계의 사례라던 진화론자들의 주장은 틀렸다. (Backward Wiring of Eye Retina Confirmed as Optimal)
67. 되돌이 후두신경은 형편없는 나쁜 설계가 아니다. (Major Evolutionary Blunders : The 'Poor Design' of Our Recurrent Laryngeal Nerve)
68. 유전학에서 진화론은 실패하고 있었다. : 효모와 사람의 유전자들은 10억 년 후에도 동일했다? (Genetic Evolution Falsified)
69. ‘수평 유전자 전달’이라는 또 하나의 진화론적 신화 (Another Horizontal Gene Transfer Fairy Tale)
70. 캄브리아기에서 척추동물 물고기가 또 다시 발견됐다. (Cambrian Explosion Included Vertebrate Fish)
71. 500 마리의 척추동물 물고기들이 초기 캄브리아기 지층에서 발견되었다 (500 Vertebrate Fish Found in Early Cambrian)
72. 캄브리아기 절지동물도 복잡한 뇌를 가지고 있었다. : 점점 더 심각해지고 있는 캄브리아기의 폭발. (Cambrian Explosion Began with Big Brains)
73. 16,000 개의 거대한 겹눈이 5억 년 전에 이미? : 아노말로카리스는 고도로 복잡한 눈을 가지고 있었다. (Giant compound eyes, half a billion years ago?)
74. 캄브리아기에서 고도로 발달된 새우 눈이 발견되었다. : 3,000 개의 겹눈을 가진 생물이 하등한 동물인가? (Cambrian Shrimp Eyes Are 'Surprisingly Advanced')
75. 사마귀새우의 경이로운 눈은 진화론을 거부한다. : 16종류의 광수용체를 가진 초고도 복잡성의 눈이 우연히? (Mantis Shrimp Baffles Evolutionists)
76. 삼엽충의 고도로 복잡한 눈! (Trilobites — The Eyes Have It!)
77. 다윈의 잘못된 진화 예측 1 : 돌연변이, 자연선택, 수렴진화의 문제점
78. 암 연구는 무심코 진화론의 기초를 붕괴시키고 있었다. : 돌연변이의 축적은 생물체의 손상을 유발할 뿐이다. (Cancer Research Inadvertently Refutes Evolution)
79. 돌연변이 : 진화의 원료? (Mutations : The Raw Material for Evolution?)
80. 유전자 네트워크는 돌연변이에 견딜 수 없다. (Gene Networks Are Intolerant of Mutation)
81. 많은 돌연변이는 진화가 아니라, 많은 질병을 의미한다. (More Mutations Mean More Diseases, Less Evolution)
82. 유전자 무질서도가 증가하고 있다는 실제적 증거들 :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서 돌연변이 축적의 결과 (More evidence for the reality of genetic entropy)
83. 자연선택은 진화가 아니다 : 선택은 기존에 있던 것에서 고르는 일이다. (Natural selection ≠ evolution)
84. 20억 년(?) 동안 진화하지 않은 황세균. : 가장 오래된 '살아있는 화석'의 발견에도 진화론은 유지된다. (Two Billion Years and No Evolution)
85. 진드기와 파리는 2억3천만 년(?) 동안 동일했다. : 호박 속 절지동물에 진화는 없었다. (Unevolved Arthropods Found in Amb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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