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땅을 만들고 그 위에 사람을 창조하였으며 내가 친수로 하늘을 펴고 그 만상을 명하였노라 [사 45:12]
창조의 신비
성경과 기독교
노아의 홍수
생명복제와 UFO
천문학
물리학 수학 환경
지질학
화석
진화론
진화론의 주장
창조론
연대문제
압도적인 노아 홍수
의 지질학적 증거들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부정되고 있는 수십
억년의 지구연대
정확무오한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
만물에 깃든 창조주
의 능력과 신성
진화를 부정하는
살아있는 화석들
진화론의 허구적
증거와 주장
첫 방문자를 위한
창조과학 추천자료
ICR
AiG
Impact Article
CMI
Creation Magazine
Encyclopedia
Technical Journal
CEH
Headlines
CRSQ
Omniology
CSC
Bible.ca
RAE
 
진화론의 거짓을 폭로합니다. HOME > 자료실 > 주제별
고둥의 변화는 진화의 느린 걸음을 앞지르고 있다.
(Snail Changes Outpace Evolution's Slow Crawl)
Brian Thomas

   과학자들은 동물 생리(physiology)가 너무도 빨리 변하여, 찰스 다윈이 주장했던 고전적인 느리고 점진적인 개념과 적합하지 않는 많은 변화들을 관측하고 있다. 이러한 타입의 빠른 변화들에 대한 예는 개(dog)들의 다양한 품종에서 볼 수 있다. 개들은 단지 2세기 안에 이삼십여 계통(strains)에서 150여 계통 이상으로 늘어났다. 이제, 어떤 대서양 고둥(snail)의 껍질 크기는 종(species)들 내에서의 다양화가 빠르게 일어날 수 있다는 또 하나의 증거를 제공하고 있었다. 이 변화는 ”사실상 지난 세기보다 평균 22.6% 증가된 것이다.”[1]
 

그 발견을 보도하고 있는 퀸즈 대학(Queen’s University)의 언론보도에 의하면, ”연구원들은 그 고둥들이 왜 그렇게 빠르게 커지고 있는지를 정확하게 알 수 없다”는 것이다.[2] 개들처럼 이 고둥들은 장구한 시간동안의 점진적 변화를 예상하는 진화론적 가정들과 맞지 않는 급속한 변화를 진행하고 있었다. 그 연구의 책임자인 퀸즈 대학의 조나단 피셔(Jonathan Fisher)는 말했다 : ”바다 풍경은 역사적 시간 틀에서 극적으로 변화하고 있습니다.”[2] 표준적인 역사적 시간 틀은 수백만 년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단지 100년 동안에 고둥 껍질의 22.6%가 변화되었다는 것은 정말로 극적인 변화인 것이다. 그러나 만약 이 고둥들이 단지 수천년 전에 창조되었다면, 그리고 이러한 종류의 변화 잠재력을 가지고 살아왔었다면, 관측되어진 이러한 빠른 변화는 놀라운 일이 아닌 것이다.

다른 관련 연구들도 빠른 변화 잠재력은 태초부터 동식물 구조 안에 설계되어 있었다는 것을 확인해주고 있다. ICR은 시클리드 물고기(cichlid fish)[3], 꽃들[4], 사람들[5, 6], 코끼리들[7]을 포함하여, 빠른 변화에 대한 여러 사례들을 보고해왔었다. 그리고 확실히 더 많은 것들이 앞으로도 보고될 것이다. 개들의 변화에서처럼, 인공선택(artificial selection)은 몸체 크기, 털 길이, 털 색깔, 다른 특별한 모습들에서 변화될 수 있는 광범위한 잠재력을 명백히 보여주었다. 물론 이들 모든 변화들은 분명히 속명(genus name)인 Canus와 비슷한 범주의 개 종류(dog kind) 내에서만 한정되어 있다. 이것과 유사하게 자연선택이 대서양 고둥 Nucella lapillus에 있는 변화 잠재력의 일부를 가시적으로 나타나게 하였다. 그리고 많은 품종들로 다양화된 개들이 여전히 분명한 개들로 남아있는 것처럼, 이들 고둥들도 고둥으로 남아있는 것이다.

대서양 고둥 연구자들은 PNAS 지에서 말했다 : ”바다생태계에서 생물 종들의 핵심적인 형태학적 특징들에 대한 역사적 변화는 잘 식별되지 않고 있다”[1] 핵심적인 형태학적 특징들은 잘 식별되지 않기 때문에, 어떻게 고둥이 껍질을 가지게 되었는 지와 같은 것은 자연적 과정으로는 완전히 설명할 수 없다. 핀치새의 부리 길이와 개들의 털 길이처럼 이미 존재하고 있는 어떤 핵심적 특성들 내에서 일어나는 빠른 특별한 변화들은, 다윈이 말했던 진화가 단지 한 세대 만에도 일어날 수도 있음을 의미한다! 그리고 기본적인 종류(kinds) 내에만 일어나는 이러한 빠른 변화들은 성경적 시간 틀과 매우 잘 일치하는 것이다.     


References

[1] Fisher, J. A. D. et al. 2009. An intertidal snail shows a dramatic size increase over the past century. Proceedings of the National Academy of Sciences. 106 (13): 5209-5212.
[2] Atlantic snails are increasing dramatically in size, Queen’s researcher discovers. Queen’s University press release, March 24, 2009.
[3] Thomas, B. Cichlid Coloration Corroborates Creation. ICR News. Posted on icr.org October 16, 2008, accessed April 3, 2009.
[4] Thomas, B. What Spurs Evolution: the Old or the Young? ICR News. Posted on icr.org October 17, 2008, accessed April 3, 2009.
[5] Thomas, B. Recent Human Variation is Not Evolution. ICR News. Posted on icr.org February 23, 2009, accessed April 3, 2009.
[6] Thomas, B. Why Are Human Genes Still Linked? ICR News. Posted on icr.org August 6, 2008, accessed April 3, 2009.
[7] Thomas, B. Elephant Secrets under Middle East Sands. ICR News. Posted on icr.org January 26, 2009, accessed April 3, 2009.

 

출처 : ICR, 2009. 4. 14.
URL : http://www.icr.org/article/4588/
번역자 : IT 사역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열대어 시클리드의 채색은 창조를 확증한다. (Cichlid Coloration Corroborates Creation)
2. 다윈의 흉내지빠귀는 ‘고정된 창조’도 ‘진화’도 아니다. (Darwin’s Mockingbirds Show Neither ‘Rigid Creation’ Nor Evolution)
3. 핀치새의 부리는 진화한 것인가? (‘Evolution’ of Finch Beaks - Again)
4. 선인장은 진화하였는가? (Cactus Evolution Explained)
5. 다른 피부색의 쌍둥이가 연속해서 태어났다. (Twincredibles)
6. 다윈은 갈라파고스에서 분홍색 이구아나를 놓쳤다. (Darwin Missed the Pink Iguanas)
7. 다윈에게 진 빚? : 대구의 산란 시기가 줄어든 것이 진화인가? (Indebted to Darwin)
8. 나팔꽃의 디자이너가 표기된 의상 : 빨강색 꽃으로의 변화는 진화가 아니다. (Morning Glory’s Designer Label clothing)
9. 호주의 들개 딩고 : 개의 모습을 한 늑대가 증거하는 창세기 (The Australian dingo : a wolf in dog’s clothing)
10. 바닷물에 사는 오리너구리의 놀라움! (Saltwater platypus surprise!)
11. 다양한 색깔의 동물 외피들 : 멜라닌 생성 유전자의 돌연변이는 하향적 변화이다. (Colourful creature coats)
12. 동굴에 사는 장님 물고기가 다시 볼 수 있게 되었다. : 1백만 년(?) 전에 퇴화되었다는 눈이 한 세대 만에 갑자기 생겨났다? (Blind Cave Fish Can See Again)
13. 코끼리들은 밀렵 때문에 더 작은 엄니로 진화했는가? (Elephants Evolve Smaller Tusks Due to Poaching)
14. 적자생존은 진화가 아니다. :살충제와 추위 등에 살아남는 것이 진화인가? ('Survival of the fittest' is not evolution)
15. 살아있는 화석 : 고둥, 말벌 (Living fossils : Busycon contrarium and Polistes wasp)
16. 중동 모래에 묻혀있던 코끼리의 비밀 (Elephant Secrets under Middle East Sands)
17. 진화론자들의 유인 상술에 걸려들지 말라. : ‘진화’라는 단어의 이중적 의미와 사용 (Don’t fall for the bait and switch : Sloppy language leads to sloppy thinking)
18. 달팽이의 느려지는 진화는 적자생존에 도움이 되었는가? (Survival of the Slowest)
 
 
생체모방공학과 경이로운 세포에 관한 새로운 소식들 (More Reaso...
공룡 멸종에 대한 칙쇼루브 이야기에서 놀라운 발견. (Surprises i...
돌연변이 : 진화의 원료? (Mut...
하나의 특별한 우주 : 그 개념...
남북전쟁 시에 사냥된 익룡 사진...
페루 삭사이와만 요새의 미스터리...
이카 돌의 진위 여부에 대한 심...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
성경에서 가장 중요한 구절 : ...
수십억 년의 연대를 받아들여서는...
아담과 이브의 혈액형은? (It's...
여리고의 성벽 : 고고학적 확...
진화론을 비판하는 3,000 명의 ...
생물의 진화론적 기원이 불가능한...
다이아몬드 내의 방사성탄소는 수...

과학실험 큐티3
김형기 저

과학실험 큐티2
김형기 저

종교가 되어버린 진화라는 상상
정재훈 저

과학실험 큐티3
김형기 저

빅뱅과 5차원 우주창조론
권진혁 저

영화 속 진화론 바로잡기
교과서진화론개정추진회 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