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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성에 관한 의문이 풀렸다 : 토성은 젊다.
(Planetary Quandaries Solved: Saturn Is Young)
Brian Thomas

   나사(NASA)의 카시니(Cassini) 우주선은 토성의 구조와 구성물, 그리고 토성의 고리들과 위성들에 대한 정보를 모으는 임무를 수행해오고 있다. 전통적 우주론에 따르면 태양계의 행성들은 수십억 년의 나이를 가지고 있다. 그러나 과학자들이 토성계를 살펴볼수록, 토성계가 젊다는 증거들을 계속 발견하고 있다.

토성 고리들의 젊은 모습은 오랫동안 하나의 미스터리였다. 나사의 에임즈 연구센터(Ames Research Center)의 행성과학자인 제프 쿠지(Jeff Cuzzi)는 2002년에 ”오늘날까지도 우리는 토성 고리의 기원에 대해 확신하지 못하고 있다... 토성의 고리들이 그렇게 오래될 수 없다는 인식이 늘어나고 있다”라고 말했었다. ”토성의 고리들이 젊다고 믿는 이유엔 두 가지가 있다. 첫째로, 고리들은 새로운 어떤 것처럼 밝게 빛나고 있다. 이것은 농담이 아니다.” 정말로, 장구한 시간이 흘렀다면, 얼음 고리들은 우주 먼지들에 의해서 지금은 숯과 같은 검은색으로 착색되어 있어야만 한다. 둘째로, 단지 수백만 년만 지났다 하더라도 고리들 사이에 묻혀있는 작은 위성들은 멀리 날아가 버렸어야만 한다. 이것은 젊은 역동적인 계이다”[1]

2006년에 나사의 한 보고는 ‘연대 문제(The Age Problem)’에 대한 또 다른 면을 보여주었다.[2] 고리는 팽창하고 있는 중이며, 팽창율은 토성에 부여된 진화론적 나이와 일치하지 않는다는 것이었다. 그 보고는 또한 토성의 위성들이 짧은 수명을 가질 것임을 보여주었는데, 그것은 위성들이 세게 교반되어 파편으로 잘게 부서지고 있었는데, 그 속도가 너무 빨라서 그들의 존재는 진화론적 연대 틀로 보았을 때 하나의 미스터리라는 것이었다.

지난해 컴퓨터 시뮬레이션은 고리 입자들의 응집(clumping)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이것이 사실이라면, 그 연구의 저자들이 주장했던 것처럼 입자들은 충돌하고, 조각나고, 재응집하여서 장구한 세월이 지났어도 신선한 모습처럼 보일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산 안토니오에 있는 트리니티 대학(Trinity University)의 마크 루이스(Mark Lewis)는 입자들이 어떻게 응집하는지 지금까지 알려진 것은 없다 라고 주의를 주었다. ”고밀도의 입자들이 더 응집한다는 것은 맞는 말이 아니다.” 쿠지는 만약 시뮬레이션에 의해서 가리켜진 중력 차이가 사실이었다면, 토성의 몇몇 위성들 훨씬 더 멀리 떨어져나갔을 것이고, 어떤 고리들은 지금 혼합되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확실히 ”토성 고리들의 기원과 나이는 수십년 동안 수수께끼였다.” 그리고 지금도 계속 수수께끼로 남아있다.[3]  

젊은 토성을 가리키고 있는 또 하나의 지표는 토성의 위성 엔셀라두스(Enceladus)이다. 카시니가 최근의 저공비행으로 찍어 보낸 사진에 의하면, 엔셀라두스는 마치 수도꼭지처럼 거대한 분출기둥과 함께 얼음들을 우주로 뿜어내고 있었다. ”표면 제트에 의한 얼음 입자들의 분사는 엔셀라두스의 폭보다 3배나 큰 거대한 기둥을 형성하고 있다.”[4] 진화 과학자들은, 왜 엔셀라두스는 지하 샘들로부터 분출할 수 있는 충분한 물질들을 지금도 보유하고 있는지를 설명하지 못한다. 마찬가지로 그 에너지와 그 압력이 어떻게 지금까지 남아있을 수 있었는지도 설명하지 못한다. ”그 분출의 원인이 무엇이며 어떻게 조절되고 있는지는 하나의 미스터리이다.”[5] 토성의 고리처럼, 엔셀라두스는 45억 년이 되었다는 그 어떠한 증거도 갖고 있지 않으며, 대신 매우 젊다는 증거들만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토성의 또 다른 위성인 타이탄(Titan)도 젊다는 분명한 증거들을 가지고 있다. 타이탄은 자연주의적 모델이 예측하였던 에탄의 바다, 또는 무수한 분화구들을 가지고 있지 않았다.[6]

카시니 우주선이 보내온 사진들과 자료들이 드러내고 있는 이러한 ‘연대 문제’는 진화론자들에게는 미스터리일지 몰라도, 우리 창조론자들에게는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다. 창조주 하나님이 대략 6,000년 전에 태양계를 만드시고 운행하시고 계심을 생각해 볼 때, 토성과 토성의 고리들과 위성들이 보여주는 젊은 모습들은 전혀 수수께끼가 아닌 것이다.


References

[1] The Real Lord of the Rings. Science @ NASA. Posted on nasa.gov February 12, 2002, accessed April 22, 2009.
[2] Colwell, J. Unraveling the Twists and Turns of Saturn’s Rings. NASA/JPL multimedia report. Cassini-Huygens Analysis and Results from the Mission (CHARM) Presentation, April 25, 2006, Slide 33.
[3] Cowen, R. Saturn’s rings may not be as young as they look. ScienceNews. Posted on sciencenews.org September 22, 2008, accessed April 28, 2009.
[4] About Saturn and Its Moons: Introduction. Cassini Equinox Mission. Posted on saturn.jpl.nasa.gov, accessed April 22, 2009.
[5] Enceladus Jets - Are They Wet or Just Wild? Cassini Equinox Mission News. Posted on saturn.jpl.nasa.gov November 26, 2008, accessed April 22, 2009.
[6] Coppedge, D. F. 2006. Titan vs. Billions of Years. Acts & Facts. 35 (8). Also, Coppedge, D. F. 2006. Enceladus: A Cold, Youthful Moon. Acts & Facts. 35 (11) and Coppedge, D. 2008. Iapetus: Youth in Black and White. Acts & Facts. 37 (6): 15.

 

*참조 : Saturn—the ringed planet
http://creation.com/saturn-the-ringed-planet

 

출처 : ICR, 2009. 5. 7.
URL : http://www.icr.org/article/4614/
번역자 : IT 사역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토성의 고리를 수십억 년의 연대로 적합 시키기 (Stretching Saturn’s Rings in Time) 
2. 현란한 토성의 F 고리 (Saturn Rings : F is for Flamboyant) 
3. 토성의 위성들은 과학자들을 계속 놀라게 하고 있다. : 레아(Rhea)도 고리를 가지고 있는 듯 (Saturn Moons Continue to Surprise Scientists)
4. 수명이 짧고 젊은 토성의 고리 (Saturn‘s Rings? Short-Lived and Young)
5. 행성들의 고리 (Planetary Rings)
6. 해왕성 고리의 아크는 아직도 신비이다 (Neptune's Ring Arcs Still Mysterious)
7. 뜨거운 내부를 가지고 있는 토성의 위성 엔셀라두스 (Something is Cooking Under Enceladus)
8. 엔셀라두스 : 뜨거운 화학 기둥이 발견되었다. (Enceladus : Hotter Chemical Plume Found)
9. 엔셀라두스의 오랜 분출을 설명할 방법이 없다. (Hopes Die for Enceladus Longevity) 
10. 뜨거워지고 있는 엔셀라두스 문제 : 젊은 태양계를 증거하는 토성의 한 작은 위성 (The Enceladus Problem Heats Up)
11. “경이로운 수수께끼” : 엔셀라두스의 남극 표면은 1,000년 보다 더 젊다. (“Marvelous Puzzle: : Enceladus' South Pole Surface Less Than 1,000 Years Old)
12. 카메라에 잡힌 엔셀라두스의 분출 : 토성의 작은 얼음 위성이 수십억 년 동안 분출 활동을? (Enceladus Eruptions Caught On Camera)
13. 무엇이 엔셀라두스의 얼음을 녹이고 있는가? : 토성의 위성들은 진화론의 연대를 거부한다 (What is Melting the Ice on Enceladus?)
14. 엔셀라두스 : 차갑고 젊은 위성 (Enceladus : A Cold, Youthful Moon)
15. 엔셀라두스에서 날아온 토성 E-고리의 산소 기포 (Saturn E-Ring Oxygen Bubble Blown by Enceladus)
16. 토성의 위성 엔셀라두스 : 물의 존재는 생명체의 존재인가? (Saturn’s Moon – does water equal life?)
17. 이웃 위성들에 얼음을 뿌리고 있는 엔셀라두스 (Enceladus Spray-Paints Its Neighbors' Yard)
18. 타이탄은 최근에 얼음을 분출했었다. (Titan May Have Erupted Ice Recently)
19. 타이탄 대 수십억 년 (Titan vs. Billions of Years)
20. 타이탄이 아직도 대기를 가지고 있는 이유는? (Why Does Titan Still Have an Atmosphere?)
21. 비행접시가 타이탄에 착륙하다 (Flying Saucer Lands on Tit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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