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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인종 간 차이에서 어떠한 진화도 발견되지 않았다.
(No Evolution Found in Human Facial Differences)
Brian Thomas

   창조과학자들에게 요청되어지는 한 가지 흔한 질문 중 하나는 ”만약 모든 인류가 두 사람으로부터 후손되어졌다면, 모든 인종(races)들은 어디에서 생겨나게 되었는가?”라는 질문이다. Evolution 저널에 실린 한 새로운 연구는 이 질문에 대한 창조론에 기초한 대답을 지지해주고 있었다. 
 

아르헨티나와 그 주변 지역에서 발굴된 고대 두개골들에 관한 연구를 하면서, 연구자들은 그들이 발견한 머리 모양의 다양성은 무작위적으로 발생되지 않았음을 발견하였다. 그리고 돌연변이(mutation)와 유전적 부동(genetic drift)과 같은 전형적인 진화론적 과정들은 무작위적으로 발생되는 것이기 때문에, 다른 원인에 의한 가능성이 고려되어야만 하게 되었다. 그 연구의 저자들은 ”기후와 식사가 짧은 기간 안에 커다란 두개안면 차이(craniofacial divergence)를 만들었을 것”으로 제안하였다.[1]      
 
그러나 그 이야기에는 기후와 음식보다 더 많은 어떤 것이 있었음에 틀림없다. 기후와 식사는 그 스스로는 진화되어질 수 없는 내부적 생물학적 발달 메커니즘에 대한 제한적인 외부적 영향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저자들도 ”식사와 안면 모양 사이의 관계는...그리고 일반적인 크기 변화는 형태적 유연성(phenotypic plasticity, 표현형적 유연성)과 관계될 수도 있다”는 것을 인정했다.[1] 이 ‘유연성’은 창조과학자들이 한 종류 내(within a kind)의 주요한 변화의 원인으로 지적하고 있는 것이다.[2]        

이 연구는 한 종류 내에서 일어나는 최근의 빠른 변화들에 대한 생물학적 사례 하나를 그 목록에 추가하게 되었다.[3] 이것은 단지 수천년 전에 만들어진 생물계 내에서 기대되어질 수 있는 것이다. 사도 바울은 인류의 기원을 설명하면서 창세기를 진정한 역사로서 언급하였다. ”(하나님이) 인류의 모든 족속을 한 혈통으로 만드사 온 땅에 살게 하시고 그들의 연대를 정하시며 거주의 경계를 한정하셨으니”(행 17:26). 따라서 돌연변이들에 의해서 일어난 기형적 차이를 제외하고, 오늘날 사람 인종들 사이에서 보여지는 가시적 차이는 아담과 하와에게 발현되었거나, 잠재되어 있던 특성들을 나태내주고 있는 것이다.  

인류의 기원에 관한 질문에서, 하나의 공통된 가정은 직계 후손들은 항상 그들의 부모를 상당히 닮을 것이라는 가정이다. 이것은 어느 정도 사실일 수 있다. 그러나 아르헨티나 연구자인 이반 페레츠(S. Ivan Perez)의 연구가 입증하고 있는 것처럼 항상 그런 것은 아니다.[1] 심지어 오늘날에도 단 한 세대 만에 현저하게 변화된 모습의 후손이 태어나고 있다. (그러므로 6,000여년 지난 후에는 훨씬 많은 차이가 있었을 것이다). 예를 들면 중간 피부색을 가진 영국의 한 부부는 최근에 흑백 쌍둥이를 낳았다.[4] 만약 사람의 피부색이 다인자 유전(polygenic inheritance) 패턴을 따른다면, 아담과 하와는 흑백의 손자들을 두고 있었을 가능성도 충분히 있다. 따라서 최초의 부모(아담과 하와)는 아마도 중간 피부색이었을 것이다.
 
그리고 꼭 다루어야할 질문은 사람의 성장과 발달을 유도하는 메커니즘은 어디로부터 온 것인가?라는 것이다. 그리고 사람의 독특한 머리 형태에 대한 청사진은 어떻게 생겨났는가? 그리고 분명한 한계 내에서 머리 모양들(또한 똑같지 않은 얼굴 모습들, 손가락 지문들, 목소리들, 다양한 홍채의 무늬 색깔 형태들...)의 잠재적 유연성은 어디에서부터 온 것인가? 확실히 그 기원에는 하나님이 계신다. 이 증거가 가리키는 것처럼, 사람은 하나님에 의해서 창조되었고, 그 분을 위하여 독특하게 만들어졌다는 수많은 증거들이 존재하는 것이다.[5] 


References

[1] Perez, S.I., and L. R. Monteiro. 2009. Nonrandom Factors in Modern Human Morphological Diversification: A Study of Craniofacial Variation in Southern South American Populations. Evolution. 63 (4): 978-993.
[2] Parker, G. 2006. Creation: Facts of Life. Green Forest, Arkansas: Master Books, 126-146.
[3] See, for example, Thomas, B. Snail Changes Outpace Evolution’s Slow Crawl. ICR News. Posted on icr.org April 14, 2009, accessed April 20, 2009.
[4] One Twin’s White, the Other’s Black: Twins’ Parents Both Have White Mothers, Black Fathers. ABC News. Posted on abcnews.com April 7, 2006, accessed April 20, 2009.
[5] Colossians 1:16: 'For by him were all things created, that are in heaven, and that are in earth, visible and invisible, whether they be thrones, or dominions, or principalities, or powers: all things were created by him, and for him.”

출처 : ICR, 2009. 5. 1.
URL : http://www.icr.org/article/4609/
번역자 : IT 사역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흑백 쌍둥이가 태어났다. (Two-tone Twins)
2. 다른 피부색의 쌍둥이가 연속해서 태어났다. (Twincredibles)
3. 어떻게 인종들이 달라지게 되었는가? : 황인종, 흑인종, 백인종의 기원 (How Did Human “Races” Develop?)
4. 노아의 16명의 손자 : 고대의 지명과 민족들의 이름 속에 남아있다. (The Sixteen Grandsons of Noah)
5. 인류는 3 조상 가족으로부터 유래했음을 유전자 연구는 가리킨다. (Genetic Study Points to Three Ancestral Families of Humans)
6. 진화론적 발상인 인종차별 (Racism: evolutionary thinking)
7. 히틀러의 인종개량 정책의 유익을 조사하고 있는 옥스퍼드의 과학자 : 우생학을 지지하고 있는 리처드 도킨스 (Oxford Scientist Examines the Benefits of Hitler’s Breeding Prog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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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호모 에렉투스(150만 년 전)의 발자국은 현대인의 것과 동일했다. (Tracking Human Ancestors)
10. 인간 진화 이야기는 얼마나 일관성이 있는가? (How Coherent Is the Human Evolution Story?)
11. 흑백 쌍둥이와 인류의 기원. (Twins Provide Peek Into Mankind's Orig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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