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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 : 늘 번복되는 이론
; 칙쇼루르 충돌, 성선택, 셰브론, 스토로마톨라이트...
(Evolution : A Theory in Revision)
Headlines

   2009. 4. 29 - 진화는 다윈이 발견했던 자연의 사실이기 보다는, 증거들을 해석하는 일종의 구조 틀(framework)이다. 그 틀 안에는 그 구조를 무너뜨림 없이 오류였음이 밝혀지고 있는 여러 소주제들이 있다. 여기에 몇몇 최근의 사례들이 있다 :

1. 칙쇼루브 충돌 이론의 몰락 : 우리는 한 거대한 소행성이 충돌하여 공룡들이 멸종되었다는 이야기들을 지속적으로 들어왔다. 유카탄 반도에 나있는 칙쇼루브 충돌분화구(Chicxulub crater)는 그것에 대한 명백한 증거였다. 그러나 최근에 프린스턴 대학의 켈러(Gerta Keller)는 그 이야기가 틀렸음을 폭로해오고 있었다. (10/31/2007, bullet 7, and 10/24/2006). 그녀는 대부분의 지질학자들이 대량 멸종의 경계면으로서 해석하고 있는 백악기-제3기(Cretaceous-Tertiary) 경계면 보다 칙쇼루브 충돌이 30만년 정도 더 먼저 일어났음을 보여주는 새로운 논문을 발표하였다. (Astrobiology Magazine을 보라). Science Daily 지는 이 사실을 ”지질학자들이 발견한, 소행성 충돌에 의한 공룡 멸종 이론의 새로운 타격”이라는 제목으로 보도하고 있다. 심지어 공룡 멸종의 원인으로 소행성 충돌 이론을 신뢰하고 있는 Live Science도, 어떤 공룡들은 충돌에서도 살아남았었다고 말하고 있었다. 그리고 몇몇 공룡들은 북극에서도 번성하고 있었다고 Live Science 지는 보도하고 있었다.

2. 성선택 이론의 혼란 : 수십 년 동안 진화론자들은 인간의 성적 행동에 대하여, 남자들은 문란한 반면에 여성들은 본래 까다롭게 상대를 선택한다는 이론을 주장해왔었다. 이제 Science Daily 지가 보도하고 있는 길리안 브라운(Gillian Brown, 세인트 앤드류 대학)의 주장에 의하면, 그 그림은 훨씬 더 복잡하다는 것이다. 성 선택(sexual selection)에 관한 브라운의 연구는 1948년 베이트만의 초파리에 관한 연구로 확산된 수컷-문란 이론(promiscuous-male theory)을 반박하고 있었다. Live Science는 말했다 : ”그 이후로 초파리 연구 결과는 사람을 포함하여 다른 생물 종들에게도 적용되었다” 이 시기는 사람들의 성생활에 관한 킨제이(Kinsey) 보고서가 파문을 일으키고 있던 시기였다. 브라운의 개정은 여전히 진화론에 기초하고 있으나, ”사람의 짝짓기 전략은 단지 하나의 보편적 패턴에 따르지 않음을 보여준다”고 Science Daily 지는 말했다.

3. 셰브론의 파산 : 해안선을 따라 나있는 어떤 갈매기표(Chevron) 모양의 패턴들은 재해석되고 있는 중이라고 Science Daily 지는 말한다 : ”전 세계의 몇몇 해안가에서 발견되고 있는 소위 셰브론이라 불려지는 커다란 U 또는 V 자 모양의 지층들은 소행성이나 혜성들이 대양에 충돌하여 발생했던 거대한 쓰나미(megatsunamis)의 증거라는 것이 최근까지 학계의 완고한 견해였다. 워싱턴 대학의 지질학자로서 쓰나미 전문가인 부르주아(Jody Bourgeois)는 그것은 넌센스(Nonsense)라고 간결한 반응을 보이고 있었다.” 만약 이 내용에 흥미가 있다면, Science Daily 지의 기사를 읽어보라. 여기에서 지적하고자 하는 것은, 세밀한 검토 없이 대중들에게 널리 선전되었던 상식과 같은 해석이 이제는 넌센스라고 불려진다는 것이다. ”거대 쓰나미에 의해서 셰브론이 만들어졌다는 주장은 세밀한 검토에 의해서 그렇지 않음이 밝혀졌다”고 부르주아와 그녀의 동료들은 말했다. 

4. 스트로마톨라이트 논란 : 많은 다큐멘터리들이 호주 상어만(Shark’s Bay)에 있는 기둥 같은 구조들은 초기 지구상에 출현했던 최초의 생물체들인 미생물들의 매트라는 이야기를 보도해왔었다. Science Daily 지는 이 이야기를 반복하고 있었다. 그러나 그 해석을 둘러싸고 많은 논란이 있음을 지적하고 있었다. 2005년에 있었던 한 회의는 그 문제를 미해결 상태로 남겨놓았었다. ”그들의 버섯 같은 원뿔 모양의 구조가 초기 지구에서 오늘날 알려지지 않은 다른 형태의 미생물에 의해서 형성된 것인지, 아니면 순전히 화학적 반응에 의해서 무기물로부터 만들어진 것인지에 관한 토의가 있었다.” 이것은 화석 스트로마톨라이트(stromatolites)의 명백한 해석을 내리도록 압박을 가하고 있었다.

위의 4번째 기사는 또한 진화론의 수수께끼로서 '캄브리아기의 폭발(Cambrian explosion)”을 언급하고 있으면서도, 그 기사에 ”다윈이 알지 못했던 생물체”라는 제목을 붙이고 있었다. 몰락과 혼란과 파산과 논란에도 불구하고, 진화론의 행진은 계속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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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윈은 비열하게 대성공을 이루었다. 그는 과학적 이론 대신에 광범위한 모든 것들은 진화된 것이라는 해석 이론을 만들어냄으로서, 이야기꾼들이 입학하는 동화구연 학교를 설립하였다(12/20/2003 논평을 보라). 이 학교에서 지어내는 말들은 오류가 밝혀져도 아무런 영향을 받지 않는다. 이제 그 학교 졸업생들은 어떤 사실들이 잘못되었고 오류였음이 밝혀지고 있음에도, ”진화는 사실이다”라고 떠들어댄다. 사실은 중요한 것이다.  

 

출처 : Creation-Evolution Headlines, 2009. 4. 29.
번역자 : IT 사역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소행성 충돌에 의한 공룡멸종 이론은 틀렸다. : 일부 공룡들은 충돌 이후에도 살아있었다. (Some Dinosaurs Survived the Asteroid Impact)
2. 공룡의 멸종 연대는 이제 수정될 것인가? (Rewriting the Last Dinosaur's Tombstone)
3. 칙쇼루브 충돌은 전 지구적인 격변을 일으키지 않았다. : 소행성 충돌에 의한 공룡의 멸종 이론이 멸종되다. (Chicxulub Impact Not a Global Catastrophe)
4. 순환논리에 일부 근거한 중생대말 공룡들의 멸종 (End-Mesozoic extinction of dinosaurs partly based on)
5. 벌들은 소행성 충돌에 의한 공룡 멸종 이론에 의문을 제기한다 (Bees Cast Doubt on Meteor Impact Extinction Theory)
6. 알래스카의 공룡들은 소행성 충돌 이론을 산산조각 내고 있다 (Alaskan Dinosaurs Cause Shivers for Meteor Impact Theory)
7. 물속으로 침몰하고 있는 공룡 멸종 이론 (Dinosaur Demise Theory Is Soaking Wet)
8. <리뷰> 신생대 팔레오세에서 발견된 공룡들과 반응강화 증후군 (Paleocene dinosaurs and the reinforcement syndrome)
9. 수컷 공작의 화려한 깃털은 암컷에게 매력적이지 않다. : 성선택 이론의 완전한 붕괴 (Peacocks Don’t Dress for Success)
10. 공작새 꼬리에 대한 허튼 소리? : 다윈의 성선택 이론은 실패하고 있다. (Peacock poppycock?)
11. 수컷이 암컷보다 더 진화되었는가? (Males on 'Evolutionary Overdrive')
12. <리뷰> 새롭게 밝혀진 한 화산의 연대 (How Not to Date a Volcano)
13. 스트로마톨라이트는 비생물학적 과정에 의해서 형성될 수 있다. : 초기 지구의 생명체 탄생 이야기의 놀라운 반전 (Stromatolites Can Form By Non-Biological Processes)
14. 약자생존과 폐기되는 성선택 (Survival of the Weakest)
15. 진화론자들에게 보내는 15개의 질문 (15 Questions for Evolutionists)
16. 진화론 : 끊임없이 수정되고 있는 이론 (Evolution: A Theory in Constant Revision)
17. 급속한 진화(변화)는 진화론을 부정하고, 창조론을 확증하고 있다. (Fast Evolution Confirms Creationist Theory)
18. <리뷰> 오류를 피하기 위해 조작되고 있는 진화론 (Fudging Evolution to Avoid Falsification)
19. 만우절의 농담과 같은 진화론자의 주장들. :보존된 유전자들, 약자생존, 실러캔스 이야기 (Darwinism as an April Fool Prank)
20. 진화론은 다윈에 역행하여 가고 있다. : 속자교배, 완자생존, 약자생존, 부적자생존? (Evolution Goes Against Darwin)
21. 이러한 것들이 다윈이 생각했던 것인가? : 신중자생존, 속자생존, 순간적 진화, 진화적 관심? (Is This What Darwin Had in Mind?)
22. 진화론 : 늘 번복되는 이론 ; 칙쇼루르 충돌, 성선택, 셰브론, 스토로마톨라이트... (Evolution : A Theory in Revision)
23. 가시덤불이 되고 있는 다윈의 진화계통나무 (Darwin’s Tree of Life is a Tangled Bramble Bush)
24. 생명체의 종류와 종, 그리고 다양성 (Diversity of Life classified by ‘Kind’ or ‘Species’)
25. 다윈의 핀치새는 후성유전학이 답이다. : 진화론의 한 주요 상징물이 붕괴되고 있다. (Darwin's Finches: Answers From Epigenetics)
26. 가장 작은 세포는 진화론에 도전한다 : 473개 유전자들을 가진 세포가 자연 발생할 수 있을까? (Minimal Cell Challenges Naturalism)
27. 가장 간단한 미생물도 생각보다 훨씬 더 복잡했다. : 마이코플라즈마는 200 개의 분자기계들과 689 개의 단백질들을 만드는 유전자들을 가지고 있었다. (Simplest Microbes More Complex than Thought)
28. 41억 년 전에 생명체가 이미 지구에 존재했다고? : 새롭게 주장되는 최초 생명체의 출현 연대와 문제점들. (New First Life Estimate Creates More Problems)
29. '생명의 기원' 논란의 종지부 : 산소는 처음부터 있었다. (Curtains for OOL: Oxygen Was Present from the Start)
30. 4차원으로 작동되고 있는 사람 유전체 : 유전체의 슈퍼-초고도 복잡성은 자연주의적 설명을 거부한다. (The four dimensional human genome defies naturalistic explanations)
31. <리뷰> 3차원적 구조의 DNA 암호가 발견되다! : 다중 DNA 암호 체계는 진화론을 기각시킨다. (Three-Dimensional DNA Code Defies Evolution)
32. 유전자 코돈에서 중복/퇴화라는 개념의 몰락 (Codon Degeneracy Discredited Again)
33. <리뷰> 연체동물의 진화와 모순되는 굴의 게놈 분석 : 굴은 사람보다 많은 28,000개의 유전자를 가지고 있었다. (Oyster Genome Confounds Mollusk Evolution)
34. <리뷰> 선도적 과학자들이 진화론을 비판하다. 1부. : 유전정보는 자연주의적 과정으로 생겨날 수 없다. (Powerhouse of Scientists Refute Evolution, Part One)
35. 선도적 과학자들이 진화론을 비판하다. 3부. : 세포 내의 유전정보는 증가되지 않고, 소실되고 있다. (Powerhouse of Scientists Refute Evolution, Part Th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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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 하나님이 설계하신 생물발광 : 발광 메커니즘이 독립적으로 수십 번씩 생겨날 수 있었는가? 극도의 수렴진화는 진화론을 붕괴시킨다! (God’s Design for Bioluminesc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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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 <리뷰> 진화론의 가시가 되어버린 맹장 : 도를 넘은 수렴진화 : 맹장은 32번 독립적으로 진화했다? (The Appendix: A Thorn in Evolution's Side?)
40. 다윈의 특별한 어려움과 수렴진화 : 물고기의 전기기관은 독립적으로 6번 진화했는가? (Darwin's 'Special Difficulty' Solved?)
41. 박쥐와 돌고래의 음파탐지 장치는 우연히 두 번 생겨났는가? 진화론의 심각한 문제점 중 하나인 '수렴진화' (In Bats and Whales, Convergence in Echolocation Ability Runs Deep)
42. 고래 진화 사기 사건. 또 하나의 진화 아이콘이 사망하다. (Whale evolution fraud. Another evolutionary icon bites the dust)
43. 재발견된 위조 : 헥켈의 배아 그림(발생반복설)은 사기였다 (Fraud Rediscovered)
44. 리키는 원숭이같은 '두개골 1470'을 사람처럼 보이도록 조작했다 : 25년 만에 밝혀진 또 하나의 사기 (Leakey Manipulated His Apelike “Skull 1470” to Look Human)
45. 필트다운인 이야기 : 과학적 사기극의 대명사 (The Story of Piltdown Man)
46. 폐기된 미신들 (Obsolete Superstitions) : 발생반복설, 흔적기관, 가지나방, 말, 원시스프, 유인원 등
47. 흔적기관은 잘 기능하고 있다.
48. 후추나방은 아직도 진화하지 않고 있다. (Peppered Moth Still Not Evolving)
49. 선전되고 있는 다윈의 상징물들 : 가지나방, 핀치새, 틱타알릭 (Polishing Darwin’s Icons)
50. <리뷰> ‘엔코드’ 연구로 밝혀진 유전체의 초고도 복잡성. : ‘정크 DNA’ 개념의 완전한 몰락 (ENCODE Reveals Incredible Genome Complexity and Function)
51. 위-위유전자는 진화론 패러다임을 뒤흔들고 있다. (Pseudo-Pseudogenes Shake Up Evolutionary Paradigm)
52. 진화론자들의 Y 염색체 충격 : 침팬지와 사람의 Y 염색체는 ‘끔찍하게’ 달랐다. (Y chromosome shock)
53. 사람과 침팬지 사이의 유전적 차이가 재계산되었다. (Differences Between Chimp and Human DNA Recalculated.)
54. 사람 lincRNA 유전자는 진화론을 부정한다. : 침팬지의 lincRNA와 차이는 20% 이상이었다. (Human lincRNA Genes Contradict Evolution)
55. <리뷰> 기능을 하지 못하는 중간체의 문제 : 진화론의 근본적인 결함 (The Problem of Nonfunctional Intermediates : Evolution's fundamental flaw)
56. 선캄브리아기 지층에서 발견된 식물 화분과 포자들. : 남미 로라이마 지층의 식물 미화석과 진화론적 미스터리 (The evolutionary paradox of the Roraima pollen of South America is still not solved)
57. <리뷰> 절벽으로 고립된 산의 생물들은 진화를 부정한다. : 격리된 생물들의 낮은 유전적 차이가 의미하는 것은? (Brazil’s Islands in the Sky Defy Evolution)
58. 해저산에서 생물들의 진화는 없었다. (Seamounts : No Speciation Here, Mate)
59. 체르노빌의 돌연변이 실험은 진화론을 지지하지 않는다. (Chernobyl Mutation Experiment Fails to Support Darwinism)
60. 초파리의 진화는 600 세대 후에도 없었다. (No Fruit Fly Evolution Even after 600 Generations)
61. 진화의 상징물로 떠올랐던 틱타알릭의 추락 : 물고기-사지동물의 진화 이야기는 백지 상태로 되돌아갔다. (Banner Fossil for Evolution Is Demoted)
62. 망막의 뒤로 향하는 배선은 최적의 설계였다. : 나쁜 설계의 사례라던 진화론자들의 주장은 틀렸다. Backward Wiring of Eye Retina Confirmed as Optimal)
63. 되돌이 후두신경은 형편없는 설계가 아니다. (Major Evolutionary Blunders : The 'Poor Design' of Our Recurrent Laryngeal Nerve)
64. 유전학에서 진화론은 실패하고 있었다. : 효모와 사람의 유전자들은 10억 년 후에도 동일했다? (Genetic Evolution Falsified)
65. ‘수평 유전자 전달’이라는 또 하나의 진화론적 신화 (Another Horizontal Gene Transfer Fairy Tale)
66. 캄브리아기에서 척추동물 물고기가 또 다시 발견됐다. (Cambrian Explosion Included Vertebrate Fish)
67. <리뷰> 500 마리의 척추동물 물고기들이 초기 캄브리아기 지층에서 발견되었다 (500 Vertebrate Fish Found in Early Cambrian)
68. <리뷰>캄브리아기 절지동물도 복잡한 뇌를 가지고 있었다. : 점점 더 심각해지고 있는 캄브리아기의 폭발. (Cambrian Explosion Began with Big Brains)
69. <리뷰> 16,000 개의 거대한 겹눈이 5억 년 전에 이미? : 아노말로카리스는 고도로 복잡한 눈을 가지고 있었다. (Giant compound eyes, half a billion years ago?)
70. 캄브리아기에서 고도로 발달된 새우 눈이 발견되었다. : 3,000 개의 겹눈을 가진 생물이 하등한 동물인가? (Cambrian Shrimp Eyes Are 'Surprisingly Advanced')
71. 사마귀새우의 경이로운 눈은 진화론을 거부한다. : 16종류의 광수용체를 가진 초고도 복잡성의 눈이 우연히? (Mantis Shrimp Baffles Evolutionists)
72. 삼엽충의 고도로 복잡한 눈! (Trilobites — The Eyes Have It!)
73. 다윈의 잘못된 진화 예측 1 : 돌연변이, 자연선택, 수렴진화의 문제점
74. 암 연구는 무심코 진화론의 기초를 붕괴시키고 있었다. : 돌연변이의 축적은 생물체의 손상을 유발할 뿐이다. (Cancer Research Inadvertently Refutes Evolution)
75. 돌연변이 : 진화의 원료? (Mutations : The Raw Material for Evolution?)
76. 유전자 네트워크는 돌연변이에 견딜 수 없다. (Gene Networks Are Intolerant of Mutation)
77. 많은 돌연변이는 진화가 아니라, 많은 질병을 의미한다. (More Mutations Mean More Diseases, Less Evolution)
78. 유전자 무질서도가 증가하고 있다는 실제적 증거들 :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서 돌연변이 축적의 결과 (More evidence for the reality of genetic entropy)
79. 자연선택은 진화가 아니다 : 선택은 기존에 있던 것에서 고르는 일이다. (Natural selection ≠ evolution)
80. 20억 년(?) 동안 진화하지 않은 황세균. : 가장 오래된 '살아있는 화석'의 발견에도 진화론은 유지된다. (Two Billion Years and No Evolution)
81. 진드기와 파리는 2억3천만 년(?) 동안 동일했다. : 호박 속 절지동물에 진화는 없었다. (Unevolved Arthropods Found in Amber)
82. <리뷰> 살아있는 화석: 창조론의 강력한 논거 ; 공룡 지층에서 현대 생물들이 발견되고 있다. (Living fossils: a powerful argument for creation)
83. 살아있는 화석 실러캔스의 계속되는 놀라움 : 4억 년(?) 동안 극도로 느린 변이 속도. (Lobe-Finned Fish Supplies Surprises)
84. 5억5천만 년(?) 동안 동일한 살아있는 화석, 수염벌레. 유전자 손상 속도는 장구한 시간과 모순된다. (Wonder Worm)
85. 중생대 해산물 레스토랑의 메뉴판에 있는 살아있는 화석들로 만들어진 해물요리 (Mesozoic Seafood Menu Caters to Noah's Flood)
86. 당신이 들어보지 못했던 역사 기록 속의 용, 그리고 공룡
87. 3억 년 전(?) 석탄에서 사람이 만든 금속막대의 발견 (Possible Human Artifact Found in Co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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