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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의 혈액 단백질과 세포들의 재발견
: 완전히 붕괴되는 수천만 년의 진화론적 연대
(Dinosaur Blood Protein, Cells Recovered)
Headlines

   2009년 4월 30일 : 공식적으로 공룡 뼈에서 혈관 단백질들과 세포를 닮은 구조들을 포함하여 연부조직(soft tissue)이 회복되었다. 2005년에 메리 슈바이처(Mary Schweitzer) 팀이 공룡의 연부조직을 발견하였다는 놀라운 주장은(03/24/2005) 그 후에 일부 비판가들에 의해 미생물막(biofilms)의 오염 가능성이 제기됐었다(07/30/2008). 이제 슈바이처와 그녀의 연구팀은 8천만년 전의 것이라고 말해지는 사암으로부터 오리주둥이 공룡(hadrosaur)의 뼈들을 발굴할 때에, 오염을 피하기 위해 극도의 주의를 기울였다. 그녀의 발견에 대한 간단한 설명과 연부조직 사진이 New Scientist 지에 보도되었다. 그 논문은 바로 Science 지(2009. 5. 1)의 이슈로 뒤따라졌다. 노스캐롤라이나 주립대학 슈바이처 연구소의 한 언론 보도는 오리주둥이 공룡 화석에서 보존되어있는 연부조직은 2005년에 발견된 티라노사우르스 렉스에서 발견된 연부조직보다 더 상태가 좋았다고 말하고 있었다.

로버트 서비스(Robert F. Service)는 Science 지의 같은 이슈에서 그 발견에 대해 논평하고 있었다.[2] 그는 제목에서 약간 조심하여 ‘단백질’이라는 단어를 인용구로 사용하고 있었다. 그러나 그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단백질 조각들이 공룡 화석들로부터 복구될 수 있다는 논란은 최초 발견 이후 반복되어 왔다. 2년 전에 노스캐롤라이나 주립대학의 고생물학자인 메리 슈바이쳐와 그녀의 동료들이 6800만년 전에 죽었다고 추정하는 티라노사우루스 렉스 화석에서 완벽한 단백질 조각들을 발견하였다고 보고하였을 때, 고생물학계는 기절초풍하였다. 그 주장은 여러 논쟁들을 불러 일으켰다. 왜냐하면, 조직에서 단백질들은 동물이 죽은 이후에 빠르게 분해되기 때문이다. 그러나 8천만년 전의 오리주둥이 화석, 또는 Brachylophosaurus canadensis로 알려진 오리주둥이 공룡으로부터 다수의 단백질들이 또 다시 발견되었다고 보도되었다. ”이것은 고생물학에서 일찍이 가장 큰 혁명이 되거나, 아무 것도 아닌 일이 될 것이다” 라고 최초 티라노사우루스 렉스 연구의 비판가인 워싱턴주 시애틀의 버크 박물관(Burke Museum)의 고생물학자인 톰 케이(Tom Kaye)는 말했다.

서비스는 계속 말하였다. ”결합조직에서 주요 단백질인 콜라겐(collagen, 교원질)은 수십만년 이상 된 화석에서는 극히 드물게 발견된다.” 최대 50십만년 전이라 하더라도, 이 발견은 그 기간의 160 배나 더 긴 기간 동안 콜라겐이 분해되지 않고 남아있었다는 것을 믿도록 요구하는 것이다.    

2005 논문의 비판들에 반응하여, 슈바이처 팀은 시료의 채취와 분석에 극도의 주의를 기울였다. 그들은 뼈 시료들을 추출하는 데에 무균 처리된 기구들을 사용하였고, 밀봉된 용기에 담아 실험실로 신속히 운송하였다. 그리고 독립적인 두 그룹이 그 시료들을 분석하였다. ”그리고 양쪽 그룹이 독립적으로 생화학적 연구와 항체결합 연구를 수행하였는데, 혈관에서 발견된 두 단백질인 라미닌(laminin)과 엘라스틴(elastin)과 마찬가지로 콜라겐의 증거를 보여주었다”고 서비스는 말하였다. 덧붙여서, 독립적인 두 팀은 더 좋은 질량분석(mass spectrometry) 방법을 사용하였고, 두 팀 모두 콜라겐의 존재를 확인하였다. 전문가인 하버드 의과대학의 존 아사라(John Asara)는 ”이것은 첫 번째 연구가 일회적인 놀라움을 가져다준 연구가 아니었음을 입증하였다”라고 말하였다.
  
비판가들은 이제 무어라고 말할까? 서비스는 최초 연구에 대해 비판을 했던, 시애틀 프레드 허치슨 암연구 센터(Fred Hutchinson Cancer Research Center)의 마틴 맥킨토쉬(Martin McIntosh)의 말을 인용하면서 끝을 맺고 있었다. 맥킨토쉬는 그 의미에 대해서 불편해 하는 것처럼 보였다. ”나는 그것이 사실이라고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대안적 설명에 관한 희망을 놓지 않으며 그는 말했다. ”그러나 나는 이제 그것이 사실이 아니라는 설득력 있는 주장을 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그는 덧붙였다. ”설득력 있는 대안에 관한 문은 닫히고 있는 중입니다.”    

원본 논문은 주로 시료의 채취와 분석에 관한 상세한 내용을 기록해놓고 있었다. 크리스 오간(하버드 대학)은 또한 계통발생 분석을 수행하였다. 이것은 최초 물질이 비교하는 데에 사용될 수 있을 정도로 충분하였음을 가리키는 것이다. 그 단백질이 조류와의 연결고리를 확실히 보여준다는 언론매체들의 선전에도 불구하고, 그 논문에 게재된 데이터들은 애매모호하고, 계통발생수를 만들기 위해 약간의 비틀음을 요구하고 있었다.[3] 그러나 그것이 과학이 강조하고 있는 것이고, 요약 글에서 말하고 있는 것이다. ”8000만년 전의 오리주둥이 공룡으로부터 잘 보존된 조직의 분석은 공룡-조류의 진화 관계를 지지하고 있다” Science Daily 지도 또한 진화에 대해서만 초점을 맞추고 있었다.        

원본 논문은 그 물질들이 내생적인(endogenous, 뼈로부터 기원된) 것임을 가리키는 반복적 결과를 보여주고 있었다. 적절한 과학적 주의를 기울여서, 그들은 그 단백질 조각들이 한때 살아있었던 공룡의 부분이었다는 가설을 확증하는 증거들을 열거하였다 :   

내생적 단백질들이 장구한 지질학적 시대들을 가로질러(티라노사우르스 렉스(MOR 1125)에서 최초 보고된) 유지될 수 있다는 가설은 일부 비판들에 직면했다. 그러나 현존하는 파충류들과 B. canadensis로부터 부가적인 아미노산 서열에 관한 데이터들은 단백질 분자들이 적어도 백악기 말에서부터 오늘날까지 보존될 수 있다는 가설을 강화시켜 주었다.

조직에서 초미세한 차이(Fig.1 and fig.S1), 구성성분의 차이, 골세포와 혈관에 존재하는 아세포성 세포함유물, 제자리(in situ) 및 면역반점(immunoblot) 연구들에서 항체들의 다른 결합, 콜라겐 단백질 서열, 계통발생적 분석들은 이들 미세구조들 또는 펩타이드 조각들이 미생물에 기원된 것이 아님을 가리킨다. 교차된 상세한 화학적 분석들에 의한 여러 증거들은 이 물질들이 내생적으로 기원했음을 지지한다. 따라서 가장 적절한 설명은 원래 단백질 물질이 백악기 공룡 화석에 여전히 존재하고 있었다는 것이다. 아직 알려지지 않은 것은 그러한 장구한 보존을 가능케 한 화학이다.     

그 논문은 또한 세포(cells)들을 닮은 구조들의 사진들을 포함하고 있었다. 그들은 그것들을 세포라고 부르지 않는 조심성을 보이고 있었지만, 그것들은 확실히 실제 세포처럼 보였다. 그들은 세균 오염 가능성을 기각시키는 여러 증거들을 제시하였다.[4] 이것은 질량분석기로 연구된 단백질들이 미생물들에서 나온 조각들로 치부해버릴 수 없음을 가리킨다. 그 단백질들은 원래 세포 구조를 구성하고 있던 것들이었다. 그 세포들이 정말로 8천만년 전의 것일까?      


[1] Schweitzer, Zheng, Organ, Avci, Sui, Freimark, Lebleu, Duncan, Vander Heiden, Neveu, Lane, Cottrell, Horner, Cantley, Kalluri and Asara, ”Biomolecular Characterization and Protein Sequences of the Campanian Hadrosaur B. canadensis,” Science, 1 May 2009: Vol. 324. no. 5927, pp. 626-631, DOI: 10.1126/science.1165069c.
[2] Robert F. Service, ”Paleontology: ‘Protein’ in 80-Million-Year-Old Fossil Bolsters Controversial T. rex Claim,” Science, 1 May 2009: Vol. 324. no. 5927, p. 578, DOI: 10.1126/science.324_578.
[3] Excerpt from (1): ”Under a majority-rule criterion to building a consensus tree, Dinosauria (the group containing the two extinct dinosaurs and the two birds) collapsed into a three-way polytomy.  Removing T. rex from the phylogeny resulted in a three-way polytomy as well.  The amount of missing data in B. canadensis and T. rex sequences relative to extant samples resulted in relatively low resolution within Dinosauria, but even so, the phylogenetic relationship of recovered B. canadensis sequences supports the species’ placement within Archosauria, closer to birds than Alligator.  However, on the basis of well-established morphological analyses, we predict that T. rex is more closely related to birds than it is to the ornithischian hadrosaur B. canadensis.  Despite ambiguity within Dinosauria, obvious phylogenetic signal resides within recovered collagen sequences, supporting endogeneity (fig. S11).”
[4] ”Ovoid red ‘cells’ with long filipodia, similar in morphology to extant osteocytes, were embedded in or associated with white matrix (Fig. 1J and fig. S1) or vessels (Fig. 1H).  In some cases, these were attached by their filipodia to adjacent cells (Fig. 1J, inset), forming an interconnecting network as in extant bone.  The cells contain internal microstructures suggestive of nuclei.  Red filipodia extend from cell bodies into the white fibrous matrix (Fig. 1J and fig. S1), reflecting original chemical differences at submicron levels between cells and matrix and inconsistent with recent microbial invasion (7).  Under FESEM (10), B. canadensis osteocytes and filipodia (Fig. 1K) are similar in morphology, surface texture, and size to extant ostrich osteocytes isolated from bone digests (Fig. 1L) (1, 2, 13,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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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공룡의 연부조직에 관한 최종 결론일 것이다. 진화론자들의 주장대로라면 이 혈액 단백질들은 8천만년 전 공룡의 것임이 확실하다. 공룡들의 연대가 얼마 되지 않았다는 생각은 수억 수천만 년이라는 진화론적 시나리오의 완전한 붕괴를 가져오기 때문에, 진화론자들은 8천만년 동안 공룡 단백질들이 유지될 수 있었을 것이라고 말할 수밖에 없는 것이다. 수천만 년이라는 연대가 사라진다면, 진화론은 완전히 붕괴되고, 붕괴되고, 붕괴되기 때문이다.    

이러한 발표를 창조론자가 하지 않았다는 것에 주목하라. 그 연구는 세속적인 연구팀과 반창조론적 학술지와 언론 매체들이 보도하고 있는 것이다. 젊은 지구 연대를 가리키는 수많은 증거들이 존재한다. 이제 200여년 동안에 걸쳐 성경의 시간 틀(Bible’s timescale)을 의심하고 거부해오던 시대는 그 종말에 가까워지고 있다. 당신은 무엇을 기다리고 있는가?

 

*참조 : Dinosaur soft tissue and protein—even more confirmation!
http://creation.com/dinosaur-soft-tissue-and-proteineven-more-confirmation

7천만 년 전 공룡 세포조직 발견 (YTN 뉴스(동영상). 2005. 3. 25.)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52&aid=0000071693&

T-rex bone blood not 70mil years old (동영상. 9:59)
http://www.youtube.com/watch?v=97jYngUaepA&NR=1

T-렉스 화석서 부드러운 조직 발견 (2005. 3. 25. 한겨레)
http://www.hani.co.kr/section-010000000/2005/03/010000000200503251147434.html

 

출처 : Creation-Evolution Headlines, 2009. 4. 30.
URL : http://creationsafaris.com/crev200904.htm#20090430b
번역자 : IT 사역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아직도 부드럽고, 늘어나는 공룡의 조직 : 티라노사우르스 공룡 화석에서 발견된 혈관, 혈액 및 연부조직 (Still soft and stretchy - Blood vessels and soft tissue of T. rex)
2. 공룡의 연부 조직들이 발견되었다 : 티라노사우르스 렉스의 완전한 세포와 혈관들의 발견 (Soft Tissue From Dinosaurs Found : Intact Cell and Blood Vessels)
3. 또 다시 발견된 공룡 하드로사우르스의 연부조직은 오래된 연대 신화에 또 한번의 타격을 가하고 있다. (Hadrosaur Soft Tissues Another Blow to Long-Ages Myth)
4. 공룡 미라 (The Dinosaur Mummy)
5. 미라화 된 공룡이 말하고 있는 것은? (Dino Age Is Only Skin Deep)
6. 미라화 된 공룡이 몬태나에서 발견되었다 : 피부, 근육, 위 속의 먹이도 보존된 브라킬로포사우르스 (Mummified Dinosaur Found in Monta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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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 또 다시 발견된 공룡의 적혈구와 연부조직은 창조론자의 예측을 확증하고 있었다. (Dino Soft Tissue Confirms Creationist Predi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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