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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들은 아직도 살아있는가?
(Do Dinosaurs Still Exist?)
AiG News

   창조론자들은 오늘날에도 공룡들이 여전히 살아있다고는 주장하지 않는다. 그러나 각 공룡 종류들이 적어도 2마리씩은 노아의 홍수(즉 노아의 방주)에서 살아남았다고 믿고 있기 때문에, 진화론자들보다 훨씬 큰 살아있을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

진화론자들은 공룡들이 6500만년 전에 지구로부터 완전히 자취를 감추었다고 최근까지 주장해왔다. 그러나 우리는 지난 달(2009년 5월)에 몇몇 진화론자들이 그 생각을 의심하고 있다는 사실을 보도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무도 공룡들이 오늘날 우리들 주변에서 살고 있을 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지 않다. 만약 그렇다면, 그것은 수억 수천만 년을 가정하는 화석기록의 신뢰성에 치명타를 입게 되는 일일 것이다.

그래서 LiveScience의 컬럼니스트인 래드포드(Benjamin Radford)가 ”공룡들은 아직도 살아있는가?”라고 물었을 때, 공룡이 살아있다는 주장은 사이비 과학일 것임으로 별로 놀라운 일도 아니었다. 그는 이렇게 쓰고 있었다 : ”일부 사람들은 거대한 공룡들이 오늘날에도 아직까지 살아있다고 믿다. 그러나 이것은 과학적 증거가 없는 것이다”. 오늘날 살아있는 공룡 후보들로는 네시(Loch Ness) 호수의 괴물, 오카나간 호수(Lake Okanagan, Canada)의 괴물, 챔플레인 호수(Lake Champlain, U.S.)의 괴물, 나우엘 호수(Lake Nahuel,  Argentina)의 괴물, 아프리카의 모켈레 음벰베(Mokele-Mbembe) 등이 있다.

만약 호수 괴물들이 실존한다면, 그들은 커다란 공룡 같은 바다 파충류인 플레시오사우루스(plesiosaurs), 또는 어룡(ichthyosaurs)들일 것으로 말해진다. 아프리카 원주민들의 목격담에 기초한 모켈레 음벰베는 10.5m 길이, 갈색-회색 피부, 길고 유연한 목을 가진 공룡 같은 생물로서, 코끼리, 하마, 악어 등을 잡아먹는 것으로 말해진다. 그러나 그 생물의 존재에 대한 어떤 확실한 증거가 존재하지 않는다.

래드포드는 이렇게 결론을 내리고 있었다 :

”거대한 공룡들이 아직도 먼 정글이나 깊은 호수들에 살아있다는 생각의 치명적인 결점은, 모든 증거들은 공룡들이 대략 6500만년 전에 사라졌음을 제시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과학적으로 말하면, 모든 공룡들은 사라진 것은 아니다. 우리들은 매일 공룡들을 보고 있고, 어떤 사람들은 그것들을 집에서 키우고 있다. 새들은 공룡들의 현대적 버전인 것이다.”

명백히 래드포드는 공룡의 멸종 연대에 관한 이번 주 뉴스와 함께 지난 달 뉴스를 읽을 필요가 있다. 창조론자들은 공룡들이 아직도 우리와 함께 살아있어야만 하는 어떤 이유가 있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창조론적 견해는 진화론적 견해보다 공룡들이 아직도 우리와 함께 살아있을 가능성이 훨씬 더 높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공룡들은 적어도 홍수 직후에는 살아있었을 것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많은 고대 문헌들에 남아있는 증거들은(가령 용과 같은) 인류가 최근까지(지난 2000년 이내) 공룡들을 목격했다는 것을 가리키고 있기 때문이다. 

설사 공룡들이 살아있더라도, 그들을 발견한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닐 것이다. 탐사되지 않은 오지의 우거진 밀림 속이나, 깊은 바다 속(이전의 거대한 오징어 같은 전설적인 생물들의 고향) 같은 곳에 은신하여 있다면, 그들의 발견은 어려울 것이기 때문이다. 더군다나 이들의 발견을 기대하지도 희망하지도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만약 어떤 고대의 파충류(공룡)가 살아서 발견된다면, 창조론자들은 어떠한 문제없이 그 뉴스를 제공할 수 있다. 반면에 진화론자들은 이전의 말들을 수정하고 번복해야할 것이다. 그러나 그렇더라도, 예상컨대 수억 수천만 년으로 지지되고 있는 화석기록의 신뢰성은 아무런 손상도 입지 않을 것이다. 8천만년 전에 멸종했다는 실러캔스가 1938년에 살아있는 것이 발견되었어도, 진화론자들의 연대틀은 여전히 건재하고 있지 않은가?


For more information:
What Really Happened to the Dinosaurs?
Sea monsters . . . more than a legend?
Get Answers: Dinosaurs

출처 : AiG News, 2009. 6. 13.
번역자 : IT 사역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살아있는 공룡이 목격되었다! : 파푸아 뉴기니에서 목격된 수각류와 용각류 공룡들? (Theropod and sauropod dinosaurs sighted in PNG?)
2. 칼빈의 용들 (Calvin’s Dragons!)
3. 소행성 충돌에 의한 공룡멸종 이론은 틀렸다. : 일부 공룡들은 충돌 이후에도 살아있었다. (Some Dinosaurs Survived the Asteroid Impact)
4. 또 다시 발견된 공룡 하드로사우르스의 연부조직은 오래된 연대 신화에 또 한번의 타격을 가하고 있다. (Hadrosaur Soft Tissues Another Blow to Long-Ages Myth)
5. 콩고 공룡을 찾아서 : 살아있는 공룡 모켈레 므벰베 탐사기 (In Search of the Congo Dinosaur)
6. 모켈레 므벰베, 살아 있는 공룡! (Mokele-Mbembe, The Living Dinosaur!)
7. <리뷰>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1 (update) : 벽화나 예술품에 그려져 있는 공룡
8. 유타주에 프테로사우르스와 거인의 암벽화 (The Pterosaur & Giant Human Pictographs in Utah)
9. 화석들이 천둥새의 전설에 영감을 불어넣었는가? (Did Fossils Inspire Thunderbird Leg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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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멕시코 아캄바로의 공룡 조각상 (The Dinosaur Figurines Of Acambaro, Mexico)
12. 2000년 11월, 멕시코 아캄바로의 줄스루드 박물관 탐방 :그곳에는 공룡 점토상들이 전시되어 있다
13. 아캄바로의 점토상들에 대한 12명의 목격자들 (12 Witnesses to the figurines of Acambaro : To The Authenticity Of The Julsrud Artifacts)
14. 아나사지 인디언들은 공룡과 함께 살았는가? : 암벽에 그려져 있는 브론토사우르스 (Did Anasazi Indians live with Dinosaurs?)
15. 1870년대 남북전쟁시의 프테로닥틸 : 익룡(날아다니는 공룡)이 사냥되었다 (1870s - Civil War Pterodactyls)
16.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2 : 공룡과 인간의 발자국이 함께 발견되다
17. 튜바시에서 발견된 공룡과 사람의 발자국 (The Tuba City Dinosaur and Human Tracks)
18. 공룡 아크로칸토사우르스의 발자국을 가로지르며, 겹쳐서 나있는 사람(여자)의 발자국
19. 거인과 공룡이 함께? : 같이 나 있는 공룡과 사람의 발자국 (Giants and Dinosaurs Together?)
20. 투르크메니스탄에서 함께 발견된 사람과 공룡의 발자국 (Human and dinosaur footprints in Turkmenistan?)
21. 팔룩시 강에서 공룡과 사람발자국의 발굴 (Dinosaur and Human Track Excavation at the Paluxy River)
22. 버딕 발자국은 진짜다! (The Burdick Track is Genuine!) : 진화론자들의 궤변을 반박한다! [공룡발자국과 사람발자국의 공존에 대한 심도깊은 조사]
23. 공룡 화석 탐사 보고서 : 남해군 가인리에 공룡발자국과 함께 나있는 사람발자국 추정 화석
24. 예멘에서 발견된 공룡 발자국들 (Dinosaurs Walked in Yemen)
25. 확인된 가장 오래된 발자국들의 발견 (Oldest Identifiable Footprints Fou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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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와호장룡(臥虎藏龍)? (Crouching Tiger, Hidden Dinosa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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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호주 원주민들은 공룡을 보았는가? (Australia’s Aborigines ... did they see dinosaurs?)
31. 버닢과 공룡들 (Bunyips and dinosaurs ) 호주 원주민들에 전해져 오는 오리주둥이 공룡
32.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4 - 최근에 발견된 공룡의 사체와 모습들
33. 쥬이오 마루호의 신비한 동물에 관한 새로운 정보 1 : 그것이 해양 사족동물이었다는 강한 암시 (New Zuiyo Maru Cryptid Observations : Strong Indications It Was a Marine Tetrapod)
34. 쥬이오 마루호의 신비한 동물에 관한 새로운 정보 2 : 그것이 해양 사족동물이었다는 강한 암시 (New Zuiyo Maru Cryptid Observations : Strong Indications It Was a Marine Tetrapod)
35. 바다 용들 (Sea Dragons) : 바다 공룡들이었던 어룡과 사경룡
36. 가미카제 어룡? : 오래된 연대 개념에 치명타를 가하다 (Kamikaze ichthyosa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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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칙쇼루브 충돌은 전 지구적인 격변을 일으키지 않았다. : 소행성 충돌에 의한 공룡의 멸종 이론이 멸종되다. (Chicxulub Impact Not a Global Catastrophe)
39. 코엘로피시스는 동족을 잡아먹는 공룡이 아니었다. (Farewell, Cannibal Dino)
40. 몽골 고비사막에서 무더기로 발견된 공룡들 (Record Dino Trove in Mongolia)
41. 바다 괴물 화석이 북극 지방에서 발견되었다. (Sea Monster Fossils Found in Arctic)
42. 공룡들은 운석 충돌이 아니라, 벌레들에 의해서 죽었다? (Dinos Not Killed Off by Meteor, but by Worms)
43. 공룡 피부의 발견과 연부조직의 발견 가능성 (Dinosaur Skin Found, Possible Soft tissue)
44. 3억8천만 년(?) 된 판피류 물고기에서 화석 살점이 발견되었다. (Fossil Fish Meat Pushes Idea of Early Complexity)
45. 새로운 공룡 화석들의 발견 : 그것들이 의미하는 것은? (New Dinos Found ; What Do They Mean?)
46. 캄보디아 앙코르 사원에 새겨져 있는 공룡 (Evidence of dinosaurs at Angkor)
47. 공룡의 뼈에서 단백질이 발견되었다. : 6800만 년의 연대가 허구임을 보여주는 강력한 증거. (Protein Found Preserved in T. rex Bone)
48. 아메리카 인디언들은 쥐라기의 짐승을 보았는가? (Did Indians See Jurassic Beasts?)
49. 싸우는 두 공룡들? : 사구의 무너짐, 모래 폭풍, 아니면 홍수? (Two Fighting Dinosaurs? : Buried in sand!)
50. 티라노사우르스 렉스는 커다란 닭? : 최근 분석된 공룡의 단백질이 가리키고 있는 것은? (Tyrannosaurus rex : a big chicken?)
51. 만일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면, 왜 사람 화석은 공룡과 함께 발견되지 않는가? (If humans and dinosaurs lived together, why don’t we find human fossils with dinosaur fossils?)
52. 중국인들은 공룡 뼈를 고아 먹고 있었다. 8500만 년 전의 공룡 뼈를 끓이면 설렁탕이 된다? (Chinese Eat Dragon Bone for Health)
53. 공룡발자국들이 발견되는 곳은? (Where Are Dinosaur Tracks Found?)
54. 가장 큰 공룡 집단 매장지가 스위스에서 발견되었다. (Largest Dinosaur Mass Grave in Switzerland Found)
55. 거대한 공룡이 아르헨티나에서 발견되었다. (Mega-Dinosaur Found in Argentina)
56. 여러 공룡들이 한 종으로 재분류되었다 (Multiple Dinosaurs Reclassified as One Species)
57. 피부, 인대 등이 남아있는 6천7백만 년 전(?) 미라 공룡 (Hadrosaur Skin Flick)
58. 또 하나의 새로운 공룡 멸종 이론 : 공룡은 곤충들에 의해서 멸종되었다? (Yet Another Dinosaur Extinction Theory : Bugs) 
59. 정교한 피부를 가진 채로 발견된 공룡 화석 : 그러나 엉뚱하게 깃털을 가진 피부로 왜곡되고 있었다. (Dinosaur Fossil Shows Exquisite Skin Detail) 
60. 물속으로 침몰하고 있는 공룡 멸종 이론 (Dinosaur Demise Theory Is Soaking Wet)
61. 공룡들에 관한 진실은 무엇일까? (What about the Dinosaurs?)
62. 사상 최대의 해양 파충류 화석이 발견되었다. (Sea Reptile is Biggest on Record)
63. 미라화 된 공룡이 말하고 있는 것은? (Dino Age Is Only Skin Deep)
64. 공룡 전문가는 성경적 창조론자들보다 골수 진화론자들을 더 비판하고 있었다. (Dinosaur Expert Criticizes Uber-Darwinists More than Biblical Creationists)
65. 풀을 먹었던 공룡들 : 5천5백만 년 전에 출현했다는 풀이 공룡의 분변 속에? (Grass-eating dinos : A ‘time-travel’ problem for evolution)
66. 몽골에서 발견된 앵무새 부리 공룡들의 집단 묘지 (Massive graveyard of parrot-beaked dinosaurs in Mongolia)
67. 거대한 각룡(뿔 공룡) 묘지로부터 추론되는 대홍수 격변 (Watery catastrophe deduced from huge Ceratopsian dinosaur gravey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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