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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류로 밝혀진 ‘사회뇌가설’
('Social Brain Hypothesis' Discredited)
Headlines

    2009. 6. 4. - 진화론에 의하면, 사회적 그룹에서 살도록 요구되는 여분의 활동은 뇌(brain)를 더 크게 만들도록 했다는 것이다. 그러나 그  문제를 조사했던 과학자들은 그렇지 않다는 것을 발견하였다. 뇌 크기에는 어떠한 일반적인 상호관계도 없었던 것이다.

Live Science(2009. 6. 4)의 보도에 의하면, 존 피나렐리(John Finarelli, 미시간 대학)와 존 플린(John Flynn, 뉴욕의 미국 자연사박물관)은 가장 많은 289 종(이들의 반은 화석 생물)의 육상 육식동물(terrestrial carnivores)들을 조사하였다. 사회뇌가설(social brain hypothesis, 사회적 동물의 뇌는 더 큰 경향이 있다는)은 개(dog) 가계에서는 유지될 수도 있었다. 그러나 그것이 전부다. 그 가설은 족제비(weasels), 곰, 다른 많은 그룹들에서 사실이 아니었다. 커다란 뇌를 가진 몇몇 동물들은 사회적이지 않았다. 그리고 몇몇 사회적 동물들은 비례해서 더 큰 뇌를 가지고 있지 않았다. Nature 지(2009. 6. 4)는 이 발견에 대해서 오래된 ‘그럴 듯한 가설(plausible hypothesis)’이 이제 ‘폐기되었다(quashed)’라고 부르며 간단하게 논평하고 있었다. ”저자들은 사회뇌가설은 현대 갯과(canids, 늑대, 자칼, 여우 등) 동물들 뿐만이 아니라, 멸종됐거나 다른 그룹의 육식동물들에서 실패하고 있다고 제안하였다”

이것은 뇌 크기, 또는 대뇌화(encephalization)에 관한 진화론자들의 주장을 파기시키고 있는 것이다. 플린은 말했다 : ”대뇌화의 진화론적 변화는 널리 관측되는 현상이지만, 설명하기는 매우 힘들었다.” 시도는 좋았으나 그 생각은 실패했다고 그는 말했다.

”뇌 크기의 증가는 독특한 진화역사, 생태학, 생명체의 역사 속성 등에 의존하여 다른 그룹들에서 다른 것들을 의미할 지도 모른다.” 그는 말했다. ”그것은 모든 포유류, 또는 모든 양막류(amniotes, 새, 포유류, 파충류 등)에 대해 간단한 하나의 설명을 찾는 것은 많은 문제들을 발생시킬 수 있음을 말하는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분기군, 또는 그룹을 건너 일반적인 설명을 찾는 일은(그리고 적용가능한 모든 데이터들로 그것을 시험하는 일은) 진화론적 연구들에 있어서 귀중한 목표이다”

목표가 있다고 그는 말하고 있었지만, 여기서는 달성되지 않았다. 뇌 크기는 다른 그룹들에서 다른 것들을 의미한다고 말하는 것과 같은 허튼소리를 이 연구는 잠재우고 있었다. 그러한 설명은 전혀 설명이 아니다. (09/15/2008)

또한 사회뇌가설의 폐기는 지능이 뇌 크기가 증가와 관련이 있다는 생각을 폐기시켜버리고 있는 것이다. SETI(외계 지적생명체 탐사) 연구소의 소스탁(Seth Shostak)은 캘리포니아 공대 저널에 실린 SETI에 대한 한 기사에서 지성(intelligence)은 뇌 크기의 증가에 의존한다고 말했다.[1] 그는 줄곧 진화가 뇌를 더 크게 만드는 경향이 있다는 대뇌화를 하나의 원리로서 적용해왔었다. 그래서 시간이 흐르면서 지성도 증가되어 왔다는 것이었다.

지성(intelligence)은 몇몇 경우에서 시간이 지나면서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난다. 오른쪽 위에서 에모리 대학(Emory University)의 신경과학자인 마리노(Lori Marino)는 지난 5천만년 동안의 여러 돌고래 종들과 이빨고래류에 대한 체중과 뇌중량과의 관계 지표인, 소위 대뇌화지수(encephalization quotient, EQ)를 보여주고 있다. 그들은 5천만년 전에는 모두 꽤 우둔했었다. 그러나 4천8백만년 전에 흰돌고래(white-flanked dolphins)는 이 행성에서 가장 현명한 동물이 되었다. 만약 당신이 도서관에 가서 ‘돌고래 문학비평(Dolphin Literary Criticism)’을 찾아본다면, 그것은 단지 200만년 만에 모두 일어난 일인 것이다. 일단 어떤 복잡성의 수준에 도달하게 되면, 지성에 대한 무한한 시장이 열려지게 되고, 지성은 가득 채워질 수도 있는 것이다.

플린과 피나렐리는 만약 소스탁이 단지 바다 포유류만이 아니라 더 많은 그룹들을 사용했었다면, 관련성은 실패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소스탁의 글에는 한 여성이 감탄하고 있는 커다란 머리의 한 남자 사진이 등장하고 있다. 글의 제목은 ”이 남자의 대뇌화지수는 표를 벗어났다” 였다. ”그는 여성들에게 매우 인기 있을 것이다” 그러나 그러한 일은 아마도 제목에서나 일어나지, 현실 세계에서는 일어나지 않을 것이다. 실제로 여자들은 그를 멍텅구리라고 부를지도 모른다. 그리고 그의 친구들은 왕대가리 또는 짱구대왕이라고 놀려댈지도 모른다. 컴퓨터의 본체가 크다고 성능이 좋은 것은 아니지 않은가?      
 
또한 짝을 선택하는데 있어서 또 하나의 진화론적 설명이 기각되었다. Science Daily(2009. 6. 4) 지는 ”여성은 배우자를 선택하는데 있어서 결국 그렇게 까다롭지 않을 수도 있다”라는 것이다. 이제 진화론의 문제점들이 밝혀지는 것은 흔한 일처럼 보도되고 있다 : ”물론 그 발견은 배우자를 선택하는 것에 관해 잘 확립된 진화론적 설명들과 상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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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Seth Shostak, ”When Will We Find the Extraterrestrials?”, Engineering and Science (PDF), Volume LXXII, Number 1, June 2009.

또 하나의 진화론적 신화가 오류였음이 밝혀졌다. 그리고 소스탁은 다시 한번 난처하게 되었다. 자, 이러한 좋은 연구들을 계속 진행하라!

 

*참조 : Big head no sign of brilliant mind (2006. 8. 2. ABC Science)
http://www.abc.net.au/science/news/stories/s1702903.htm

뇌 3배 커진 이유는 사람끼리 경쟁때문(?) (2009. 6. 23. KorMedi)
http://www.kormedi.com/news/article/1189841_2892.html?page=1


 

출처 : Creation-Evolution Headlines, 2009. 6. 4.
URL : http://creationsafaris.com/crev200906.htm#20090604a
번역자 : IT 사역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사람의 머리는 작아지고 있다. (Human Heads Are Shrinking)
2. 인류의 조상들은 큰 뇌를 가지고 태어났다. (Human Ancestors Born Big Brained)
3. 감자가 뇌의 진화를 가져온 원동력이라고? (Potato: Brain Food for Evolutionary Health)
4. 원숭이들의 돌을 두드리는 행동이 사람의 문화로 진화했는가? (Monkeys Bang Rocks, Invent Culture)
5. 호모 하빌리스와 호모 에렉투스는 동시대를 살았다. (Homo habilis Contemporary with Homo erectus)
6. 리키는 원숭이같은 '두개골 1470'을 사람처럼 보이도록 조작했다 : 25년 만에 밝혀진 또 하나의 사기 (Leakey Manipulated His Apelike “Skull 1470” to Look Human)
7. 재발견된 위조 : 헥켈의 배아 그림(발생반복설)은 사기였다 (Fraud Rediscovered)
8. 선전되고 있는 다윈의 상징물들 : 가지나방, 핀치새, 틱타알릭 (Polishing Darwin’s Icons)
9. 폐기된 미신들 (Obsolete Superstitions) : 발생반복설, 흔적기관, 가지나방, 말, 원시스프, 유인원 등
10. 수컷 공작의 화려한 깃털은 암컷에게 매력적이지 않다. : 성선택 이론의 완전한 붕괴 (Peacocks Don’t Dress for Success)
11. 진화론 : 늘 번복되는 이론 ; 칙쇼루브 충돌, 성선택, 셰브론, 스토로마톨라이트... (Evolution : A Theory in Revi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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