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우리에게는 한 하나님 곧 아버지가 계시니 만물이 그에게서 났고 우리도 그를 위하며 또한 한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계시니 만물이 그로 말미암고 우리도 그로 말미암았느니라 [고린도전서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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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우주와 지구 HOME > 자료실 > 젊은 우주와 지구
젊은 지구와 젊은 우주를 가리키는 101 가지 증거들 1.
(101 evidences for a young age of the earth and the universe)
Don Batten

과학은 지구의 나이를 증명할 수 있는가?

어떠한 과학적 연구 방법도 지구와 우주의 나이를 증명할 수 없다. 그리고 지구와 우주의 나이를 측정해볼 수 있는 여러 연구 방법들 중에 우리가 아래에 열거해놓은 방법들도 포함된다. 지구 나이를 가리키는 지표(indicators)들이 ‘시계(clocks)’들로 불려지고 있지만, 그것들로 정확한 나이를 알 수 없다. 왜냐하면 모든 나이들은 과거에 대한 어떤 가정(assumptions)들 하에 이루어진 계산으로부터 이루어지기 때문이다. 시계의 속도가 전체 기간 동안 변하지 않았다는 가정뿐만 아니라, 시계의 최초 시각도 가정해야만 한다. 더군다나, 그 시계가 전체 기간 동안 전혀 방해받지 않았다고 가정해야만 한다.   

지구와 우주의 연대가 오늘날 일반적으로 알려져 있는 연대보다 훨씬 젊음을 가리키는 수많은 증거들이 존재한다.

그들 가정들이 시험될 수 있는 독립적인 자연적 시계는 없다. 예를 들면, 오늘날에 관측되는 충돌분화구(운석공)의 생성률에 기초하여, 달에 나있는 충돌분화구들의 수로 달의 나이가 꽤 오래된 것으로 제안될 수 있다. 그러나 이와 같은 결론을 내리기 위해서는, 충돌분화구의 생성율이 과거에도 오늘날처럼 항상 동일했었을 것이라는 가정을 해야만 한다. 그러나 이제 과거에는 훨씬 더 충돌분화구의 생성률이 많았었음을 가리키는 많은 합리적인 이유들이 존재한다. 이 경우에 충돌분화구들은 전혀 오래된 나이를 가리키지 않는다.

*참조 : 갑자기 훨씬 더 젊어진 행성들과 위성들
: 운석 충돌에 의한 크레이터들은 대부분 이차성이었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2948
운석공에 의한 연대측정의 위기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3765
크레이터를 만든 충돌체는 순환되어질 수 있다.
: 운석공에 의한 연대측정의 계속되는 실패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4245
크레이터 수에 의한 연대추정 논란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3896

수억 수천만 년이라는 연대는 과거에 어떤 과정의 변화율이 오늘날 관측되는 변화율과 똑같았을 것이라는 가정(assumptions) 하에서 계산되어진 것이다. 이 가설은 '동일과정설(균일설, uniformitarianism)'이라 불려진다. 만약 그러한 가정으로부터 계산된 연대가 그들이 원하는 연대와 일치하지 않는 경우에, 그들은 그 연대측정 결과를 사용하지 않고 폐기시키거나 적절하게 조정한다. 만약 계산된 결과가 연구자들이 생각했던 연대를 가리키면, 그들은 그 연대를 발표한다.

여기에 열거된 젊은 지구를 가리키는 수많은 사례들은 또한 똑같이 동일과정설의 원리를 적용하여 얻어진 것들이다. 오래된 지구 주장자들은 과거에 대한 가정들을 이 경우에서는 적합하지 않다고 주장하면서, 이런 종류의 젊은 지구를 가리키는 증거들을 무시하고 있다. 바꾸어 말하면, 지구의 연대는 진정 과학적 관측의 문제가 아니라, 관측되지 않은 먼 과거에 대한 가정들에 관한 문제인 것이다.

여기에 제시된 증거들 뒤에 있는 가정들은 입증될 수 없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는 연대보다 훨씬 젊은 연대를 가리키는 다양한 관측되는 현상들은 오늘날 알려져 있는 지구와 우주의 나이(우주 140억 년, 태양계 45억 년)에 강력한 의구심을 불러 일으키는 것이다.

또한 장구한 시간을 측정하는데 사용되는 모든 연대측정 방법들이 의존하고 있는, 느리고-점진적인 동일과정설의 가정들은 많은 증거들에 의해서 도전받고 있다. 
 
젊은 지구 연대를 가리키는 지표들 중에서 많은 것들은 오래된 연대를 증거한다고 추정했던 것들을 창조과학자들이 다시 조사해보았을 때 발견된 것들이다. 여기에서 얻을 수 있는 하나의 분명한 교훈이 있다. 진화론자들이 성경의 시간 틀에 도전하는 오래된 연대의 증거라고 주장하며 비판을 가할 때, 그것에 대해 초조해지지 말라. 조만간 그 증거는 새로운 사실들이 밝혀질 것이고, 심지어 젊은 지구의 증거 목록에 추가될 수도 있다는 것이다.

*참조 : 화강암이 냉각되는데 수백만 년이 필요하지 않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4276
오래된 변성암이 단지 10년 안에 형성되었는가? : 화강암 산들은 빠르게 형성되었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2761
다이아몬드가 며칠 만에 (실제로는 몇 분 만에!)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4318
산호초는 자라는데 얼마나 오래 걸릴까?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2852
건열(수축균열)과 홍수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3701
석탄은 수백만 년이 아니라, 단지 수개월 안에 만들어진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932
새롭게 밝혀진 한 화산의 연대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3735

동굴암석 : 종유석과 석순
: 종유석은 빠르게 형성될 수 있었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758
빠르게 암석이 되어버린 자동차 열쇠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2518
타라웨라의 공포의 밤
: 석화(petrification)는 단기간에도 일어날 수 있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2354
나무의 빠른 암석화 : 창조론자의 연구에 대한 예기치 않은 확증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2402
오팔은 수백만 년이 아니라, 수개월 만에 만들어진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3672
금 광상은 단기간에 형성되었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4749
한 시간 만에 만들어진 원유. 석유, 석탄, 천연가스, 오팔, 다이아몬드,
금, 화석화, 종유석.. 등은 수백만 년이 아니라 ,단기간 내에 형성된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5834
이암은 빠르게 퇴적될 수 있음이 밝혀졌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4683
진흙 퇴적 실험은 오랜 지질학적 신념을 뒤엎어버렸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4363

다른 한편으로, 아래에 열거된 증거들의 일부는 더 깊은 연구에 의해 정당한 근거가 없는 것이 판명될 지도 모르고, 수정될 필요가 있을 수도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것이 과학의, 특히 역사과학(historical science)의 본질이다. 왜냐하면 우리는 과거에 일어났던 사건을 실험해볼 수 없기 때문이다. (see 'It’s not science”).

과학은 관측에 기초를 두고 있다. 그리고 어떤 것의 연대를 말할 때에 유일한 신뢰할 수 있는 수단은 그 사건을 목격한 신뢰할만한 증인의 증언에 의해서이다. 성경은 창조 사건을 목격하셨던 유일한 분이신 창조주께서 우리에게 전해주신 기록이다. 따라서 성경은 지구와 우주의 나이를 알 수 있는 유일하고 신뢰할 수 있는 수단이다. The Universe’s Birth Certificate and Biblical chronogenealogies (technical)을 보라.

끝으로 성경은 진실됨이 입증되고 있고, 그 가르침을 거부하는 자들은 당황하게 될 것이다. 또한 똑같은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한 사람들에게 임할 하나님의 심판에 대해서 알려주고 있다. 또한 성경은 우리의 불순종한 행동을 용서하시기 위해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님에 대해서 말해주고 있다. 태초부터 계셔서 만물을 지으셨던(요 1:1-3) 다시 오실 예수님께서 이것을 가능하게 하셨던 것이다. (see Good news).
 


젊은 지구를 가리키는 생물학적 증거들

증거 1. 고대 화석들에 남아 있는 DNA(DNA in ancient fossils). 4억2천5백만 년 전의 것으로 추정되는 박테리아들에 남아 있는 DNA는 그 장구한 연대에 의문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왜냐하면 DNA는 수천 년 이상 분해되지 않고 남아 있을 수 없기 때문이다.

*참조 : 고대의 소금 결정에 남아있는 DNA?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4259
4억6천5백만 년 전(?) 소금에서 발견된 완전한 DNA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749
화석화된 DNA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750
호박속의 화석 DNA와 지질학적 시간의 의미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752
고대 소금 퇴적물에서 완전한 DNA가 발견되었다.
: 4억1900만 년 전 DNA가 아직도 존재할 수 있을까?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4807

1만 년 전 호박 속 DNA는 분해되어 있었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5747
DNA의 수명에 대한 새로운 평가 : DNA의 존재 상한선은 대략 1백만 년이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5708

DNA의 분해속도는 진화론적 시간 틀에서 너무 빨랐다.
: 521년으로 주장되는 DNA의 반감기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5509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5493
화석에 남아있는 고대의 DNA, 단백질, 연부조직 등은
역사과학에 혁명을 일으키고 있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6233

 

증거 2. 다시 살아나는 박테리아들(Lazarus bacteria). 2억5천만년 전의 것으로 추정되는 소금 함유물(salt inclusions)로부터 다시 살아난 박테리아들은 그 소금이 그러한 장구한 연대가 되지 않았음을 가리킨다.    

*참조 : 소금의 전설 : 2억5천만 년 전(?) 소금에서 다시 살아난 박테리아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1461
2억5천만 살의 박테리아, 조금 많지 않은가?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2079
남극 얼음 아래에서 수백만 년 동안 갇혀있던 박테리아?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4613
생명체가 수백만 년 동안 생존할 수 있을까?
: 800만 년(?) 동안 살아있었던 박테리아와 화석화되지 않은 나무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3987
4천5백만 년 전의 호박 속에 있던 효모로 발효시킨 맥주?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4707

영구동토층에서 다시 살아난 거대 바이러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5872

 

증거 3. 각 세대 동안 약간의 해로운 돌연변이들의 축적에 기인하여 발생한 인간 유전체의 쇠퇴는 인간의 기원이 수천년 전이라는 것과 일치한다. (Sanford, J., Genetic entropy and the mystery of the genome, Ivan Press, 2005; see review of the book and the interview with the author in Creation 30(4):45–47, September 2008). 이것은 집단유전학의 실제적 모델링에 의해서 확인되어 왔다. 이것에 의하면 유전체들은 젊으며, 단지 수천년 정도의 크기임을 보여주고 있다. (Sanford, J., Baumgardner, J., Brewer, W., Gibson, P. and Remine, W., Mendel’s Accountant: A biologically realistic forward-time population genetics program, SCPE 8(2):147–165, 2007). 

*참조 : 돌연변이와 신다윈주의 이론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592
식물 유전학자 : 다윈의 진화는 불가능하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4642
심지어 기생충의 유전자도 젊은 연대를 지지한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4503
동결된 펭귄 DNA는 돌연변이율에 의한 분자시계에 의구심을 제기한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4779
새로운 게놈 프로젝트 결과는 인류의 나이가 젊다는 것을 말해 준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4998
사람 돌연변이 시계는 째깍거리며 가고 있다.
: 사람은 한 세대에 60개 이상의 새로운 돌연변이들이 추가되고 있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5105

체르노빌의 돌연변이 실험은 진화론을 지지하지 않는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5135
많은 돌연변이는 진화가 아니라, 많은 질병을 의미한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5443
사람 돌연변이의 대부분은 지난 5,000년 내에 발생했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5536
암 연구는 무심코 진화론의 기초를 붕괴시키고 있었다.
: 돌연변이의 축적은 생물체의 손상을 유발할 뿐이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6119
Accumulation of mutations: cancer or molecule-to-man evolution?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21_2/j21_2_77-81.pdf

돌연변이 : 진화의 원료?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4066
돌연변이는 유해한 파괴적 과정임이 재확인되었다.
: 인체 암의 2/3는 무작위적인 DNA 복제 오류로 유발된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6589

 

증거 4. 미토콘드리아 이브(mitochondrial Eve)의 데이터들은 인류가 단지 수천년 전에 공통된 기원을 가지고 있다는 것과 일치한다.

*참조: 새로운 과학적, 수학적 도구들은 아담과 이브를 발견했는가?: 미토콘드리아 이브를 찾아서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585
Y-염색체 아담과 미토콘드리아 이브는 동시대를 살았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5725
사람의 유전체(게놈)는 멜트다운 되고 있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5558
유전자 시계들은 최근 창조를 가리킨다.
: 미토콘드리아 DNA, Y-염색체의 돌연변이 발생률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6286
새로운 미토콘드리아 DNA 연구는 노아를 확증하고 있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6387
Mitochondrial Eve and biblical Eve are looking good: criticism of young age is premature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4472

 

증거 5. 전 세계의 인간 Y-염색체(Y-chromosome)의 DNA 염기서열에 있어서 매우 제한적 변이는 인류의 기원이 수백만년 전이 아닌 수천년 전이라는 주장과 일치한다.

*참조 : 유전체에서 극도로 보존된 요소들의 신비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4005
DNA의 놀라운 복잡성이 밝혀지다 1, 2.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4366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4321
진화론의 허구성이 밝혀지는 것이 재미있는 일인가?
: 포유류에 극도로 보존되어있는 동일한 DNA 부분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4426
DNA 복구 효소에서 발견된 극도의 정밀성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3275

‘엔코드’ 연구로 밝혀진 유전체의 초고도 복잡성.
: ‘정크 DNA’ 개념의 완전한 몰락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5474
듀온 : DNA의 이중 암호는 진화론을 거부한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5836
DNA에서 제2의 암호가 발견되었다!
더욱 복잡한 DNA의 이중 언어 구조는 진화론을 폐기시킨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5831
3차원적 구조의 DNA 암호가 발견되다!
: 다중 DNA 암호 체계는 진화론을 기각시킨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6148
사람 유전체는 4차원의 세계로 되어 있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6207
4차원으로 작동되고 있는 사람 유전체
: 유전체의 슈퍼-초고도 복잡성은 자연주의적 설명을 거부한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6468
엔코드 프로젝트에 뒤이은 4D 뉴클레옴 프로젝트는
DNA의 슈퍼-초고도 복잡성을 밝혀낼 것이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6599

증거 6. 수억 수천만년 전의 것으로 연대가 평가된 많은 화석 뼈들이 아직 광물화되지 않은 채로 남아있다. 이것은 믿어지고 있는 지구의 오래된 나이와 모순된다. 예를 들어, 신선한 공룡의 뼈(Dinosaur bones)들이나 아직 암석화되지 않은 화석 나무들이 발견된다.

*참조 : 3억 8천만년(?) 된 물고기에서 화석 살점이 발견되었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3811
개구리의 골수는 정말로 1천만 년이나 되었는가?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3421
1억년 전의 새는 완전히 현대적인 새였다
: 그리고 발가락 사이에 연부조직이 남아 있었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3400
거미의 혈액이 2천만 년 동안 남아있었다고 그들은 말한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2894
색깔이 남아있는 새의 깃털 화석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4517
딱정벌레 화석에 남겨져 있는 색깔 자국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1108
일부만 석화된 나무 화석의 발견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1920
신선한 공룡 뼈들이 발견되었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1941
공룡 미라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4431
피부, 인대 등이 남아있는 6천7백만 년 전(?) 미라 공룡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4106
또 다시 발견된 공룡 하드로사우르스의 연부조직은
오래된 연대 신화에 또 한번의 타격을 가하고 있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4624
1억5천만 년 전의 부드러운 오징어 먹물주머니?
: 아직도 그 먹물로 글씨를 쓸 수 있었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4706
60만 년 전(?) 딱정벌레 날개에 아직도 남아있는 광택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4851
1800만 년 전의 도롱뇽 화석으로부터 추출된 근육 조직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4769
도롱뇽의 신선한 연부조직이 암석에서 발견되었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4791
신선한 화석 깃털의 나노구조 : 4천7백만 년 동안 분해되지 않은 멜라노좀?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4731
색깔이 남아있는 새의 깃털 화석 : 1억 년 후에도 색깔이 남아있을 수 있는가?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4517

아직도 피가 남아있는 4600만 년 전의 모기 화석?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5782
1억5천만년 전(?) 시조새 화석에 남아있는 유기분자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5691
선명한 색깔의 바다나리 화석은 수억 년의 연대와 모순된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5612
개가 냄새로 화석을 찾아낼 수 있는 이유는?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5672
3억5천만년 전 화석에서 발견된 완전한 생체분자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5590
쥐라기의 오징어 먹물은 오늘날과 동일했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5379
쥐라기의 오징어 먹물은 오늘날과 동일했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5505
갑오징어 화석은 원래의 조직을 가지고 있었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5247
1억2천만 년 전으로 추정하는 공자새 화석의 깃털에서
원래의 유기분자들이 존재함을 미량금속 연구는 확증했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5168
중국의 한 화석무덤에서 발견된 2만여 개의 화석들 중
1만개 이상이 연부조직을 포함하는 완전한 상태로 발견되었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5047
연골은 얼마나 오래 유지될 수 있을까?
: 8천만 년 전(?) 모사사우루스 화석에 아직도 남아있는 연골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5010
8천만 년(?) 전 모사사우루스 화석에 남아있는 부드러운 망막과 혈액 잔존물.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4984
4억 년(?) 전 고생대 화석에 남아있는 키틴 단백질 복합체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4986
5억5천만 년 전 화석에서도 연부조직이 남아있었다!
: 에디아카라 화석 수염벌레의 관 조직은 아직도 유연했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5916
수억 수천만 년의 화석 연대가 붕괴되고 있다.
: 화석에 남아있는 원래의 동물 단백질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5907

바다나리의 색소: 2억4천만 년 동안 진화는 없었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6108
공룡 화석의 멜라닌은 원래의 것임이 확인되었다.
: 4800만 년 전의 말(horse) 화석에도 연부조직이 남아있었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6252
불가능한 화석 연부조직으로 당황하고 있는 진화론자들.
: 5억2천만 년(?) 전 절지동물에 남아있는 뇌 신경조직.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6318
섬세한 실크 화석은 창조를 가리킨다.
: 3억 년(?) 전 곤충의 원래 유기물질이 아직도 남아있다고?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6338
2억4700만 년 전 파충류 화석에 아직도 남아있는 유기물질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6383
선캄브리아기 미화석에서 단백질이 확인되었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6403
20억 년(?) 전의 암석에 단백질 잔해가 남아있었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6429
백악기 조류 화석에서 발견된 원래의 단백질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6496
화석들은 장구한 연대를 부정한다! (2016년 톱 뉴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6511
화석 타이머들은 진화론자들을 당황시키고 있다.
: 화석에 남아있는 색소, 키틴, 단백질 등이 가리키는 것은?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6520
백악기 조류 화석에서 연부조직이 또 다시 발견되었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6580
수천만 년 전으로 주장되는 호박 속 진드기에서
포유류의 완전한 혈액세포와 기생충이 발견되었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6583

 

증거 7. 공룡의 혈액세포들, 혈관들, 단백질(헤모글로빈, 오스테오칼신, 콜라겐)들은 수천만 년 전의 것이라는 그들의 추정 연대와 일치하지 않는다. 이것보다 그 공룡 화석들의 연대가 매우 젊다는 것이 더 합리적이다.


공룡 뼈에서 혈관, 혈액세포들, 단백질들의 발견은, 화석들이 고생물학자들이 주장하는 것처럼 6500만 년 전의 것이라기 보다 수천 년 전의 것이라는 주장과 더 잘 일치한다. <사진 Dr Mary Schweitzer>

*참조 : 아직도 부드럽고, 늘어나는 공룡의 조직
: 티라노사우르스 공룡 화석에서 발견된 혈관, 혈액 및 연부조직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2647
피부, 인대 등이 남아있는 6천7백만년 전(?) 미라 공룡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4106
미라화 된 공룡이 몬태나에서 발견되었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2547
공룡의 혈액 단백질과 세포들의 재발견
: 완전히 붕괴되어지는 수천만 년의 진화론적 연대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4654
공룡의 뼈에서 단백질이 발견되었다.
: 6800만년의 연대가 허구임을 보여주는 강력한 증거.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3868
티라노사우르스 렉스는 커다란 닭?
: 최근 분석되어진 공룡의 단백질이 가리키고 있는 것은?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3889
중국인들은 공룡 뼈를 고아 먹고 있었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3957
‘Unfossilized’ Alaskan dinosaur bones?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19_3/j19_3_66.pdf
먹을 수 있는 1억9천만년 전의 공룡알?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5676
완전한 공룡 피부의 발견으로 당황하고 있는 과학자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5674
공룡 알 화석에 아직도 남아있는 청록색의 색깔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6177
공룡 뼈에서 적혈구와 연부조직이 또 다시 발견되었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6173
또 다시 발견된 공룡의 적혈구와 연부조직은 창조론자의 예측을 확증하고 있었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6174

공룡 연부조직의 발견으로 인한 20년 간의 동요
: 화석에서 나는 냄새는 보고될 수 없었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5842
철이 공룡 화석의 단백질을 수천만 년 동안 보존했는가?
: 공룡 뼈의 연부조직을 설명해보려는 주장의 문제점.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6187
멜라노좀이 1억5천만 년 동안 보존될 수 있었을까?
: 공룡 깃털에서 발견된 원래의 색소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6226
속보! 공룡의 혈액은 진짜였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6282
공룡 피부에 아직도 남아있는 비늘, 색깔, 단백질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6484
공룡 화석에서 계속 발견되고 있는 원래 단백질.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6488
어떠한 의심도 제거되었다 : 그것은 공룡의 단백질이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6539
공룡 피의 발견에 대한 신기록이 수립되다.
: 1억9천5백만 년 전의 공룡 늑골에서 발견된 혈액세포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6541

 

증거 8. 장구한 연대로 평가된 화석들에서 아미노산들의 50:50 라세미화(racemization)가 보여지지 않는다. 따라서 100% 라세미화는 매우 짧은 기간 내에 이루어졌을 것이다.

*참조 : 죽은 물질 분리법 : 생명체의 자연발생설을 거부하는 라세미 화합물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4234

진화론자들은 당신이 화학을 모르기를 바란다 : 나사선성의 문제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2040
해결되지 않고 있는 L-형 아미노산 문제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5446
가장 간단한 미생물도 생각보다 훨씬 더 복잡했다.
: 마이코플라즈마는 200 개의 분자기계들과
689 개의 단백질들을 만드는 유전자들을 가지고 있었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4821
생명의 기원에 관한 진화론자들의 속임수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6641
가장 작은 세포는 진화론에 도전한다
: 473개 유전자들을 가진 세포가 자연 발생할 수 있을까?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6449

증거 9. 수많은 살아있는 화석들(living fossils). (해파리, 필석류, 실러캔스, 스트로마톨라이트, 울레미 소나무 등). 수많은 생물 종들이 수억 수천만 년 동안 동일한 모습으로 남아있다. 심지어 스트로마톨라이트(stromatolites)의 경우는 수십억 년 동안 동일하다. 이것은 수억 수천만 년이라는 기간이 존재하지 않았음을 가리키는 것이다. 

*참조 : 자료실/화석/살아있는 화석
http://www.creation.or.kr/library/listview.asp?category=H02


증거 10. 불연속적인 화석 순서. 고대의 지층으로 추정하는 지층들에서 존재하던 실러캔스, 울레미 소나무, 그리고 여러 표준화석들은 그 이후 지층에서는 수천만 년 동안 발견되지 않다가, 오늘날 살아있는 것이 발견되고 있다. 그러한 불연속성은 장구한 지질시대로서 암석 지층들을 해석하는 것에 반대되는 현상이다. 어떻게 실러캔스는 6천5백만 년 동안 화석화되지 않았는가? 멸종된 것으로 간주되던 ‘설치류의 부활(Lazarus effect)’을 보라!  

*참조 : 화석기록에서 수천만 년을 사라졌다가 나타난 생물들
: 실러캔스, 울레미 소나무, 네오필리나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2110
살아있는 화석 : 실러캔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2096
살아있는 공룡의 발견에 비교되는, 쥐라기 울레미 소나무(Wollemi pine)의 발견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2654
살아있는 화석 : 네오필리나 : 3590m 심해에서 올라온 4억 년(?) 전 생물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2300
공룡보다 더 오래된 고대 동물, 큰도마뱀
: 2억1천만 년(?) 전의 모습 그대로 뉴질랜드에 살아 있었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2618
나사로야 나오라! : 살아있는 화석 설치류의 부활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3176

캄브리아기 절지동물도 복잡한 뇌를 가지고 있었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5497
16,000 개의 거대한 겹눈이 5억 년 전에 이미?
: 아노말로카리스는 고도로 복잡한 눈을 가지고 있었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5827
세계적 현상 : 공룡 지층에서 바다생물 화석들이 발견된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6171
진화론과 모순되는 화석들의 지속적인 발견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6568
‘캄브리아기의 폭발’ : 화석은 진화가 아니라, 창조를 가리킨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6633

증거 11.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살아있는 생물체(나무)들은 수천 년의 지구 나이와 일치한다.

*참조 : 스웨덴에서 가장 오래된 살아있는 나무가 발견되었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4271
'그리스도보다 8,000년을 앞선' 살아있는 나무(?)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2118
나이테 연대측정 (연륜연대학)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2189
The oldest living things
http://www.answersingenesis.org/creation/v10/i1/oldest.asp
Evidence for multiple ring growth per year in Bristlecone Pines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6000/
Field studies in the ancient bristlecone pine forest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17_3/j17_3_119-127.pdf
나무의 나이테에 기록된 최근의 강력한 우주방사선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5541
나무 나이테와 성경 연대기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5879

나무 나이테, 태양 폭발, 그리고 방사성탄소의 증가
: 과장된 오류 가능성의 과학적 주장과 가정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6444
방사성탄소의 커다란 이상이 나이테에서 발견되었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6534

<다음에 계속 됩니다>

 

출처 : CMI, 2009. 6. 4.
URL : http://creation.com/age-of-the-earth
번역자 : IT 사역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수십억 년의 연대를 받아들여서는 안 되는 7 가지 이유 (Seven reasons why we should not accept millions of years)
2. 지구의 나이 논쟁에 있어서 열쇠 : 노아 홍수는 장구한 시간과 양립될 수 없다 (The Key to the Age of the Earth)
3. 젊은 세계에 대한 증거들 (Evidence for a Young World)
4. 멀리 있는 별빛은 우주가 오래되었음을 증명하는가? 1 (Does Distant Starlight Prove the Universe Is Old?)
5. 멀리 있는 별빛은 우주가 오래되었음을 증명하는가? 2 (Does Distant Starlight Prove the Universe Is Old?)
6. 창조론적 천문학의 현황 3 : 붕괴되는 은하 성단, 나선 은하, 초신성 잔해의 결여 (The Current State of Creation Astronomy)
7. 바이-바이 빅뱅? : 진화론적 천문학에서 풀리지 않는 수수께끼, 적색편이 (Bye-Bye, Big Bang?)
8. 허블의 법칙 : 허블상수와 오래된 우주의 나이 (The Hubble Law)
9. 겉보기 은하 나이 (Appearance of Galactic Age)
10. 우주의 나이 (The Age Of The Universe)
11. 지구의 나이 (1) (The Age of The Earth)
12. 교회 내로 침투한 수억 수천만 년이라는 질병 (The “Disease” of Millions of Years)
13. 성경에 기록된 그대로 하나님의 창조를 믿는 것이 기독교의 신뢰성을 손상시키는 일인가? (Does creation damage Christianity’s credibil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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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성경적 창조론자들은 귀머거리이고, 벙어리이며, 소경인가? (Pat Robertson: Creationists 'Deaf, Dumb, and Bl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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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젊은 지구와 젊은 우주를 가리키는 101 가지 증거들 2. (101 evidences for a young age of the earth and the universe)
18. 젊은 지구와 젊은 우주를 가리키는 101 가지 증거들 3. (101 evidences for a young age of the earth and the univer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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