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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미라의 비밀이 밝혀지다.
: 화석화된 연부조직을 가진 미라 공룡은 물에 의한 재앙의 증거?
(Dinosaur Mummy Yields its Secrets)
AiG News

   지난 2008년 3월 다코타(Dakota)라고 이름 붙여진 공룡 미라(Dinosaur Mummy)에 대한 보도가 있었다. 그 미라의 독특함은 뼈뿐만이 아니라, 피부와 같은 연부 조직(soft tissues)이 화석화되었다는 사실에 있었다. (이것은 최근 5월에도 보도된 공룡 뼈 안쪽에 화석화되지 않은 살점들이 존재하는 것과는 다르다.)

과학자들은 이제 오리주둥이(hadrosaur) 공룡인 다코타에 관한 한 논문을 Proceedings of the Royal Society B 저널에 발표하였다. 거기에서 그들은 퇴적물들이 어떻게 광물 캐스트(mineral cast)를 형성하여 그렇게 놀라운 보존을 가능하도록 했었는지(심지어 각 세포같은 구조들도 보존하고 있는지)를 기술하고 있었다. 심지어 일부 유기물질(특별히 아미노산들)은 퇴적 광물들과 섞여져서 남아있었다. 

BBC News(2009. 6. 30)는 그 공룡이 어떻게 그렇게 완벽하게 보존될 수 있었는지에 대한 과학자들이 믿고 있는 방법을 설명하고 있었다 :

공룡이 물이 있는 무덤(a watery grave) 안으로 떨어졌다. 그곳에는 부패 과정을 빠르게 진행시킬 산소가 거의 없었다. 동시에 매우 미세한 퇴적물이 일종의 시멘트를 형성하며 동물의 연부조직과 반응하여 보존되었다고 그들은 믿고 있었다.    

물론 그 설명은 격변적 홍수(catastrophic flooding)와 매우 일치한다. 예일 대학의 고생물학자인 데렉 브릭스(Derek Briggs, 며칠 전 창조박물관을 방문했던 고생물학자들 중의 한 명)는 그 놀라운 보존은 그렇게 드문 것이 아닐 수도 있다고 믿고 있었다. : ”확실한 것은 아니지만, 많은 경우에서 이러한 종류의 피부 흔적들은 간과되었을 수 있다. 사람들은 뼈들을 목표로 하고 있었고, 사실 보존되었을 것으로 예상되는 것들도 뼈들이다. 이러한 종류의 발견은 연부조직도 존재할 수 있음을 입증하는 것이다. 관여된 과정들은 일상적인 것은 아니지만, 그러나 극도로 예외적인 것도 아니다. 그래서 이러한 종류의 화석들은 다시 발견될 수도 있을 것이다.” 다코타는 물에 의한 하나님의 심판을 다시 한번 기억나게 하는 것이다. 그 물에 의한 심판은 전 세계에 걸친 격변적으로 매몰된 화석무덤들을 남겨놓았던 것이다. 
      

출처 : AiG News, 2009. 7. 4.
번역자 : IT 사역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공룡 미라 (The Dinosaur Mummy)
2. 미라화 된 공룡이 말하고 있는 것은? (Dino Age Is Only Skin Deep)
3. 피부, 인대 등이 남아있는 6천7백만 년 전(?) 미라 공룡 (Hadrosaur Skin Flick)
4. 미라화 된 공룡이 몬태나에서 발견되었다 : 피부, 근육, 위 속의 먹이도 보존된 브라킬로포사우르스 (Mummified Dinosaur Found in Montana)
5. 또 다시 발견된 공룡 하드로사우르스의 연부조직은 오래된 연대 신화에 또 한번의 타격을 가하고 있다. (Hadrosaur Soft Tissues Another Blow to Long-Ages Myth)
6. 아직도 부드럽고, 늘어나는 공룡의 조직 : 티라노사우르스 공룡 화석에서 발견된 혈관, 혈액 및 연부조직 (Still soft and stretchy - Blood vessels and soft tissue of T. rex)
7. 공룡의 연부조직들이 발견되었다 : 티라노사우르스 렉스의 완전한 세포와 혈관들의 발견 (Soft Tissue From Dinosaurs Found : Intact Cell and Blood Vessels)
8. 계속되고 있는 혼란 : 놀라운 공룡의 연부조직 발견(2005년 3월) 이후의 소식 (The scrambling continues)
9. 공룡 피부의 발견과 연부조직의 발견 가능성 (Dinosaur Skin Found, Possible Soft tissue)
10. 쥐라기 공원은 언제 개장할 것인가? : 공룡 연부조직의 발견과 수천만 년이라는 연대 (How Soon Will Jurassic Park Open?)
11. 1억 년 전의 새는 완전히 현대적인 새였다 : 그리고 발가락 사이에 연부조직이 남아 있었다. (A “100 Million Year Old Bird” Is Still a Bird)
12. 상세한 연부 조직을 나타내고 있는 완족류 화석 : 4억2천5백만 년(?) 전의 조개 같은 생물체가 완벽하게 보존되어 있었다. (Fossil Brachiopod Shows Soft Part Details)
13. 4억 년(?) 전 고생대 화석에 남아있는 키틴 단백질 복합체
14. 시조새 화석에서 보존된 조직이 발견되다. (Archaeopteryx Fossil Shows 'Striking' Tissue Preservation)
15. 원래 껍질을 가진 채로 발견된 바닷가재 화석 (Teen Finds Lobster Fossil with Original She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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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놀랍도록 잘 보존된’ 새우가 3억5천만 년이나 됐다고? ('Remarkably Preserved' Shrimp Is 350 Million Years Old?)
18. 공룡 뼈에서 밝혀지는 놀라움 : 원래 조직이 남아있다! (Dinosaur Bones Crack Open Surprises : Original Tissue)
19. 중국의 한 화석무덤에서 발견된 2만여 개의 화석들 중 1만개 이상이 연부조직을 포함하는 완전한 상태로 발견되었다! (Soft Tissue Fossil Treasure Trove Found in China)
20. 모사사우루스 화석에 원래의 연부조직과 단백질이 남아있었다. (Original Soft Tissue Found in Mosasaur Fossil)
21. 7천만 년 전으로 주장되는 모사사우루스의 연부조직에 대한 놀라운 방사성탄소 연대측정 결과. (Carbon Dating of '70 Million Year Old' Mosasaur Soft Tissues Yields Surprising Results)
22. 공룡의 연부조직은 정말로 공룡의 것이었다. (Dinosaur Soft Tissues: They're Real!)
23. 6천만 년을 거슬러 올라간 티라노사우르스 렉스의 출현 연대? (T. Rex Cousin Evolved 60 Million Years Too Early)
24. 공룡의 연부조직이 마침내 뉴스에서 집중 보도되었다. (Dinosaur Soft Tissue Finally Makes News)
25. 화석화된 공룡 멜라노좀의 발견 (The Lost World, Now in Color)
26. 한 방향으로 나있는 3,000여 개의 공룡 발자국들이 중국 산동성에서 발견되었다. (Thousands of Dinosaur footprints found in China)
27. 공룡 티라노사우루스의 새끼로 보이는 화석은 노아 방주의 비판에 대한 답을 제공하고 있다. (T. Rex Toddler Answers Noah's Ark Questions)
28. 한 공룡 화석은 진화 이야기를 다시 쓰게 만들고 있었다. : 개만한 크기의 2억3천만 년 전(?) 공룡이 발견되었다. (Fossil Discovery Reshuffles Dino Evolution Again)
29. 공룡 단백질은 원래의 것이었다. (Dinosaur Protein Is Primordial)
30. 사람이 공룡 멸종의 원인이었는가? (Did Humans Cause Dinosaur Extinctions?)
31. 공룡은 벼를 먹고 있었다. (Dinosaurs Ate Rice)
32. 가장 간결한 설명 : 공룡은 물에 빠져 죽었다. : 공룡들이 머리를 젖힌 자세(후궁반장)로 죽어있는 까닭은? (Simplest Explanation: Dinosaurs Drowned)
33. 소행성 충돌에 의한 공룡 멸종 이론의 종말 : 고농도의 이리듐 등은 습지에서 형성될 수 있었다. (Paradigm Shift : Impact Didn’t Kill Dinosaurs)
34. 공룡과 사람이 함께 살았다는 방대한 자료들을 모아놓은 웹사이트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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