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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의 신화는 신화가 아닐 수 있다.
(Is There Some Truth to Dragon Myths?)
Brian Thomas

   해리 포터(Harry Potter) 팬들은 이번 달에 상영될 예정인 소년 마법사가 활약하는 속편 영화를 기대하고 있다. 1997년 롤링(J. K. Rowling)의 첫 번째 책이 출판되었을 때, 해리 포터 열광자들은 영화 제작을 시도하고, 팬 웹사이트나, 수십 종의 유사한 책들을 만들어내며 아우성이었다. 롤링의 마법의 세계는 심지어 한 공룡(Dracorex hogwartsia, 해리 포터 학교의 이름을 따서) 화석의 이름에도 붙여지게 되었다. 그러나 계속적인 연구들은 용(dragons)들이 단지 상상의 생물 이상이라는 증거들을 보여주고 있다.

    
 

스탠포드 대학의 연구원인 메이어(Adrienne Mayor)는 어떤 공룡 화석과 용들 사이의 견고한 연결고리를 발견해왔다. 사실 용들에 대한 충분한 정보는 그녀로 하여금 그 주제에 대한 3권의 책을 쓰게 했다. 2008년에 메이어가 상담을 맡았었던 인디애나폴리스 어린이 박물관(Children’s Museum of Indianapolis)은 그녀의 연구에 근거해서 한 마리 용을 전시했었다.  

용들에 대한 전설들은 전 세계에 흩어진 많은 고대 문화들 속에서 전해져오고 있다. 메이어는 이 전설들이 화석 공룡들이 살아있을 때에 무엇처럼 보였을지에 관한 고대인들의 상상력으로부터 생겨나게 되었다고 믿고 있다. 그녀의 견해에 의하면, 만약 고대인들이 드라코렉스 호그와트시아(Dracorex hogwartsia)처럼 보이는 한 공룡 화석을 땅 속에서 발굴하였다면, 그 뼈들을 설명하기 위해서 용들의 이야기를 만들어내는 것은 쉬웠을 것이라는 것이다.

드라코렉스 화석이 발견되었을 때, 과학자들을 그것의 긴 주둥이(long muzzle)와 뾰족한 뿔(spiky horns) 때문에 놀랐다. 스탠포드 대학 언론 보도에서, 메이어는 말했다 : ”그 두개골은 용(dragons)들을 연구했던 사람들에게는 이상하게도 친숙하게 보였다! 드라코렉스는 고대 중국과 중세 유럽의 용들과 매우 놀랄만한 유사성을 가지고 있었다.”[1]

드라코렉스는 중국과 유럽에서 발견된 것이 아니라, 북아메리카에서 발견되었던 화석 종류이다. 만약 고대인들에게 상상력을 불어넣었다는 그 화석들이 세계의 다른 대륙들에서 매우 드물었다면, 중국, 호주 원주민, 이집트, 바빌론, 웨일즈, 다른 여러 문화들에서 그러한 강력한 용들에 관한 전승들은 어떻게 전해져오게 되었을까?[2]

용의 전설들이 화석에 기초한 추정으로부터 생겨났다는 주장을 의심하게 하는 다른 이유들이 있다. 그것은 용의 전설들은 거의 전 세계적이며, 거의 모든 대륙의 모든 민족들에서 역사적 배경들을 가지고 통합되어 있다는 것이다.[3] 그들의 조상들이 실제로 용들을 만나거나 목격하지 않았다면, 어떻게 그렇게 유사하고 상세한 용들의 전설들이 많은 문화들에서 생겨날 수 있었을까?
 
사람들이 살아있는 공룡들을 실제로 목격했다면 그것은 쉽게 설명될 수 있다. 성경 욥기에는 그러한 사례 하나가 등장한다. 하나님은 시련 중에 있는 욥에게 말씀하셨다.

”이제 소 같이 풀을 먹는 베헤못을 볼지어다 내가 너를 지은 것 같이 그것도 지었느니라 그것의 힘은 허리에 있고 그 뚝심은 배의 힘줄에 있고 그것이 꼬리 치는 것은 백향목이 흔들리는 것 같고 그 넓적다리 힘줄은 서로 얽혀 있으며 그 뼈는 놋관 같고 그 뼈대는 쇠 막대기 같으니 그것은 하나님이 만드신 것 중에 으뜸이라... 그것이 연 잎 아래에나 갈대 그늘에서나 늪 속에 엎드리니 연 잎 그늘이 덮으며 시내 버들이 그를 감싸는도다 강물이 소용돌이칠지라도 그것이 놀라지 않고 요단 강 물이 쏟아져 그 입으로 들어가도 태연하니 그것이 눈을 뜨고 있을 때 누가 능히 잡을 수 있겠으며 갈고리로 그것의 코를 꿸 수 있겠느냐” (욥 40:15-24). 

그러나 성경에 기록된 이 구절과 여러 다른 구절들을 쓰여진 그대로 받아들인다면,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지 않았다는 과학적(진화론적)으로 합의된 의견은 폐기될 위험에 처하게 되는 것이다. 따라서 실제 용들을 만났었다는 수많은 기록과 설명들을 거부하는 주된 이유는 사람은 공룡들이 멸종하고 수천만년 후에 출현했다는 진화론적 가정 때문인 것이다.      

십년 전쯤에 한 창조과학자는 이렇게 말했었다 : ”기원에 관한 창조 모델(creation model)은 많은 예측들을 하게 한다. 그것들 중 하나는 최근 과거에 공룡과 사람이 함께 살았음을 말해주는 증거가 발견될 것이라는 것이다”[2] 정말로 그 예측대로 많은 증거들이 발견되고 있는 중이다.[5] 해리 포터 세계의 대부분은 확실히 공상 속에 존재하는 것이지만, 공룡처럼 보이는 용들이 사람과 함께 존재하였다는 개념은 어떤 이상한 친근감을 가져다주며[1], 인류 역사의 광범위한 기초를 가지고 있는 것이다.      


References

[1] Dinosaurs and Dragons, Oh My! Stanford Fossil Historian Links Dinosaur Bones to Mythological Creatures. Stanford University Humanities press release, October 2008.
[2] Cooper, B. 1992. The Early History of Man – Part 4. Living Dinosaurs from Anglo-Saxon and other Early Records. Creation Ex Nihilo Technical Journal. 6 (1): 49.
[3] Morris, H. 1993. Dragons in Paradise. Acts & Facts. 22 (7).
[4] Job 40:15, 17. The features of behemoth do not match those of alligators or hippopotamuses, though these are commonly identified in most study Bible notes. The New Defender’s Study Bible notes on Job 40:19 provide further explanation.
[5]Morris, J. 2008. The Dinosaur Next Door. Acts & Facts. 37 (6):13.

 

출처 : ICR News, 2009. 7. 2.
URL : http://www.icr.org/article/4770/
번역자 : IT 사역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3 - 세계 도처에서 전해져 오고 있는 공룡에 관한 이야기들
2.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2 : 공룡과 인간의 발자국이 함께 발견되다
3. <리뷰>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1 (update) : 벽화나 예술품에 그려져 있는 공룡
4.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4 - 최근에 발견된 공룡의 사체와 모습들
5. 살아있는 공룡이 목격되었다! : 파푸아 뉴기니에서 목격된 수각류와 용각류 공룡들? (Theropod and sauropod dinosaurs sighted in PNG?)
6. 칼빈의 용들 (Calvin’s Drag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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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모켈레 므벰베, 살아 있는 공룡! (Mokele-Mbembe, The Living Dinosaur!)
12. 유타주에 프테로사우르스와 거인의 암벽화 (The Pterosaur & Giant Human Pictographs in Utah)
13. 화석들이 천둥새의 전설에 영감을 불어넣었는가? (Did Fossils Inspire Thunderbird Legend?)
14. 벨 주교 무덤의 놋쇠 띠에 새겨져 있는 베헤못! : 15 세기의 공룡? (Bishop Bell’s brass behemoths!)
15. 멕시코 아캄바로의 공룡 조각상 (The Dinosaur Figurines Of Acambaro, Mexico)
16. 2000년 11월, 멕시코 아캄바로의 줄스루드 박물관 탐방 :그곳에는 공룡 점토상들이 전시되어 있다
17. 아캄바로의 점토상들에 대한 12명의 목격자들 (12 Witnesses to the figurines of Acambaro : To The Authenticity Of The Julsrud Artifacts)
18. 아나사지 인디언들은 공룡과 함께 살았는가? : 암벽에 그려져 있는 브론토사우르스 (Did Anasazi Indians live with Dinosaurs?)
19. 1870년대 남북전쟁시의 프테로닥틸 : 익룡(날아다니는 공룡)이 사냥되었다 (1870s - Civil War Pterodactyls)
20. 튜바시에서 발견된 공룡과 사람의 발자국 (The Tuba City Dinosaur and Human Tracks)
21. 공룡 아크로칸토사우르스의 발자국을 가로지르며, 겹쳐서 나있는 사람(여자)의 발자국
22. 거인과 공룡이 함께? : 같이 나 있는 공룡과 사람의 발자국 (Giants and Dinosaurs Together?)
23. 투르크메니스탄에서 함께 발견된 사람과 공룡의 발자국 (Human and dinosaur footprints in Turkmenistan?)
24. 팔룩시 강에서 공룡과 사람발자국의 발굴 (Dinosaur and Human Track Excavation at the Paluxy River)
25. 버딕 발자국은 진짜다! (The Burdick Track is Genuine!) : 진화론자들의 궤변을 반박한다! [공룡발자국과 사람발자국의 공존에 대한 심도깊은 조사]
26. 공룡 화석 탐사 보고서 : 남해군 가인리에 공룡발자국과 함께 나있는 사람발자국 추정 화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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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중국의 공룡들 (Chinese Dinosau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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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쥬이오 마루호의 신비한 동물에 관한 새로운 정보 2 : 그것이 해양 사족동물이었다는 강한 암시 (New Zuiyo Maru Cryptid Observations : Strong Indications It Was a Marine Tetrapod)
36. 바다 용들 (Sea Dragons) : 바다 공룡들이었던 어룡과 사경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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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바다 괴물 화석이 북극 지방에서 발견되었다. (Sea Monster Fossils Found in Arctic)
43. 공룡들은 운석 충돌이 아니라, 벌레들에 의해서 죽었다? (Dinos Not Killed Off by Meteor, but by Worms)
44. 공룡 피부의 발견과 연부조직의 발견 가능성 (Dinosaur Skin Found, Possible Soft tissue)
45. 3억8천만 년(?) 된 판피류 물고기에서 화석 살점이 발견되었다. (Fossil Fish Meat Pushes Idea of Early Complexity)
46. 새로운 공룡 화석들의 발견 : 그것들이 의미하는 것은? (New Dinos Found ; What Do They Mean?)
47. 캄보디아 앙코르 사원에 새겨져 있는 공룡 (Evidence of dinosaurs at Angkor)
48. 공룡의 뼈에서 단백질이 발견되었다. : 6800만 년의 연대가 허구임을 보여주는 강력한 증거. (Protein Found Preserved in T. rex Bone)
49. 아메리카 인디언들은 쥐라기의 짐승을 보았는가? (Did Indians See Jurassic Beasts?)
50. 싸우는 두 공룡들? : 사구의 무너짐, 모래 폭풍, 아니면 홍수? (Two Fighting Dinosaurs? : Buried in sand!)
51. 티라노사우르스 렉스는 커다란 닭? : 최근 분석된 공룡의 단백질이 가리키고 있는 것은? (Tyrannosaurus rex : a big chicken?)
52. 만일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면, 왜 사람 화석은 공룡과 함께 발견되지 않는가? (If humans and dinosaurs lived together, why don’t we find human fossils with dinosaur fossils?)
53. 중국인들은 공룡 뼈를 고아 먹고 있었다. 8500만 년 전의 공룡 뼈를 끓이면 설렁탕이 된다? (Chinese Eat Dragon Bone for Health)
54. 공룡발자국들이 발견되는 곳은? (Where Are Dinosaur Tracks Found?)
55. 가장 큰 공룡 집단 매장지가 스위스에서 발견되었다. (Largest Dinosaur Mass Grave in Switzerland Found)
56. 거대한 공룡이 아르헨티나에서 발견되었다. (Mega-Dinosaur Found in Argentina)
57. 여러 공룡들이 한 종으로 재분류되었다 (Multiple Dinosaurs Reclassified as One Species)
58. 피부, 인대 등이 남아있는 6천7백만 년 전(?) 미라 공룡 (Hadrosaur Skin Flick)
59. 또 하나의 새로운 공룡 멸종 이론 : 공룡은 곤충들에 의해서 멸종되었다? (Yet Another Dinosaur Extinction Theory : Bugs) 
60. 정교한 피부를 가진 채로 발견된 공룡 화석 : 그러나 엉뚱하게 깃털을 가진 피부로 왜곡되고 있었다. (Dinosaur Fossil Shows Exquisite Skin Detail) 
61. 물속으로 침몰하고 있는 공룡 멸종 이론 (Dinosaur Demise Theory Is Soaking Wet)
62. 공룡들에 관한 진실은 무엇일까? (What about the Dinosaurs?)
63. 사상 최대의 해양 파충류 화석이 발견되었다. (Sea Reptile is Biggest on Record)
64. 미라화 된 공룡이 말하고 있는 것은? (Dino Age Is Only Skin Deep)
65. 공룡 전문가는 성경적 창조론자들보다 골수 진화론자들을 더 비판하고 있었다. (Dinosaur Expert Criticizes Uber-Darwinists More than Biblical Creationists)
66. 풀을 먹었던 공룡들 : 5천5백만 년 전에 출현했다는 풀이 공룡의 분변 속에? (Grass-eating dinos : A ‘time-travel’ problem for evolution)
67. 몽골에서 발견된 앵무새 부리 공룡들의 집단 묘지 (Massive graveyard of parrot-beaked dinosaurs in Mongolia)
68. <리뷰> 거대한 각룡(뿔 공룡) 묘지로부터 추론되는 대홍수 격변 (Watery catastrophe deduced from huge Ceratopsian dinosaur graveyard)
69. 공룡의 멸종 연대는 이제 수정될 것인가? (Rewriting the Last Dinosaur's Tombstone)
70. 공룡 미라의 비밀이 밝혀지다. : 화석화된 연부조직을 가진 미라 공룡은 물에 의한 재앙의 증거? (Dinosaur Mummy Yields its Secrets)
71. 공룡의 연부조직은 정말로 공룡의 것이었다. (Dinosaur Soft Tissues: They're Real!)
72. 6천만 년을 거슬러 올라간 티라노사우르스 렉스의 출현 연대? (T. Rex Cousin Evolved 60 Million Years Too Early)
73. 공룡의 연부조직이 마침내 뉴스에서 집중 보도되었다. (Dinosaur Soft Tissue Finally Makes News)
74. 화석화된 공룡 멜라노좀의 발견 (The Lost World, Now in Color)
75. <리뷰>한 방향으로 나있는 3,000여 개의 공룡 발자국들이 중국 산동성에서 발견되었다. (Thousands of Dinosaur footprints found in China)
76. 공룡 티라노사우루스의 새끼로 보이는 화석은 노아 방주의 비판에 대한 답을 제공하고 있다. (T. Rex Toddler Answers Noah's Ark Questions)
77. 한 공룡 화석은 진화 이야기를 다시 쓰게 만들고 있었다. : 개만한 크기의 2억3천만 년 전(?) 공룡이 발견되었다. (Fossil Discovery Reshuffles Dino Evolution Again)
78. 공룡 단백질은 원래의 것이었다. (Dinosaur Protein Is Primordial)
79. 사람이 공룡 멸종의 원인이었는가? (Did Humans Cause Dinosaur Extinctions?)
80. 공룡은 벼를 먹고 있었다. (Dinosaurs Ate Rice)
81. 가장 간결한 설명 : 공룡은 물에 빠져 죽었다. : 공룡들이 머리를 젖힌 자세(후궁반장)로 죽어있는 까닭은? (Simplest Explanation: Dinosaurs Drowned)
82. <리뷰> 소행성 충돌에 의한 공룡 멸종 이론의 종말 : 고농도의 이리듐 등은 습지에서 형성될 수 있었다. (Paradigm Shift : Impact Didn’t Kill Dinosaurs)
83. 공룡과 사람이 함께 살았다는 방대한 자료들을 모아놓은 웹사이트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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