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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티라노사우르스의 이빨은 진화론에 상처를 내었다.
(T. Rex Teeth Take a Bite Out of Evolution)
Brian Thomas

    화석화된 티라노사우루스 렉스(Tyrannosaurus rex)의 이빨 화석들이 진화론적으로 엉뚱한 지층에서 발견되었다는 것이다. 일본 효고현에서 발견된 이 이빨들은 1억4천만년 전으로 추정하는 초기 백악기 지층에 묻혀있던 4.5m 크기의 공룡으로부터 나온 것이었다. 

문제는 이 커다란 크기의 티라노사우르스 공룡은 이 시기보다 대략 3천만년 후인 1억1천만년 전까지 출현하지 않았던 것으로 추정되고 있었다. 따라서 그 공룡에 관해 알고 있던 사실은 과감하게 수정되게 되었다는 것이다.[1]  

자연과 인간 활동 박물관의 관장인 하루오 사에구사(Haruo Saegusa)는 최근 JapanToday 지에서 이렇게 말했다. ”만약 그 공룡이 그 지층과 같은 시대(초기 백악기)에 속한다면, 티라노사우르스는 이전에 생각했었던 것보다 훨씬 더 일찍 거대한 크기로 자라났었음이 분명하다.”[2] 이제 발견된 화석을 그 지층과 적합시키기 위해서 진화론적 출현 시기를 조정해야할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지층 암석들이 어떤 ‘지질시대’를 나타낸다는 개념은 지층 자체로부터 오지 않았다. 그 개념은 18세기 프랑스의 박물학자인 큐비에(Georges Cuvier)로부터 시작되었다. 그 개념은 지층 암석들을 해석하는 데에 많은 문제점들이 있다는 사실에도 불구하고, 그때 이후 유행하게 되었다. 그리고 그것은 성경적 역사와는 극명한 대조를 이루는 완전히 다른 개념이었다. 젊은 지구 창조론을 믿는 지질학자들은 오래 전부터, 대부분의 퇴적 지층들은 (이 이빨들이 발견된 백악기 지층을 포함하여) 노아 시대의 전 지구적 홍수 동안에 물에 의해 퇴적된 것으로 믿어오고 있다. 화석들은 어떤 특별한 지질시대를 살던 생물들을 가리키는 것이 아니라, 어떤 특별한 지역적 환경에 살던 생물들을 가리키고 있을 수도 있다. 

또한 수억 수천만년 전으로 말해지는 지층 암석들의 연대도 지층 자체로부터 생겨난 것이 아니다. 그것은 그러한 해석을 명령하고 있는 진화론적 가정(assumption) 때문에 생겨난 것이다.

방사성 동위원소 연대측정(radioisotope dating)은 지질학적 기록에 장구한 연대를 부여하는 데에 사용되어지고 있다. 그러나 지질학자인 존 우드모라페(Woodmorappe)는 방사성 동위원소 연대측정들은 사실상 지질주상도에 할당된 진화론적 연대와 일치하는 측정 결과들만을 인위적으로 선택되어 발표된다는 사실을 밝혀내었다. 또한 ICR’s RATE 프로젝트 연구 결과는 장구한 연대를 주장할 때 사용되는 방사성 동위원소의 붕괴율이 과거 한때 극적으로 가속되었다는 독립적인 증거들을 보여주었다.[4]      

(연대 측정에 사용되는 동일한 가정들에 기초하여, 즉 현재의 진행 속도가 과거에도 항상 동일했다는 가정에 기초하여) 달의 후퇴율, 지구의 자기장, 화강암의 지르콘 결정에서 헬륨의 확산 등과 같은 다른 많은 자연적 과정들도 지구의 나이를 측정하는 데 사용될 수 있는데, 이러한 방법들로 구해진 지구 나이는 최대치로 계산한다 하더라도 진화론적인 수십억 년의 연대와 전혀 조화되지 않는다.

따라서 1800년 대에 생겨난 지층/연대/지질시대의 상관관계는 심각한 문제점이 있는 것이다. 거대한 티라노사우르스 공룡이 틀린 연대와 틀린 시기에 발견되었다는 이러한 소식은 창조과학자들에게는 놀라운 일이 아니다. 만약 이들 티라노사우르스의 이빨 화석이 발견된 지층 암석이 정말로 1년 정도의 노아 홍수 기간 동안에 퇴적된 것이라면, 한 거대한 공룡이 작은 공룡들과 섞여져서 발견되는 이유를 설명하는 것은 쉽다.

더 작은 티라노사우르스 공룡이 살던 시대는 없었다. 그러나 전 지구를 휩쓸어버렸던 상상을 초월하는 거대한 한 번의 홍수가 있었다. 그 홍수는 퇴적물들을 분류하여 광대한 지역에 두터운 퇴적 지층들을 층층이 쌓아놓았고, 그 안에 수많은 생물들을 파묻어버렸으며 화석으로 만들어버렸던 것이다.   


References

[1] For recent examples of drastic evolutionary revisions, see Sherwin, F. The Devastating Issue of Dinosaur Tissue. ICR News. Posted on icr.org June 1, 2005, accessed June 25, 2009; Thomas, B. Data Derails Dinosaur Dominance Idea. ICR News. Posted on icr.org September 18, 2008, accessed June 25, 2009; Thomas, B. Dinosaur Fossil Erases 40 Million Years. ICR News. Posted on icr.org June 23, 2008, accessed June 25, 2009.
[2] Teeth of tyrannosaurus ancestor dating back 140 mil years found in Hyogo. JapanToday. Posted on japantoday.com June 20, 2009, accessed June 24, 2009.
[3] Woodmorappe, J. 1999. The Mythology of Modern Dating Methods. El Cajon, CA: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27-49.
[4] Radioisotopes and the Age of the Earth (RATE). Posted on icr.org.

 

출처 : ICR News, 2009. 7. 17.
URL : http://www.icr.org/article/4779/
번역자 : IT 사역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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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잘못된 위치, 잘못된 시대에서 발견된 생물체들 : 5천만 년 전 멸종 새우의 부활, 2억2천만 년 전 호박속 미생물, 그리고 1억2천5백만 년 전 비행포유류의 발견 (Life Out of Place, Life Out of Time)
3. 지질연대와 맞지 않는 화석들 (Anomalously Occurring Fossi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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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쥐라기의 비버 : 1억6400만 년(?) 전 지층에서 발견된 수중 포유류 비버는 포유류의 역사를 새로 쓰면서 '살아있는 화석'이 되었다! (Jurassic 'Beaver' Raises Fur)
6. 식물진화설을 뒤엎는 그랜드 캐년의 화분 화석 (Fossil Pollen in Grand Canyon Overturns Plant Evolution)
7. 공룡들의 공원에서 발견된 어리석은 오리 (Daffy Duck Found in Dino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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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화석화된 사람 손가락 : 1억1천만년전 공룡들로 유명한 지층에서 발견되었다 (Fossilized Human Finger)
13. 지질주상도 전체에서 등장하는 사람의 증거 (Evidence Of Man Throughout The Geologic Colum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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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아직도 부드럽고, 늘어나는 공룡의 조직 : 티라노사우르스 공룡 화석에서 발견된 혈관, 혈액 및 연부조직 (Still soft and stretchy - Blood vessels and soft tissue of T. r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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