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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의 연부조직은 정말로 공룡의 것이었다.
(Dinosaur Soft Tissues: They're Real!)
Brian Thomas

   고생물학자인 메리 슈바이처(Mary Schweitzer)가 화석화된 공룡 뼈의 안쪽에서 부드러운 혈관, 단백질, 각종 혈액세포, 심지어 DNA 까지 발견한 사실은 과학계에 충격을 주었고, 극단적인 회의론을 불러 일으켰다. 그러한 생물학적 구조들과 분자들은 수만년 이상은 지속될 수 없다는 것은 잘 확립되어 왔었기 때문이었다. 그래서 수천만년 전에 멸종했다는 공룡들에서 아직도 그러한 연부조직들이 존재한다는 것은 상상할 수조차 없었다. 그런데 그것들은 어떻게 거기에 존재하고 있었던 것일까?

과학자들은 슈바이처의 발견을 무효화시키기 위한 여러 방법들을 시도해왔다. 지난 15년 동안 공룡의 연부조직에 대해 제안된 대안적인 설명은 현장 또는 실험실에서 오염되었다는 것이었다. 박테리아의 활동이 혈관처럼 보이는 잔존물들을 만들었고, 조직으로부터 유래되었다는 단백질 서명들은 실제로는 인위적인 통계적 결과(즉, 왜곡 또는 데이터 오류)일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었다.

이러한 비판에 부닥치자, 슈바이처 연구팀은 무균적인 발굴 절차를 실시하였고, 독립적인 제 3의 기관에서 그 결과들을 분석하도록 했다. 그 결과 연부조직들은 박테리아로부터 생겨날 수 없는 것임을 확인했다. 박테리아들은 척추동물의 혈관모양 생성물을 만들지 못할 뿐만이 아니라, 공룡 뼈들에서 발견된 종류의 콜라겐(collagen)을 만들 수 없었다.

이 이슈의 심각성으로 인해, 하버드 의대의 존 아사라(John Asara)는 슈바이처의 공룡 조직에서 분명한 콜라겐 서명을 발견한 후, 그의 데이터를 온라인 상에 공개하여 누구라도 접근하여 살펴볼 수 있게 하였다. 팔로 알토(Palo Alto)의 연구자들은 그 데이터들을 재분석하였고, 그들의 보고서를 온라인 판의 Journal of Proteome Research에 게재하였다.[2] 그들은 아사라의 7개 오리지날 콜라겐 서열 중 4개는 다른 통계학적 그리고 생물정보학적 기법을 사용하여 명백히 합법적인 것임을 확증하였다. 따라서 지금까지 모든 실험 결과들은 슈바이처가 발견한 공룡의 연부조직들은 한때 살았던 공룡에서 남겨진 원래 조직들임을 가리키고 있는 것이다.

수천만년 전의 공룡에서 혈관들과 유기분자들이 남아있는 것에 대해 3 가지 옵션이 존재한다. 하나는, 연부조직은 일종의 오류로서 실제 공룡의 조직이 아니라는 것이다. 그러나 이 조직들이 다른 물질일 가능성은 점점 감소하고 있다. 또 하나는, 수천만년 동안 연부조직들을 보존할 수 있는 완전히 알 수 없는 자연적 과정이 존재한다는 것이다. 하지만 이것은 대부분의 실험적 증거들과 반대되는 매우 특별한 것에 호소하는 주장이다. 세 번째는, 이들 연부조직은 그리고 그것을 포함하고 있던 퇴적지층은 수천만년 전의 것이 아니라, 수천년 정도밖에 되지 않았다는 것이다.

지금까지 남아있는 공룡의 연부조직은 수천만 년의 오래된 연대를(진화되기 위해서) 반드시 필요로 하는 진화론적 패러다임과는 전혀 조화되지 않는다. 그러나 이들 공룡의 혈액세포들과 혈관들은 성경적 시간 틀과 완벽하게 일치하는 것이다. 성경은 사람과 공룡이 비교적 최근 과거에 같은 날에 창조되었음을 기록하고 있다.(창 1:24~27)

 

References

[1] Asara, J. M. et al. 2007. Protein Sequences from Mastodon and Tyrannosaurus Rex Revealed by Mass Spectrometry. Science. 316 (5822): 280-285.

[2] Bern, M., B. S. Phinney, and D. Goldberg. 2009. Reanalysis of Tyrannosaurus rex Mass Spectra. Journal of Proteome Research. Published online July 15, 2009, accessed July 30, 2009.

 

.참조 : 7천만년 전 공룡 세포조직 발견 (YTN 뉴스(동영상). 2005. 3. 25.)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52&aid=0000071693&

First dino 'blood' extracted from ancient bone (NewScientist, 2009. 4. 30)
http://www.newscientist.com/article/dn17060-first-dino-blood-extracted-from-ancient-bone.html?DCMP=OTC-rss&nsref=online-news#
 

출처 : ICR News, 2009. 8. 11.
URL : http://www.icr.org/article/4819/

관련 자료 링크:

1. 또 다시 발견된 공룡 하드로사우르스의 연부조직은 오래된 연대 신화에 또 한번의 타격을 가하고 있다. (Hadrosaur Soft Tissues Another Blow to Long-Ages Myth)
2. 공룡 미라의 비밀이 밝혀지다. : 화석화된 연부조직을 가진 미라 공룡은 물에 의한 재앙의 증거? (Dinosaur Mummy Yields its Secrets)
3. 아직도 부드럽고, 늘어나는 공룡의 조직 : 티라노사우르스 공룡 화석에서 발견된 혈관, 혈액 및 연부조직 (Still soft and stretchy - Blood vessels and soft tissue of T. rex)
4. 공룡의 연부 조직들이 발견되었다 : 티라노사우르스 렉스의 완전한 세포와 혈관들의 발견 (Soft Tissue From Dinosaurs Found : Intact Cell and Blood Vessels)
5. 미라화 된 공룡이 몬태나에서 발견되었다 : 피부, 근육, 위 속의 먹이도 보존된 브라킬로포사우르스 (Mummified Dinosaur Found in Montana)
6. 계속되고 있는 혼란 : 놀라운 공룡의 연부조직 발견(2005년 3월) 이후의 소식 (The scrambling continues)
7. 피부, 인대 등이 남아있는 6천7백만 년 전(?) 미라 공룡 (Hadrosaur Skin Flick)
8. 공룡 미라 (The Dinosaur Mummy)
9. 미라화 된 공룡이 말하고 있는 것은? (Dino Age Is Only Skin Deep)
10. 공룡 피부의 발견과 연부조직의 발견 가능성 (Dinosaur Skin Found, Possible Soft tissue)
11. 중국인들은 공룡 뼈를 고아 먹고 있었다. 8500만 년 전의 공룡 뼈를 끓이면 설렁탕이 된다? (Chinese Eat Dragon Bone for Health)
12. 티라노사우르스 렉스는 커다란 닭? : 최근 분석된 공룡의 단백질이 가리키고 있는 것은? (Tyrannosaurus rex : a big chicken?)
13. 공룡의 뼈에서 단백질이 발견되었다. : 6800만 년의 연대가 허구임을 보여주는 강력한 증거. (Protein Found Preserved in T. rex Bone)
14. 살아있는 공룡이 목격되었다! : 파푸아 뉴기니에서 목격된 수각류와 용각류 공룡들? (Theropod and sauropod dinosaurs sighted in PNG?)
15. 칼빈의 용들 (Calvin’s Dragons!)
16. 캄보디아 앙코르 사원에 새겨져 있는 공룡 (Evidence of dinosaurs at Angkor)
17. <리뷰>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1 (update) : 벽화나 예술품에 그려져 있는 공룡
18.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2 : 공룡과 인간의 발자국이 함께 발견되다
19.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3 - 세계 도처에서 전해져 오고 있는 공룡에 관한 이야기들
20.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4 - 최근에 발견된 공룡의 사체와 모습들
21. 4억6천5백만 년 전(?) 소금에서 발견된 완전한 DNA (Intact DNA Found in 465 Million Year Old Salt)
22. 2억5천만 살의 박테리아, 조금 많지 않은가? (Aren’t 250 million year old live bacteria a bit much?)
23. 1억 년 전의 새는 완전히 현대적인 새였다 : 그리고 발가락 사이에 연부조직이 남아 있었다. (A “100 Million Year Old Bird” Is Still a Bi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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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리뷰> 거대한 각룡(뿔 공룡) 묘지로부터 추론되는 대홍수 격변 (Watery catastrophe deduced from huge Ceratopsian dinosaur graveyard)
27. 몽골에서 발견된 앵무새 부리 공룡들의 집단 묘지 (Massive graveyard of parrot-beaked dinosaurs in Mongolia)
28. 가장 큰 공룡 집단 매장지가 스위스에서 발견되었다. (Largest Dinosaur Mass Grave in Switzerland Found)
29. 싸우는 두 공룡들? : 사구의 무너짐, 모래 폭풍, 아니면 홍수? (Two Fighting Dinosaurs? : Buried in sand!)
30. <리뷰> 공룡 알의 둥지들에 대한 재해석 1 (Dinosaur Nests Reinterpreted)
31. 공룡 알의 둥지들에 대한 재해석 2 (Dinosaur Nests Reinterpreted)
32. 공룡알의 둥지들에 대한 재해석 3 (Dinosaur Nests Reinterpreted)
33. <리뷰> 창세기 홍수의 지질학적 증거들 (Geologic Evidences for the Genesis Flood)
34. 4억 년(?) 전 고생대 화석에 남아있는 키틴 단백질 복합체
35. 시조새 화석에서 보존된 조직이 발견되다. (Archaeopteryx Fossil Shows 'Striking' Tissue Preservation)
36. 원래 껍질을 가진 채로 발견된 바닷가재 화석 (Teen Finds Lobster Fossil with Original Shell)
37. 연골은 얼마나 오래 유지될 수 있을까? : 8천만 년 전(?) 모사사우루스 화석에 아직도 남아있는 연골. (How Long Can Cartilage Last?)
38. <리뷰> ‘놀랍도록 잘 보존된’ 새우가 3억5천만 년이나 됐다고? ('Remarkably Preserved' Shrimp Is 350 Million Years Old?)
39. 공룡 뼈에서 밝혀지는 놀라움 : 원래 조직이 남아있다! (Dinosaur Bones Crack Open Surprises : Original Tissue)
40. 중국의 한 화석무덤에서 발견된 2만여 개의 화석들 중 1만개 이상이 연부조직을 포함하는 완전한 상태로 발견되었다! (Soft Tissue Fossil Treasure Trove Found in China)
41. 모사사우루스 화석에 원래의 연부조직과 단백질이 남아있었다. (Original Soft Tissue Found in Mosasaur Fossil)
42. 7천만 년 전으로 주장되는 모사사우루스의 연부조직에 대한 놀라운 방사성탄소 연대측정 결과. (Carbon Dating of '70 Million Year Old' Mosasaur Soft Tissues Yields Surprising Results)
43. 공룡의 연부조직은 정말로 공룡의 것이었다. (Dinosaur Soft Tissues: They're Real!)
44. 6천만 년을 거슬러 올라간 티라노사우르스 렉스의 출현 연대? (T. Rex Cousin Evolved 60 Million Years Too Early)
45. 공룡의 연부조직이 마침내 뉴스에서 집중 보도되었다. (Dinosaur Soft Tissue Finally Makes News)
46. 화석화된 공룡 멜라노좀의 발견 (The Lost World, Now in Color)
47. <리뷰>한 방향으로 나있는 3,000여 개의 공룡 발자국들이 중국 산동성에서 발견되었다. (Thousands of Dinosaur footprints found in China)
48. 공룡 티라노사우루스의 새끼로 보이는 화석은 노아 방주의 비판에 대한 답을 제공하고 있다. (T. Rex Toddler Answers Noah's Ark Questions)
49. 한 공룡 화석은 진화 이야기를 다시 쓰게 만들고 있었다. : 개만한 크기의 2억3천만 년 전(?) 공룡이 발견되었다. (Fossil Discovery Reshuffles Dino Evolution Again)
50. 공룡 단백질은 원래의 것이었다. (Dinosaur Protein Is Primordial)
51. 사람이 공룡 멸종의 원인이었는가? (Did Humans Cause Dinosaur Extinctions?)
52. 공룡은 벼를 먹고 있었다. (Dinosaurs Ate Rice)
53. 가장 간결한 설명 : 공룡은 물에 빠져 죽었다. : 공룡들이 머리를 젖힌 자세(후궁반장)로 죽어있는 까닭은? (Simplest Explanation: Dinosaurs Drowned)
54. <리뷰> 소행성 충돌에 의한 공룡 멸종 이론의 종말 : 고농도의 이리듐 등은 습지에서 형성될 수 있었다. (Paradigm Shift : Impact Didn’t Kill Dinosaurs)
55. 공룡과 사람이 함께 살았다는 방대한 자료들을 모아놓은 웹사이트 소개.
56. 공룡 뼈에서 적혈구와 연부조직이 또 다시 발견되었다! (More Dino Blood Found: Evolutionists in Denial)
57. 또 다시 발견된 공룡의 적혈구와 연부조직은 창조론자의 예측을 확증하고 있었다. (Dino Soft Tissue Confirms Creationist Prediction)
58. 공룡 피의 발견에 대한 신기록이 수립되다. : 1억9천5백만 년 전의 공룡 늑골에서 발견된 혈액세포 (Oldest Dinosaur Blood Reported)
59. 어떠한 의심도 제거되었다 : 그것은 공룡의 단백질이다! (No Doubts Left: It’s Dinosaur Protein)
60. 화석 타이머들은 진화론자들을 당황시키고 있다. : 화석에 남아있는 색소, 키틴, 단백질 등이 가리키는 것은? (Six Fossil Timers Stun Secular Scientists)
61. 화석들은 장구한 연대를 부정한다! (2016년 톱 뉴스) (Top 2016 News: Fossil Discoveries)
62. 백악기 조류 화석에서 발견된 원래의 단백질 (More Original Protein Found in Older Bird Fossil)
63. 공룡 화석에서 계속 발견되고 있는 원래 단백질. (More Original Dinosaur Protein Found)
64. 공룡 피부에 아직도 남아있는 비늘, 색깔, 단백질 (Scales, Colors, Proteins in Dinosaur Skin)
65. 20억 년(?) 전의 암석에 단백질 잔해가 남아있었다. (Proteins in '2-Billion-Year-Old' Rock)
66. 선캄브리아기 미화석에서 단백질이 확인되었다. (Precambrian Protein Identified)
67. 2억4700만 년 전 파충류 화석에 아직도 남아있는 유기물질 Organic Residue Is 247 Million Years Old?)
68. 트라이아스기 파충류 화석에서 연부조직이 발견되었다. (Original Material Found in Triassic Reptile Fossils)
69. 섬세한 실크 화석은 창조를 가리킨다. : 3억 년(?) 전 곤충의 원래 유기물질이 아직도 남아있다고? (Delicate Silk Fossils Point to Creation)
70. 불가능한 화석 연부조직으로 당황하고 있는 진화론자들. : 5억2천만 년(?) 전 절지동물에 남아있는 뇌 신경조직. (Impossible Fossil Soft Tissue Stuns Evolutionists)
71. 속보! 공룡의 혈액은 진짜였다. (Breaking! Dino Blood Is Real)
72. 공룡 화석의 멜라닌은 원래의 것임이 확인되었다. : 4800만 년 전의 말(horse) 화석에도 연부조직이 남아있었다. (Mary Schweitzer is Back, Confirming Soft Tissue)
73. 화석에 남아있는 고대의 DNA, 단백질, 연부조직 등은 역사과학에 혁명을 일으키고 있다. (Ancient Tissue Revolutionizing Historical Science)
74. 멜라노좀이 1억5천만 년 동안 보존될 수 있었을까? : 공룡 깃털에서 발견된 원래의 색소 (Original Pigment Found in “Dinosaur Feathers”)
75. 철이 공룡 화석의 단백질을 수천만 년 동안 보존했는가? : 공룡 뼈의 연부조직을 설명해보려는 주장의 문제점. (Can Iron Preserve Fossil Proteins for Eons?)
76. 공룡 알 화석에 아직도 남아있는 청록색의 색깔 (Colorful Dinosaur Eggs Challenge Deep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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