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묘성을 매어 떨기 되게 하겠느냐 삼성의 띠를 풀겠느냐 네가 열두 궁성을 때를 따라 이끌어 내겠느냐 북두성과 그 속한 별들을 인도하겠느냐 [욥기 38:3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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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히 다른 개념의 태양계 형성 이론
(A “Completely Different Slant” on Solar System Formation)
Headlines

   2009. 7. 20 - ”커다란 불덩어리(great balls of fire)들이 행성(planets)들을 형성했는가?” New Scientist(2009. 7. 20) 지는 묻고 있었다. 한 새로운 이론은 기존의 ”행성들은 먼지 티끌들의 평온한 바다(a placid sea of dust motes)에서 단순히 함께 뭉쳐져서 형성되었다는 개념에 도전하고 있었다.” 만약 그 이론이 받아들여진다면, ”그것은 처음 2백만년 동안의 초기 태양계에서 무엇이 일어났었는지에 관한 완전히 다른 개념이 되는 것이다.”
 
태양의 6배 정도 되는 근처의 죽어가는 별은 그 태양계 내로 소행성 크기의 충돌하는 마그마 덩어리(blobs of magma)들을 내보낸다고 이안 샌더스(Ian Sanders, Trinity College)은 제안하였다. 방사성은 그 마그마 덩어리들이 녹아있도록 유지시키는데, 이것은 짧은 수명의 방사성 핵종(radioactive nuclides) 잔유물들을 함유하고 있는 수수께끼의 콘드룰(chondrules) 형성을 이끌었다는 것이다. 또한 충돌하는 마그마 덩어리들은 행성들의 빌딩 블록들을 형성했다는 것이다. 

다른 사람들은 그 생각은 흥미롭지만, 문제가 있다고 말하고 있다. 이 덩어리(blobs)들은 화학적으로 구별되는 층들로 나뉘어져있어야만 한다. 또한 그 생각은 생명의 기원과 유일성에 관한 믿음에 충격을 주고 있다. PhysOrg(2009. 7. 20)는 그 새로운 이론을 제안했던 천체물리학자들 팀의 일원인 마리아 루가로(Maria Lugaro, 모나쉬 대학) 박사의 말을 인용하고 있었다. ”우리는 젊은 행성계에서 방사성 핵종의 존재가 흔한지, 또는 우리 은하에서 특별한 경우인지를 알 필요가 있다. 왜냐하면 그들의 존재는 최초 커다란 암석(소행성과 운석들의 모 천체)들의 진화에 영향을 주었을 것이기 때문이다.” 그녀는 말했다. ”이것은 생명체에 필요한 지구상의 많은 물들의 근원이 되었을 것으로 믿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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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생각은 매우 부자연스러운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우물 안에 갇힌 사고의 틀을 깨고 감히 새로운 발상을 하고 있다는 점에서 멋진 일이다. 진화론자들은 아마도 이러한 생각을 좋아하지 않을 것이다. 그 생각은 지구의 기원에 대해 훨씬 더 가망성이 없게 만들고 있다. 그리고 오랫동안 가르쳐오던 행성들의 형성에 관한 먼지 부착(dust accretion) 이론을 붕괴시키고 있다. 그러나 근처의 한 별은 행성의 빌딩 블록들을 만들기 위해 정확한 위치에 정확한 양의 물질들을 가지고 있다는 증거가 있는가? 필요한 시기에 맞추어 필요한 물질들이 편리하게 특별히 배달되는가? 논리적으로 한번 생각해 보자. 만약 먼지들의 부착이 더 이상 유행하는 이론이 아니라면, 그 죽어가는 별은 어떻게 처음에 생겨나게 되었는가?  
    
”커다란 불덩어리”는 과학 실험실이 아닌, 록 콘서트장이나 해변 모래사장에서 다루는 것이다. 이 제안에서 반드시 질문되어야할 것은 어떤 개념(notions)을 상상하는 것이 진정 과학일 수 있는가 하는 것이다. 책상 의자에 앉아서 어떤 생각을 발명하여 추정하는 것이 진정 과학적이라고 말해질 수 있는가 하는 것이다. (사전을 찾아보면, notion : n. 막연하고 불완전한 생각, 또는 어떤 것에 대한 아이디어. 공상적이거나 바보스러운 생각, 즉흥적인 아이디어). 과학은 관측된 증거들로 이론들을 시험해보는 것이라고 당신은 생각했었을 것이다. 이 이야기에서 말해지고 있는 개념은, 오래된 이론을 비정상적인 관측들로부터 구원하기 위해 왜곡되어진 임시변통적 추정에 불과한 것이다. 여기에서는 특별한 임시변통적 추정이, 저기에서는 또 다른 특별한 추측이, 그곳에서는 상상의 공상들이 존재한다. 그리고 마구 내뱉어지는 추정들이 과학 저널에 실린다. 그것이 진실인지 아닌지는 상관없다.
           

* Solar system formation theory wrong too: From its physics to its major predictions, the nebular hypothesis theory of solar system formation has failed. The California Institute of Technology manages NASA's exoplanet database. Caltech's astronomer Mike Brown stated: 'Before we ever discovered any [planets outside the solar system] we thought we understood the formation of planetary systems pretty deeply… It was a really beautiful theory. And, clearly, thoroughly wrong.' Exoplanet discoveries, with their masses, sizes, composition and orbital characteristics different than what has been predicted for decades by the standard model of solar system formation, including with their retrograde orbits, highly inclined orbits and hot jupiters, have effectively falsified that model. So, the impressive scientific discoveries that taken together completely falsify the nebular hypothesis include:
- exoplanets contradicting the predictions of the theory
- the theory depending upon ubiquitous catastrophism
- that our Sun is missing nearly 100% of its predicted spin
- that our Sun's rotation is seven degrees off the ecliptic
- planets would not form because as admitted in Nature in 2013 'according to standard theory, dust grains orbiting newborn stars should spiral into those stars rather than accrete to form planets”
- even when dust grains and small rocks collide gently they break apart instead of accreting to form planetesimals
- even if the laws of physics enabled planet formation 4.5 billion year is far too little time to build large planets
- the missing predicted uniform distribution pattern of solar system isotopes
- the missing expected uniform distribution of Earth's radioactivity
- the contrary-to-expectations fine tuning of the solar system
- the many contrary-to-expectations transient events in the solar system
- star formation has similarly intractable physics problems
planet formation has similarly intractable physics problems
- contrary to an Oort or Kuiper origin, comets contain earth-like minerals and rounded boulders    
- short-period comets still exist even though they have lifespans of only thousands of years
- that Mercury has greater density than can be accounted for by evolutionary accretion
- the MNRAS published analysis showing simulations can never demonstrate both planet and asteroid formation   
Mercury has greater density than can be accounted for by evolutionary accretion
- the rocky planets Mercury, Venus, Earth, and Mars would rotate far more slowly if accreted from a condensing nebula
- the origin of the gas giants Jupiter and Saturn has no 'satisfying explanation' per the journal Science in 2002
- that Uranus rotates perpendicularly and that Venus rotates backwards.
So the Corporation for Public Broadcasting, the BBC, Nova, Bill Nye, Lawrence Krauss, etc., wrongly built public confidence in that secular origins story. The longstanding claims of solar system formation were invented ad hoc to account for the particulars of our own solar system. Now that thousands of exoplanets are being discovered, the story telling will simply become, as with epicycles and levels of Darwinian selection, shall we say, more complex.

 

출처 : Creation-Evolution Headlines, 2009. 7. 20.
URL : http://creationsafaris.com/crev200907.htm#20090720a
번역자 : IT 사역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행성들의 자연적 형성은 지극히 어렵다. (The naturalistic formation of planets exceedingly difficult)
2. 태양계의 기원 (The Origin Of The Solar System)
3. 별들의 기원 (Origin Of The Stars)
4. 우리는 우주의 먼지에서 왔는가? (Dust Became Knowledge)
5. 우주 별들의 형성 : 우아한 이론들이 틀렸을 때 (Cosmic Star Formation : When Elegant Theories Wrong)
6. 바이-바이 빅뱅? : 진화론적 천문학에서 풀리지 않는 수수께끼, 적색편이 (Bye-Bye, Big Bang?)
7. 은하들에 진화계통수는 없다. (No Evolutionary Tree for Galaxies)
8. 출생 시부터 성숙한 은하 : 우주는 진화론을 거부한다. (Mature at Birth : Universe Discredits Evolution)
9. 세속적 과학자들도 빅뱅 이론을 거부하고 있다. (Secular scientists blast the big bang)
10. 허블 망원경은 구상성단에서 별-형성 가정을 폭발시켜 버렸다. (Hubble Explodes Star-Formation Assumption in Globular Clusters)
11. 태양계의 비밀이 밝혀지다. (Solar System Secrets Solved)
12. 하늘은 젊은 태양계를 선포하고 있다. : 혜성, 달, 뜨거운 목성형 행성들이 말하고 있는 것은? (The Heavens Declare.... A Young Solar System)
13. 태양계의 수성 기원에 대한 증거 (Evidence of a watery origin for the solar system)
14. 지구 비슷한 행성은 우주에서 흔한가? (Is the Universe Crowded with Earthlike Planets?)
15. 우리의 창조된 지구 : 생명체를 위해 독특하게 설계되었다 (Our Created Earth : Uniquely Designed for Life)
16. 젊은 청색별이 우리 은하에서 발견되었다. (Young Blue Stars Found in Milky Way)
17. 우주의 젊은 시기에 늙은 은하가 발견되었다. ('Old' Galaxy Found in 'Young' Part of the Universe)
18. 우주의 먼 곳에서 성숙한 은하 성단이 발견되었다. (Distant Galactic Cluster Should Not Exist)
19. 성운설과 맞지 않는 NASA의 태양풍 시료 분석 결과 (NASA Data Derail Nebular Hypothesis)
20. 우주의 모든 곳에서 발견되는 물, 물 (Water, Water Everywhere in Space)
21. 존재해서는 안 되는 저질량의 가벼운 별이 발견되었다. (Lightweight Star Should Not Exist)
22. 우주가 어떻게 작동되고 있고, 어떻게 시작했는지 과학자들은 모른다. (Scientists Don't Know How Universe Works, Started)
23. 청색별은 수십억 년의 연대와 조화되지 않는다. : 새로운 연구도 청색 낙오자의 젊음을 설명하지 못한다. (New Study Can't Explain Blue Stragglers' Youth)
24. 단순한 자연주의적 설명으로는 이해 불가능한 ‘예상 밖의’ 은하들의 발견 ('Wildly Unexpected' Galaxies Defy Simple Naturalistic Explanations)
25. 높은 적색편이 퀘이사들은 빅뱅설과 충돌한다. (High-redshift quasars produce more big bang surprises)
26. 우주론을 천체물리학이라고 말할 수 있을까? 암흑물질 : 빅뱅이론의 트릭 (‘Cosmology is not even astrophysics’ Dark matter: a big bang fudge factor)
27. 퀘이사들은 다시 한번 빅뱅을 거부한다. (Quasars again defy a big bang explanation)
28. 먼 은하들은 너무도 성숙하게 보였다. : 한 감마선 폭발이 빅뱅설의 문제점을 드러냈다. (Distant Galaxies Look Too Mature for Big Bang)
29. 우주의 물질은 너무 덩어리져 있다. (Universe's Matter Is Too Clumpy)
30. 은하 자기장의 원인은 무엇인가? (What Causes a Galaxy's Magnetism?)
31. 불가능한 네 쌍의 별들이 발견되었다 : 2.5시간 마다 서로를 돌고 있는 연성(binary star) (Four Sets of 'Impossible' Stars)
32. 새로운 은하 연구는 빅뱅을 확인했는가? (Does New Galaxy Study Confirm Big Bang?)
33. 거대 블랙홀은 은하 형성 이론을 붕괴시키고 있다. (Massive Black Hole Disrupts Galaxy Formation Theories)
34. 빅뱅설과 모순되는 2012년의 발견들 : 천문학 분야에서 계속되고 있는 논란 (The Best Creation Science Updates of 2012: Space Sciences)
35. 거대 퀘이사 그룹은 우주론적 원리를 거부한다. : 40억 광년의 지름을 가진 우주 구조의 존재? (Massive Quasar Cluster Refutes Core Cosmology Principle)
36. 플랑크 데이터와 빅뱅 : 우주에 특별한 방향성이 있을 수 있다. (The Planck Data and the Big Bang)
37. 주요 우주론적 질문들은 아직도 대답되지 못하고 있다. (Major Cosmic Questions Remain Unanswered)
38. 우주는 진화적 모습을 보여주지 않는다. : 115억 년 전의 성숙한 은하? (Cosmos Does Not Look Evolutionary)
39. 새로 발견된 직경 100억 광년의 초거대 우주 구조는 현대 우주론의 근본 교리를 부정하고 있다. (New Record Structure Defies Fundamental Tenet of Modern Cosmology)
40. 가장 먼 은하의 비밀 : 131억 년 전의 성숙한 은하? (Secrets from the Most Distant Galaxy)
41. 빅뱅설을 거부했던 거장이 우리 곁을 떠났다. 은하들의 거리 지표인 적색편이에 의문을 제기했던 핼튼 아프 (Big-bang-defying giant of astronomy passes away)
42. 허블망원경은 초기 거대 은하들을 발견했다. : 120억 광년 이상 떨어진 은하들의 발견 (Hubble Finds Early Large Galaxies)
43. 힉스입자와 창조과학
44. 암흑물질 탐사는 신화인가 과학인가? (Dark Matter Search Tinkers with Mythology)
45. 과대 선전되고 있는 우주 급팽창의 증거 ('Smoking Gun' Evidence of Inflation?)
46. 별의 먼지 원반은 부서지고 있었다. (Stellar Dust Disks Crumble)
47. 미국인들은 빅뱅 이론을 의심하고 있었다. (Americans Question the Big Bang)
48. 성숙하게 보이는 초기의 어린 은하 : 진화에 실패한 은하? 우주탄생 과정의 재현? (Young Galaxy Mature for Its Age)
49. 궁지에 몰려있는 우주 급팽창의 증거 (Cosmic Inflation Proof Is on the Ropes)
50. 빅뱅 이론의 리튬 문제는 더욱 커지고 있었다. (Big Bang Fizzles under Lithium Test)
51. 암흑물질은 발견되지 않았다! : 중국 암흑물질 검출기의 결과도 이전과 동일했다. (China Celebrates Non-Discovery of Dark Matter)
52. 빅뱅 후 급팽창의 '증거'로 주장됐던 중력파 패턴은 우주 먼지에 의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A Fuss Over Dust : Planck Satellite Fails to Confirm Big Bang 'Proof')
53. 우주에 퀘이사들은 서로 정렬되어 있었다! (Quasar Alignment Is “Spooky”)
54. 초신성 핵생성 이론이 부정되고 있다. (Blow to Supernova Nucleogenesis Theory)
55. 모든 것이 암흑인 급팽창 이론. 힉스 입자는 우주의 급팽창 빅뱅 이론을 기각시키고 있다. (Inflation—all in the ‘Dark’. The Higgs boson messes with cosmic inflation)
56. 빅뱅은 없었다고 한 새로운 연구는 주장한다. (Secular Study: No Big Bang?)
57. 빅뱅 이론의 허구성과 젊은 우주의 증거들 (youtube 동영상)
58. 암흑물질은 또 다시 발견되지 않았다. (Matters Dark and Mysterious)
59. 우주 거리 측정의 기본 잣대가 흔들리고 있다 : 1a형 초신성의 광도는 일정하지 않았다. (Cosmic Ruler Flawed)
60. 우주에서 거대한 빈 공간(슈퍼보이드)이 발견되었다. : 등방성의 우주라는 빅뱅 이론의 기초 가정이 흔들리고 있다. (A Cosmic 'Supervoid' vs. the Big Bang)
61. 빅뱅 우주론을 붕괴시키고 있는 새로운 발견들 : 우주 역사의 초기부터 존재하는 초거대 블랙홀과 중원소 먼지들 (Big Bang Cosmology Challenged by Dust and a Massive Black Hole)
62. 우주 초기의 제1세대 항성들이 발견됐다는 일부 천문학자들의 주장은 터무니없는 것이다. (Astronomers Lie about Star Formation)
63. 우주에서 지름 50억 광년의 은하들 고리가 발견되었다? : 빅뱅 이론에서 그러한 거대한 구조는 존재해서는 안 된다. (Giant Galaxy Ring Shouldn't Exist)
64. 빅뱅인가 창조인가?
65. 우주의 엔트로피 증가는 모든 스케일에서 관측되고 있다. (Entropy in Space Seen at All Scales)
66. 초기의 거대 은하는 빅뱅 이론의 점검을 요구한다. : 빅뱅 후 단지 10억 년 정도에 574개의 거대 은하들 발견 (Early Massive Galaxies Will Require Theory Overhaul (Again)
67. 과학적 혁명은 아직도 가능하다. : 빛의 속도, 중력 상수 등은 변할 수도 있다? (Major Scientific Revolutions Are Still Possible)
68. 빅뱅 우주론은 붕괴 직전에 있다! (2015년 톱 뉴스) (Top 2015 News: Science Confronts Big Bang)
69. 평행우주의 증거가 발견됐는가? (Have scientists found evidence of a parallel universe?)
70. 우주의 급팽창 : 정말 있었나? (Cosmic Inflation: Did it really happen?)
71. 시간이 팽창된 우주의 겉보기 나이. 구상성단에서 잃어버린 은하단내부매질이 가리키는 것은? (The apparent age of the time dilated universe. Explaining the missing intracluster media in globular clusters.)
72. 구상성단은 진화 천문학자들에게 골칫거리가 되고 있다. (Globular Clusters Give Astronomers Cluster Headaches)
73. 빅뱅 4억 년 후인 134억 년 전 은하 발견과 10억 광년 크기의 거대한 은하들의 벽 : 기록적인 우주 구조들은 빅뱅 이론에 도전한다. (Record-Setting Cosmic Structures Challenge Big Bang)
74. ‘암흑 광자’ : 또 하나의 우주론적 퍼지요인 (‘Dark photons’ : another cosmic fudge factor)
75. 우주론자들은 새로운 물리학을 필요로 한다. : 팽창 속도 수수께끼와 블랙홀들의 미스터리한 정렬 (Cosmologists Need New Physics)
76. 빅뱅 이론은 자가-파괴 되고 있다. (Big Bang Continues to Self-Destruct)
77. ‘영원한 빅뱅 우주’를 주장하는 새로운 빅뱅이론 (An eternal big bang universe)
78. 우주론의 계속되는 위기 (Cosmology in Perpetual Crisis)
79. 빅뱅의 빛에 그림자가 없다. (‘Light from the big bang’ casts no shadows)
80. 암흑물질은 플로지스톤의 길을 가고 있는가? (Is Dark Matter Going the Way of Phlogiston?)
81. 빅뱅이론의 딜레마 : 초기 우주에 갑자기 등장하는 은하들 (Let There Be Light Puzzles for Cosmologists)
82. 태양계 형성 이론이 도전받고 있다. (Solar System Theories Challenged)
83. 다중우주론 : 우리 우주는 수많은 우주들 중 하나인가? (Multiverse: Is Our Universe One of Many?)
84. 우주론자들은 암흑에서 헤메고 있다. : 암흑물질과 암흑에너지가 가리키는 것은? (Cosmologists Are Blind in the Dark)
85. 별의 형성을 관측하고픈 희망 : 항성의 형성은 설명되지 않고, 그냥 가정되고 있다. (Wishing Upon Star Formation)
86. 암흑물질은 여전히 탐지되지 않고 있다. (Dark Matter Remains Missing)
87. 별빛-시간 문제에 내재된 7가지 가정들 : 수십억 광년의 별빛은 성경적 창조론을 부정하는가? (Distant Starlight. Does it disprove Biblical creation?)
88. 우주에서 기괴한 ‘빠른 전파 폭발’의 관측 (Bizarre Bursts in Space)
89. 암흑물질은 여전히 암흑 속에 미스터리로 남아있다. (Dark Matter is Still Very Dark and Very Mysterious)
90. 성숙한 은하들의 갑작스런 출현과 위기에 처한 빅뱅 우주 진화론. (Galaxy Evolution Crisis: Start Over)
91. 빅뱅이론을 또 다시 비판하고 있는 이론물리학자들 (Big Bang Blowup at Scientific American)
92. 빅뱅이론에 반대되는 증거들 목록 (Evidence Against the Big Bang)
93. 빅뱅 우주론이 맞는다면, 왜 새로운 중력이론을 찾고 있는가? (Why look for a new theory of gravity if the big bang cosmology is correct?)
94. 물질주의적 빅뱅 우주론이 필연적으로 이끄는 곳은? 암흑물질, 암흑에너지, 암흑행성, 암흑항성, 암흑은하, 암흑우주.. (Where materialism logically leads)
95. 별의 자연적 탄생은 암흑물질을 가정하지 않는다면 불가능하다. (Stars just don’t form naturally - ‘dark matter’ the ‘god of the gaps’ is nee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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