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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천만 년 전으로 주장되는 화석 새의 깃털에 남아있는 멜라노좀
: 화려한 깃털의 과학 기술이 잉크로 부활했다.
(Feather Technology Resurrected in Printer After 40 Million Years)
Headlines

   2009. 8. 26. - 독일에서 발견된  4천만 년 전의 것으로 주장되는 한 화석 새의 깃털(fossil bird feather)에는 아직도 화려한 색깔을 띠도록 하는 (촘촘하게 압축되어 정렬되어 있는) 멜라노좀(melanosomes, 매끄러운 멜라닌 구조의 세포 소구체)들을 볼 수 있었다는 것이다. 그 구조는 오랫동안 유기물질을 먹이로 살아가는 박테리아들의 잔존물인 것으로 생각되었다. 그러나 이제 그것은 원래의 깃털 물질들인 것으로 보인다는 것이다. 예일 대학의 데렉 브릭스(Derek Briggs)는 말했다 : ”깃털 화석에 대한 상세한 초미세 구조의 발견은 연부 조직 화석들에 있는 다른 깃털들, 모피(fur), 심지어 내장 기관 등의 조사에 대한 놀라운 가능성을 열어 놓았다.”
 
한편, 공학자들은 새들의 깃털과 나비 날개의 밝은 색깔들을 만드는 이들 구조의 광산란(light-scattering) 특성에 기초한 물질들을 발명하기 시작하고 있다. New Scientist 지는 한국의 과학자들(서울대 권성훈 교수팀)에 의해서 발명된 ‘마법의 잉크(magic ink)’를 보도하였다. 그 잉크는 염료에 의존하는 것이 아니라, 수십 나노미터 크기의 미세하게 배열된 표면 구조와 빛의 상호작용에 의해서 작동된다. 나노입자들, 자기장, 수지(resin), 고정제 등을 사용하여, 그들은 ‘구조색(structural colors)’이라는 것을 만들었다. 구조색의 밝기는 반복적 모양을 벗어난 반사에 의해서 만들어지는 간섭 패턴에 의존한다. 이것은 새들, 곤충들, 간혹 화석 깃털에서도 발견되는 화려한 색깔들을 만드는 방법과 같은 원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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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이 화석의 멜라노좀이 40,000,000년 동안이나 남아있을 수 있다는 것을 당신이 믿는다면, 아마도 마법의 잉크는 정말로 마법일 수도 있을 것이다. 한번 불합리의 길로 들어서면, 그 한계는 끝이 없어 보인다.


*참조 : Ancient Bird Feathers Had Iridescent Glow (2009. 8. 26. FoxNews)
http://www.foxnews.com/story/0,2933,542981,00.html

First Proof: Ancient Birds Had Iridescent Feathers (2009. 8. 26. National Geographic News)
http://news.nationalgeographic.com/news/2009/08/090826-iridescent-fossil-feather.html

4천만 년 전 새 깃털은 무지갯빛 (2009. 8. 27. 매일경제)
http://news.mk.co.kr/se/view.php?year=2009&no=452672

인쇄 후 색 바꿀 수 있는 ‘카멜레온 잉크’ 개발 (2009. 8. 28. 국민일보)
http://news.kukinews.com/article/view.asp?page=1&gCode=eco&arcid=0921402132&code=41171111

출처 : Creation-Evolution Headlines, 2009. 8. 26.
URL : http://creationsafaris.com/crev200908.htm#20090826c
번역자 : IT 사역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색깔이 남아있는 새의 깃털 화석 :1억 년 후에도 색깔이 남아있을 수 있는가? (Fossil Feathers Convey Color)
2. 5천만 년 전(?) 딱정벌레 화석에 남겨져 있는 색깔 자국 (Fossil Beetle Leaves Color Imprint)
3. 1억5천만 년 전의 부드러운 오징어 먹물주머니? : 아직도 그 먹물로 글씨를 쓸 수 있었다. (Soft Squid Ink Sac Claimed to Be 150 Million Years Old)
4. 젊은 지구와 젊은 우주를 가리키는 101 가지 증거들 1. (101 evidences for a young age of the earth and the universe)
5. 젊은 지구와 젊은 우주를 가리키는 101 가지 증거들 2. (101 evidences for a young age of the earth and the universe)
6. 젊은 지구와 젊은 우주를 가리키는 101 가지 증거들 3. (101 evidences for a young age of the earth and the universe)
7. 아름다운 파란색의 딱정벌레, 새, 그리고 나비들 (Blue-t-ful Beetles, Birds, `n Butterflies)
8. 나비 날개의 경이로운 나노구조 (Butterfly Wings Flash Shiny Optical Tricks)
9. 발광다이오드는 나비들이 최초로 발명했다 (Butterflies Invented LEDs First)
10. 경탄스런 나방 날개의 디자인 : 날개에 포유류의 안면 모습이 무작위적 돌연변이로? (Marvellous moth motif)
11. 살아있는 무지개빛은 과학자들을 현혹시키고 있다. (Living Iridescence Dazzles Scientists)
12. 세계에서 가장 힘 센 생물체에 숨겨진 미스터리 : 습도에 반응하여 색깔을 변화시키는 헤라클레스 딱정벌레 (Mystery Behind the Strongest Creature in the World)
13. 놀라운 보석 딱정벌레 (The Amazing Jewel Beetle)
14. 공룡 단백질은 원래의 것이었다. (Dinosaur Protein Is Primordial)
15. 1억2천만 년(?) 전 공자새 화석에 아직도 남아있는 원래의 유기물질은 진화론의 오랜 연대를 궁지에 몰아넣고 있다. (Fossil Pigment Paints Long Ages into a Corner)
16. 그린리버 지층 화석에서 원래의 연부조직이 발견되었다. : 5천만 년 전(?) 화석 도마뱀 다리에 남아있는 피부와 결합조직. (Green River Formation Fossil Has Original Soft Tissue)
17. 7천만 년 전으로 주장되는 모사사우루스의 연부조직에 대한 놀라운 방사성탄소 연대측정 결과. (Carbon Dating of '70 Million Year Old' Mosasaur Soft Tissues Yields Surprising Results)
18. 모사사우루스 화석에 원래의 연부조직과 단백질이 남아있었다. (Original Soft Tissue Found in Mosasaur Fossil)
19. 중국의 한 화석무덤에서 발견된 2만여 개의 화석들 중 1만개 이상이 연부조직을 포함하는 완전한 상태로 발견되었다! (Soft Tissue Fossil Treasure Trove Found in China)
20. 공룡 뼈에서 밝혀지는 놀라움 : 원래 조직이 남아있다! (Dinosaur Bones Crack Open Surprises : Original Tissue)
21. 연골은 얼마나 오래 유지될 수 있을까? : 8천만 년 전(?) 모사사우루스 화석에 아직도 남아있는 연골. (How Long Can Cartilage Last?)
22. 원래 껍질을 가진 채로 발견된 바닷가재 화석 (Teen Finds Lobster Fossil with Original Shell)
23. 시조새 화석에서 보존된 조직이 발견되다. (Archaeopteryx Fossil Shows 'Striking' Tissue Preservation)
24. 4억 년(?) 전 고생대 화석에 남아있는 키틴 단백질 복합체
25. 8천만 년(?) 전 모사사우루스 화석에 남아있는 부드러운 망막과 혈액 잔존물. ('80 Million-Year-Old' Mosasaur Fossil Has Soft Retina and Blood Residue)
26. 공룡의 연부조직이 마침내 뉴스에서 집중 보도되었다. (Dinosaur Soft Tissue Finally Makes News)
27. 단단한 암석들에서 발견되는 신선한 조직들 : 화석에 남아있는 연부조직들은 진화론적 장구한 시간을 거부한다. (Fresh Tissues from Solid Rock)
28. <리뷰> 고대 소금 퇴적물에서 완전한 DNA가 발견되었다. : 4억1900만 년 전 DNA가 아직도 존재할 수 있을까? (Intact DNA Discovered in Ancient Salt Deposits)
29. 도롱뇽의 신선한 연부조직이 암석에서 발견되었다. (Fresh Salamander Tissue Found in Solid Rock)
30. 1800만 년 전의 도롱뇽 화석으로부터 추출된 근육 조직 (Ancient Muscle Tissue Extracted from 18 Million Year Old Fossil)
31. 화석 오징어의 먹물은 아직도 쓸 수 있었다. (Fossil squid ink that still writes!)
32. 오징어 화석, 고대 DNA, 그리고 젊은 지구 (Squid Fossils, Ancient DNA, and a Young Ear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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