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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륙하던 익룡의 발자국들은 대홍수의 흔적을 보여준다.
(Pterosaur Tracks Show Traces of the Great Flood)
Brian Thomas

    날아다니던 파충류가 착륙하면서 만들어놓은 발자국(landing tracks)들이 프랑스의 석회암 퇴적층에서 처음으로 발견되었다. 오늘날 현대의 새들에 의해서 진흙이나 모래 해변에서 만들어진 발자국들은 단지 수시간 또는 수일 만에 지워진다. 그러면 어떻게 이들 익룡 발자국(pterosaur tracks)들은 장구한 세월 동안 남아있게 된 것인가?    

북경에 있는 중국 척추고생물학 및 고인류학 연구소의 고생물학자인 데이비드 혼(David Hone)은 Proceedings of the Royal Society B 온라인 판에 게재된 보고에서 새로운 이 화석의 희귀성을 강조하고 있었다.[1] 그는 LiveScience에서 이렇게 말했다. ”익룡의 발자국들이 보존되려면, 매우 부드러운 진흙(muds) 또는 미세한 모래들이 있어야 했을 것이다. 그리고 그렇다하더라도 생겨나기는 매우 어려웠을 것이다. 그래서 이와 같은 익룡이 착륙하던 흔적들을 얻는다는 것은 매우 흥분되는 일이다.”[2]

만약 퇴적물이 너무 거칠다면, 비행생물들은 비교적 가볍기 때문에 움푹 들어간 자국을 남길만한 충분한 압력을 발생시키지 못했을 것이다. 그러나 쉽게 흔적들을 남길 수 있는 부드럽고 젖은 진흙과 미세한 모래들은 그렇기 때문에 또한 연이어 일어난 약간의 사건들에 의해서도 매우 쉽게 변형될 것이다. 그 경우에 발자국들은 오래 지속될 수 없을 것이다. 익룡 발자국들이 새겨진 진흙(mud)은 그 자국을 남기기 위해서는 콘크리트처럼 빠르게 굳어지도록 만드는 교결물질(cementing agent)을 포함해야만 했고 노출됐어야만 했다. 

그 연구의 공동 저자인 버클리 대학의 케빈 파디안(Kevin Padian)은 ”이 커다란 채석장에는 수백의 발자국들이 있다”고 쓰고 있었다. 그러나 광대한 지역에 걸쳐 단단해지는 석회암 석판들은 오늘날에는 발생하지 않는다. 데이비드는 인정했다. 이와 같이 착륙하던 파충류가  발자국들을 형성하는 일은 매우 희귀한 일일 것이라는 것을 인정했다. 특별히 현재의 과정이 과거에도 동일하였다고 생각한다면 더욱 그렇다. 
 
그 생물체는 퇴적 후 기껏해야 몇 시간 또는 몇 일 후에, 윗 지층면의 신선한 표면을 가로질러 터벅터벅 걸어갔다. 아마도 발자국들이 발견된 그 지역은 그들의 서식지가 있던 육지 근처였을 것이다. 그리고 그들의 발자국들은 보존되었다. 그리고 후에 ”이 진흙 표면은 빠르게 건조되었다.” [1]

쥐며느리(isopods) 같은 등각류, 거북이, 악어류, 수각류(theropod) 공룡들 발자국들과 함께 새겨져 있는 익룡발자국들은[1] 오늘날 알려지지 않는 어떤 형성 과정을 요구했음에 분명하다. 광범위하게 일어났던 대격변적 사건은 회반죽(mortar)의 거대한 지층들을 연속적으로 퇴적시켰고, 이 흔적들을 그 자리에서 빠르게 굳어지게 만들었음에 틀림없다.  

전 지구적으로 발견되는 이러한 발자국 화석들과 지질학자들이 ”순간적인 흔적들(ephemeral markings)”이라고 부르는 다른 많은 암석 모습들은(빗방울 자국, 도마뱀 발자국, 흐르는 물에서 생겨나는 물결무늬 등) 창세기에 기록된 전 지구적 노아 홍수와 일치한다. 그러한 대격변에 내재되어 있는 엄청난 에너지는 대륙을 횡단하며 분포하는 거대한 석회암 층들과 다른 엄청난 퇴적지층들의 분포에 관한 합리적인 원인을 제공할 수 있다.
  
동일과정설에서 가정하고 있는 것처럼, 오늘날의 느리고-점진적인 지질 과정들이 과거에도 항상 동일했다고 가정한다면, 이들 가벼운 비행 생물의 발자국들을 포함하여 순간적인 모습들이 남아있다는 것은 이치에 맞지 않는다. 이들 없어지기 쉬웠던 익룡발자국들의 보존은 과거에 빠르고 대격변적(기록된 역사에서 가장 커다란 격변과 일치하는) 기원으로 가장 잘 설명되는 것이다.

 

References

[1] Mazin, J-M., J-P. Billon-Bruyat and K. Padian. First record of a pterosaur landing trackway. Proceedings of the Royal Society B. Published online before print August 19, accessed August 20, 2009.
[2] Choi, C. Q. Prehistoric ‘Runway’ Used by Flying Reptile. LiveScience. Posted on livescience.com August 18, 2009, accessed August 20, 2009.

 

*참조 : 프랑스서 파충류 활주로 발견 (2009. 9. 3. 매일경제)
http://news.mk.co.kr/se/view.php?year=2009&no=465101

출처 : ICR News, 2009. 9. 2.
URL : http://www.icr.org/article/4943/
번역자 : IT 사역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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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 익룡은 정교한 비행 기술을 가지고 있었다. (Pterosaur’s Wing, ‘Hairs’ Unlike Any Living Animals)
45. 익룡들은 오늘날의 비행기처럼 날았다. (Pterosaurs flew like modern aeroplan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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