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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천만 년을 거슬러 올라간 티라노사우르스 렉스의 출현 연대?
(T. Rex Cousin Evolved 60 Million Years Too Early)
Brian Thomas

   아마도 가장 인기 있는 공룡은 티라노사우루스 렉스(Tyrannosaurus rex)일 것이다. 그 이름은 라틴어에서 온 것으로 ”왕 도마뱀(king lizard)”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진화 가설에 기초하여, 과학자들은 이 공룡은 백악기 말기인 약 6800만~6500만 년 전에 단지 3백만 년 정도 살았었다는 생각을 오랫동안 견지해왔었다. 그러나 티라노사우루스 렉스의 축소판처럼 보여지는 한 놀라운 화석이 연대보다 훨씬 아래 암석지층에서 발견되었다.[1] 그 화석이 나온 지층은 진화론적 연대로 1억2천5백만 년 전의 것으로, 티라노사우루스 렉스의 출현 연대보다 무려 6천만 년이나 앞서는 연대였다. 만약 이 티라노사우르스 공룡에 대한 기존의 진화론적 해석이 틀렸다면, 화석기록의 다른 생물들에 대한 해석은 신뢰할 수 있는 것인가?

Science 지에 보고된[1] 랍토렉스(Raptorex)라는 별칭이 붙은 이 작은 공룡은 티라노사우르스와 뼈들과 그 크기 비율이 조사되었는데, 커다란 두개골, 예리한 절치골의 이빨들, 확장된 턱폐쇄근, 작은 앞발, 달리기에 적합한 비율을 가진 뒷다리 등에서 일치하였다.

랍토렉스가 발견된 백악기 초기 암석은 진화론적 연대로 약 1억2천5백만 년 전의 것이라는 것이다. 하지만 이 축소형 티라노사우르스 렉스가 의미하는 것은 이보다 또 다른 6천만 년  전에도 이러한 몸체가 진화되었는지 알지 못한다는 것이다. 그 보고의 공동 저자이며 고생물학자인 브루셋(Stephen Brusatte)은 ”이와 같은 화석은 완전히 엉뚱한 것으로서, 전혀 예상치 못했던 것입니다”라고 인정했다.[2] 최근에 이것과 유사한 발견이 있었는데, 일본에서 1억4천만 년 된 지층에서 중간 크기의 티라로사우루스 렉스의 이빨들이 발견됐었다.[3] (아래 관련자료 링크 1번 참조). 

이와 같은 발견들로 인해, 이제 진화론의 역사는 다음과 같은 내용으로 말해지게 되었다. ”티라노사우로이드(tyrannosauroids, T. rex와 같은 공통 모습들을 가지고 있는 공룡)들은 1억4천만 년 전에 갑자기 진화로 출현하였고, 6천5백만 년 전까지 장구한 기간을 사실상 변하지 않고 동일한 모습으로 내려오다가, 알려지지 않은 이유로 멸종했다(?)”. 그러나 진화론이 맞는다면, 왜 이 생물은 그러한 상상할 수도 없는 장구한 세월동안 수많은 돌연변이와 자연선택들 속에서도 동일한 모습으로 내려왔는가?[4] 
   
만약 대부분의 티라노사우로이드 공룡들이 일 년여에 걸친 땅위에 움직이는 생물들이 다 죽었던[5] 노아 홍수 동안에 파묻혔다면, 여러 수직적 지층 깊이에 걸쳐 그들의 유해들이 발견되는 것은 전혀 이상한 일이 아니다. 지층들은 수억 수천만 년에 걸친 장구한 시대를 살았던 생물들의 기록을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같은 동시대를 서로 다른 서식지들에서 살았던 동물들의 단편을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아래 지층에는 바다생물들이 분포하고, 윗 지층에는 육상생물들의 화석이 발견되는 것은 장구한 시간 동안의 진화를 가리키는 것이 아니라, 육지들이 완전히 범람할 때까지 홍수물이 점점 불어 오르면서 파멸된 단계를 가리키고 있는 것이다.

성경적 시간 틀에 의하면, 이 새로운 티라노사우로이드 공룡이 들어있는, 또는 일본에서 발견된 T. rex의 이빨들이 들어있는 암석 지층은 예상하지 못했던 완전히 엉뚱한 것일 이유가 전혀 없는 것이다. 반대로 이러한 발견은 전 지구적 홍수에 대한 창세기 기록과 전적으로 부합되는 것이다.  


References

[1] Sereno, P. C. et al. 2009. Tyrannosaurid Skeletal Design First Evolved at Small Body Size. Science. Published online September 17, 2009, accessed September 18, 2009. 
[2] Ansari, A. Tiny T rex fossil discovery startles scientists. CNN. Posted on cnn.com September 17, 2009, accessed September 18, 2009.
[3] Thomas, B. 2009. T. Rex Teeth Take a Bite Out of Evolution. ICR News. Posted on icr.org July 17, 2009, accessed September 18, 2009.
[4] The same problem for evolution is distinct in the case of tuataras. See Thomas, B. 2009. Why Are There Still Tuataras? ICR News. Posted on icr.org August 12, 2009, accessed September 18, 2009.
[5] Genesis 7:21.


*참조 : 티라노사우루스 원형 공룡화석 발견 (2009. 9. 18. 중앙일보)
http://article.joins.com/article/cnn/article.asp?Total_ID=3782733

‘사람만한 티라노사우루스’ 작은 고대공룡 화석 발견 (2009. 9. 19. 대전일보)
http://www.daejonilbo.com/news/newsitem.asp?pk_no=843178

T.렉스의 축소판 조상 화석 발견 (2009. 9. 18. 매일경제)
http://news.mk.co.kr/se/view.php?year=2009&no=490492

Tiny T. rex? Big surprise! (2009. 9. 17. msnbc.com)
http://cosmiclog.msnbc.msn.com/archive/2009/09/17/2072603.aspx

Fossil identified as mini-T. rex (2009. 9. 18. Chicago Tribune)
: Raptorex kriegsteini named for collector's parents, both Holocaust survivors
http://www.chicagotribune.com/news/chi-mini-rex-dinosaur-18-sep18,0,723320.story

 

출처 : ICR News, 2009. 9. 29.
URL : http://www.icr.org/article/4969/
번역자 : IT 사역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공룡 티라노사우르스의 이빨은 진화론에 상처를 내었다. (T. Rex Teeth Take a Bite Out of Evolution)
2. 중국에서 공룡 티라노사우르스의 조상 발견? (Ancestor of T. rex Found in China)
3. 공룡의 연부조직들이 발견되었다 : 티라노사우르스 렉스의 완전한 세포와 혈관들의 발견 (Soft Tissue From Dinosaurs Found : Intact Cell and Blood Vessels)
4. 아직도 부드럽고, 늘어나는 공룡의 조직 : 티라노사우르스 공룡 화석에서 발견된 혈관, 혈액 및 연부조직 (Still soft and stretchy - Blood vessels and soft tissue of T. rex)
5. 피부, 인대 등이 남아있는 6천7백만 년 전(?) 미라 공룡 (Hadrosaur Skin Flick)
6. 티라노사우르스 렉스는 커다란 닭? : 최근 분석된 공룡의 단백질이 가리키고 있는 것은? (Tyrannosaurus rex : a big chicken?)
7. 공룡의 뿔 : 더 작아진 것이 더 진화한 것인가? (Dino Horns : Is Smaller More Evolved?)
8. 딱정벌레들은 공룡과 함께 살았다. : 2억5천만 년(?) 전으로 올라간 딱정벌레들의 출현 연대 (Beetles and Dinos Living Together)
9. 진화론자들을 기절시킨 오리너구리 화석 : 1억1천2백만 년(?) 전까지 거슬러 올라간 단공류의 출현 (Early Platypus Stuns Evolutionists)
10. 풀을 먹었던 공룡들 : 5천5백만 년 전에 출현했다는 풀이 공룡의 분변 속에? (Grass-eating dinos : A ‘time-travel’ problem for evolution)
11. 화석기록 : 항상 더 무작위적으로 나타나고 있다 (1) (The Fossil Record : Becoming More Random All the Time)
12. 화석기록 : 항상 더 무작위적으로 나타나고 있다 (2) (The Fossil Record : Becoming More Random All the Time)
13. 더 뒤로 내려간 동물들의 출현 시기? (A Much Earlier Start for Animals)
14. 3억8천만 년 전(?) 원시 물고기 판피류는 새끼를 낳고 있었다. 또한 식물에서 리그닌은 우연히 두 번 생겨났는가? (Evolution Out of Sync)
15. 20억 년 동안 진화가 없었던 이유를 설명하기 (Explaining Two Billion Years Without Evolution)
16. 4억년 전(?) 물고기 눈이 중간단계? (Darwin Fish Pokes ID in the Eye) 
17. 초기 파충류는 현대적 귀를 가지고 있었다. (Early Reptile Had Modern Ears)
18. 진화의 정지 : 이중화법과 선전 (Evolutionary Stasis : Double–Speak and Propaganda)
19. 화석은 진화를 증거하지 않는다. (Fossils Do Not Prove Evolution)
20. 유공충 (Foraminifers) : 생태학적 서식 깊이와 화석 분포와의 관련성
21. 공룡의 연부조직은 정말로 공룡의 것이었다. (Dinosaur Soft Tissues: They're Real!)
22. 6천만 년을 거슬러 올라간 티라노사우르스 렉스의 출현 연대? (T. Rex Cousin Evolved 60 Million Years Too Early)
23. 공룡의 연부조직이 마침내 뉴스에서 집중 보도되었다. (Dinosaur Soft Tissue Finally Makes News)
24. 화석화된 공룡 멜라노좀의 발견 (The Lost World, Now in Color)
25. 한 방향으로 나있는 3,000여 개의 공룡 발자국들이 중국 산동성에서 발견되었다. (Thousands of Dinosaur footprints found in China)
26. 공룡 티라노사우루스의 새끼로 보이는 화석은 노아 방주의 비판에 대한 답을 제공하고 있다. (T. Rex Toddler Answers Noah's Ark Questions)
27. 한 공룡 화석은 진화 이야기를 다시 쓰게 만들고 있었다. : 개만한 크기의 2억3천만 년 전(?) 공룡이 발견되었다. (Fossil Discovery Reshuffles Dino Evolution Again)
28. 공룡 단백질은 원래의 것이었다. (Dinosaur Protein Is Primordial)
29. 사람이 공룡 멸종의 원인이었는가? (Did Humans Cause Dinosaur Extinctions?)
30. 공룡은 벼를 먹고 있었다. (Dinosaurs Ate Rice)
31. 가장 간결한 설명 : 공룡은 물에 빠져 죽었다. : 공룡들이 머리를 젖힌 자세(후궁반장)로 죽어있는 까닭은? (Simplest Explanation: Dinosaurs Drowned)
32. 소행성 충돌에 의한 공룡 멸종 이론의 종말 : 고농도의 이리듐 등은 습지에서 형성될 수 있었다. (Paradigm Shift : Impact Didn’t Kill Dinosaurs)
33. 공룡과 사람이 함께 살았다는 방대한 자료들을 모아놓은 웹사이트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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