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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타주에 프테로사우르스와 거인의 암벽화
(The Pterosaur & Giant Human Pictographs in Utah)
Omniology

 

 

이것은 고대인들의 작품이 분명한 암벽화의 한 예이다. 미국 남서부에 유명한 암벽화의 권위자인 프란 반즈(Fran Barnes)는 산라파엘(San Rafael) 구릉에는 백악기의 날아다니는 파충류인 프테로사우르스(pterosaur, 익룡)와 매우 비슷한 모습이 그려진 암벽화가 있다고 하였다. 일부의 사람들은 새(bird) 일 수도 있다고 말하지만, 현저한 머리 볏(head crest)의 존재와 긴 꼬리로 보이는 형상은 그렇지 않음을 나타내고 있다.

 

그리고 이 장소로부터 멀리 떨어지지 않은 곳에서 오하이오 대학팀은 프테로사우르스 화석을 발견하였다는 것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고대 인디언과 날아다니는 파충류 사이에는 또 다른 흥미로운 관련이 있다. 수(Sioux) 인디언들은 그들의 전설에 '천둥 새(Thunder bird)' 라는 것을 오랫동안 간직해오고 있었는데, 항상 익룡인 프테로사우르스 프테라노돈(Pterosaur Pteranodon)과 비슷한 신비한 동물로  묘사하고 있다. 또한 협곡 벽의 프테로사우르스 암벽화 왼쪽 옆에는 거인의 암벽화들이 그려져 있다.

 

 

*참조 : Pictographs of Dinosaurs
http://www.dinosaursandman.com/index.php?option=com_zoom&Itemid=15&catid=2

 

한국창조과학회 자료실/화석/공룡에 있는 많은 자료들을 참조하세요

http://www.kacr.or.kr/library/listview.asp?category=H06

 

출처 : The California Institute of Omniology
URL : http://www.omniology.com/DRAGONS-CAVE.html
번역자 : IT사역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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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2 : 공룡과 인간의 발자국이 함께 발견되다
3. <리뷰>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1 (update) : 벽화나 예술품에 그려져 있는 공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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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튜바시에서 발견된 공룡과 사람의 발자국 (The Tuba City Dinosaur and Human Trac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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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중국의 공룡들 (Chinese Dinosau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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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쥬이오 마루호의 신비한 동물에 관한 새로운 정보 1 : 그것이 해양 사족동물이었다는 강한 암시 (New Zuiyo Maru Cryptid Observations : Strong Indications It Was a Marine Tetrapod)
36. 쥬이오 마루호의 신비한 동물에 관한 새로운 정보 2 : 그것이 해양 사족동물이었다는 강한 암시 (New Zuiyo Maru Cryptid Observations : Strong Indications It Was a Marine Tetrap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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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칙쇼루브 충돌은 전 지구적인 격변을 일으키지 않았다. : 소행성 충돌에 의한 공룡의 멸종 이론이 멸종되다. (Chicxulub Impact Not a Global Catastrophe)
41. 코엘로피시스는 동족을 잡아먹는 공룡이 아니었다. (Farewell, Cannibal Dino)
42. 몽골 고비사막에서 무더기로 발견된 공룡들 (Record Dino Trove in Mongolia)
43. 바다 괴물 화석이 북극 지방에서 발견되었다. (Sea Monster Fossils Found in Arctic)
44. 공룡들은 운석 충돌이 아니라, 벌레들에 의해서 죽었다? (Dinos Not Killed Off by Meteor, but by Worms)
45. 공룡 피부의 발견과 연부조직의 발견 가능성 (Dinosaur Skin Found, Possible Soft tissue)
46. 3억8천만 년(?) 된 판피류 물고기에서 화석 살점이 발견되었다. (Fossil Fish Meat Pushes Idea of Early Complexity)
47. 새로운 공룡 화석들의 발견 : 그것들이 의미하는 것은? (New Dinos Found ; What Do They Mean?)
48. 캄보디아 앙코르 사원에 새겨져 있는 공룡 (Evidence of dinosaurs at Angkor)
49. 공룡의 뼈에서 단백질이 발견되었다. : 6800만 년의 연대가 허구임을 보여주는 강력한 증거. (Protein Found Preserved in T. rex Bone)
50. 아메리카 인디언들은 쥐라기의 짐승을 보았는가? (Did Indians See Jurassic Beasts?)
51. 싸우는 두 공룡들? : 사구의 무너짐, 모래 폭풍, 아니면 홍수? (Two Fighting Dinosaurs? : Buried in sand!)
52. 티라노사우르스 렉스는 커다란 닭? : 최근 분석된 공룡의 단백질이 가리키고 있는 것은? (Tyrannosaurus rex : a big chicken?)
53. 만일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면, 왜 사람 화석은 공룡과 함께 발견되지 않는가? (If humans and dinosaurs lived together, why don’t we find human fossils with dinosaur fossils?)
54. 중국인들은 공룡 뼈를 고아 먹고 있었다. 8500만 년 전의 공룡 뼈를 끓이면 설렁탕이 된다? (Chinese Eat Dragon Bone for Health)
55. 공룡발자국들이 발견되는 곳은? (Where Are Dinosaur Tracks Found?)
56. 가장 큰 공룡 집단 매장지가 스위스에서 발견되었다. (Largest Dinosaur Mass Grave in Switzerland Found)
57. 거대한 공룡이 아르헨티나에서 발견되었다. (Mega-Dinosaur Found in Argentina)
58. 여러 공룡들이 한 종으로 재분류되었다 (Multiple Dinosaurs Reclassified as One Species)
59. 피부, 인대 등이 남아있는 6천7백만 년 전(?) 미라 공룡 (Hadrosaur Skin Flick)
60. 또 하나의 새로운 공룡 멸종 이론 : 공룡은 곤충들에 의해서 멸종되었다? (Yet Another Dinosaur Extinction Theory : Bugs) 
61. 정교한 피부를 가진 채로 발견된 공룡 화석 : 그러나 엉뚱하게 깃털을 가진 피부로 왜곡되고 있었다. (Dinosaur Fossil Shows Exquisite Skin Detail) 
62. 물속으로 침몰하고 있는 공룡 멸종 이론 (Dinosaur Demise Theory Is Soaking Wet)
63. 공룡들에 관한 진실은 무엇일까? (What about the Dinosaurs?)
64. 사상 최대의 해양 파충류 화석이 발견되었다. (Sea Reptile is Biggest on Record)
65. 미라화 된 공룡이 말하고 있는 것은? (Dino Age Is Only Skin Deep)
66. 공룡 전문가는 성경적 창조론자들보다 골수 진화론자들을 더 비판하고 있었다. (Dinosaur Expert Criticizes Uber-Darwinists More than Biblical Creationists)
67. 풀을 먹었던 공룡들 : 5천5백만 년 전에 출현했다는 풀이 공룡의 분변 속에? (Grass-eating dinos : A ‘time-travel’ problem for evolution)
68. 몽골에서 발견된 앵무새 부리 공룡들의 집단 묘지 (Massive graveyard of parrot-beaked dinosaurs in Mongolia)
69. <리뷰> 거대한 각룡(뿔 공룡) 묘지로부터 추론되는 대홍수 격변 (Watery catastrophe deduced from huge Ceratopsian dinosaur graveyard)
70. 중국에서 공룡 티라노사우르스의 조상 발견? (Ancestor of T. rex Found in China)
71. 공룡의 멸종 연대는 이제 수정될 것인가? (Rewriting the Last Dinosaur's Tombstone)
72. 공룡 미라의 비밀이 밝혀지다. : 화석화된 연부조직을 가진 미라 공룡은 물에 의한 재앙의 증거? (Dinosaur Mummy Yields its Secrets)
73. 용의 신화는 신화가 아닐 수 있다. (Is There Some Truth to Dragon Myths?)
74. 공룡 모델들은 너무 크게 복원됐다. (New Study Finds Dinosaur Models Are Too Thick)
75. 공룡 티라노사우르스의 이빨은 진화론에 상처를 내었다. (T. Rex Teeth Take a Bite Out of Evolution)
76. 공룡의 연부조직은 정말로 공룡의 것이었다. (Dinosaur Soft Tissues: They're Real!)
77. 6천만 년을 거슬러 올라간 티라노사우르스 렉스의 출현 연대? (T. Rex Cousin Evolved 60 Million Years Too Early)
78. 새로운 익룡 화석은 표준 진화론을 재고하도록 강요하고 있다. (New Pterosaur Fossil Forces Re-think of Standard Evolution)
79. 티라노사우르스를 잡아먹을 수 있는 거대한 바다 괴물의 발견 : 영국에서 리워야단의 두개골 화석이 발견되었는가? (Skull of Huge Sea Monster that Could Have Eaten T. rex Found in Dorset)
80. 공룡의 연부조직이 마침내 뉴스에서 집중 보도되었다. (Dinosaur Soft Tissue Finally Makes News)
81. 화석화된 공룡 멜라노좀의 발견 (The Lost World, Now in Color)
82. 공룡 멸종설에 관한 논란이 종결됐는가? (Case Closed on Dinosaur Extinction. Or Is It?)
83. <리뷰>한 방향으로 나있는 3,000여 개의 공룡 발자국들이 중국 산동성에서 발견되었다. (Thousands of Dinosaur footprints found in China)
84. 공룡 티라노사우루스의 새끼로 보이는 화석은 노아 방주의 비판에 대한 답을 제공하고 있다. (T. Rex Toddler Answers Noah's Ark Questions)
85. 한 공룡 화석은 진화 이야기를 다시 쓰게 만들고 있었다. : 개만한 크기의 2억3천만 년 전(?) 공룡이 발견되었다. (Fossil Discovery Reshuffles Dino Evolution Again)
86. 공룡 단백질은 원래의 것이었다. (Dinosaur Protein Is Primordial)
87. 솔로몬 왕의 구리광산에 대한 증거 (More Evidence of King Solomon's Copper Mine)
88. 공룡은 벼를 먹고 있었다. (Dinosaurs Ate Rice)
89. 사람이 공룡 멸종의 원인이었는가? (Did Humans Cause Dinosaur Extinctions?)
90. 가장 간결한 설명 : 공룡은 물에 빠져 죽었다. : 공룡들이 머리를 젖힌 자세(후궁반장)로 죽어있는 까닭은? (Simplest Explanation: Dinosaurs Drowned)
91. 무게가 1톤이나 나가는 깃털 공룡? (One-Ton 'Feathered' Dinosaur?)
92. <리뷰> 소행성 충돌에 의한 공룡 멸종 이론의 종말 : 고농도의 이리듐 등은 습지에서 형성될 수 있었다. (Paradigm Shift : Impact Didn’t Kill Dinosaurs)
93. 공룡의 멸종 원인은 자신들의 방귀였는가? (Did Dinosaurs Gas Themselves to Extinction?)
94. 공룡의 잔털이 깃털? : 뒤엎어진 공룡의 깃털 이론 (Dinosaur Feather Story Gets Hairy)
95. 일방향의 무수한 공룡발자국들이 의미하는 것은? : 콜로라도에서 발견된 공룡 고속도로 (Dinosaur Freeway Found In Colorado)
96. 공룡 티라노사우루스의 DNA가 발견됐는가? (Did Scientists Find T. Rex DNA?)
97. 앞을 다투어 도망치는 공룡발자국들은 물속에서 만들어졌다! (Stampeding Dinosaur Tracks Made in W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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