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의 처소는 어느 길로 가며 흑암의 처소는 어디냐 [욥기 38:19]
창조의 신비
성경과 기독교
노아의 홍수
생명복제와 UFO
천문학
물리학 수학 환경
지질학
화석
진화론
진화론의 주장
창조론
연대문제
압도적인 노아 홍수
의 지질학적 증거들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부정되고 있는 수십
억년의 지구연대
정확무오한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
만물에 깃든 창조주
의 능력과 신성
진화를 부정하는
살아있는 화석들
진화론의 허구적
증거와 주장
첫 방문자를 위한
창조과학 추천자료
ICR
AiG
Impact Article
CMI
Creation Magazine
Encyclopedia
Technical Journal
CEH
Headlines
CRSQ
Omniology
CSC
Bible.ca
RAE
 
젊은 우주와 지구 HOME > 자료실 > 젊은 우주와 지구
화석 오징어의 먹물은 아직도 쓸 수 있었다.
(Fossil squid ink that still writes!)
Carl Wieland

    영국 과학자들은 영국 읠트셔(Wiltshire)의 크리스천 말포드에 있는 한 장소에서 수천의 화석들을 발견했다. 화석들 중 일부는 자주 극도로 잘 보존되어 있었는데, 이것은 화석들을 파묻은 매몰이 갑자기 일어났음을 가리키고 있는 것이다.[1] 화석들이 발견되는 옥스퍼드 점토층(Oxford clay)으로 불려지고 있는 그  암석 지층은 진화론적 연대 틀 하에서 쥐라기의 지층으로 여겨지고 있다.
      
그 장소는 사실 빅토리아 시대 이후로 알려져 왔었는데, 손상받기 쉬운 근육과 위 조직 같은 화석들이 발굴되는 세계 최초의 장소들 중 하나였다.[2] 그 정확한 장소는 잃어버렸다.  2008년에 영국 지질조사국의 필 윌비(Phil Wilby) 박사가 이끄는 연구팀은 그 장소에 대한 재발굴에서 그 화석들을 발견하였다.  

헤드 라인을 장식한 화석은 멸종한 종류인 Belemnotheutis antiquus 라는 오징어의 먹물주머니(ink sac)였다. 오징어의 몸체로부터 분리된, 먹물이 가득한 먹물주머니는 완전하게 보존되어 있었다. 그 안에 들어있는 먹물은 이제는 말라서 고체화되어 있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늘날의 오징어의 먹물과 정확히 똑같은 구조의 것이었다. 암모니아 용액과 함께 갈아져서 만들어진 먹물 용액은 화석 오징어의 모습과 그 아래 라틴어 학명을 쓰는 데에 사용될 수 있었다.[2, 3]       

윌비는 바라보는 사람은 즉시로 돌로 변해버린다는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괴물인 메두사의 이름을 따서 그것을 '메두사 효과(Medusa effect)'라고 불렀다. ”그 표본들은 연한 부분이 먹혀져 사라지기 전에 수일 안에 돌로 변해버렸습니다.”[2] 그는 말했다. 분명히 화학적 조건들이 정확했어야 할뿐만이 아니라, 그 생물들은 빠르게 묻혔어야만 했다. 그의 연구는 ”그렇게 많은 생물들이 그 지역에서 죽어간 이유와 방금 죽은 것처럼 보이도록 그렇게 잘 보존된 방식을 밝히는데 초점을 맞출 것”이라는 했다.[2]   

물론, 하나의 명백한 설명으로 전 지구적 노아 홍수는 빠뜨려지고 있었다. 또한 그 먹물이 1억5천만년 전의 것으로 추정된다는 사실도 간과되고 있었다. 완벽한 조건에서 보전되었다 할지라도, 그러한 구조가 1억5천만 년이라는 장구한 시간동안 완전하게 남아있을 수 있다는 개념은 정말로 시간을 잡아 늘리는 개념인 것이다. 화학 구조들은 무작위적인 분자운동의 영향에 의해 시간이 지나면서 자체가 흐트러진다.

그러나 이 화석화된 오징어는 너무도 잘 보존되어 있어서, 윌비 자신도 다음과 같이 관측하고 있었다 : ”그것들은 마치 살아있는 생물들처럼 절개되어 잘려질 수 있었고, 근육 섬유와 세포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3]

왜 그 연구자들은 자신의 눈으로 보고 있는 것이 1억5천만 년 전의 것이라는 것에 대해 의문을 가지지 않는지를 사람들은 생각해보아야만 한다. 그것은 확실히 윌비 박사도 인정했던 것처럼 상상하기 어려운 것이었다 : ”1억5천만년 전의 암석 안에 화석화된 3차원적인, 그리고 아직도 검은 색의 먹물주머니와 같은 부드럽고 질퍽한(soft and sloppy) 어떤 것이 들어있다는 것은 상상하기조차 어려운 일입니다.”[3]

흥미롭게도 1997년에, Creation 지는 영국 윌트셔(Wiltshire)에 있는(스윈돈 근처, 우튼 바셋트 마을 근처) 한 진흙 샘(mud springs)에 관한 글을 소개한 적이 있다.[4] (아래 관련 자료 3번 참조). 여기에서도 또한 쥐라기 화석들이 쏟아져 나왔다. 한 고생물학자는 그 현상을 이렇게 기술하고 있었다 : ”그것은 아래의 점토층으로부터 화석들을 꺼집어내는 화석 콘베어 벨트와 같았습니다. 그리고 토해진 화석들은 바로 옆 개천에서 씻겨졌습니다.” 그 경우도 역시 놀라운 보존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었는데, 조개껍질들은 원래의 만들어진 구성 성분(아라고나이트)을 가지고 있었고[5], 원래의 화려한 색깔들을 가지고 있었으며, 심지어 진주 조개처럼 반짝이고 있었다. 그리고 화석 전문가의 놀라운 말이 있었는데, ”쌍각조개의 껍데기는 1억6천5백만년 전의 것임에도 아직도 그들의 원래 유기질 인대(original organic ligaments)를 가지고 있었다!”는 것이다.   
 
확실히, 많은 수의 동물들이 갑자기 매몰되면서 대대적인 죽임을 당했다는 것은 전 지구적인 홍수가 몇몇 지역들에서 만들어낸 결과와 일치한다. 사실 화석으로 보존되기 위해서는 빠른(이것처럼 빠르지는 않다하더라도) 매몰이 요구된다. 그들은 점차적으로 퇴적물에 의해서 덮여지도록 수년 동안을 기다릴 수 없다. 그러한 경우에 뼈들은 대부분 분리되어 발견될 것이다.  

수억 수천만 년 전으로 말해지는 조개 화석에서 원래의 유기질 인대가 남아있는 것이 발견될 때, 그리고 아직도 먹물로서 사용될 수 있는 고대 오징어의 먹물 가루가 발견될 때, 이러한 발견들은 최근 공룡 화석에서 연부조직이 발견된 것과 같은 동일한 놀라움을 우리에게 주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그것들은 이제 확증까지 되고 있다.[6] 그러나 사실 그러한 단백질 구조들이 수천만 년 동안 지속될 수 있다는 것은 전혀 예상하지 못하던 것이었다. 알려진 화학과 열역학법칙들은 이러한 일은 발생될 수 없음을 가리키고 있다. 이 문제에 관해서는 CMI가 제작한 다윈 DVD 영상물인 The Voyage that Shook the World 에서 공룡 화석 전문가인 필 큐리(Phil Currie)의 인터뷰는 꼭 보길 바란다. 이러한 직면하는 증거들은 이들 화석들이 파묻혀진 이후로 수천 년 정도 밖에 지나지 않았음을 가리키고 있는 것이다.      

 

Related articles

Dinosaur soft tissue and protein—even more confirmation!
Seeing the pattern

 

References

[1] Alden, A, Jurassic squid ink recovered, about.com:geology, 26 August 2009.
[2] Derbyshire, D, 155 million years old and still inky: The perfectly preserved squid fossil amazing scientists, www.dailymail.co.uk, 19 August 2009.
[3] BBC News, Ink found in Jurassic-era squid, 19 August 2009.
[4] Snelling, A, A ‘165 million year’ surprise, Creation 9(2):14–15, March 1997.
[5] A form of calcium carbonate. 
[6] See Wieland, C, Dinosaur soft tissue and protein—even more confirmation! (plus the associated links to previous articles on the topic) on creation.com, 6 May 2009.


 *참조 : 쥐라기 오징어에서 먹물 발견 (2012. 5. 22. 서울신문)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20522800057&spage=1


오징어 먹물, 공룡시대 때부터 일편단심 (2012. 5. 22. 동아사이언스)

http://news.dongascience.com/PHP/NewsView.php?kisaid=20120522200002304467&classcode=01


 

출처 : Creation, 15 September 2009
URL : http://creation.com/fossil-squid-ink
번역자 : IT 사역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1억5천만 년 전의 부드러운 오징어 먹물주머니? : 아직도 그 먹물로 글씨를 쓸 수 있었다. (Soft Squid Ink Sac Claimed to Be 150 Million Years Old)
2. 오징어 화석, 고대 DNA, 그리고 젊은 지구 (Squid Fossils, Ancient DNA, and a Young Earth)
3. 1억6천5백만 년(?)의 경이 : 아직도 빛나는 껍질과 유기 인대를 가지고 있는 조개 (A '165 million year' surprise)
4. 신선한 화석 깃털의 나노구조 : 4천7백만 년 동안 분해되지 않은 멜라노좀? (Fresh Fossil Feather Nanostructures)
5. 4천5백만 년 전의 호박 속에 있던 효모로 발효시킨 맥주? (45-Million-Year-Old Brewer's Yeast Still Works)
6. 아직도 부드럽고, 늘어나는 공룡의 조직 : 티라노사우르스 공룡 화석에서 발견된 혈관, 혈액 및 연부조직 (Still soft and stretchy - Blood vessels and soft tissue of T. rex)
7. 공룡의 연부조직들이 발견되었다 : 티라노사우르스 렉스의 완전한 세포와 혈관들의 발견 (Soft Tissue From Dinosaurs Found : Intact Cell and Blood Vessels)
8. 중국인들은 공룡 뼈를 고아 먹고 있었다. 8500만 년 전의 공룡 뼈를 끓이면 설렁탕이 된다? (Chinese Eat Dragon Bone for Health)
9. 공룡의 연부조직은 정말로 공룡의 것이었다. (Dinosaur Soft Tissues: They're Real!)
10. 또 다시 발견된 공룡 하드로사우르스의 연부조직은 오래된 연대 신화에 또 한번의 타격을 가하고 있다. (Hadrosaur Soft Tissues Another Blow to Long-Ages Myth)
11. 피부, 인대 등이 남아있는 6천7백만 년 전(?) 미라 공룡 (Hadrosaur Skin Flick)
12. 미라화된 공룡 피부는 수천만 년이라는 연대를 거부한다. (Mummified Dinosaur Skin Looks Young)
13. 3억8천만 년(?) 된 판피류 물고기에서 화석 살점이 발견되었다. (Fossil Fish Meat Pushes Idea of Early Complexity)
14. 거미의 혈액이 2천만 년 동안 남아있었다고 그들은 말한다. Spider Blood Survives 20 Million Years - So They Say.
15. 개구리의 골수는 정말로 1천만 년이나 되었는가? (Is This Frog Marrow Really 10 Million Years Old?)
16. 1억 년 전의 새는 완전히 현대적인 새였다 : 그리고 발가락 사이에 연부조직이 남아 있었다. (A “100 Million Year Old Bird” Is Still a Bird)
17. 생물학과 지구의 나이 : 젊은 지구를 가리키는 최근의 생물학적 발견들 (Biology and the Age of the Earth)
18. 화석은 화석인 것이 화석이다. 그렇지 않은가? : 살점이 남아있는 뼈도 화석인가? (A fossil is a fossil is a fossil. Right?)
19. 소금의 전설 (Salty saga) : 2억5천만 년 전(?) 소금에서 다시 살아난 박테리아
20. 2억5천만 살의 박테리아, 조금 많지 않은가? (Aren’t 250 million year old live bacteria a bit much?)
21. 4억6천5백만 년 전(?) 소금에서 발견된 완전한 DNA (Intact DNA Found in 465 Million Year Old Salt)
22. 남극 얼음 아래에서 수백만 년 동안 갇혀있던 박테리아? (Bacteria trapped for “millions of years” under Antarctic ice)
23. 생명체가 수백만 년 동안 생존할 수 있을까? : 800만 년(?) 동안 살아있었던 박테리아와 화석화되지 않은 나무 (Can Life Survive for Millions Years?)
24. 색깔이 남아있는 새의 깃털 화석 :1억 년 후에도 색깔이 남아있을 수 있는가? (Fossil Feathers Convey Color)
25. 5천만 년 전(?) 딱정벌레 화석에 남겨져 있는 색깔 자국 (Fossil Beetle Leaves Color Imprint)
26. 젊은 지구와 젊은 우주를 가리키는 101 가지 증거들 1. (101 evidences for a young age of the earth and the universe)
27. 젊은 지구와 젊은 우주를 가리키는 101 가지 증거들 2. (101 evidences for a young age of the earth and the universe)
28. 젊은 지구와 젊은 우주를 가리키는 101 가지 증거들 3. (101 evidences for a young age of the earth and the universe)
29. 4억 년(?) 전 고생대 화석에 남아있는 키틴 단백질 복합체
30. 시조새 화석에서 보존된 조직이 발견되다. (Archaeopteryx Fossil Shows 'Striking' Tissue Preservation)
31. 원래 껍질을 가진 채로 발견된 바닷가재 화석 (Teen Finds Lobster Fossil with Original Shell)
32. 연골은 얼마나 오래 유지될 수 있을까? : 8천만 년 전(?) 모사사우루스 화석에 아직도 남아있는 연골. (How Long Can Cartilage Last?)
33. ‘놀랍도록 잘 보존된’ 새우가 3억5천만 년이나 됐다고? ('Remarkably Preserved' Shrimp Is 350 Million Years Old?)
34. 공룡 뼈에서 밝혀지는 놀라움 : 원래 조직이 남아있다! (Dinosaur Bones Crack Open Surprises : Original Tissue)
35. 중국의 한 화석무덤에서 발견된 2만여 개의 화석들 중 1만개 이상이 연부조직을 포함하는 완전한 상태로 발견되었다! (Soft Tissue Fossil Treasure Trove Found in China)
36. 모사사우루스 화석에 원래의 연부조직과 단백질이 남아있었다. (Original Soft Tissue Found in Mosasaur Fossil)
37. 7천만 년 전으로 주장되는 모사사우루스의 연부조직에 대한 놀라운 방사성탄소 연대측정 결과. (Carbon Dating of '70 Million Year Old' Mosasaur Soft Tissues Yields Surprising Results)
38. 쥐라기의 오징어 먹물은 오늘날과 동일했다. (Squid ink from Jurassic period identical to modern squid ink, study shows)
39. 갑오징어 화석은 원래의 조직을 가지고 있었다. : 3천4백만 년 동안 분해되지 않은 키틴? (Fossil Cuttlefish Has Original Tissue)
 
 
놀라운 기능의 피부에 감사하라. (Be Thankful for Skin)
새로운 지질학적 사건은 대홍수를 가리키는 것처럼 들린다. (New Ge...
돌연변이 : 진화의 원료? (Mut...
하나의 특별한 우주 : 그 개념...
자연선택이 진화의 증거가 될 수...
남북전쟁 시에 사냥된 익룡 사진...
페루 삭사이와만 요새의 미스터리...
이카 돌의 진위 여부에 대한 심...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
성경에서 가장 중요한 구절 : ...
수십억 년의 연대를 받아들여서는...
여리고의 성벽 : 고고학적 확...
아담과 이브의 혈액형은? (It's...
진화론을 비판하는 3,000 명의 ...
생물의 진화론적 기원이 불가능한...
창세기 사건들과 관련된 족장들의...

과학실험 큐티3
김형기 저

과학실험 큐티2
김형기 저

종교가 되어버린 진화라는 상상
정재훈 저

과학실험 큐티3
김형기 저

빅뱅과 5차원 우주창조론
권진혁 저

영화 속 진화론 바로잡기
교과서진화론개정추진회 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