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곱아 너를 창조하신 여호와께서 이제 말씀하시느니라 이스라엘아 너를 조성하신 자가 이제 말씀하시느니라 너는 두려워 말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 [사 43:1]
창조의 신비
성경과 기독교
노아의 홍수
생명복제와 UFO
천문학
물리학 수학 환경
지질학
화석
진화론
진화론의 주장
창조론
연대문제
압도적인 노아 홍수
의 지질학적 증거들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부정되고 있는 수십
억년의 지구연대
정확무오한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
만물에 깃든 창조주
의 능력과 신성
진화를 부정하는
살아있는 화석들
진화론의 허구적
증거와 주장
첫 방문자를 위한
창조과학 추천자료
ICR
AiG
Impact Article
CMI
Creation Magazine
Encyclopedia
Technical Journal
CEH
Headlines
CRSQ
Omniology
CSC
Bible.ca
RAE
 
빙하기 HOME > 자료실 > 빙하기
열대 다우림 화석들은 극적인 기후 변화를 증거하고 있다.
(Rainforest Fossils Demonstrate Dramatic Climate Change)
Brian Thomas

   연구자들은 콜롬비아의 세레존 지층(Cerrejón Formation)에서 아름다운 화석들을 발견했다. 그 중에 하나는 티타노보아(Titanoboa)라고 불리는 한 거대한 뱀(snake)이었다. 가장 최근에 한 연구는 그 지층에서 현대 식물들과 동일한 모습을 가지고 있는 화석화된 식물상(flora)과 그들이 살고 있었던 열대 다우림(rainforest) 환경을 조사했다.[1].(아래 관련자료 링크 1번 참조). 이 연구는 고대 지구의 사나웠던 기후에 대한 다른 연구들과 멋지게 들어맞았다.

거기에는 세레존 지층이 퇴적되어진 이후, 전 지구적, 지역적 기후 변화의 증거뿐만 아니라, 극적으로 대양 표면 온도들이 변화되었다는 증거들이 존재하고 있었다. 예를 들어, 연구자들은 다수의 크고 매끄러운 가장자리를 가지는 나뭇잎 화석들을 조사함으로서 그때의 온도를 평가하였다. 그들은 당시 온도가 평균 섭씨 28도 이상이었을 것으로 추정했다.[2]

유공충류(foraminiferans)로 불리는 작은 바다 생물들은 각 종류들에 따라 선호하는 온도들이 다른데, 이전의 지질학자들은 그 유공충 화석들을 근거로 오늘날의 바다와 화석화된 유공충류가 살던 바다를 비교함으로서, ”지구의 기후는 극도로 따뜻했던 초기 시신세(early Eocene, 5천만년 전)의 기후로부터, 최초로 남극에 커다란 만년설이 나타났던 시기인 초기 점신세(early Oligocene, 3천3백만년 전)까지 냉각되었다”고 결론을 내렸었다.[3] 따라서 주요한 기후 변화는 세레존 지층이 형성되고나서 발생되었다.

그러나 이러한 전 지구적 기후 변화를 이끌었던 바닷물 온도(ocean water temperature)의 극적인 변동을 적절히 설명할 수 있는 표준 모델이 없다. 만약 지구가 수억 수천만년 동안의 느리고 점진적인 과정들에 의해서 이루어진 것이라면, 전체 지구 대양들을 분명히 가열시켰던 거대한 에너지는 어디에서 온 것일까? 만약 열에너지가 천천히 더해졌다면, 그 열이 사라지는 데에도 충분한 시간이 걸렸을 것이다. 이것은 엄청난 열에너지의 극적이고 빠른 주입이 발생했었음이 분명하다. 
 
창세기에 기록된 것처럼 한 번의 전 지구적인 홍수는 뜨거운 맨틀 물질들이 지구 대양 안으로 유입되도록 했던 지각 판(crustal plates)들의 격변적인 파열과 빠른 이동을 포함했을 것이다. 이 사건은 빙하기를 형성하는 데에 필요한 상황들, 즉 매우 따뜻한 바다, 차단되어진 태양빛, 차가운 극지방 대륙들을 정확하게 발생시키고 있다.[4]  

과학적으로 화석들의 추적으로 인해서 밝혀지고 있는 이러한 고대의 전 지구적 일련의 사건들은 성경에 기록된 사건들과 일치된다. 다만 그 시간 틀이 다를 뿐이다. 세레존 지층에 대한 다른 과학적 보고들로부터 수천만 년이라는 진화론적 가정을 제거해버리면, 콜롬비아 세레존 지층의 동식물들에 어떠한 진화도 없었다는(급격한 기후 변화에도 오늘날과 동일한 모습을 보여주는) 문제는 명확해진다. 왜냐하면 빙하기는[5] 대략 4,000년 전쯤에 끝이 났기 때문이다.   

  

References

[1] Kanapaux, B. Plant fossils give first real picture of earliest Neotropical rainforests. University of Florida press release, October 15, 2009.
[2] Wing, S. L. et al. Late Paleocene fossils from the Cerrejón Formation, Colombia, are the earliest record of Neotropical rainforest. Proceedings of the National Academy of Sciences. Published online before print October 15, 2009.
[3] Pearson, P. N. et al. 2007. Stable warm tropical climate through the Eocene Epoch. Geology. 35 (3): 211-214.
[4] Hoesch, W. 2006. Arctic Heat Wave. Acts & Facts. 35 (8).
[5] Thomas, B. New Fossil Cache Shows Plants Haven’t Changed. ICR News. Posted on icr.org October 28, 2009.

출처 : ICR News, 2009. 10. 29.
URL : http://www.icr.org/article/4999/
번역자 : IT 사역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5,800만 년(?) 동안 동일한 식물 화석들의 발견. (New Fossil Cache Shows Plants Haven't Changed)
2. 티벳 고원의 화석들은 융기와 기후 역사를 수정하고 있다. (Fossils Found In Tibet Revise History Of Elevation, Climate)
3. 백악기의 온도 평가는 기후 모델의 결점을 드러내고 있다 (Cretaceous Temperature Estimates Point Out Flaws in Climate Models)
4. 빙하기와 창세기 홍수 (The Ice Age and the Genesis Flood)
5. 빙하기를 초래한 노아의 홍수 (Setting the Stage for an Ice Age)
6. 빙하는 지질학적 시간으로 한 순간에 녹을 수 있다. (Glaciers Can Melt in a 'Geologic Instant')
7. 과거 그린란드는 푸른 숲이었다. (Greenland Was Forest Green)
8. 그린란드 얼음 아래 3.2 km 깊이에서 식물들이 발견되었다 (Plant Found Two Miles Under Greenland Ice)
9. 로렌타이드 빙상 가장자리 얇은 얼음의 오래된 연대 수수께끼 (Long-age puzzle of thin ice at the edge of the Laurentide Ice Sheet)
10. 잃어버린 비행중대 (The Lost Squadron)
11. 얼음 속에 묻혀있던 비행기가 다시 날다! (Ice-bound plane flies again!)
12. 해저의 암설류로서 재분류된 전형적인 빙성암 (A classic tillite reclassified as a submarine debris flow)
13. 빙하들의 속도 (The Speed of Glaciers)
14. 동일과정설 과학자들의 믿을 수 없는 얼음 코어 해석 (Wild ice-core interpretations by uniformitarian scientists)
15. 고대의 얼음 (Ancient Ice) 1
16. 고대의 얼음 (Ancient Ice) 2
17. 지구 맨틀 속에 들어있는 막대한 량의 물 : 지구 내부에 거대한 바다 존재할 가능성이 크다. (Water inside fire)
18. 네바다 주의 땅속 깊은 곳에서 맨틀 내로 가라앉고 있는 거대한 암석 덩어리가 발견되었다. (Giant Blob Found Deep Beneath Nevada)
19. 격변적 판구조론과 노아의 홍수 (A Catastrophic Breakup : A Scientific Look Catastrophic Plate Tectonics)
20. ‘지옥에서 온 개구리’ 화석이 발견되다. : 격변적 판구조론의 하나의 증거? (‘Frog from Hell’ Fossil Unearthed)
21. 열대 다우림 식물들은 5800만 년(?) 동안 진화하지 않았다. : 콩과 식물, 야자나무, 아보카도, 바나나도 이제 살아있는 화석? (No Evolution in 58 Million Years)
 
 
지구의 귀금속과 보석들은 어디에서 왔는가? (Archive Classic: W...
창조 영상물들이 무료로 제공되고 있다. (Free Creation Films Ea...
돌연변이 : 진화의 원료? (Mut...
하나의 특별한 우주 : 그 개념...
자연선택이 진화의 증거가 될 수...
남북전쟁 시에 사냥된 익룡 사진...
페루 삭사이와만 요새의 미스터리...
이카 돌의 진위 여부에 대한 심...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
성경에서 가장 중요한 구절 : ...
수십억 년의 연대를 받아들여서는...
여리고의 성벽 : 고고학적 확...
생물의 진화론적 기원이 불가능한...
진화론을 비판하는 3,000 명의 ...
아담과 이브의 혈액형은? (It's...
창세기 사건들과 관련된 족장들의...

과학실험 큐티3
김형기 저

과학실험 큐티2
김형기 저

종교가 되어버린 진화라는 상상
정재훈 저

과학실험 큐티3
김형기 저

빅뱅과 5차원 우주창조론
권진혁 저

영화 속 진화론 바로잡기
교과서진화론개정추진회 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