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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롱뇽의 신선한 연부조직이 암석에서 발견되었다.
(Fresh Salamander Tissue Found in Solid Rock)
Brian Thomas

   연구자들은 도롱뇽(salamander) 화석 안쪽에서 너무도 잘 보존된 근육 조직(muscle tissues)을 발견하였다.(Physorg. 2009. 11.5) 또한 완전히 그대로인(fully intact) 근육 조직은 혈액으로 차있는 혈관(blood-filled vessels)들을 가지고 있었다. 그리고 그것은 대부분의 화석들처럼 광물화되어있지 않았다. 이 ‘신선한 살점(fresh meat)’의 발견은 ”일찌기 화석기록에서 보고된 가장 최고 질의 연부조직 보존”으로서 묘사되고 있었다.[1] 그러나 그 화석에 주어진 연대는 1800만년 전의 것이라는 것이다. 만약 그 연대가 사실이라면, 이러한 연부조직은 존재해서는 안 된다.    


그 화석은 마드리드의 국립과학박물관(Museo Nacional de Ciencias Naturales)에 보관되어 왔었다. Proceedings of the Royal Society B 지에 게재된 연구자들의 보고에 따르면, ”그것은 20세기 초에 오일 셰일(oil shales)의 상업적 채굴 동안에 캐내어졌다. 그리고 우리의 분석 이전까지 다뤄지거나 준비되지 않았던 것처럼 보인다.”[2]  
 
근육 조직과 같은 유기물질(organic materials)은 대기 환경 하에서 수 일 또는 수 시간 내에 부패되어 분해된다. 이러한 사실은 고기 덩어리를 놓아두었을 때 누구나 관측할 수 있는 것이다. 연부조직이 아직도 존재하며 너무도 잘 보존되어있다는 사실은 이 도롱뇽이 주장되어지는 1800만 년 보다 훨씬 훨씬 최근에 죽었다는 강력한 증거가 되고 있는 것이다. 연구자들은 ”퇴적 환경을 포함하고 있는 이 표본은 유기적으로 보존된 근육조직의 최초 기록일 것”이라고 말했다.[2] 그 화석은 고대 호수 바닥층(ancient lake bed)에서 형성된 것으로 해석되는 퇴적암에서 발견되었다. 

”투과전자현미경(TEM, transmission electron microscopy) 영상으로 나타난 세부 구조들은 이 유기물질들이 명백히 화석화된 도롱뇽의 근육조직임을 확인하였다.”[2] 도롱뇽 몸체의 외곽에 탄소가 추적되었는데, 이것은 그것이 가열됐었음을 가리킨다. 연구자들은 섬유 다발(fiber bundles)들 사이에 있는 일부 균열(cracks)들이 현대 종들의 것보다 더 넓다는 것에 주목했다. 이 균열들은 열이 가해진 어떤 사건에 의해서 도롱뇽의 살점이 마르면서 형성되었을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또한 그 근육 조직은 ”뼈나 호박과 같이 조직을 싸서 보호해줄 수 있는 물질 없이도 남아있었다”는 것을[2] 그 연구는 보여주었다.       

이 데이터에 기초하여 연구자들은 특별히 그 퇴적층과 독일의 메셀 오일 셰일(Messel Oil Shale) 층과 같은 호수 바닥 퇴적층에서 더 많은 화석화된 연부조직들이 발견될 것이라고 예측하였다.[3] 그러나 이러한 예측은 장구한 시간에 대한 표준 진화론적 가정을 실패로 만드는 것이다. 왜냐하면 유기물질들은 추정되는 장구한 연대와 모순되기 때문이다. 저자들이 극도로 부패하기 쉬운 것으로서 묘사하고 있는 신선한 살점(fresh meat)은 스페인 암석 지층에 할당된 수천만 년이라는 장구한 시간이 오류임을 증거하는 것이다.       

스페인 북동부의 카스텔론(Castellon) 근처에서 일어났던 화산과 관련된 격변이 도롱뇽이 발견된 Ribesalbes Lagerstatte 층을 형성했고, 이 도롱뇽은 예외적으로 잘 보존된 많은 식물들과 곤충들과 함께 퇴적되었을 가능성이 있다. 극도로 잘 보존된 화석들을 포함하고 있는 독일의 메셀 셰일과 콜롬비아의 세레존 지층(Cerrejón Formation)처럼[4], 이들 지층들은 노아 홍수 이후에 일어났던 지역적인 격변적 사건들에 의한 결과인 것처럼 보인다.  
 

References

[1] Ancient muscle tissue extracted from 18 million year old fossil. University College Dublin press release, November 5, 2009.
[2] McNamara, M., et al. Organic preservation of fossil musculature with ultracellular detail. Proceedings of the Royal Society B. Published online before print October 14, 2009.
[3] These shales have recently yielded fossils that look fresh and young, including a whole extinct lemur-like primate and iridescent bird feathers. See Thomas, B. 2009. The Ida Fossil: A Clever Campaign for a Lackluster ‘Link.’ Acts & Facts. 38 (7): 17, and Thomas, B. Fresh Fossil Feather Nanostructures. ICR News. Posted on icr.org September 16, 2009, accessed December 2, 2009.
[4] Thomas, B. New Fossil Cache Shows Plants Haven’t Changed. ICR News. Posted on icr.org October 28, 2009, accessed December 2, 2009.

Image credit: The Royal Society (Photo used here pursuant to 17 U.S.C. § 107)

 

*참조 : 7천만 년 전 공룡 세포조직 발견 (YTN 뉴스(동영상). 2005. 3. 25.)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52&aid=0000071693&

T-rex bone blood not 70mil years old (동영상. 9:59)
http://www.youtube.com/watch?v=97jYngUaepA&NR=1

T-렉스 화석서 부드러운 조직 발견 (2005. 3. 25. 한겨레)
http://www.hani.co.kr/section-010000000/2005/03/010000000200503251147434.html

쥐라기 오징어에서 먹물 발견 (2012. 5. 22. 서울신문)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20522800057&spage=1

오징어 먹물, 공룡시대 때부터 일편단심 (2012. 5. 22. 동아사이언스)
http://news.dongascience.com/PHP/NewsView.php?kisaid=20120522200002304467&classcode=01

 

출처 : ICR News, 2009. 12. 11.
URL : http://www.icr.org/article/5117/
번역자 : IT 사역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1800만 년 전의 도롱뇽 화석으로부터 추출된 근육 조직 (Ancient Muscle Tissue Extracted from 18 Million Year Old Fossil)
2. 살아있는 화석 : 도롱뇽 ;1억6천만 년(?) 전 도롱뇽은 오늘날과 동일했다. Salamanders are ‘living fossils’!
3. 도롱뇽 화석은 1억6천만 년(?) 이상 전혀 진화가 없었음을 보여준다 (Fossil Salamanders Show No Evolution)
4. 아직도 부드럽고, 늘어나는 공룡의 조직 : 티라노사우르스 공룡 화석에서 발견된 혈관, 혈액 및 연부조직 (Still soft and stretchy - Blood vessels and soft tissue of T. rex)
5. 공룡의 연부조직들이 발견되었다 : 티라노사우르스 렉스의 완전한 세포와 혈관들의 발견 (Soft Tissue From Dinosaurs Found : Intact Cell and Blood Vessels)
6. 중국인들은 공룡 뼈를 고아 먹고 있었다. 8500만 년 전의 공룡 뼈를 끓이면 설렁탕이 된다? (Chinese Eat Dragon Bone for Health)
7. 공룡의 연부조직은 정말로 공룡의 것이었다. (Dinosaur Soft Tissues: They're Real!)
8. 또 다시 발견된 공룡 하드로사우르스의 연부조직은 오래된 연대 신화에 또 한번의 타격을 가하고 있다. (Hadrosaur Soft Tissues Another Blow to Long-Ages Myth)
9. 피부, 인대 등이 남아있는 6천7백만 년 전(?) 미라 공룡 (Hadrosaur Skin Flick)
10. 미라화된 공룡 피부는 수천만 년이라는 연대를 거부한다. (Mummified Dinosaur Skin Looks Young)
11. 3억8천만 년(?) 된 판피류 물고기에서 화석 살점이 발견되었다. (Fossil Fish Meat Pushes Idea of Early Complexity)
12. 거미의 혈액이 2천만 년 동안 남아있었다고 그들은 말한다. Spider Blood Survives 20 Million Years - So They Say.
13. 개구리의 골수는 정말로 1천만 년이나 되었는가? (Is This Frog Marrow Really 10 Million Years Old?)
14. 1억 년 전의 새는 완전히 현대적인 새였다 : 그리고 발가락 사이에 연부조직이 남아 있었다. (A “100 Million Year Old Bird” Is Still a Bird)
15. 생물학과 지구의 나이 : 젊은 지구를 가리키는 최근의 생물학적 발견들 (Biology and the Age of the Earth)
16. 화석은 화석인 것이 화석이다. 그렇지 않은가? : 살점이 남아있는 뼈도 화석인가? (A fossil is a fossil is a fossil. Right?)
17. 소금의 전설 (Salty saga) : 2억5천만 년 전(?) 소금에서 다시 살아난 박테리아
18. 2억5천만 살의 박테리아, 조금 많지 않은가? (Aren’t 250 million year old live bacteria a bit much?)
19. 4억6천5백만 년 전(?) 소금에서 발견된 완전한 DNA (Intact DNA Found in 465 Million Year Old Salt)
20. 남극 얼음 아래에서 수백만 년 동안 갇혀있던 박테리아? (Bacteria trapped for “millions of years” under Antarctic ice)
21. 생명체가 수백만 년 동안 생존할 수 있을까? : 800만 년(?) 동안 살아있었던 박테리아와 화석화되지 않은 나무 (Can Life Survive for Millions Years?)
22. 색깔이 남아있는 새의 깃털 화석 :1억 년 후에도 색깔이 남아있을 수 있는가? (Fossil Feathers Convey Color)
23. 5천만 년 전(?) 딱정벌레 화석에 남겨져 있는 색깔 자국 (Fossil Beetle Leaves Color Imprint)
24. 화석 오징어의 먹물은 아직도 쓸 수 있었다. (Fossil squid ink that still writes!)
25. 1억5천만 년 전의 부드러운 오징어 먹물주머니? : 아직도 그 먹물로 글씨를 쓸 수 있었다. (Soft Squid Ink Sac Claimed to Be 150 Million Years Old)
26. 오징어 화석, 고대 DNA, 그리고 젊은 지구 (Squid Fossils, Ancient DNA, and a Young Earth)
27. 1억6천5백만 년(?)의 경이 : 아직도 빛나는 껍질과 유기 인대를 가지고 있는 조개 (A '165 million year' surprise)
28. 신선한 화석 깃털의 나노구조 : 4천7백만 년 동안 분해되지 않은 멜라노좀? (Fresh Fossil Feather Nanostructures)
29. 4천5백만 년 전의 호박 속에 있던 효모로 발효시킨 맥주? (45-Million-Year-Old Brewer's Yeast Still Works)
30. 젊은 지구와 젊은 우주를 가리키는 101 가지 증거들 1. (101 evidences for a young age of the earth and the universe)
31. 젊은 지구와 젊은 우주를 가리키는 101 가지 증거들 2. (101 evidences for a young age of the earth and the universe)
32. 젊은 지구와 젊은 우주를 가리키는 101 가지 증거들 3. (101 evidences for a young age of the earth and the universe)
33. 4억 년(?) 전 고생대 화석에 남아있는 키틴 단백질 복합체
34. 시조새 화석에서 보존된 조직이 발견되다. (Archaeopteryx Fossil Shows 'Striking' Tissue Preservation)
35. 원래 껍질을 가진 채로 발견된 바닷가재 화석 (Teen Finds Lobster Fossil with Original She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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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 ‘놀랍도록 잘 보존된’ 새우가 3억5천만 년이나 됐다고? ('Remarkably Preserved' Shrimp Is 350 Million Years Old?)
38. 공룡 뼈에서 밝혀지는 놀라움 : 원래 조직이 남아있다! (Dinosaur Bones Crack Open Surprises : Original Tissue)
39. 중국의 한 화석무덤에서 발견된 2만여 개의 화석들 중 1만개 이상이 연부조직을 포함하는 완전한 상태로 발견되었다! (Soft Tissue Fossil Treasure Trove Found in China)
40. 모사사우루스 화석에 원래의 연부조직과 단백질이 남아있었다. (Original Soft Tissue Found in Mosasaur Fossil)
41. 7천만 년 전으로 주장되는 모사사우루스의 연부조직에 대한 놀라운 방사성탄소 연대측정 결과. (Carbon Dating of '70 Million Year Old' Mosasaur Soft Tissues Yields Surprising Results)
42. 냉동 매머드로부터 100개 이상의 단백질들이 발견되었다. (Over 100 Frozen Original Mammoth Proteins Found)
43. 4700만 년 전(?) 화석 나방은 아직도 그 색깔을 가지고 있었다. (Fossil Moth Still Shows Its Colors)
44. 갑오징어 화석은 원래의 조직을 가지고 있었다. : 3천4백만 년 동안 분해되지 않은 키틴? (Fossil Cuttlefish Has Original Tissue)
45. 1억2천만 년 전으로 추정하는 공자새 화석의 깃털에서 원래의 유기분자들이 존재함을 미량금속 연구는 확증했다. (Trace Metals Study Confirms Fossil Has Original Feathers)
46. 공룡 단백질은 원래의 것이었다. (Dinosaur Protein Is Primordial)
47. 1억2천만 년(?) 전 공자새 화석에 아직도 남아있는 원래의 유기물질은 진화론의 오랜 연대를 궁지에 몰아넣고 있다. (Fossil Pigment Paints Long Ages into a Corner)
48. 최근 기원을 가리키는 호박 속 거미 : 160년 만에 어둡게 변한 호박이 4천9백만 년 전의 것이라고? (Scan of Amber-Trapped Spider Shows Recent Origin)
49. 그린리버 지층 화석에서 원래의 연부조직이 발견되었다. : 5천만 년 전(?) 화석 도마뱀 다리에 남아있는 피부와 결합조직. (Green River Formation Fossil Has Original Soft Tissue)
50. 화석에 남아있는 연부조직 문제 : 지구과학 분야의 최대 논란 (The Best Creation Science Updates of 2012: Earth Sciences)
51. 선명한 색깔의 3억4천만 년(?) 전의 바다나리(Crinoid) 화석. : 색을 나타내는 유기물질이 수억 년 동안 유지될 수 있을까? (Evidence Doesn't Fade from Colorful Fossils)
52. 3억5천만 년 전 화석에서 발견된 완전한 생체분자 (Intact Biomolecules Claimed to Be 350 Million Years Old)
53. 공룡의 피부가 완전한 채로 발견되었다. (Intact Dinosaur Skin Found)
54. 개가 냄새로 화석을 찾아낼 수 있는 이유는? : 냄새가 나는 화석이 수백만 년 전의 것일 수 있을까? (Can This Dog Sniff Out Fossils?)
55. 먹을 수 있는 1억9천만 년 전의 공룡알? : 초기 쥐라기의 공룡알 화석에 아직도 남아있는 유기물질 (The Incredible, Edible '190 Million-Year-Old Egg')
56. 수천만 년 전(?) 화석들에서 검출된 단백질을 ‘오염’으로 묵살해버리는 과학자들 (Scientists Broom Challenging Discoveries Beneath 'Contamination' Rug)
57. 1억5천만 년 전(?) 시조새 화석에 남아있는 유기분자들 (Fossil Feather Colors Paint Recent Creation Picture)
58. 배에 마른 피로 가득 찬 4600만 년 전(?) 모기 화석의 발견 : 혈액 속의 헤모글로빈은 아직도 남아있었다! (Mosquito Fossil Found With Intact Heme from Blood)
59. 아직도 피가 남아있는 4600만 년 전의 모기 화석? (Bloody Mosquito Fossil Supports Recent Creation)
60. 공룡 연부조직의 발견으로 인한 20년 간의 동요 : 화석에서 나는 냄새는 보고될 수 없었다. (Double-decade dinosaur disquiet)
61. 수억 수천만 년의 화석 연대가 붕괴되고 있다. : 화석에 남아있는 원래의 동물 단백질들 (Original Animal Protein in Fossils?)
62. 칠레 어룡 화석에서 연부조직이 발견되었다. : 46마리의 해양 파충류가 식물과 함께 묻혀있는 이유는? (Soft Tissue Found in Chile Ichthyosaur Bonanza)
63. 5억5천만 년(?) 전 화석에서도 연부조직이 남아있었다! : 에디아카라 화석 수염벌레의 관 조직은 아직도 유연했다. (Still Soft after Half a Billion Yea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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