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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쥐와 돌고래의 음파탐지 장치는 우연히 두 번 생겨났는가?
진화론의 심각한 문제점 중 하나인 '수렴진화'
(In Bats and Whales, Convergence in Echolocation Ability Runs Deep)
AiG News

    박쥐(bats)와 돌고래(dolphins)는 음파탐지, 또는 먹이를 포획하기 위해서 초음파를 사용하는 능력으로 잘 알려져 있다. 이 능력에 대해 창조론자들은 설명할 수 있지만, 진화론자들은 설명할 수 없다. (ScienceDaily. 2010. 1. 27)

최근 Current Biology 지에 게재된 두 연구에서, 과학자들은 박쥐와 돌고래에 있는 음파탐지(echolocation, 반향정위)가 행동 면에서도 서로 유사할 뿐만이 아니라, 내부 작동 면까지도 놀랍도록 서로 유사하다는 것이다. 분자 수준에서, 박쥐와 돌고래는 음파탐지를 수행하는데 있어서 똑같은 생물학적 기초를 공유하고 있었다. 이것은 진화론자들에게는 매우 심각한 수수께끼가 되고 있다.

일반적으로 두 생물체가 유사한 해부학적, 유전학적 모습을 공유할 때, 진화론자들은 그것을 진화의 유산으로 설명한다. 예를 들어, 인간과 침팬지는 많은 공통점(해부학적 유전학적으로)을 가지고 있다고 말한다. 왜냐하면 이 둘은 원숭이와 모습과 특성이 비슷했었던 한 공통 조상으로부터 후손되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마찬가지로, 진화론자들은 공룡과 조류가 친척임을 보여주기 위해서 자주 공룡 화석과 현대 조류 사이에 주장되는 유사성을 사용한다.

이러한 방식의 설명은 한 공통조상으로부터 후손될 수 없는(진화계통수 상에서 멀리 떨어진) 두 생물 사이에 어떤 유사한 특성이 같이 나타날 때 벽에 부딪치게 된다. 그러한 경우에 진화론자들은 평행진화(parallel evolution) 또는 수렴진화(convergent evolution)라는 말로 그 유사성을 부른다. 유사한 자연적 압력이 같은 돌연변이적 적응을 선택하도록 했다는 것이다. 그래서 서로 가깝지 않은 두 생물체에서 같은 모습이 나타나게 되었다는 것이다.  

그러나 음파탐지의 경우에서, 수렴진화라는 설명은 매우 부적절해 보인다. 박쥐와 돌고래는 음파탐지를 할 수 있을 뿐만이 아니라, 그 능력을 갖게 한 유전적 메커니즘과 돌연변이들이 두 동물에서 거의 동일하기 때문이다. 연구팀의 일원인 런던대학의 스테판 로시터(Stephen Rossiter)는 이 발견이 얼마나 놀라운 것이지를 이렇게 설명하고 있었다 :    

”이들 소위 수렴특성(convergent traits)들의 대부분은 다른 유전자들 또는 다른 돌연변이들에 의해서 생겨났다고 일반적으로 가정되고 있다. 우리의 연구는 한 복잡한 특성(음파탐지)이 박쥐와 돌고래에서 동일한 유전적 변화에 의해서 진화되었음을 보여주고 있다. 우리는 이들 두 그룹의 포유류 사이의 수렴성을 이끌었던 힘과 이것과 관련되어 DNA 암호 내에 일어나 있는 엄청난 수의 수렴적 변화에 대해 매우 놀랐다.”  

복제 실수인 무작위적인 돌연변이들에 의해서 고도로 복잡한 음파탐지 관련 기관들이 우연히 한 번 생겨나는 것도 있을법하지 않은 이야기이다. 그런데 두 그룹의 동물에서 거의 동일한 메커니즘이 두 번 우연히 생겨났다는 것은 도저히 믿을 수 없는 이야기인 것이다. 일부 과학자들은 수렴진화라는 개념을 가지고 진화론적 설명을 확장하고 있지만, 창조과학자들은 그것은 공통설계자로 설명할 수 있는 것이다. 진화론자들에게는 당혹스러운 일이지만, 그 분은 진화론자들의 생명계통나무에서 멀리 떨어진 동물들에게 설계적 특성들을 재사용하셨던 것이다.
 

For more information:
Does homology provide evidence of evolutionary naturalism?
How Did Defense/Attack Structures Come About?
Get Answers: Design Features

 

출처 : AiG News, 2010. 1. 30.
URL : http://www.answersingenesis.org/articles/2010/01/30/news-to-note-01302010
번역자 : IT 사역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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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육상식물의 리그닌이 홍조류에서도 발견되었다. : 리그닌을 만드는 유전자들, 효소들, 화학적 경로들이 우연히 두 번 생겨났다? (Plant Lignin Found in Red Alg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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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식물의 자외선 탐지기는 진화될 수 없었다. (Plant UV Detectors Could Not Have Evolved)
17. 고래 뇌 화석은 고생물학자들이 틀렸음을 입증했다. (Fossil Whale Brain Proves Paleontologist Wrong)
18. 수렴진화의 허구성 : 박쥐와 돌고래의 반향정위 능력은 두 번 진화되었는가? (Dolphin DNA Reflects Bat Echolo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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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수렴진화’라는 도피 수단 : 유사한 구조가 우연히 여러 번 진화했다? (Convergence Conveni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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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돌고래와 박쥐의 유전적 수렴진화. : 200여 개의 유전자들이 우연히 동일하게 두 번 생겨났다고? (Genetic Convergent Evolution Strains Credibil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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