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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들은 우리가 알고 있는 것보다 훨씬 더 현명하다.
: 아메바, 두꺼비, 곤충들이 보여주는 경이로운 능력들.
(Life Is Smarter Than We Know)
Headlines

     2010. 2. 15 - 두꺼비(toads)들은 어떻게 계산을 할 수 있을까? 어떻게 세포들은 뇌도 없고 중추신경계도 없는데 균형적인 식사를 알고 있는 것일까? 어떻게 곤충들은 적절한 바람이 부는 시기에 장거리 비행에 나서는 것일까? 이것들은 살아있는 생물들을 관찰할 때에 생겨나는 질문들의 일부이다. 생물들에 대해 더 많이 알게 되면 될수록, 우리는 가장 원시적이라고 말해지는 생물들에서도 예상치 못했던 능력들을 발견하게 되는 것이다.  

아메바(ameba)는 하등한 생물체처럼 보인다. 그것은 얼마나 현명할 수 있을까? 프랑스 과학자들은 아메바들은 사회유기체(social organisms)들일 뿐만이 아니라, 균형적인 식사를 하는 방법을 알고 있었다고 Science Daily 지(2010. 2. 15)는 보도했다. ”단세포생물들도 현명한 방법으로 먹이를 먹을 수 있었다” 실험들은 아메바가 당과 단백질이 1:2의 비율로 있을 때 최상으로 번성함을 보여주었다. 영양분들이 있는 실제 식품에 놓여졌을 때, 아메바들은 자신에 필요한 최적의 성분들을 취한다는 것이다. ”따라서 사회적 아메바들은 복잡한 영양학적 도전을 해결할 수 있었는데, 이것은 중앙집중 시스템이 결여되어 있는 매우 단순한 생물체에서는 꽤 놀라운 업적이다”라고 그 기사는 쓰고 있었다. ”연구자들은 이제 관여된 메커니즘들을 밝혀내려고 시도하고 있는 중이다.”   

두꺼비가 폴짝 폴짝 뛰는 모습은 꽤 꼴사납게 보인다. 그러나 그들은 사실 그 시점과 착륙의 충격을 계산하고 있었다. Science Daily 지(2010. 2. 12)의 또 다른 기사는 홀요크 대학(Holyoke College)의 실험들은 사람과 같이 두꺼비들은 점프 시기와 착륙 시의 땅의 단단한 정도를 예측할 수 있어서, 충격을 흡수하는 데에 중요한 근육들을 작동시킬 수 있음을 입증했다고 보도하였다.

이전까지 이러한 능력은 오직 포유류에서만 있는 것으로 입증됐었다. 그 관측은 두꺼비들이 그들의 뛰는 거리에 따라 자신의 팔꿈치 장력(elbow tension)을 조정하고 있음을 보여주었다. ”덧붙여서 거리에 상관없이 모든 도약의 착륙 전에 한 주요한 팔꿈치 근육은 활성화되고 있었는데, 이것은 두꺼비들이 땅에 부딪칠 때 얼마나 단단한 지를 측정하고 있을 뿐만이 아니라, 그것이 발생될 시점을 정확하게 예측하고 있음을 가리키는 것이다.” 그리고 눈과 다른 감각들로부터의 빠른 피드백이 관여하고 있음이 분명한 것처럼 보인다. 이것은 양서류에서 착륙 전에 근육 활성이 조정되어지는 최초의 관측 사례이다. 그리고 ”이 관측은 그러한 능력이 다른 생물 종들에게서 얼마나 많이 퍼져있는지, 그리고 여러 감각기관(예를 들어 시각)들로부터의 중요한 피드백이 이 능력에 얼마나 관여하고 있는 지에 관한 질문들을 불러일으킨다.” 연구팀은 다음 실험에서 두꺼비들의 눈을 가리고 이 능력이 시각적 정보에 얼마나 의존하는지를 측정할 계획이다.
   
우리는 장거리 항해들은 철새들만 하는 것으로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영국에서의 한 연구는 ”일부 곤충들의 비행 행동은 정교한 방법으로 장거리 항해를 하는 새들과 유사함을 보여주었다”는 것이다. Live Science 지(2010. 2. 6)가 보도하고 있는 그 짧은 이야기는 고공 비행을 하는 나방들과 나비들은 항해에 있어서 그들의 여행 시간을 최적화하고 땅에 최대한 많이 도달할 수 있는 정확하고 유리한 바람을 선택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것은 확실히 긴 가을여행 후에 겨울을 먼 멕시코의 산들에서 보내는 제왕나비(monarch butterflies)에서는 사실이다. 핀머리 보다 작은 곤충의 뇌에 경이로운 항해 능력들이 고도로 압축되어 들어있음에 틀림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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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과학적 방법들은 좋은 방법들이다. 대조 그룹을 두고 실험하고 경험적 관측들에 기초한 종류의 과학 말이다. 이것들은 다윈의 과학에서는 전혀 찾아볼 수 없는 것들이다. 다윈의 연구들은 답보다 더 많은 의문점들을 생겨나게 한다. 이러한 실험들의 일부는 중고등학교에서도 이루어질 수 있다. 만약 과학이 관측된 것에만 머무르고, 추론과 추측에서 벗어난다면, 창조론 대 진화론의 전쟁은 없어질 것이다. 더 많은 젊은이들이 자연의 경이로움에 대해 연구하면 좋을 것이다.    


 

출처 : Creation-Evolution Headlines, 2010. 2. 15.
URL : http://creationsafaris.com/crev201002.htm#20100215a
번역자 : IT 사역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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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점균류의 네트워크는 철도 시스템을 능가하고 있었다. (Slime Networks Are Better Organized than Railway Systems)
3. 단순한 생물체 같은 것은 없다. (There’s No Such Thing as a ‘Simple’ Organism)
4. 세포 안에서 재난 복구 계획이 발견되었다. (Disaster Recovery Plan Found in Cells)
5. 세포의 분자 모터들은 함께 협력해서 작동한다. (Cell Motors Play Together)
6. 놀라운 세포의 비결 : 등고선 지도 네비게이션 (Amazing Cell Tricks: Contour Map Navigation) 
7. 세포들은 그들의 신체 위치를 결정하는 데에 우편번호를 사용한다. (Cells Use Zip Codes to Determine Their Body Location)
8. 식물은 훌라후프 모양의 철도로 세포벽을 건설한다. (Plant Hula-Hoop Railroads Build Cell Wal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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