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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만 년 전(?) 딱정벌레 날개에 아직도 남아있는 광택.
(Incredible Preservation of Beetle Wings Found)
Headlines

    2010. 2. 9. - 반짝이는 원래의 광택(luster)을 가진 딱정벌레 날개(beetle wings)가 일본의 화석화된 이탄(peat) 속에 보존되어 있는 것이 발견되었다. 딱정벌레가 발견된 지층은 홍적세(Pleistocene) 중기로서 60만 년 전으로 평가되어지는 지층이다. 그리고 이들 날개들은 햇빛에 노출되어 건조되었을 때, 수 시간 내에 그 광택을 잃어버렸다.
   
Geology 지에 게재된 그 논문의 저자들은 아직도 남아있는 광택이 오래된 연대가 틀렸음을 가리킨다기 보다, 환경적 요인들에 그 원인을 돌리고 있었다.[1] 약산성의 간극수, 기질이 되는 미세한 진흙, 생물 교란현상(bioturbation)의 결여, 경석(pumice)의 뒤덮임 등은 연구팀에게 ”국소적 퇴적 환경이 화석의 미세 구조들을 이루는 거대 분자들의 보존에 중요한 역할을 했다”는 결론을 내리게 하였다. 화석 딱정벌레의 날개는 현존하는 딱정벌레의 날개와 매우 유사하게 보였다. ”화석 딱정벌레의 겉날개(elytra)를 충적세(Holocene)의 친척들과 비교해 봄으로서, 우리는 원래의 표피 구조, 구조 색깔, 거대분자들이 지질학적 시간을 통하여 보존될 수 있음을 입증하였다.”   

그러한 놀라운 보존은 딱정벌레의 반짝이는 색깔의 원인이 되는 키틴(chitin)의 다층 구조 외에 많은 것들을 보존하고 있었다. ”크로마토그래피 흡광 분석과 같은 열분해(Pyrolysis) 실험은 화석 겉날개에 원래의 거대분자(키틴, 단백질, 아미노산)들의 일부가 보존되어져 있었음을 밝혀내었다. 이들 거대분자들은 친척되는 충적세 딱정벌레 종들의 것과 유사한 것이었다.” 그들은 말했다. ”높은 공극성의 기질되는 이탄은 많은 규조류(diatoms) 조각들을 포함하고 있었는데, 이것은 물기둥(water column)이 형성되었다가 감소되어진 환경을 가리키고 있다. 간극수의 약산성은 화석 곤충의 일부 원래 거대분자들이 지질학적 시간을 통하여 보존되는 데에 기여한 것처럼 보인다.”      

‘지질학적 시간(geologic time)’이라는 단어는 그 논문에서 4 번이나 사용되었다. (1)약산성의 간극수는 ‘지질학적 시간’을 통해 화석의 원래 고분자들의 일부를 보존하는 데에 기여한 것처럼 보인다. (2)광택은 ‘지질학적 시간’을 통해 보존되었다. (3)이러한 결과는 곤충의 최외각 표피(epicuticle)에 있는 원래의 미세한 내부 구조가 ‘지질학적 시간’을 통해 잘 보존되어졌음을 보여주는 것이다. (4)원래의 표피(cuticle) 구조, 구조 색(structural colors), 거대분자들은 ‘지질학적 시간’을 통해 보존될 수 있음이 입증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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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Tanaka et al, 'Original structural color preserved in an ancient leaf beetle,” Geology, v. 38 no. 2, pp. 127-130; doi: 10.1130/G25353.1.

독자들은 절대로 변경될 수 없는 하나의 고정된 파라미터가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물론 그것은 ”지질학적 시간” 이다. 그들은 아직도 세밀한 구조와 분자들을 수십만 년이라는 장구한 시간으로 잡아 늘려서 말하면서도 태연하다. 그들은 이러한 장구한 연대의 문제점을 확실히 보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이들 딱정벌레들은 단지 수백 년 또는 수천 년밖에 되지 않을 수도 있지 않은가? 아니다. 그럴 수 없다. 그러한 연대는 금지되었다. 그것은 지질학적 연대측정 방법이 틀렸다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그러한 말을 해서는 안 된다. 그러나 우리는 이러한 장구한 ”지질학적 시간”에 관해 의문을 가져야만 한다.
   
‘지질학적 시간’을 통해 보존되기 위해서, 우리는 수많은 부적절한 개념을 받아들일 것을 강요당하고 있다. 즉, 환태평양 화산대의 한 섬에서 이들 세밀한 구조가 인류의 역사보다 100배나 더 긴 기간 동안 보존되기 위해서, 그 환경의 pH는 수십만 년 동안 변하지 않았고, 태양빛에 결코 노출되지 않았으며, 딱정벌레들은 결코 파여지지 않았고, 지진이나 쓰나미나 화산폭발 등은 없었고... 등을 받아들일 것을 강요당하고 있는 것이다. 관측할 수 없고, 정확히 측정할 수 없는, 마술과도 같은 ‘지질학적 시간’은 진화론적 믿음 체계에 중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그리고 과학과 논리학의 모든 것들은 이 장구한 시간에 짜맞추어져 있는 것이다. 그래서 지질학적 시간은 의문을 가져서는 안 되는 것이다. 그것은 과학과 논리학을 불합리한 것으로 만드는 행위이기 때문이다. 다윈에게 절대적으로 필요한 장구한 시간은 이제 하나의 성역이 되어버렸다. ”지질학적 시간(geologic time)은 불합리한 시간(Gee, illogic time)으로 불려져야 할 것이다.” 

 

*참조 : 60만 년 동안 청록색 유지한 딱정벌레 (2010. 2. 26. 중앙일보)
http://popcorn.joins.com/article/popcornnews/article.asp?total_id=4035252

 

출처 : Creation-Evolution Headlines, 2010. 2. 9.
URL : http://creationsafaris.com/crev201002.htm#20100209a
번역자 : IT 사역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5천만 년 전(?) 딱정벌레 화석에 남겨져 있는 색깔 자국 (Fossil Beetle Leaves Color Imprint)
2. 딱정벌레들은 공룡과 함께 살았다. : 2억5천만 년(?) 전으로 올라간 딱정벌레들의 출현 연대 (Beetles and Dinos Living Together)
3. 초기 딱정벌레는 화학무기를 가지고 있었다. (Early Beetle Was Armed)
4. 세계에서 가장 힘 센 생물체에 숨겨진 미스터리 : 습도에 반응하여 색깔을 변화시키는 헤라클레스 딱정벌레 (Mystery Behind the Strongest Creature in the World)
5. 놀라운 보석 딱정벌레 (The Amazing Jewel Beetle)
6. 딱정벌레, 진화론자들을 어리석게 보이도록 만드는 것 (Beetles, Things That Make Evolutionists Look Stupid)
7. 폭격수 딱정벌레 아이디어 (Bombardier idea)
8. 항공산업에서 폭격수 딱정벌레를 연구한다 (Aircraft Industry Looks to the Bombardier Beetle)
9. 단단한 암석들에서 발견되는 신선한 조직들 : 화석에 남아있는 연부조직들은 진화론적 장구한 시간을 거부한다. (Fresh Tissues from Solid Rock)
10. 공룡의 연부조직이 마침내 뉴스에서 집중 보도되었다. (Dinosaur Soft Tissue Finally Makes News)
11. 공룡의 연부조직은 정말로 공룡의 것이었다. (Dinosaur Soft Tissues: They're Real!)
12. 도롱뇽의 신선한 연부조직이 암석에서 발견되었다. (Fresh Salamander Tissue Found in Solid Rock)
13. 1800만 년 전의 도롱뇽 화석으로부터 추출된 근육 조직 (Ancient Muscle Tissue Extracted from 18 Million Year Old Fossil)
14. 살아있는 화석 : 도롱뇽 ;1억6천만 년(?) 전 도롱뇽은 오늘날과 동일했다. Salamanders are ‘living fossils’!
15. 도롱뇽 화석은 1억6천만 년(?) 이상 전혀 진화가 없었음을 보여준다 (Fossil Salamanders Show No Evolution)
16. 아직도 부드럽고, 늘어나는 공룡의 조직 : 티라노사우르스 공룡 화석에서 발견된 혈관, 혈액 및 연부조직 (Still soft and stretchy - Blood vessels and soft tissue of T. rex)
17. 공룡의 연부조직들이 발견되었다 : 티라노사우르스 렉스의 완전한 세포와 혈관들의 발견 (Soft Tissue From Dinosaurs Found : Intact Cell and Blood Vessels)
18. 중국인들은 공룡 뼈를 고아 먹고 있었다. 8500만 년 전의 공룡 뼈를 끓이면 설렁탕이 된다? (Chinese Eat Dragon Bone for Health)
19. 또 다시 발견된 공룡 하드로사우르스의 연부조직은 오래된 연대 신화에 또 한번의 타격을 가하고 있다. (Hadrosaur Soft Tissues Another Blow to Long-Ages Myth)
20. 피부, 인대 등이 남아있는 6천7백만 년 전(?) 미라 공룡 (Hadrosaur Skin Flick)
21. 미라화된 공룡 피부는 수천만 년이라는 연대를 거부한다. (Mummified Dinosaur Skin Looks Young)
22. 3억8천만 년(?) 된 판피류 물고기에서 화석 살점이 발견되었다. (Fossil Fish Meat Pushes Idea of Early Complexity)
23. 거미의 혈액이 2천만 년 동안 남아있었다고 그들은 말한다. Spider Blood Survives 20 Million Years - So They Say.
24. 개구리의 골수는 정말로 1천만 년이나 되었는가? (Is This Frog Marrow Really 10 Million Years Old?)
25. 1억 년 전의 새는 완전히 현대적인 새였다 : 그리고 발가락 사이에 연부조직이 남아 있었다. (A “100 Million Year Old Bird” Is Still a Bird)
26. 생물학과 지구의 나이 : 젊은 지구를 가리키는 최근의 생물학적 발견들 (Biology and the Age of the Earth)
27. 화석은 화석인 것이 화석이다. 그렇지 않은가? : 살점이 남아있는 뼈도 화석인가? (A fossil is a fossil is a fossil. Right?)
28. 소금의 전설 (Salty saga) : 2억5천만 년 전(?) 소금에서 다시 살아난 박테리아
29. 2억5천만 살의 박테리아, 조금 많지 않은가? (Aren’t 250 million year old live bacteria a bit much?)
30. 4억6천5백만 년 전(?) 소금에서 발견된 완전한 DNA (Intact DNA Found in 465 Million Year Old Salt)
31. 남극 얼음 아래에서 수백만 년 동안 갇혀있던 박테리아? (Bacteria trapped for “millions of years” under Antarctic ice)
32. 생명체가 수백만 년 동안 생존할 수 있을까? : 800만 년(?) 동안 살아있었던 박테리아와 화석화되지 않은 나무 (Can Life Survive for Millions Years?)
33. 색깔이 남아있는 새의 깃털 화석 :1억 년 후에도 색깔이 남아있을 수 있는가? (Fossil Feathers Convey Color)
34. 화석 오징어의 먹물은 아직도 쓸 수 있었다. (Fossil squid ink that still writes!)
35. 1억5천만 년 전의 부드러운 오징어 먹물주머니? : 아직도 그 먹물로 글씨를 쓸 수 있었다. (Soft Squid Ink Sac Claimed to Be 150 Million Years Old)
36. 오징어 화석, 고대 DNA, 그리고 젊은 지구 (Squid Fossils, Ancient DNA, and a Young Ear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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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젊은 지구와 젊은 우주를 가리키는 101 가지 증거들 1. (101 evidences for a young age of the earth and the univer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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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공룡 단백질은 원래의 것이었다. (Dinosaur Protein Is Primordial)
44. 1억2천만 년(?) 전 공자새 화석에 아직도 남아있는 원래의 유기물질은 진화론의 오랜 연대를 궁지에 몰아넣고 있다. (Fossil Pigment Paints Long Ages into a Corner)
45. 그린리버 지층 화석에서 원래의 연부조직이 발견되었다. : 5천만 년 전(?) 화석 도마뱀 다리에 남아있는 피부와 결합조직. (Green River Formation Fossil Has Original Soft Tissue)
46. 7천만 년 전으로 주장되는 모사사우루스의 연부조직에 대한 놀라운 방사성탄소 연대측정 결과. (Carbon Dating of '70 Million Year Old' Mosasaur Soft Tissues Yields Surprising Results)
47. 모사사우루스 화석에 원래의 연부조직과 단백질이 남아있었다. (Original Soft Tissue Found in Mosasaur Fossil)
48. 중국의 한 화석무덤에서 발견된 2만여 개의 화석들 중 1만개 이상이 연부조직을 포함하는 완전한 상태로 발견되었다! (Soft Tissue Fossil Treasure Trove Found in Chi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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