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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석으로 발견된 말미잘의 이동 자국은 진화론과 조화되지 않는다.
(Fossil Anemone Tracks Don't Fit Evolution)
Brian Thomas

   최근 뉴펀들랜드의 한 암석에서 흥미로운 자취(trails)들이 발견되었다. 연구 결과 그것은 5억6500만년 전의 대양바닥에 살던 어떤 동물에 의해서 남겨진 자국이라는 것이다. 그러나 이 발견은 동물의 근육(그러므로 동물들의 이동)은 훨씬 이후까지 진화되지 않았다는 진화론의 가르침과 조화되지 않는 것이었다.

진화론적 역사가 이 시점에서 다시 쓰여져야 한다고 제안하기 이전에, 먼저 연구자들이 어떤 종류의 동물 자국(animal track)을 발견했는지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연구자들은 폭 13mm, 길이 17cm 에 이르는 70개 이상의 자국들을 발견했다. 실트암에 나있는 자국들의 끝부분에는 일종의 방향 선회 시에 생겨난 자국도 있었다. 그 흔적들은 할퀴어진 흔적들이 될 수 없었다. 왜냐하면, 그 자국들은 곡선적이며 직선적인 변화를 보여주고 있었기 때문이었다.[1] 오늘날의 대양바닥에서 이것과 유사한 자국을 만들 수 있는 살아있는 동물이 있는가?
        
미국 지질학회 저널인 Geology에 실린 연구에서, 영국과 캐나다의 고생물학자들은 그 흔적들을 오늘날의 말미잘(sea anemones)에 의해서 만들어진 것과 비슷하다고 결정했다. 그들은 ”말미잘은 퇴적물을 건너 기어갈 수 있으며, 수영을 할 수도 있고, 굴을 팔 수도 있다.”고 쓰고 있었다.[1] 그리고 말미잘은 관 모양의 몸체를 가지고 있는데, 이들 자국들을 만든 생물체와 일치한다는 것이다.

만약 그것이 맞는다면, 이것은 근육을 가진 동물의 이동(muscular animal locomotion)이 이전의 진화론적 생각보다 5백만년 더 초기로 올라가는 것이다. 화석의 발견들은 지속적으로 진화의 역사를 다시 쓰게 만들고 있다. 과학자들이 화석들을 발굴할 때 이와 같은 경우를 종종 겪게 된다. 

예를 들어, 최근 폴란드에서 발견된 사족동물의 발자국들은 완전한 기능의 다리를 가진 동물이 진화론자들이 추정했던 틱타알릭(Tiktaalik)과 같은 조상 동물의 출현 시기보다 훨씬 이전에 이미 걸어 다니고 있었음을 입증해 주었다.[2] 틱타알릭은 물에서 육상으로 올라간 가장 초기의 진화론적 전이형태 생물 중 하나로 대대적으로 선전되었던 화석이다. 폴란드에서 발견된 사족동물의 발자국 화석은 전이형태 동물로서 틱타알릭의 위치를 완전히 박탈시켜버렸지만, 교과서와 박물관에서 이 이야기를 제거하는 데에는 오랜 시간이 걸릴 것이 분명하다.  

연구의 저자들은 뉴펀들랜드의 자국들에 대해서 ”이 인상화석은 자포동물과 유사한(cnidarian-like) 생물체에 의해서 만들어진 이동 흔적과 일치한다고 생각하고 있다”고 결론짓고 있었다.[1] 자포동물은 해파리(jellyfish)와 말미잘을 포함하는 동물군이다. 그러나 그것이 어떻게 자포동물과 유사한 생물체일까? 그 생물은 살아서 번식하고, 소비하고, 대사하고, 자국을 남길 만큼 이동할 수 있었기 때문에, 그 생물이 현대의 살아있는 말미잘보다 하등한 어떤 생물일 것이라고 믿을만한 아무런 경험적 증거가 없는 것이다.

만약 그렇다면, 말미잘은 진화론의 역사에 있어서 가장 오랜 기간 동안 진화되지(변하지) 않은 동물로 등극하게 될 것이다. 근처에서(수평 또는 아래 지층에서) 몸체 화석이 발견된다면 이들 자국들은 정말로 말미잘에 의해 만들어졌다는 확실한 증거가 될 수 있겠지만, 현재의 증거로도 설득력이 있다.   

이것은 화석기록에서 말미잘이 완전한 형태로 갑자기 출현하고 있을 뿐만이 아니라, 그들의 특징적인 원형 발부분이 그때 이후로 계속 보존되어 왔음을 가리키고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말미잘은 주장되는 대진화와는 같지 않게 5억6500만년 동안 주요한 진화론적 변화를 하지 않았다.[3]  

이 증거는 진화론의 이야기는 맞지 않을 수 있지만, 성경적 역사와는 충돌하지 않는다. 그 자국들이 발견되어진 것과 같은 에디아카라(Ediacaran) 층은 노아 홍수 이전 대양저의 잔유물로서 생각될 수 있다. 여러 곳에서 그 지층은 거대한 홍수에 의해서 파헤쳐지고, 재형성되고, 재퇴적되었을 수 있지만, 그 지층의 일부는 홍수 퇴적물에 의해서 뒤덮여지고, 보존된 것으로 나타난다. 매우 자주, 이 층들은 막대한 화석들을 함유한 홍수 퇴적층 훨씬 아래에 놓여있다. 그러나 그것은 전 세계에서 소수의 장소들에서만 있는 일이다.   

어떤 경우든지, 이들 자국들을 만들었던 동물은 분명히 이동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었다. 그리고 오늘날 이동하는 동물들은 (근육을 이루고 있는 주요 단백질들인) 액틴(actin)과 마이오신(myosin), 그리고 이들의 구성과 작동을 조절하는 일련의 효소들을 포함하여, 정확하고 특별한 근육 단백질들의 완전한 세트를 가지고 있었어야만 한다. 자주 투명한 모습을 띠는 해파리에서 근육 세포(muscle cells)는 없다. 그러나 그들은 근육세포들이 가지고 있는 것과 똑같은 근육 단백질들을 가지고 있다. 비록 그 단백질들이 피부세포에 들어 있지만 말이다. 

이러한 상호 의존적인 복잡하고 정교한 시스템은 절대로 우연히 어쩌다가 생겨날 수 없는 것처럼 보인다. 그것들은 언제나 의도적으로 구축된다. 그리고 이들 자국들이 진정 말미잘의 것이라면, 말미잘은 수억년 전이 아니라, 수천년 전의 창조 시점부터 정확하게 구축되었던 것이다.[4]

 

References

[1] Liu, A. G., D. McIlroy, D. and M. Brasier. 2010. First evidence for locomotion in the Ediacara biota from the 565 Ma Mistaken Point Formation, Newfoundland. Geology. 38 (2): 123-126.
[2] Sherwin, F. Banner Fossil for Evolution Is Demoted. ICR News. Posted on icr.org January 27, 2010, accessed February 18, 2010.
[3] The same problem is evident with the damselfly and other living fossils. See Thomas, B. New Population Found of Damselfly ‘Living Fossil.’ ICR News. Posted on icr.org January 19, 2010, accessed February 19, 2010.
[4] DeYoung, D. 2005. Thousands, Not Billions. Green Forest, AR: Master Books.


*참조 : Found: The first ever animal trails (2010. 2. 4. New Scientist)
http://www.newscientist.com/article/dn18479-found-the-first-ever-animal-trails.html

자료실/화석/살아있는 화석
http://www.creation.or.kr/library/listview.asp?category=H02


URL : http://www.icr.org/article/5288/
번역자 : IT 사역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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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투구게는 오르도비스기 이래로 변하지 않았다. (Horseshoe Crabs Unchanged Since Ordovic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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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지구의 가장 초기 동물생태계는 복잡했고 성 번식을 하였다. (Rethinking Early Evolution : Earth’s Earliest Animal Ecosystem Was Complex And Included Sexual Reprodu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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