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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치새의 부리
(The Beak of the Finch: Evolution in Real Time)
Jonathan Weiner

    몇 년 전에, 나는 South Australia의 한 대학 측과, 창조와 진화에 관해 토론을 벌일 예정이었다. 그 일이 있기 직전에, 나의 반대자들의 집단에 우연히 참가하게 되었다. 그의 반대자인 창조론자가 가까이 서 있었다는 것을 모르고, 한 집단생물학자(a population biologist)는 그가 진리라고 알고있었던 것을 방어하기 위해 당황하면서 바쁘게 설명하고 있었다.

그는 자신이 우주에서 지구를 관찰하고 방금 돌아와서, 공공 토론회장에서 지구가 둥근 것을 방어해야 하는 우주비행사 같은 느낌이라고 설명했다. 결국 그 생물학자는 자신이 지속적으로 진화가 일어난 것을 본 것처럼, 그래서 무엇을 토론해야한다는 말인가? 라고  말이다.   

'관찰된 진화 (seeing evolution)'에 대해서, 그는 집단 내에서 유전되는 변화의 예를 보는 것이라고 했다. 그러나 이것은 어떠한 유전적 변화라도 성경적 창조론에 치명적일 것이라고 생각했던 진화론자들의 오래된 낡은 주장이다. '진화론의 나무' 비유를 사용해서, 증거되는 종의 변화는 단지 '린네의 잔디' 에서는 치명적이지만, 현대 창조과학 운동이 시작된 이후 한 부분이 된 '창조론자의 과수원' 에서는 그렇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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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gure 1 : 진화론의 나무(the evolutionary 'tree') - 오늘날의 모든 종들은 하나의 공통조상(무생물에서 태어난)으로부터 후손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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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gure 2 : 린네의 잔디(the Linnaean 'lawn') - 창세기의 종류(kind)는 오늘날의 종들(species)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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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gure 3 : 창조론자의 과수원 (the creationist 'orchard') - 다양성이 창세기의 종류('kinds', baramin) 내에서 시간이 흐르면서 발생했다.

 

박테리아가 스스로 변화를 일으켜 야자수, 물고기, 나아가서 사자, 그리고 핵물리학자로 변했다는 학설의 증거에는 매우 심각한 문제점들이 있다.

그 중 하나는 (진화가 일어나려면) 새롭고 다양한 생명기능이 발전되기 위해서는 막대한 양의 유전정보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자연선택이 기존에 있는 유전정보를 선별하고 분류하는 과정은 단지 그 가지를 자르는 것에 불과하기 때문에, 모든 정보의 근원에 관한 의문이 일어나는 것이다.

물론, 적응(adaptation)은 선택이라는 압력을 받고있는 다양한 개체군 내에서 발생할 것이다. 긴 뿌리와 얕은 뿌리에 대한 유전자 코드가 섞인 식물이, 살고 있는 환경이 전보다 더욱 건조해진다면, 이러한 현상을 보일 것이다. 자연스럽게 긴 뿌리를 가지게 된 식물군들은, 긴 뿌리 유전자를 전할 수 있게되어 생존 가능성이 커질 것이고, 그래서 시간이 흐르면, 그 개체군은 개체군 내에 이미 존재하고 있던 긴 뿌리에 관한 유전정보를 사용하여 긴 뿌리를 가지게 됨으로써 그 처한 환경에 적응하게 될 것이다.

그러므로 이 변화 과정은 종의 다양성이 발현되도록 유전정보가 창조 시점부터 존재하였던지, 수천만 년에 걸쳐서 돌연변이와 자연선택에 의해 서던지 간에 관계없이 발생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그러한 변화의 증거는 진화론자들의 진화를 입증하는 실제적인 증거가 될 수 없는 것이다.      

 


References

1. I first heard the terms lawn and orchard in this context in a lecture by Kurt Wise in 1990

2. Wise, K. P., 1990. Baraminology: a young-Earth creation biosystematic method. In: Proceedings of the Second International Conference on Creationism, R. E. Walsh and C. L. Brooks (eds), Creation Science Fellowship, Pittsburgh, Pennsylvania, Vol. 2, pp.345-360.

3. Wieland, C., 1991. Variation, information and the created kind. CENmf  Tech. J., 5(1): 42-47.

 

*참조 : Never Say Die: Researchers Spend 37 Years Looking for Evolution in Darwin’s Finches  (2011. 1. 5. CEH)  
http://creationsafaris.com/crev201101.htm#20110105a

출처 : TJ 9(1):21–24, April 1995
URL : http://www.answersingenesis.org/tj/v9/i1/finch.asp
번역자 : IT사역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다윈주의의 급격한 몰락과 지적설계의 등장 : 진화계통수 나무가 풀로 변하다 (The Imminent Death Of Darwinism And The Rise Of Intelligent Design)
2. 진화를 거부하는 식물계 : 살아있는 화석 나뭇잎들 (Kingdom of the plants: defying evolution)
3. 진화계통수를 읽는 방법 : 곤충과 공룡의 계통수 (How to read an evolutionary family tree)
4. 주머니쥐, 아메리카 삼나무, 그리고 강낭콩 : 사람의 조상? ; 염색체의 수로 본 진화론의 속임수 (Opossums, Redwood Trees, and Kidney Beans)
5. 소진화의 한계 (The Limits of Microevolution)
6. 라이거와 홀핀, 다음은 무엇? (Ligers and wholphins? What n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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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자연선택 (Natural Sele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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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초파리는 대진화를 보여주지 못했다. (Fruit Flies in the Face of Macroevolu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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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핀치새의 부리는 진화한 것인가? (‘Evolution’ of Finch Beaks - Again)
37. 선전되고 있는 다윈의 상징물들 : 가지나방, 핀치새, 틱타알릭 (Polishing Darwin’s Icons)
38. 다윈의 흉내지빠귀는 ‘고정된 창조’도 ‘진화’도 아니다. (Darwin’s Mockingbirds Show Neither ‘Rigid Creation’ Nor Evolution)
39. 한 종 내의 소진화는 예스, 종들 사이의 대진화는 노! : 기생벌의 공격은 초파리를 진화시킬 수 있었을까? (Microevolution within a Species - Yes, Macroevolution between Species -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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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 다윈의 핀치새는 후성유전학이 답이다. : 진화론의 한 주요 상징물이 붕괴되고 있다. (Darwin's Finches: Answers From Epigene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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