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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적인 비소 박테리아와 외계생명체 가능성 소동
(Hyped Arsenic Bacteria Research 'Should Not Have Been Published')
Brian Thomas

    미국 항공우주국(NASA)은 최근 예고된 기자 회견에서 우주에 생명체가 존재할 가능성이 있다는 일련의 연구를 보도했다.[1, 2] 그러나 그 연구는 전 세계의 과학자들로부터 혹독한 비판을 받았으며, 그들의 우주 정책에 관심을 끌려는 전략도 엄청난 비난을 받았다.

사이언스 지에 게재된 그 연구는 우주에서 유래한 물질이 아닌, 미국 캘리포니아 호수에서 발견된 미생물에 초점을 맞추고 있었다.[3] 어떤 박테리아들은 그들의 DNA 구조 안에 비소(arsenic, 잘 알려진 독극물)을 포함하고 있다고 연구의 저자들은 결론 내렸다. 그러나 비판가들은 빠르게 그 실험 방법에 문제점이 있음을 지적했다. 그 연구 결과는 비소가 DNA 내부에 통합된 것이 아닌, DNA 근처나, DNA 위에 있는 것으로부터 얻어질 수 있었다는 것이다. 연구자들이 DNA를 세척하는 것은 꽤 간단한 일일 수 있으며, 순수한 DNA의 깨끗한 시료에서 비소를 검사해야했지만, 그들은 그렇게 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또한 ”NASA 과학자들도 인정했듯이, 적은 양의 인산염(phosphate)으로 오염된 소금을 박테리아들이 먹이로 먹고 있었다는 것이 밝혀졌다”고 과학 기자인 칼 짐머(Carl Zimmer)는 온라인 뉴스 잡지인 슬레이트(Slate)에서 썼다. 박테리아들이 필요로 하는 인(phosphorous)을 비소로 완전히 대체하는 것보다, 이것을 통해 인이 공급될 수 있었다. 콜로라도 대학의 쉘리 코플리(Shelley Copley)는 ”이 논문은 게재되어서는 안 되는 것이었다”[4] 라고 덧붙였다.

Science 지에서 그 논문은, DNA는 원소 빌딩 블록에 물리적 크기가 제한되어 있다는 추가적 문제점을 언급하지 않았다. 비소 원자는 인 원자 보다 훨씬 크다. 따라서 틀림없이 DNA는 뒤틀어진 기형의 DNA 구조를 가졌을 것이며, 이것은 세포가 의존하는 많은 DNA-결합 단백질들의 접근을 불가능하게 만들었을 것이다.

NASA의 저자들은 적절한 과학적 절차를 거쳐 게재되었다고 말하면서 지금까지 이러한 이슈들에 대답하기를 거부하고 있다. 사이언스 지에 비판 글들이 계속 올라가고 있지만 무응답이다.[4]

그러는 동안, 다른 과학자들도 침묵하지 않았다. 유전학자이며 PLoS Biology 저널의 편집자인 캘리포니아 대학의 조나단 에이슨(Jonathan Eisen)은 NASA 저자들의 무반응을 어이없는 일이라고 말했다. 그는 슬레이트에서 ”그들은 과학을 언론 보도와 기자회견으로 수행합니다. 그들의 주장이 옳든지 틀리든지, 이제 그들의 응답이 오직 학술 논문에서만 이루어져야 한다고 말한다면, 그들은 위선자들입니다.”라고 말했다.[4]
 
이러한 헤프닝은 친숙한 것이다. 2009년에 언론 매체들이 화석 영장류 '아이다(Ida)'를 인간 진화의 잃어버린 고리(missing link)로 과장 선전할 때에, 반증 자료들이 학술 저널들에 게재되었고, 새로운 반박글들이 등장했다. 상세한 분석 결과 아이다가 잃어버린 고리라는 주장은 전혀 근거 없는 것으로 밝혀졌다. 아이다는 단지 멸종한 여우원숭이(lemur) 변종이었던 것이다.[5, 6, 7] (아래 관련자료 링크 1, 2번 참조)   

동일한 헤프닝이 1996년 NASA가 발표했던 운석으로서, 그들은 운석에 화성에 살았던 완벽한 박테리아 화석이 포함되어 있다고 선전했었다.[8] (아래 관련자료 링크 3, 4번 참조) 2010년 12월에 발표된(언론에 보도되지 않은) 한 논문은 이러한 종류의 ‘화석’ 흔적이 광물들과 작용하는 오존 가스(ozone gas)에 의해서 어떻게 만들어질 수 있었는지를 보여주고 있었다.[9]     

언론 보도들을 통해 ‘과학’을 선전하고 있는 행동이 실제의 과학적 데이터와는 다른 어떤 목적을 가지고 과장되고 있음을 ICR News는 보고해왔다. 예를 들어 과학적으로 ‘아디(Ardi)’는 인류의 조상이 될 수 없음에도, 언론 매체들에 의해 대대적으로 선전되었다.[10] (아래 관련자료 링크 5, 6번 참조). 그리고 NASA가 운영 자금이 필요할 때, 화성 박테리아라는 주장이 발표되었던 것이다.     

그렇다면 NASA가 비소 박테리아의 발견을 발표했을 때 (또는 어떤 진화론자가 진화의 증거라는 것을 발표했을 때) 언론 매체들은 과학적 검증 절차 후에 보도하고 있는가? 전혀 그렇지 않다. 이번 경우와 이전의 여러 경우들을 통해서, 진화론적 과학은 자주 언론 매체들의 보도 내용과 다를 수 있으며, 따라서 독자들은 좀 더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는 것이다.  


References

1 .Brown, D. and C. Weselby. NASA-Funded Research Discovers Life Built With Toxic Chemical. NASA Feature. Posted on nasa.gov December 2, 2010, accessed December 9, 2010.
2. Brown, D. and C. Weselby. NASA Sets News Conference on Astrobiology Discovery; Science Journal Has Embargoed Details Until 2 p.m. EST On Dec. 2. NASA press release, November 29, 2010.
3. Wolfe-Simon, F. et al. A Bacterium That Can Grow by Using Arsenic Instead of Phosphorus. Science. Published onlineDecember 2, 2010.
4. Zimmer, C. 'This Paper Should Not Have Been Published'; Scientists see fatal flaws in the NASA study of arsenic-based life. Slate. Posted on slate.com December 7, 2010, accessed December 9, 2010.
5. Thomas, B. New Fossil Hype Fits Old Pattern. ICR News. Posted on icr.org May 27, 2009, accessed December 9, 2010.
6. Thomas, B. 2009. The Ida Fossil: A Clever Campaign for a Lackluster 'Link.' Acts & Facts. 38 (7): 17
7. Thomas, B. More Scientists Say 'Ida' Is Not a Missing Link. ICR News. Posted on icr.org March 19, 2010, accessed December 9, 2010.
8. Thomas, B. Meteor Crystals Spark Latest 'Life on Mars' Hype. ICR News. Posted on icr.org December 15, 2009, accessed December 9, 2010.
9. Choi, C. Q. Martian Meteorite Not Evidence of Extraterrestrials, Scientists Say. Space.com. Posted on space.com December 2, 2010, accessed December 9, 2010.
10. Thomas, B. Scientists Back off Ardi Claims. ICR News. Posted on icr.org


*참조 : NASA `신종 미생물' 발표 비판 도마에 (2010. 12. 9. 매일경제)
http://news.mk.co.kr/se/view.php?year=2010&no=681496

비소 박테리아, 나사의 독(毒)이 되나? (2010. 12. 9. 동아사이언스)
http://news.dongascience.com/PHP/NewsView.php?kisaid=20101209200002216045&classcode=01

”도대체 뭐냐” NASA 중대발표 임박…지구촌 들썩 (2010. 12. 2. 머니투데이)
http://stock.mt.co.kr/view/mtview.php?no=2010120215341429751&type=1&outlink=2&EVEC

”웬 외계인?” 나사 발표에 왜 한국만 흥분했을까 (2010. 12. 1. 코리아헤럴드)
http://www.koreaherald.com/national/Detail.jsp?newsMLId=20101201001073

”나사 중대발표는 외계인이 아닌 슈퍼 미생물 발견” (2010. 12. 2. 나우뉴스)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01202601021

NASA 중대발표는 ”기존과 판이한 생명체 발견” (2010. 12. 2. 연합뉴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0/12/02/0200000000AKR20101202230400009.HTML

NASA ”비소 먹는 생명체 발견”..교과서 바꿔야 하나(2010. 12. 3. 코리아헤럴드)
http://www.koreaherald.com/national/Detail.jsp?newsMLId=20101203000014


 

출처 : ICR News, 2010. 12. 17.
URL : http://www.icr.org/article/hyped-arsenic-bacteria-research-should/
번역자 : IT 사역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잃어버린 고리로 선전되고 있는 여우원숭이 화석 '아이다'라는 영장류 화석은 인류의 조상인가? ('Missing Link' Ida Is Just Media Hype)
2. 75만 불에 구매된 여우원숭이 화석 ‘아이다’ (“Jorn Hurum : I Paid $750,000 for Ida the Fossil and Have No Regrets”)
3. 십년 후 : 화성 암석은 유용한(?) 거짓말이었다. (Ten Years Later : Mars Rock Was a Useful Lie)
4. 화성에 생명이?
5. 아디가 인류의 조상이라는 주장은 철회되고 있다. (Scientists Back Off of Ardi Claims)
6. 인류는 ‘아디’로부터 진화했는가? (Did Humans Evolve from 'Ardi'?)
7. 리키는 원숭이같은 '두개골 1470'을 사람처럼 보이도록 조작했다 : 25년 만에 밝혀진 또 하나의 사기 (Leakey Manipulated His Apelike “Skull 1470” to Look Human)
8. 굿바이, 가지나방 : 추락한 한 고전적인 진화 이야기 (Goodbye, peppered moths : A classic evolutionary story comes unstuck)
9. 재발견된 위조 : 헥켈의 배아 그림(발생반복설)은 사기였다 (Fraud Rediscovered)
10. 호모 하빌리스와 호모 에렉투스는 동시대를 살았다. (Homo habilis Contemporary with Homo erectus)
11. 진화의 상징물로 떠올랐던 틱타알릭의 추락 : 물고기-사지동물의 진화 이야기는 백지 상태로 되돌아갔다. (Banner Fossil for Evolution Is Demoted)
12. 외계 지적생명체 탐사 대 지적설계 (SETI vs. Intelligent Design)
13. 납세자가 납부한 수백만 불이 외계의 지적 생명체 탐색에 쓰이고 있다 (Any little green men out there?)
14. 외계 지적생명체 탐사에 자금이 퍼부어지고 있다. SETI fantasy fuels funding
15. 화성의 생명체를 언급해야할 시기가 돌아왔는가? : 외계 생명체 주장은 연구비 예산 책정과 관련되어 있다. (Time for Mars Life Ag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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