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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계생명체 화석을 발견했다고 주장하는 나사 과학자들
(NASA Scientist Finds ‘Alien Life’ Fossils)
AiG News

   분명 과장되어 보이는 대담한 뉴스가 헤드라인을 장식하고 있었다. ”NASA 과학자가 외계생명체의 증거를 발견했다”는 것이다.(PhysOrg. 2011. 3. 6). 다른 매체들의 헤드라인은 조심스런 표현을 하고 있지만, 기사는 독자들에게 ”외계생명체가 존재한다는 증거가 있다”는 의문스런 정보를 전달하고 있었다.

그 뉴스는 무엇인가? NASA의 우주생물학자인 리차드 후버(Richard Hoover)는 Journal of Cosmology 지에 운석(meteorites) 내부에서 지렁이처럼 생긴 미생물 화석을 발견했다는 논문을 게재하였다. 후버는 그 물체가 오염의 결과가 아니라고 주장한다. ”그것은 생명체가 행성 지구에 국한되지 않고 광범위하게 분포돼 있음을 가리키는 것으로 나는 해석한다”고 후버는 FoxNews.com에서 말했다.

주목해야할 점은, 첫째 후버의 연구는 사실 수년 전에 발표했었던 것의 일부라는 것이다. 둘째, 많은 반창조론자들도 그 연구를 빠르게 비판하고 나섰다는 것이다. 예를 들면, 많은 언론 매체들이 그 발견에 대한 비판을 하고 있지 않지만, ScienceInsider는 ”우주로부터 온 생명체? 잊어버려라 (Bugs From Space? Forget It)”라는 기사에서 그 연구를 비판하고 있었다. 그 기사에 포함된 내용 중에서 :

행성 과학자들은... 과학이 이 지경이 되었는지 의심스러운 논쟁으로 휘말려드는 것을 두려워하고 있다. 그들은 그 논문을 자세히 검토했는지... 아니면 복도에서 들은 이야기인지... 반응은 동일하다. 그렇게 되풀이 돼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아마도 예전에 가장 악명 높은 사건은 1996년 NASA의 기자 회견에서 한 연구팀이 화성으로부터 온 운석에서 발견한 것이라며, 벌레 같은 짧고 불규칙한 곡선의 미세사진을 보여주었다. 그러나 그 벌레 같은 물체는 즉각적으로 비판받았고, 곧 고배율의 현미경으로 조사되었을 때 그러한 모양의 광물(minerals)이었음이 밝혀졌다.  

한 운석학자는 후버의 물체가 무엇인지 말할 수는 없지만, 그것이 생물체로 생각할 아무런 이유가 없다고 말했다. 그 필라멘트는 너무도 단순해서 어떤 생물학적 기원으로 볼만한 아무런 근거가 없다.... 그 모양은 무생물에 의한 화학적 반응으로도 쉽게 만들어질 수 있다는 것이다. 

같은 기사에서, 한 독자는 그 연구 자체에 의문점이 있으며, 경솔하고 속기 쉬운 부분들에 대한 다른 많은 기사들을 목록화한 것을 구글 뉴스에 게재하였다. Huffington Post 기사는 심지어 후버는 박사 학위가 있는 것처럼 Journal of Cosmology이 잘못 게재하고 있다고 주장하였다.

Journal of Cosmology이라는 저널은 그 자체가 이상하다. 그 저널 웹사이트는 자신들을 하나의 ‘저명한 과학 저널’로서 광고하고 있지만, 그 웹사이트에서 후버 연구를 비판한 사람들을 이상한 사람(crackpots), 협잡꾼(charlatans), 심지어 ‘테러리스트’라고 공식적으로 부르고 있었다. 그 저널은 생긴지 2 년도 되지 않았다. 그들의 웹사이트는 저널 편집자에 의해서 쓰여진 책들에 대한 뻔뻔스러운 행상을 하고 있었다. 흥미롭게도 그 책들 모두는 다윈의 진화 이론도 뒤집어엎으면서까지 지구의 생명체는 우주로부터 왔다는 생각을 교리적으로 방어하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사실, 그 저널은 비록 젊은 연대 개념이 아니었고, 다양한 토픽들을 다룬 것은 아니지만, 창세기의 창조에 대한 한 기사(article)를 게재하기도 했었다. (내셔날 지오그래픽스의 제휴인 Breaking Orbit 블로그는 후버의 글과 그 저널에 대한 흥미로운 후기(post)를 게재하고 있다.)

이전에 소동을 벌렸던 ”우주로부터 온 생명체”와 마찬가지로, 외계생명체라는 주장은 냉철하게 살펴보아야만 한다. 운석에 대한 연구는 수행될 수 있다. 하지만, 외계생명체라는 주장과 언론 보도는 확립되어진 과학적 방식과는 매우 거리가 먼 것이다. 운석으로부터 알게 된 것은 단지 그 운석은 미세한 필라멘트(filament)를 함유하고 있다는 것 그것뿐이다. 그것은 어느 정도 생명체 형태와 닮았을 수도 있다. 그러나 비생물학적 과정을 통해 만들어질 수도 있는 것이다. 설사 이들 물체가 화석 생물체로 확인된다 할지라도, 후버는 그것의 오염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 수 없다. 운석이 발견되기 전에 오염될 수도 있었으며, 발견된 후에도 오염될 수도 있다. 그래서 다시 한번 창세기에 대한 하나의 도전으로 보였던 것은 독자들에게 과학 뉴스를 접할 때 매우 신중해야만 한다는 교훈만을 남긴 채 빠르게 사라지는 것이다. 
  

*참조 :
NASA 과학자 ”운석서 외계생명체 발견” (2011. 3. 7. 연합뉴스)
http://www.yonhapnews.co.kr/economy/2011/03/07/0303000000AKR20110307063200009.HTML?template=3575

”운석에서 외계 생명체 발견” 보도, 떠들썩 (2011. 3. 7. 조선일보)
http://photo.chosun.com/site/data/html_dir/2011/03/07/2011030700561.html

운석에 외계생명체 있다 -- NASA 학자 ”증거발견” 주장 (2011. 3. 7. 동아일보)
http://news.donga.com/Inter/3/02/20110307/35378698/1

 

출처 : AiG News, 2011. 3. 12.
URL : http://www.answersingenesis.org/articles/2011/03/12/news-to-note-03122011
번역자 : IT 사역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십년 후 : 화성 암석은 유용한(?) 거짓말이었다. (Ten Years Later : Mars Rock Was a Useful Lie)
2. 화성에 생명이?
3. 화성 : 사라져버린 얼굴 형상 (Mars : losing face)
4. 외계 지적생명체 탐사 대 지적설계 (SETI vs. Intelligent Design)
5. SETI는 “진화론을 가르치라”고 주장한다. (SETI Outreach Director : “Teach Evolution)
6. 납세자가 납부한 수백만 불이 외계의 지적 생명체 탐색에 쓰이고 있다 (Any little green men out there?)
7. 사기적인 비소 박테리아와 외계생명체 가능성 소동 (Hyped Arsenic Bacteria Research 'Should Not Have Been Published')
8. 지구와 가장 비슷한 외계 행성의 발견? (Closing In on the Next Earth)
9. 가장 뜨거운 외계행성이 발견되었다. (Hottest Planet Ever Discovered)
10. 중성미자에 외계인의 메시지가? (Alien Messages via Neutrinos)
11. 외계 우주인이 정크 DNA에 메시지를 저장? (Off the planet! Shifting the problem into outer space)
12. 외계생명체 유입설 (Panspermia, 범종설, 포자설)
13. UFO와 외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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