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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석 순환논법 HOME > 자료실 > 화석 순환논법
그곳에 있어서는 안 되는 공룡 화석.
육상공룡, 바다생물, 조류, 포유류 등이 같은 지층에서 발견된다.
(Dinosaur Fossil 'Wasn't Supposed to Be There')
Brian Thomas

    캐나다의 에너지 회사인 선커(Suncor) 사의 작업자들은 알버타의 포트 맥머리(Fort McMurray) 근처 석유모래(oil sands) 광산에서 공룡 안킬로사우루스(ankylosaur) 잔해를 발굴했다. 네 다리를 가진 육상생물의 사체는 많은 화석화된 척추동물의 경우처럼 납작해져 있지 않았다. 하지만 매우 이상하게도, 그 공룡은 바다생물 화석들이 주로 발견되는 지역에서 발견되었다.

석유모래 지층에서 발견된 이전의 척추동물 화석들은 어룡(ichthyosaur)과 사경룡(plesiosaur)과 같은 해양 파충류였다. 그리고 조개, 암모나이트 등과 같은 바다 무척추동물 화석은 이 지역에서 발견되는 전형적인 화석이었다. 그래서 그러한 커다란 육상공룡 안킬로사우루스는 그곳에 있어서는 안 되는 동물이었다.[1]

그러나 바다생물 화석과 육상생물 화석이 혼합되어서 같이 발견되는 경우는 흔히 있는 일이다. 예를 들어, 공룡 화석들로 유명한 국립공룡유적지(Dinosaur National Monument)의 모리슨 지층(Morrison Formation)에는 통나무, 조개, 달팽이, 포유류 화석 등을 포함하고 있다.[2]  

 

창조연구소(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ICR) 로비에는 로키산맥의 동쪽에서 캐나다 에드먼튼까지 확장되어 있는 사암층인 투메디슨 지층(Two Medicine Formation)에서 발굴된 어린 하드로사우루스 공룡이 있다. 이 공룡은 바다조개와 달팽이뿐만 아니라, 조류, 포유류, 다른 공룡들과 함께 화석화되어 있었다. 

칼 워너(Carl Werner)는 진화론에 대한 시험으로 화석 관련 기준을 사용했다.[2] 만약 진화론이 사실이라면, 그리고 공룡들이 독특한 ”파충류 시대(Age of Reptiles)” 동안에 살았었다면, 그리고 모든 자연적 과정들에 의해 그들이 화석화되었다면, 다른 시대의 생물(예를 들어 아직 진화되지 않은 생물) 화석들은 공룡 화석과 같이 섞여서 발견되서는 안 되는 것이다. 

하지만 워너는 화석 기록에서 매우 다양한 종류의 생물 화석들이 혼합되어서 발견되는 것이 전형적임을 발견했다. 그는 창조(Creation) 지에서 말했다 :

”고생물학자들은 공룡 지층에서 432 종의 포유류들을 발견해왔습니다... 하지만 이들 포유류 화석들은 어디에 전시되어 있습니까? 우리는 60여 곳의 박물관을 방문했습니다. 그러나 이들 박물관의 어느 곳에서도 공룡 지층에서 발견된 완전한 포유류 화석을 단 하나도 보지 못했습니다.” [3]

워너는 또한 공룡 화석이 들어있는 암석 지층에는 ”오늘날 살아있는 모든 주요 무척추동물 문(phylum)들의 화석들이 들어있으며, 공룡들은 다양한 물고기들, 양서류들, 앵무새(parrots), 올빼미(owls), 펭귄, 오리(ducks), 아비새(loons), 신천옹(albatross), 가마우지(cormorants), 도요새(sandpipers), 되부리장다리물떼새(avocets) 등과 혼합되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3] 만약 박물관이 깃털로 꾸며진 공룡 대신에 이들 실제로 발견되는 화석들을 전시했다면, 공룡이 진화하여 새가 되었다는 진화이야기는 허구라는 것을 쉽게 알아차릴 수 있을 것이다.[4]

바다생물 화석과 육상공룡 화석이 같이 발견되는 다른 많은 예들이 있다.[5] 이런 종류의 증거는 성경 창세기에 기록된 전 지구적 홍수가 전 세계에 분포하는 생물 화석들과 공룡 화석들을 만들었다면 예상되는 것이다.

”물이 땅에 더욱 넘치매 천하의 높은 산이 다 잠겼더니 물이 불어서 십오 규빗이나 오르니 산들이 잠긴지라 땅 위에 움직이는 생물이 다 죽었으니 곧 새와 가축과 들짐승과 땅에 기는 모든 것과 모든 사람이라 육지에 있어 그 코에 생명의 기운의 숨이 있는 것은 다 죽었더라” (창 7:19~22)
 

References

1. Gordon, J. Rare dinosaur found in Canada's oil sands. Reuters, March 25, 2011.
2. Werner, C. 2008. Living Fossils. Evolution: The Grand Experiment, vol. 2. Green Forest, AR: New Leaf Press.
3. Batten, D. 2011. Living Fossils: a powerful argument for creation. Creation. 33 (2): 22. Emphasis in original.
4. Thomas, B. Fixed Bird Thigh Nixes Dino-to-bird Development. ICR News. Posted on icr.org June 22, 2009, accessed April 13, 2011.
5. Thomas, B. Canadian 'Mega' Dinosaur Bonebed Formed by Watery Catastrophe. ICR News. Posted on icr.org July 13, 2010, accessed April 6, 2011.

 

*참조 : RSR: What Museums Aren't Showing You. 432 Mammal Species in Dinosaur Layers:
http://kgov.com/432-mammal-species-in-dinosaur-layers

 

출처 : ICR News, 2011. 4. 14.
URL : http://www.icr.org/article/6056/
번역자 : IT 사역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국립 공룡 유적지 : 쥐라기 공원인가, 아니면 쥐라기 혼란인가? (Dinosaur National Monument : Jurassic Park or Jurassic Jumble?)
2. 공룡의 뼈들이 해양저 2.3km 깊이에서 발견되다. (Sea Monster Found Under Davy Yone's Locker)
3. 육상 공룡들이 물고기와 묻혀 있었다 (Land Dinosaurs Buried with Fish)
4. 굶어죽은(?) 공룡들과 머리없는 공룡들 (Starving Dinosaurs and Headless Dinosaurs)
5. 미니 공룡들이 바다 퇴적물에서 발견되었다. (Mini-Dinos Found in Marine Sediments)
6. 몽골에서 발견된 앵무새 부리 공룡들의 집단 묘지 (Massive graveyard of parrot-beaked dinosaurs in Mongolia)
7. 묘지로 뒤덮인 세상 : 전 세계의 화석무덤들은 전 지구적인 대홍수를 증거한다. : 창세기 홍수의 지질학적 증거들 2 (The World’s a Graveyard)
8. 이 오소리는 아침 식사로 공룡을 먹었다 (This Badger Ate Dinosaurs for Breakfast)
9. 공룡들의 공원에서 발견된 어리석은 오리 (Daffy Duck Found in Dino Park)
10. 쥐라기에서 다람쥐와 유사한 포유류 화석이 발견되었다. (Jurassic Squirrels?)
11. 1억6천5백만 년(?) 전 쥐라기에서 발견된 포유류. : 진화론의 수수께끼인가, 증거인가? (Jurassic Mammal: Puzzle or Prize for Darwin?)
12. 쥐라기의 비버 : 1억6400만 년(?) 전 지층에서 발견된 수중 포유류 비버는 포유류의 역사를 새로 쓰면서 '살아있는 화석'이 되었다! (Jurassic 'Beaver' Raises Fur)
13. 1억2천5백만 년(?) 전 포유류 화석에 보존된 연부조직 : 피부, 털, 가시, 귓바퀴, 내부 장기 등이 확인되었다. (Breathtaking Cretaceous Fossil Mammal Preserves Soft Tissue)
14. 그곳에 있어서는 안 되는 공룡 화석. 육상공룡, 바다생물, 조류, 포유류 등이 같은 지층에서 발견된다. (Dinosaur Fossil 'Wasn't Supposed to Be There')
15. 잘못된 위치, 잘못된 시대에서 발견된 생물체들 : 5천만 년 전 멸종 새우의 부활, 2억2천만 년 전 호박속 미생물, 그리고 1억2천5백만 년 전 비행포유류의 발견 (Life Out of Place, Life Out of Time)
16. 2억6천만 년 전에 나무 위에 살던 포유류? (Fossil Is ‘Earliest Tree-Dweller’)
17. 새들은 공룡 머리 위로 날아다니고 있었다! : 1억2천5백만 년(?) 전의 완전한 조류의 발견. (Bird Flew Over Dinosaurs)
18. 화석의 연대를 결정하는 방법 : 공룡의 연부조직이 중국에서 대대적으로 발견되었다. (How (Not) to Date a Fossil)
19. 5억5천만 년(?) 전 화석에서도 연부조직이 남아있었다! : 에디아카라 화석 수염벌레의 관 조직은 아직도 유연했다. (Still Soft after Half a Billion Years?)
20. 화석에 남아있는 연부조직 문제 : 지구과학 분야의 최대 논란 (The Best Creation Science Updates of 2012: Earth Sciences)
21. 공룡 연부조직에 대한 추가 실험 결과 : 발견된 단백질은 공룡 원래의 것임을 재확인했다. (Dinosaur Soft Tissue Case Strengthened)
22. 화석에 남아있는 고대의 DNA, 단백질, 연부조직 등은 역사과학에 혁명을 일으키고 있다. (Ancient Tissue Revolutionizing Historical Sci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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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공룡 뼈에서 적혈구와 연부조직이 또 다시 발견되었다! (More Dino Blood Found: Evolutionists in Denial)
28. 창조론적 책 ‘홍수 화석’이 출간되었다. : 불이 붙는 3천만 년 전 나무화석과 아직도 존재하는 C-14 (Flood Fossils)
29. 또 다시 확인된 다이아몬드 내의 방사성탄소 : RATE 프로젝트의 C-14 연구 결과를 확증하다. (Radiocarbon in Diamonds Confirmed)
30. 공룡 뼈에 대한 방사성탄소(C-14) 연대측정이 실시됐다. : 22,000~39,000년의 측정 결과는 공개되지 못했다! (Radiocarbon in dino bones : International conference result censored)
31. 공룡 뼈에서 방사성탄소(C-14)가 또 다시 발견되었다! : 수억 수천만 년의 화석 연대와 지질시대가 붕괴되고 있다. (Carbon-14 Found in Dinosaur B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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