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마다 지은 이가 있으니 만물을 지으신 이는 하나님이시라 [히브리서 3:4]
창조의 신비
성경과 기독교
노아의 홍수
생명복제와 UFO
천문학
물리학 수학 환경
지질학
화석
진화론
진화론의 주장
창조론
연대문제
압도적인 노아 홍수
의 지질학적 증거들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부정되고 있는 수십
억년의 지구연대
정확무오한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
만물에 깃든 창조주
의 능력과 신성
진화를 부정하는
살아있는 화석들
진화론의 허구적
증거와 주장
첫 방문자를 위한
창조과학 추천자료
ICR
AiG
Impact Article
CMI
Creation Magazine
Encyclopedia
Technical Journal
CEH
Headlines
CRSQ
Omniology
CSC
Bible.ca
RAE
 
부정되고 있는 수십 억 년의 지구연대 HOME > 자료실 > 주제별
공룡 뼈에서 밝혀지는 놀라움 : 원래 조직이 남아있다!
(Dinosaur Bones Crack Open Surprises : Original Tissue)
CEH

    2011년 1월 30일- 자연은 친절하다. 이것을 아는 것은 멋진 일이지만, New Scientist(2011. 1. 27) 지에서 이 문장은 무슨 뜻으로 쓰여진 것일까? ”때때로 자연은 친절하기도 해서, 화석화 과정에서 동물의 세세한 연부조직(soft tissue)까지 보존되기도 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자연이 정말로 수천만 년 동안 친절했을까? ”가운데 부분이 부드러운 화석들은 공룡의 원래 색깔을 보여주고 있다”라는 기사에서, 제프 헥트(Jeff Hecht)는 많은 연구자들이 6천5백만년 이상, 심지어 이 기간의 두 배 이상 되었다고 말해지는 공룡 뼈들에서 연부조직과 원래 물질(original material)들을 발견하고 있는 중이라고 폭로하였다.

이전에도 (예로 12/22/2010) 연부조직에 대한 뉴스들을 접한 적이 있지만, 이 기사는 과학자들이 점점 더 대담하게 연부조직을 찾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02/22/2006). 특히 피트 라슨(Pete Larson), 필 매닝(Phil Manning), 로이 워겔리우스(Roy Wogelius) 등과 같은 과학자들은 스탠포드 대학에서 방사광 가속기(synchrotron radiation)를 사용하여 화석화되지 않은 공룡 잔해들을 찾아오고 있었다. 헥트는 이러한 시도를 하고 있는 사람들이 그들 뿐만은 아니라고 했다. ”그들의 연구는 동물들이 화석화될 때 뼈나 혈액을 포함한 모든 원래 성분이 없어진다는 보편화된 지식에 도전하는 것이다.” 그들의 작업은 논란이 되고 있는 오래된 뼈들을 잘라서 열어보도록 할 것이다. ”먼저, 매닝과 같은 연구자들은 다른 고생물학자들에게 그들의 화석들이 정말로 원래 성분들을 보존하고 있다는 것을 확신시켜 주어야만 하는데, 이 일은 쉽지 않다.” 다른 고생물학자들은 회의적이다. 왜냐하면 ”빙하기보다도 더 오래된 원래의 연부조직이라는 점을 확신시켜줄 만한 증거가 부족하다”는 것이다. 그 이유는 ”DNA는 단백질이나 다른 연부조직들보다 훨씬 더 빠르게 분해되므로, 아무도 1백만 년보다 더 오래된 DNA를 복구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 않기 때문이다.”

연부조직의 흔적들이 예외적이긴 하지만 없는 것이 아니며, 실제로 원래 성분의 존재 여부는 논쟁되어왔다고 헥트는 설명했다 .2005년에 메리 슈바이처(Mary Schweitzer)가 공룡 티라노사우루스 렉스(T. rex)의 대퇴골(femur) 속에서 혈관, 세포들, 다른 성분들을 발견했다고 발표한 것은 꽤 유명하다.(03/24/2005). (아래 관련자료링크 28, 29 참조). ”슈바이처의 주장은 회의론자들의 반대에 부딪혔는데, 그 이유 중 하나는 그 뼈가 너무나도 오래된 수천만년 전의 것으로 여겨졌기 때문이었다.” 그녀는 이러한 회의론자들의 주장에 대해 반박했는데, 자신은 최근 생물막(biofilm, 07/30/2008)을 발견했을 뿐만 아니라, 콜라겐, 헤모글로빈, 엘라스틴, 라미닌 등을 발견했다고 발표하면서, 자신이 공룡의 원래 물질을 발견한 것이 맞다는 주장을 강화했다(04/30/2009).(아래 관련자료링크 13, 23, 33, 34 참조). 이제 많은 고생물학자들이 그들의 교리적(장구한 연대) 잠에서 깨어나, 보물찾기와 같이 연부조직을 찾기 시작하고 있다.

다른 이들도 뼈 안쪽에서 뿐만 아니라, 다른 부위에서도 유사한 발견들을 보고해왔다. 매닝과 워겔리우스는 6천6백만년 되었다는 에드몬토사우루스인 미라 공룡 ‘다코타(Dakota)’의 발톱과 피부에서 아미노산들을 발견했다고 보고하였다 (Proceedings of the Royal Society B, vol 276, p 3429). 한편 오르의 이전 학생이었던 맥나마라(Maria McNamara)는 현재 더블린과 예일에서 자신의 시간을 쪼개어 연구하며, 스페인의 호수 하상 침전물에 화석으로 보존된 1천만년 된 개구리(frogs)와 도롱뇽(salamander)의 뼈 내부에서 골수(marrow)를 발견했다고 주장하였다 (Geology, vol 34, p 641).(아래 관련자료링크 8, 9 참조). 골수는 보통 가장 빨리 분해되는 조직 중 하나이나. 그녀는 골수의 원래 색깔과 질감을 가진 3차원적으로 보존된 유기 잔존물을 발견했던 것이다.
   
”생화학적으로도 완전히 원래 대로일 가능성은 매우 낮으나, 형태학적 수준에서의 보존은 놀라울 정도로 원형 그대로이다”라고 패트릭 오르(Patrick Orr, 더블린 대학)는 말했다. 분해되기 매우 쉬운 연부조직의 보존은 아마도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는 더 흔한 경우일 수도 있다 라고 덧붙였다.

그러면 스탠포드 대학에서 행해진 가장 최근의 실험은 어떠한가? 매닝과 워겔리우스는 2009년 시조새(Archaeopteryx) 표본에서 원래 색소(original pigment)를 찾아내는데 성공했다(05/10/2010).(아래 관련자료링크 5 참조) 헥트는 ”아무도 깃털과 같은 부위에서 연부조직의 화학물질들이 보존되었을 거라곤 생각하지 못했다”라고 회상한다. 워겔리우스는 ”화학적으로 1억5천만년 이상 보존될 수 있다는 것은 놀라운 일이다.”라고 했다. 또한 아연과 구리 원소들도 방사광 가속기로 검출되었다. 다른 이들은 더욱 놀라운 발견을 했는데, 1억8백만년이나 되었다고 알려진 새의 깃털에서 멜라노좀(melanosome)이 여전히 그대로 보존되어있는 것이 주사전자현미경(scanning electron microscope)을 사용하여 밝혀내었다. (중국의 또 다른 연구팀도 같은 발견을 하였다).(아래 관련자료링크 31, 32, 35, 36 참조)

이 새로운 기술들은 공룡에 대한 커다란 질문들에 대해 아직 대답하지 못하고 있다. 슈바이처와 매닝과 같은 연구자들은 그들의 연구 결과가 사실임을 회의론자들에게 설득하는데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결국은 그들이 회의론자들을 이기고 고생물학에 혁명을 일으킬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그때까지는 아마추어나 전문 화석 채취자들에게 동기 부여를 하고 있는 점에서 만족해야할 것이다. ”이전에 보지 못했던 것을 발견하는 것은 정말로 흥분되는 일입니다.”라고 워겔리우스는 말한다.

불행하게도 헥트는 최근 실험에서 매닝 팀이 스탠포드에서 어떤 것을 발견했는지를 언급하지 않고 남겨두었다. 이제 화석에서 원래 조직의 보존에 대한 더 많은 뉴스들이 나올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신빙성의 결여는 메워지고 있다. 헥트는 ”그 주장들은 논쟁의 소지가 있으나, 만약 그것이 사실이라면 고대 생물체에 대한 이해에 새로운 국면을 가져올 것이다.”라고 말했다.

------------------------------------------------------
 
여러분이 지적으로 게으르다면, 헥트의 글을 읽은 후 ”과학이 전진하고 있으니 얼마나 좋은가”라고 생각할 수도 있다. 그러나 이것은 과학이 아주 오랜 기간 동안 잘못된 방향으로 전진해왔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다. 이 사실은 진화론적 고생물학자들과 지질학자들의 얼굴을 곤혹스러움으로 붉게 만들고 있다. 그들은 연부조직이 발견되리라고는 전혀 예상하지 못했고, 연부조직들이 그들 앞에 나타났을 때 믿을 수가 없었던 것이다. 슈바이처와 매닝은 잘못된 방향으로 전진하고 있는 부대원들을 향하여 소리 지르고 있는 훈련된 고참 병사와 같은 존재들인 것이다.

이러한 발견에 놀라지 않은 유일한 그룹은 수십억 년의 지구 연대를 거부하고 젊은 지구를 주장하는 창조과학자(young-earth creationists)들이다. 그렇다. 경멸과 미움을 받고 추방된 헨리 모리스(Henry Morris)의 뒤를 따르는 사람들. 과학계(진화론자들과 유신진화론자들의 캠프)에서 사이비 과학자로 조롱당하며, 심지어 지적설계 진영의 많은 사람들도 꺼려하는 그들은 전혀 놀라지 않았다. 반대자들처럼 그들도 DNA나 단백질이 8천만년이나 1억5천만년 동안 보존될 수 있다고 믿지 않았는데, 그 이유는 (반대자들과는 다르게) 그러한 장구한 연대 자체가 허구라고 믿었기 때문이다. 진화론적 표준 시간(EST, Evolution Standard Time) 위에서 잠자고 있던 이들도 정신을 차리고 깨어나는 마당에 우리가 그들의 자명종(연대측정) 시계를 더 이상 믿어야할 필요가 있을까? ”내 손에 장을 지진다! DNA는 1억5천만년 동안 존재할 수 있다”라고 말할 때, 그들의 주장은 신빙성을 부여받을 수 있을까? 그들의 다수는 아직도 남아있는 연부조직이 장구한 진화론적 시간 가정을 엉망진창으로 만들어 버린다는 사실에 대해 함구하고 있다 (06/03/2005).
 
이러한 발견들이 모든 의문들을 해결해줄 만큼 젊은 지구 창조론자들을 정당화 시켜주지는 않지만 (아직도 많은 질문들과 시험들이 남아있다), 그들이 분명히 열쇠를 쥐고 있고, 유리한 입장에 서있는 것이 사실이다. 따라서 진화론자들이 붉어진 얼굴 위로 만족스러운 표정의 가면을 쓰고서, ”고대 생물체에 대한 우리의 이해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킬 것이다” (그들이 도대체 얼마를 이해하고 있었단 말인가?) 내지는 ”이것이 어떤 식으로든(구체적이지 않고 모호한 식이겠지만) 고생물학에 혁명을 불러일으킬 것이다”라고 즐거운 척 이야기하게 놔두어서는 안 된다. 이것은 반드시 혁명을 불러와야 한다. 그렇다면 그 방식은 진화론적 장구한 연대 개념을 폐기시키고, 지구 역사에 관해 오랫동안 함구해 왔던 질문들을 다시 꺼내놓는 방식이어야 한다. 모이보이(moyboys, millions of years boy, 수백 수천만 년을 아무렇게나 말하는 사람)들의 주제넘은 권위를 의심하는 더 많은 이유들은 01/28/2011을 보라. 그들이 볼을 잡도록 해서는 안 된다. 젊은 지구 창조론자들만이 할 수 있는 예측을, 즉 ”공룡 뼈에서 더 많은 연부조직이 발견될 것”이라는 예측을 그들이 하도록 해서, 연부조직이 발견되었을 때, 그들이 승리를 선포하게 해서는 안 된다. 볼을 반대 편 골대로 넣으려고 하고 있는 것이다. 반칙이라며 휘슬을 불어줄 공정한 심판이 필요하다.

 

출처 : CEH, 2011. 1. 30.
URL : http://creationsafaris.com/crev201101.htm#20110130a
번역자 : 노현아

관련 자료 링크:

1. 연골은 얼마나 오래 유지될 수 있을까? : 8천만 년 전(?) 모사사우루스 화석에 아직도 남아있는 연골. (How Long Can Cartilage Last?)
2. 8천만 년(?) 전 모사사우루스 화석에 남아있는 부드러운 망막과 혈액 잔존물. ('80 Million-Year-Old' Mosasaur Fossil Has Soft Retina and Blood Residue)
3. 원래 껍질을 가진 채로 발견된 바닷가재 화석 (Teen Finds Lobster Fossil with Original Shell)
4. 4억 년(?) 전 고생대 화석에 남아있는 키틴 단백질 복합체
5. 시조새 화석에서 보존된 조직이 발견되다. (Archaeopteryx Fossil Shows 'Striking' Tissue Preservation)
6. 공룡의 연부조직이 마침내 뉴스에서 집중 보도되었다. (Dinosaur Soft Tissue Finally Makes News)
7. 단단한 암석들에서 발견되는 신선한 조직들 : 화석에 남아있는 연부조직들은 진화론적 장구한 시간을 거부한다. (Fresh Tissues from Solid Rock)
8. 도롱뇽의 신선한 연부조직이 암석에서 발견되었다. (Fresh Salamander Tissue Found in Solid Rock)
9. 1800만 년 전의 도롱뇽 화석으로부터 추출된 근육 조직 (Ancient Muscle Tissue Extracted from 18 Million Year Old Fossil)
10. 화석 오징어의 먹물은 아직도 쓸 수 있었다. (Fossil squid ink that still writes!)
11. 오징어 화석, 고대 DNA, 그리고 젊은 지구 (Squid Fossils, Ancient DNA, and a Young Earth)
12. 1억5천만 년 전의 부드러운 오징어 먹물주머니? : 아직도 그 먹물로 글씨를 쓸 수 있었다. (Soft Squid Ink Sac Claimed to Be 150 Million Years Old)
13. 공룡의 연부조직은 정말로 공룡의 것이었다. (Dinosaur Soft Tissues: They're Real!)
14. 미라화된 공룡 피부는 수천만 년이라는 연대를 거부한다. (Mummified Dinosaur Skin Looks Young)
15. 공룡 미라의 비밀이 밝혀지다. : 화석화된 연부조직을 가진 미라 공룡은 물에 의한 재앙의 증거? (Dinosaur Mummy Yields its Secrets)
16. 또 다시 발견된 공룡 하드로사우르스의 연부조직은 오래된 연대 신화에 또 한번의 타격을 가하고 있다. (Hadrosaur Soft Tissues Another Blow to Long-Ages Myth)
17. 피부, 인대 등이 남아있는 6천7백만 년 전(?) 미라 공룡 (Hadrosaur Skin Flick)
18. 중국인들은 공룡 뼈를 고아 먹고 있었다. 8500만 년 전의 공룡 뼈를 끓이면 설렁탕이 된다? (Chinese Eat Dragon Bone for Health)
19. 3억8천만 년(?) 된 판피류 물고기에서 화석 살점이 발견되었다. (Fossil Fish Meat Pushes Idea of Early Complexity)
20. 공룡 피부의 발견과 연부조직의 발견 가능성 (Dinosaur Skin Found, Possible Soft tissue)
21. 1억 년 전의 새는 완전히 현대적인 새였다 : 그리고 발가락 사이에 연부조직이 남아 있었다. (A “100 Million Year Old Bird” Is Still a Bird)
22. 개구리의 골수는 정말로 1천만 년이나 되었는가? (Is This Frog Marrow Really 10 Million Years Old?)
23. 쥐라기 공원은 언제 개장할 것인가? : 공룡 연부조직의 발견과 수천만 년이라는 연대 (How Soon Will Jurassic Park Open?)
24. 계속되고 있는 혼란 : 놀라운 공룡의 연부조직 발견(2005년 3월) 이후의 소식 (The scrambling continues)
25. 공룡 뼈들에서 연부조직을 찾아라! (Join the Dinosaur Soft-Tissue Treasure Hunt )
26. 거미의 혈액이 2천만 년 동안 남아있었다고 그들은 말한다. Spider Blood Survives 20 Million Years - So They Say.
27. 상세한 연부 조직을 나타내고 있는 완족류 화석 : 4억2천5백만 년(?) 전의 조개 같은 생물체가 완벽하게 보존되어 있었다. (Fossil Brachiopod Shows Soft Part Details)
28. 아직도 부드럽고, 늘어나는 공룡의 조직 : 티라노사우르스 공룡 화석에서 발견된 혈관, 혈액 및 연부조직 (Still soft and stretchy - Blood vessels and soft tissue of T. rex)
29. 공룡의 연부 조직들이 발견되었다 : 티라노사우르스 렉스의 완전한 세포와 혈관들의 발견 (Soft Tissue From Dinosaurs Found : Intact Cell and Blood Vessels)
30. 도롱뇽 화석은 1억6천만 년(?) 이상 전혀 진화가 없었음을 보여준다 (Fossil Salamanders Show No Evolution)
31. 색깔이 남아있는 새의 깃털 화석 :1억 년 후에도 색깔이 남아있을 수 있는가? (Fossil Feathers Convey Color)
32. 5천만 년 전(?) 딱정벌레 화석에 남겨져 있는 색깔 자국 (Fossil Beetle Leaves Color Imprint)
33. 티라노사우르스 렉스는 커다란 닭? : 최근 분석된 공룡의 단백질이 가리키고 있는 것은? (Tyrannosaurus rex : a big chicken?)
34. 공룡의 뼈에서 단백질이 발견되었다. : 6800만 년의 연대가 허구임을 보여주는 강력한 증거. (Protein Found Preserved in T. rex Bone)
35. 신선한 화석 깃털의 나노구조 : 4천7백만 년 동안 분해되지 않은 멜라노좀? (Fresh Fossil Feather Nanostructures)
36. 4천만 년 전으로 주장되는 화석 새의 깃털에 남아있는 멜라노좀 : 화려한 깃털의 과학 기술이 잉크로 부활했다. (Feather Technology Resurrected in Printer After 40 Million Years)
 
 
다윈의 실패 : 진화론과 모순되는 발견들은 계속되고 있다. (Darwi...
폐기되고 있는 운석공 연대추정 이론에 또 다른 타격 : 번개도 충...
돌연변이 : 진화의 원료? (Mut...
하나의 특별한 우주 : 그 개념...
양자화 된 적색편이 값은 우리...
양자화 된 적색편이 값은 우리...
우주 모든 곳에 암흑물질을 가정...
방사성동위원소 '연대측정'의 모...
진화론의 확산과 지구 나이의 변...
성경에서 가장 중요한 구절 : ...
수십억 년의 연대를 받아들여서는...
아담과 이브의 혈액형은? (It's...
진화론을 비판하는 3,000 명의 ...
여리고의 성벽 : 고고학적 확...
생물의 진화적 기원이 불가능한 ...
다이아몬드 내의 방사성탄소는 수...

과학실험 큐티3
김형기 저

과학실험 큐티2
김형기 저

종교가 되어버린 진화라는 상상
정재훈 저

과학실험 큐티3
김형기 저

빅뱅과 5차원 우주창조론
권진혁 저

영화 속 진화론 바로잡기
교과서진화론개정추진회 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