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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사사우루스 화석에 원래의 연부조직과 단백질이 남아있었다.
(Original Soft Tissue Found in Mosasaur Fossil)
CEH

    2011. 5. 2. - 해룡으로 불려지는 모사사우루스(mosasaur) 화석에서 원래의 콜라겐(collagen, 단백질의 일종)이 발견되었다. 진화론에 의하면 모사사우루스는 공룡시대(age of dinosaurs)에 살았던 해양 파충류이다. 이 화석은 7천만년 전으로 주장되는 벨기에의 백악(chalk) 층에서 발견되었다. (2010년에는 8천만년 전으로 주장되는 모사사우루스에서 연골과 부드러운 망막, 혈액잔존물 등이 발견되었다. 아래 관련자료링크 44, 45 참조). 
 
PhysOrg (2011. 5. 2. 사진과 자세한 분석결과를 볼 수 있음) 지는 ”그 발견은 원래 연부조직(soft tissues)과 내생적 생체분자들의 보존이 하천의 사암층 환경에서 묻힌 대형 뼈들뿐만 아니라, 바다퇴적물에 묻힌 비교적 작은 크기의 뼈 요소들에서도 발생함을 입증하였다”고 말했다.
 
”백악기 뼈의 단백질(Cretaceous bone proteins)”의 검출을 보고하고 있는 논문은 PLoS One 지에 게재된 것이다.[1] 모사사우루스에 대한 더 많은 정보는 08/13/201011/16/2005을 보라.

화석 기록은 피부와 멜라노좀(melanosomes, 멜라닌을 함유하여 색깔을 띠게하는 세포기관)과 같은 불안정하며 분해되기 쉬운 조직들의 예외적인 보존을 보여주기도 한다. 이들은 높은 형태학적 충실도를 가진 인산염잔류물 또는 유기잔류물로 보존된다. 그러나 수천만 년 된 화석에서 원래의 유기구성물이 남아있다는 것은 논란의 여지가 있다. 만약 그것들이 남아있었다면, 이들 생체분자들의 확실한 확인이 요구되어진다.

룬드 대학의 연구자들은 주사전자현미경, 투과전자현미경, 아미노산 분석, 항체 분석, 조직화학 분석 등과 함께 적외선 분광법(infrared spectroscopy)을 사용하여, 모사사우루스의 콜라겐 스펙트럼이 현대 도마뱀의 콜라겐 스펙트럼에 잘 일치됨을 발견하였다. 따라서 그들은 그 물질이 원래 조직의 것이었음을 확신하고 있었다.
  
저자들은 단백질이 보존될 수도 있는 어떤 메커니즘(결정체 안에 갇힘, 고농도의 인산염과 탄산염의 존재, 미생물로부터 보호된  뼈 안에 작은 구멍에 존재 등)을 가정하였다. 그들은 그 화석을 ”예외적으로 잘 보존된” 것으로 기술했다. 이것은 ”분리된 섬유성 뼈 조직에 대한 최초의 직접적 분광 특성을 보여주는 것이며, 장구한 시간 동안 생체분자가 보존될 수 있다는 가설에 대한 결정적인 시험이었다”고 그들은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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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Lindgren et al, ”Microspectroscopic Evidence of Cretaceous Bone Proteins,” PLoS One, e19445. doi:10.1371/journal.pone.0019445.

바다생물 화석은 축축하며 미생물로 가득했던 해양 퇴적물 속에 묻혀 있었던 것이다. (화석의 형성에 관한 진화론의 설명을 생각해 보라). 7천만 년(= 70만 세기)이라는 시간은 장구한 시간이다. (진화론에 의하면, 육상에 살던 커다란 포유류가 기껏 바꿔놨던 다리를 다시 지느러미로 바꾸어 고래가 되어 바다로 돌아간 시간이 2천만 년이다. 기린, 코끼리, 박쥐, 호랑이, 개, 원숭이, 독수리, 참새, 벌새, 기러기....등의 수많은 포유류들과 조류들과 사람이 무작위적인 돌연변이들과 자연선택에 의해서  이 기간보다도 짧은 기간 안에 생겨났다). 70만 세기라는 그러한 장구한 기간 동안 연부조직과 단백질이 분해되지 않고 남아있었다는 이야기가 설득력이 있다고 생각되는가? 그 지층이 벨기에 내륙의 마른 백악층으로 융기되기 전 오랜 기간 동안 생물교란(bioturbation)과 미생물에 의한 분해는 발생하지 않았는가?        
    
이들 뼈들은 단지 수천 년 전에 급격한 퇴적물의 퇴적에 의해서 빠르게 묻혔다고 상상해볼 수는 없는가? 이러한 가정은 발견되는 데이터와 완벽하게 적합하지 않은가? 왜 이러한 가정은 할 수 없는 것인가? (진화론에 필수적인 요소인 장구한 시간에 감히 도전하는 것이기 때문인가? 그러한 생각은 과학계를 점령하고 있는 진화론자들의 심기를 불편하게 만드는 것이기 때문에 절대로 가져서는 안 되는 생각인가?) 우리는 뼈를 가지고 수백만 년 동안 실험해볼 수 없다. 그러나 연부조직이 수천만 년 동안 보존될 수 있다는 주장을 하기 위해서는, 일부 화석생성 실험(화석화 과정에 대한 실험)을 통해 시간에 따른 콜라겐의 분해율을 측정하고, 그래서 그 분해율로 볼 때 수천만 년 동안도 콜라겐이 남아있을 수 있다는 실제적 경험적 데이터를 제시해야만 한다. 
    
과학자들이여! 그 단백질이 7천만년 전의 것이라고 말만하지 말고, 그것을 입증해 보라. 그렇지 않다면, 수천만 년이라는 연대가 허구임이 밝혀지는 것을 모면하기 위한 회피용 말장난에 불과한 것처럼 보인다.


*참조 : 바다 최강 포식자 ‘모사사우루스’ 화석서 단백질 검출 (2011. 5. 3. 나우뉴스)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10503601005

 

출처 : CEH, 2011. 5. 2.
URL : http://creationsafaris.com/crev201105.htm#20110502a
번역자 : IT 사역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공룡의 혈액 단백질과 세포들의 재발견 : 완전히 붕괴되는 수천만 년의 진화론적 연대 (Dinosaur Blood Protein, Cells Recovered)
2. 4억 년(?) 전 고생대 화석에 남아있는 키틴 단백질 복합체
3. 티라노사우르스 렉스는 커다란 닭? : 최근 분석된 공룡의 단백질이 가리키고 있는 것은? (Tyrannosaurus rex : a big chicken?)
4. 공룡의 뼈에서 단백질이 발견되었다. : 6800만 년의 연대가 허구임을 보여주는 강력한 증거. (Protein Found Preserved in T. rex Bone)
5. 중국의 한 화석무덤에서 발견된 2만여 개의 화석들 중 1만개 이상이 연부조직을 포함하는 완전한 상태로 발견되었다! (Soft Tissue Fossil Treasure Trove Found in China)
6. 공룡 뼈에서 밝혀지는 놀라움 : 원래 조직이 남아있다! (Dinosaur Bones Crack Open Surprises : Original Tissue)
7. 원래 껍질을 가진 채로 발견된 바닷가재 화석 (Teen Finds Lobster Fossil with Original Shell)
8. 시조새 화석에서 보존된 조직이 발견되다. (Archaeopteryx Fossil Shows 'Striking' Tissue Preservation)
9. 공룡의 연부조직이 마침내 뉴스에서 집중 보도되었다. (Dinosaur Soft Tissue Finally Makes News)
10. 단단한 암석들에서 발견되는 신선한 조직들 : 화석에 남아있는 연부조직들은 진화론적 장구한 시간을 거부한다. (Fresh Tissues from Solid Rock)
11. 도롱뇽의 신선한 연부조직이 암석에서 발견되었다. (Fresh Salamander Tissue Found in Solid Rock)
12. 1800만 년 전의 도롱뇽 화석으로부터 추출된 근육 조직 (Ancient Muscle Tissue Extracted from 18 Million Year Old Fossil)
13. 화석 오징어의 먹물은 아직도 쓸 수 있었다. (Fossil squid ink that still writes!)
14. 오징어 화석, 고대 DNA, 그리고 젊은 지구 (Squid Fossils, Ancient DNA, and a Young Earth)
15. <리뷰> 1억5천만 년 전의 부드러운 오징어 먹물주머니? : 아직도 그 먹물로 글씨를 쓸 수 있었다. (Soft Squid Ink Sac Claimed to Be 150 Million Years Old)
16. 공룡의 연부조직은 정말로 공룡의 것이었다. (Dinosaur Soft Tissues: They're Real!)
17. 미라화된 공룡 피부는 수천만 년이라는 연대를 거부한다. (Mummified Dinosaur Skin Looks Young)
18. 공룡 미라의 비밀이 밝혀지다. : 화석화된 연부조직을 가진 미라 공룡은 물에 의한 재앙의 증거? (Dinosaur Mummy Yields its Secrets)
19. 또 다시 발견된 공룡 하드로사우르스의 연부조직은 오래된 연대 신화에 또 한번의 타격을 가하고 있다. (Hadrosaur Soft Tissues Another Blow to Long-Ages Myth)
20. 피부, 인대 등이 남아있는 6천7백만 년 전(?) 미라 공룡 (Hadrosaur Skin Flick)
21. <리뷰> 중국인들은 공룡 뼈를 고아 먹고 있었다. 8500만 년 전의 공룡 뼈를 끓이면 설렁탕이 된다? (Chinese Eat Dragon Bone for Health)
22. 3억8천만 년(?) 된 판피류 물고기에서 화석 살점이 발견되었다. (Fossil Fish Meat Pushes Idea of Early Complexity)
23. 공룡 피부의 발견과 연부조직의 발견 가능성 (Dinosaur Skin Found, Possible Soft tissue)
24. 1억 년 전의 새는 완전히 현대적인 새였다 : 그리고 발가락 사이에 연부조직이 남아 있었다. (A “100 Million Year Old Bird” Is Still a Bird)
25. 개구리의 골수는 정말로 1천만 년이나 되었는가? (Is This Frog Marrow Really 10 Million Years Old?)
26. 쥐라기 공원은 언제 개장할 것인가? : 공룡 연부조직의 발견과 수천만 년이라는 연대 (How Soon Will Jurassic Park Open?)
27. 계속되고 있는 혼란 : 놀라운 공룡의 연부조직 발견(2005년 3월) 이후의 소식 (The scrambling continues)
28. 공룡 뼈들에서 연부조직을 찾아라! (Join the Dinosaur Soft-Tissue Treasure Hunt )
29. 거미의 혈액이 2천만 년 동안 남아있었다고 그들은 말한다. Spider Blood Survives 20 Million Years - So They Say.
30. 상세한 연부 조직을 나타내고 있는 완족류 화석 : 4억2천5백만 년(?) 전의 조개 같은 생물체가 완벽하게 보존되어 있었다. (Fossil Brachiopod Shows Soft Part Details)
31. 아직도 부드럽고, 늘어나는 공룡의 조직 : 티라노사우르스 공룡 화석에서 발견된 혈관, 혈액 및 연부조직 (Still soft and stretchy - Blood vessels and soft tissue of T. rex)
32. 공룡의 연부 조직들이 발견되었다 : 티라노사우르스 렉스의 완전한 세포와 혈관들의 발견 (Soft Tissue From Dinosaurs Found : Intact Cell and Blood Vessels)
33. 도롱뇽 화석은 1억6천만 년(?) 이상 전혀 진화가 없었음을 보여준다 (Fossil Salamanders Show No Evolution)
34. 색깔이 남아있는 새의 깃털 화석 :1억 년 후에도 색깔이 남아있을 수 있는가? (Fossil Feathers Convey Color)
35. 5천만 년 전(?) 딱정벌레 화석에 남겨져 있는 색깔 자국 (Fossil Beetle Leaves Color Imprint)
36. 수백만 년(?) 전 소금 결정 속에서 발견된 살아있는 박테리아를 설명해보려는 과학자 (Has Salt-Trapped Bacteria Been Living on Algae for Millions of Years?)
37. <리뷰> 소금의 전설 (Salty saga) : 2억5천만 년 전(?) 소금에서 다시 살아난 박테리아
38. 2억5천만 살의 박테리아, 조금 많지 않은가? (Aren’t 250 million year old live bacteria a bit much?)
39. 남극 얼음 아래에서 수백만 년 동안 갇혀있던 박테리아? (Bacteria trapped for “millions of years” under Antarctic ice)
40. 생명체가 수백만 년 동안 생존할 수 있을까? : 800만 년(?) 동안 살아있었던 박테리아와 화석화되지 않은 나무 (Can Life Survive for Millions Years?)
41. 고대 소금 퇴적물에서 완전한 DNA가 발견되었다. : 4억1900만 년 전 DNA가 아직도 존재할 수 있을까? (Intact DNA Discovered in Ancient Salt Deposits)
42. 4억6천5백만 년 전(?) 소금에서 발견된 완전한 DNA (Intact DNA Found in 465 Million Year Old Salt)
43. 고대의 소금 결정에 남아있는 DNA? 2억5300만 년 전의 셀룰로오스와 DNA의 발견? (Possible Ancient DNA Found)
44. 연골은 얼마나 오래 유지될 수 있을까? : 8천만 년 전(?) 모사사우루스 화석에 아직도 남아있는 연골. (How Long Can Cartilage Last?)
45. 8천만 년(?) 전 모사사우루스 화석에 남아있는 부드러운 망막과 혈액 잔존물. ('80 Million-Year-Old' Mosasaur Fossil Has Soft Retina and Blood Residue)
46. 냉동 매머드로부터 100개 이상의 단백질들이 발견되었다. (Over 100 Frozen Original Mammoth Proteins Found)
47. 4700만 년 전(?) 화석 나방은 아직도 그 색깔을 가지고 있었다. (Fossil Moth Still Shows Its Colors)
48. 갑오징어 화석은 원래의 조직을 가지고 있었다. : 3천4백만 년 동안 분해되지 않은 키틴? (Fossil Cuttlefish Has Original Tissue)
49. 1억2천만 년 전으로 추정하는 공자새 화석의 깃털에서 원래의 유기분자들이 존재함을 미량금속 연구는 확증했다. (Trace Metals Study Confirms Fossil Has Original Feathers)
50. 공룡 단백질은 원래의 것이었다. (Dinosaur Protein Is Primordial)
51. 1억2천만 년(?) 전 공자새 화석에 아직도 남아있는 원래의 유기물질은 진화론의 오랜 연대를 궁지에 몰아넣고 있다. (Fossil Pigment Paints Long Ages into a Corner)
52. <리뷰> 최근 기원을 가리키는 호박 속 거미 : 160년 만에 어둡게 변한 호박이 4천9백만 년 전의 것이라고? (Scan of Amber-Trapped Spider Shows Recent Origin)
53. 그린리버 지층 화석에서 원래의 연부조직이 발견되었다. : 5천만 년 전(?) 화석 도마뱀 다리에 남아있는 피부와 결합조직. (Green River Formation Fossil Has Original Soft Tissue)
54. 7천만 년 전으로 주장되는 모사사우루스의 연부조직에 대한 놀라운 방사성탄소 연대측정 결과. (Carbon Dating of '70 Million Year Old' Mosasaur Soft Tissues Yields Surprising Results)
55. 아직도 피가 남아있는 4600만 년 전의 모기 화석? (Bloody Mosquito Fossil Supports Recent Creation)
56. 배에 마른 피로 가득 찬 4600만 년 전(?) 모기 화석의 발견 : 혈액 속의 헤모글로빈은 아직도 남아있었다! (Mosquito Fossil Found With Intact Heme from Blood)
57. 1억5천만 년 전(?) 시조새 화석에 남아있는 유기분자들 (Fossil Feather Colors Paint Recent Creation Picture)
58. 수천만 년 전(?) 화석들에서 검출된 단백질을 ‘오염’으로 묵살해버리는 과학자들 (Scientists Broom Challenging Discoveries Beneath 'Contamination' Rug)
59. 먹을 수 있는 1억9천만 년 전의 공룡알? : 초기 쥐라기의 공룡알 화석에 아직도 남아있는 유기물질 (The Incredible, Edible '190 Million-Year-Old Egg')
60. 선명한 색깔의 3억4천만 년(?) 전의 바다나리(Crinoid) 화석. : 색을 나타내는 유기물질이 수억 년 동안 유지될 수 있을까? (Evidence Doesn't Fade from Colorful Fossils)
61. 3억5천만 년 전 화석에서 발견된 완전한 생체분자 (Intact Biomolecules Claimed to Be 350 Million Years Old)
62. 화석에 남아있는 연부조직 문제 : 지구과학 분야의 최대 논란 (The Best Creation Science Updates of 2012: Earth Sciences)
63. DNA의 분해속도는 진화론적 시간 틀에서 너무 빨랐다. : 521년으로 주장되는 DNA의 반감기 (Bone DNA Decays Too Fast for Evolution)
64. 공룡 연부조직에 대한 추가 실험 결과 : 발견된 단백질은 공룡 원래의 것임을 재확인했다. (Dinosaur Soft Tissue Case Strengthened)
65. 쥐라기의 오징어 먹물은 오늘날과 동일했다. (Squid ink from Jurassic period identical to modern squid ink, study shows)
66. DNA의 존재 상한선이 제시됐다. : DNA의 반감기는 521년이라고 연구자들은 말한다. (Upper Limit Set on DNA Age)
67. 5억5천만 년(?) 전 화석에서도 연부조직이 남아있었다! : 에디아카라 화석 수염벌레의 관 조직은 아직도 유연했다. (Still Soft after Half a Billion Years?)
68. 수억 수천만 년의 화석 연대가 붕괴되고 있다. : 화석에 남아있는 원래의 동물 단백질들 (Original Animal Protein in Fossils?)
69. 육상 공룡의 대퇴골이 해성퇴적암에서 발견되었다. (Dinosaur Thighbone Found in Marine Rock)
70. 세계적 현상 : 공룡 지층에서 바다생물 화석들이 발견된다. (Dinosaurs in Marine Sediments: A Worldwide Phenomenon)
71. 공룡 알 화석에 아직도 남아있는 청록색의 색깔 (Colorful Dinosaur Eggs Challenge Deep Time)
72. 공룡 뼈에서 적혈구와 연부조직이 또 다시 발견되었다! (More Dino Blood Found: Evolutionists in Denial)
73. 또 다시 발견된 공룡의 적혈구와 연부조직은 창조론자의 예측을 확증하고 있었다. (Dino Soft Tissue Confirms Creationist Prediction)
74. <리뷰>공룡 뼈에서 방사성탄소(C-14)가 또 다시 발견되었다! : 수억 수천만 년의 화석 연대와 지질시대가 붕괴되고 있다. (Carbon-14 Found in Dinosaur B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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