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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천만 년 전으로 주장되는 모사사우루스의 연부조직에 대한
놀라운 방사성탄소 연대측정 결과.
(Carbon Dating of '70 Million Year Old' Mosasaur Soft Tissues
Yields Surprising Results)
Brian Thomas

   지난 3년 동안 ICR News는 전 세계에서 발견된 (진화론에서 수억 수천만 년 전으로 추정하는) 화석들에서 원래의 연부조직(original soft tissues)이 남아있는 20여 사례들을 보도해왔다. 피부(skin)와 연골(cartilage) 같은 조직은 불과 수천 년 안에 자발적으로 분해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기 때문에, 이들 논문들은 화석들이 수억 수천만 년이 될 수 없음을 분명히 보여주는 것이었다.

전문가들의 검토를 거쳐 학술 저널들에 게재된 주의 깊은 화학적 분석들은 원래 조직(매우 자주 단백질)이 광물에서 온 것이 아니라, 파묻힌 화석 동물의 사체로부터 온 것임을 결론짓고 있었다. 하지만 이러한 연구의 많은 수가 단지 몇 가지의 검출 방법에 의존하고 있었다. 이제 스웨덴 룬드(Lund) 대학의 연구자들은 MAX-lab의 특수한 장비들을 사용하여, 벨기에 왕립자연과학 연구소에 오랫동안 보관되어왔던 백악기의 모사사우루스(mosasaur) 상박골(humerus bone) 뼈 안쪽에서 그 연부조직이 정말로 유래한 것인지를(오염된 미생물에서 유래한 것이 아니라는 것을) 입증하기 위한 6가지 이상의 다른 측정기술들을 적용했다.[2] 그 분석들 중 하나는 방사성탄소 연대측정이었다.    

첫째, 연구자들은 모사사우루스 뼈로부터 단백질과 다른 생체분자들을 남겨놓고 광물질을 화학적으로 제거했다. 주사전자현미경을 사용하여, 그들은 실제 단백질 섬유를 닮은 것을 촬영했다. 이 결과는 2001년에 미라화된 공룡 티라노사우루스 렉스(Tyrannosaurus rex)의 뼈에 대한 전자현미경 촬영 결과와 동일했다.[3]

투과전자현미경을 사용하여 연구자들은 섬유들이 최근의 뼈 단백질의 것과 유사하게 보인다는 것을 발견했다. 살점이 7천만 년(=70만 세기) 전의 것이라는 개념은 너무도 허황된 생각이었기 때문에, 많은 진화론자들은 화석 안에 있는 생물학적 물질들은 원래 조직으로부터 온 것이 아니라, 박테리아로부터 온 것이라고 제안해왔었다.[4] 그래서 이 연구의 대부분은 그 물질들이 원래 연부조직으로부터 온 것인지 아닌지를 시험하는 데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었다. 그러나 그들이 촬영한 길고 실 같은 섬유들은 박테리아 또는 박테리아 군집처럼 보이지 않았다.   

다음으로, 그들은 현대의 연부조직이 표준 염료인 아닐린 블루(Aniline blue)를 쉽게 흡수하는 것과 같이, 이 섬유가 아닐린 블루를 쉽게 흡수한다는 것을 발견했다. 이 염료는 암석이나 광물에서는 흡수되지 않는다.

연구자들이 실시한 아미노산 분석 결과는 ”잠재적으로 콜라겐과 같은 섬유성 구조 단백질 또는 그 분해산물을 가리키고 있었다”[2] 그러나 무균성 콜라겐이라 할지라도 그것은 단지 수천 년 안에 작은 단백질 분자들로 분해된다. 그리고 그것은 단지 3만 년 후에는 완전히 먼지로 분해될 것이다.[5]

연구팀의 면역형광(immunofluorescence) 검사는 박테리아에는 없지만 척추동물의 결합조직에서 발견되는 단단한 단백질인 제 I형 콜라겐(type I collagen)을 검출했다.

그들은 또한 적외선 현미경을 적용했고, 그 결과 모사사우루스 뼈 안쪽에서 인산염(phosphate)뿐만 아니라 완전한 단백질(intact protein)의 존재를 다시 한번 명확하게 가리키고 있음을 발견했다. 인산염은 단백질에는 포함되어 있지 않지만, DNA의 한 주요 성분이다.

연구자들은 뼈 내부에 존재하는 어떤 DNA가 박테리아나 곰팡이의 것인지를 알고 싶어 했다. 만약 그들의 것이 아니라면, 이것은 연부조직이 원래 모사사우루스로부터 유래되었음을 입증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는 것이다. 그러나 DNA는 콜라겐보다 더 빨리 분해되기 때문에, 1만 년 후에는 어떠한 원래의 모사사우루스 DNA도 확인되어서는 안 되는 것이었다.[6]

불행하게도, 연구자들은 그들이 얻은 DNA 염기서열을 데이터베이스에서 다른 DNA 염기서열들과 비교했다고는 말했지만, 그 조직에서 얻어진 DNA 염기서열, 또는 상세한 비교 분석을 게재하지는 않았다. 그들은 모사사우루스의 DNA 염기서열을 실제로 분석했는가? 만약 그렇다면, 이것은 모사사우루스의 뼈가 수천만 년 되었다는 해석이 허구임을 입증하는 데에 확실한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다.

저자들은 이들 연부조직이 현대 곰팡이보다 더 고대의 출처로부터 왔다는 또 다른 이유를 제공하고 있었다. 그들은 비방사성탄소(C-12)에 대한 방사성탄소(C-14)의 비율이 살아있는 생물체에서 발견되었던 5% 보다 더 작다는 것을 발견했다. 생물체는 죽으면 꾸준하게 그 조직으로부터 C-14을 잃어버린다. 왜냐하면 C-14은 방사성붕괴로 질소(nitrogen)로 변하기 때문이다. C-14의 붕괴는 방해받지 않은 계에서 일정한 붕괴율을 가정한다면(C-14의 반감기는 약 5,730년 이므로), 10만 년 이내에 완전히 사라진다.

연구자들은 모사사우루스에서 많은 양의 C-14이 남아있음을 발견했다. ”평가 연대는 24,600년 (BP, years before present)으로 측정되었다”.[2] 어떻게 수천만 년 되었다는 조직에서 C-14이 존재할 수 있었는지를 설명하기 위해서, 연구자들은 C-14이 최근의 박테리아로부터 온 것으로 추정했다. 그러나 이 추정은 데이터와 잘 적합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어떠한 세균성 단백질이나 호파노이드(hopanoids, 콜레스테롤 같은 화합물)도 검출되지 않았기” 때문이다.[2] 그리고 설사 이 탄소의 출처가 어떤 오염된 박테리아나 곰팡이에 의해 것이라 하더라도, 이들의 오염 시기는 그 화석에 할당된 진화론적 연대에 비해 너무도 오랜 기간 후였다. 그러나 탄소의 출처가 모사사우루스의 조직으로부터 온 것이라면(이것이 가장 간결한 설명이다), 모사사우루스의 방사성탄소 연대측정 결과는, 연부조직의 완전성을 고려할 때 추론할 수 있는 것처럼, 그 연부조직은 수천 년 전의 것이라는 사실과 일치한다.    

만약 이 생물체가 성경에 4400여 년 전에 발생했다고 기록되어 있는 창세기 홍수(Genesis Flood)의 직접 또는 간접적 결과로서 파묻히고 화석화되었다면, 부분적으로 분해된 콜라겐과 남아있는 방사성탄소는 예상될 수 있는 것이다. 더군다나 꽤 분해된 형태일지라도, 모사사우루스의 DNA도 발견된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어떠한 DNA도 7천만 년(70만 세기) 동안 존재할 수 없다.   

수천만 년 동안 광물화되지 않은 콜라겐 단백질은 과학적 설명을 거부한다. 그리고 수천 년의 연대를 가리키는 방사성탄소 연대측정 결과(측정치는 24,000년 이지만, 노아 홍수 시 큰 깊음의 샘들이 터지면서 지하의 C-14이 없는 탄소의 대대적 유입, 홍수 이전에는 오늘날보다 컸을 지구자기장, 홍수 이후 우주선의 침투 강도의 세짐... 등은 C-14/C-12 농도에 영향을 주었을 것이고 연대는 더 줄어들 수 있음)는 화석기록이 수억 수천만 년을 나타낸다는 표준 진화론적 해석과 대조를 이룬다. 그러나 이 증거는 수천 년에 불과한 성경의 역사와 잘 적합되는 것이다.

모사사우루스 화석의 연부조직이 가리키고 있는 과학적 메시지는 점점 더 명확해지고 있으며, 그것은 기대 이상으로 성경의 시간 틀과 일치되고 있다.


References

1.A catalogue of these reports can be found in Fresh Tissues Show That Fossils Are Recent, in the Evidence for Creation section on the ICR website.
2.Lindgren, J. et al. 2011. Microspectroscopic Evidence of Cretaceous Bone Proteins. PLoS ONE. 6 (4): e19445.
3.Armitage, M. 2001. Scanning Electron Microscope Study of Mummified Collagen Fibers in Fossil Tyrannosaurus rex Bone. Creation Research Society Quarterly. 38 (2): 61-66.
4.Thomas, B. 2008. Dinosaur Soft Tissue: Biofilm or Blood Vessels? Acts & Facts. 37 (10): 14.
5.Thomas, B. How Long Can Cartilage Last? ICR News. Posted on icr.org October 29, 2010, accessed May 3, 2011. 6.Criswell, D. 2006. How Soon Will Jurassic Park Open? Acts & Facts. 35 (6).
Image credit: Copyright © 2011 Lindgren et al, PLoS ONE 6 (4): e19445 (open access article, usage does not imply endorsement).

 

*참조 1 : 바다 최강 포식자‘모사사우루스’화석서 단백질 검출 (2011. 5. 3. 나우뉴스)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10503601005


*참조 2 : 공룡 뼈에서 방사성탄소(C-14)가 또 다시 발견되었다! (2015. 6. 18)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6180

Did Humans Walk the Earth with Dinosaurs? Triceratops Horn Dated to 33,500 Years
http://www.ancient-origins.net/news-evolution-human-origins/humans-walk-earth-dinosaurs-triceratops-horn-dated-33500-020159

 

출처 : ICR News, 2011. 5. 13.
URL : http://www.icr.org/article/6084/
번역자 : IT 사역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모사사우루스 화석에 원래의 연부조직과 단백질이 남아있었다. (Original Soft Tissue Found in Mosasaur Fossil)
2. 연골은 얼마나 오래 유지될 수 있을까? : 8천만 년 전(?) 모사사우루스 화석에 아직도 남아있는 연골. (How Long Can Cartilage Last?)
3. 8천만 년(?) 전 모사사우루스 화석에 남아있는 부드러운 망막과 혈액 잔존물. ('80 Million-Year-Old' Mosasaur Fossil Has Soft Retina and Blood Residue)
4. 공룡의 혈액 단백질과 세포들의 재발견 : 완전히 붕괴되는 수천만 년의 진화론적 연대 (Dinosaur Blood Protein, Cells Recovered)
5. 4억 년(?) 전 고생대 화석에 남아있는 키틴 단백질 복합체
6. 티라노사우르스 렉스는 커다란 닭? : 최근 분석된 공룡의 단백질이 가리키고 있는 것은? (Tyrannosaurus rex : a big chicken?)
7. 공룡의 뼈에서 단백질이 발견되었다. : 6800만 년의 연대가 허구임을 보여주는 강력한 증거. (Protein Found Preserved in T. rex Bone)
8. 중국의 한 화석무덤에서 발견된 2만여 개의 화석들 중 1만개 이상이 연부조직을 포함하는 완전한 상태로 발견되었다! (Soft Tissue Fossil Treasure Trove Found in China)
9. 공룡 뼈에서 밝혀지는 놀라움 : 원래 조직이 남아있다! (Dinosaur Bones Crack Open Surprises : Original Tissue)
10. 원래 껍질을 가진 채로 발견된 바닷가재 화석 (Teen Finds Lobster Fossil with Original Shell)
11. 시조새 화석에서 보존된 조직이 발견되다. (Archaeopteryx Fossil Shows 'Striking' Tissue Preservation)
12. 공룡의 연부조직이 마침내 뉴스에서 집중 보도되었다. (Dinosaur Soft Tissue Finally Makes News)
13. 단단한 암석들에서 발견되는 신선한 조직들 : 화석에 남아있는 연부조직들은 진화론적 장구한 시간을 거부한다. (Fresh Tissues from Solid Rock)
14. 도롱뇽의 신선한 연부조직이 암석에서 발견되었다. (Fresh Salamander Tissue Found in Solid Rock)
15. 1800만 년 전의 도롱뇽 화석으로부터 추출된 근육 조직 (Ancient Muscle Tissue Extracted from 18 Million Year Old Fossil)
16. 화석 오징어의 먹물은 아직도 쓸 수 있었다. (Fossil squid ink that still writes!)
17. 오징어 화석, 고대 DNA, 그리고 젊은 지구 (Squid Fossils, Ancient DNA, and a Young Earth)
18. 1억5천만 년 전의 부드러운 오징어 먹물주머니? : 아직도 그 먹물로 글씨를 쓸 수 있었다. (Soft Squid Ink Sac Claimed to Be 150 Million Years Old)
19. 공룡의 연부조직은 정말로 공룡의 것이었다. (Dinosaur Soft Tissues: They're Real!)
20. 미라화된 공룡 피부는 수천만 년이라는 연대를 거부한다. (Mummified Dinosaur Skin Looks Young)
21. 공룡 미라의 비밀이 밝혀지다. : 화석화된 연부조직을 가진 미라 공룡은 물에 의한 재앙의 증거? (Dinosaur Mummy Yields its Secrets)
22. 또 다시 발견된 공룡 하드로사우르스의 연부조직은 오래된 연대 신화에 또 한번의 타격을 가하고 있다. (Hadrosaur Soft Tissues Another Blow to Long-Ages Myth)
23. 피부, 인대 등이 남아있는 6천7백만 년 전(?) 미라 공룡 (Hadrosaur Skin Flick)
24. 중국인들은 공룡 뼈를 고아 먹고 있었다. 8500만 년 전의 공룡 뼈를 끓이면 설렁탕이 된다? (Chinese Eat Dragon Bone for Health)
25. 3억8천만 년(?) 된 판피류 물고기에서 화석 살점이 발견되었다. (Fossil Fish Meat Pushes Idea of Early Complexity)
26. 공룡 피부의 발견과 연부조직의 발견 가능성 (Dinosaur Skin Found, Possible Soft tiss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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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쥐라기 공원은 언제 개장할 것인가? : 공룡 연부조직의 발견과 수천만 년이라는 연대 (How Soon Will Jurassic Park Open?)
30. 계속되고 있는 혼란 : 놀라운 공룡의 연부조직 발견(2005년 3월) 이후의 소식 (The scrambling continues)
31. 공룡 뼈들에서 연부조직을 찾아라! (Join the Dinosaur Soft-Tissue Treasure Hunt )
32. 거미의 혈액이 2천만 년 동안 남아있었다고 그들은 말한다. Spider Blood Survives 20 Million Years - So They Say.
33. 상세한 연부 조직을 나타내고 있는 완족류 화석 : 4억2천5백만 년(?) 전의 조개 같은 생물체가 완벽하게 보존되어 있었다. (Fossil Brachiopod Shows Soft Part Details)
34. 아직도 부드럽고, 늘어나는 공룡의 조직 : 티라노사우르스 공룡 화석에서 발견된 혈관, 혈액 및 연부조직 (Still soft and stretchy - Blood vessels and soft tissue of T. rex)
35. 공룡의 연부조직들이 발견되었다 : 티라노사우르스 렉스의 완전한 세포와 혈관들의 발견 (Soft Tissue From Dinosaurs Found : Intact Cell and Blood Vessels)
36. 도롱뇽 화석은 1억6천만 년(?) 이상 전혀 진화가 없었음을 보여준다 (Fossil Salamanders Show No Evolution)
37. 색깔이 남아있는 새의 깃털 화석 :1억 년 후에도 색깔이 남아있을 수 있는가? (Fossil Feathers Convey Color)
38. 5천만 년 전(?) 딱정벌레 화석에 남겨져 있는 색깔 자국 (Fossil Beetle Leaves Color Imprint)
39. 수백만 년(?) 전 소금 결정 속에서 발견된 살아있는 박테리아를 설명해보려는 과학자 (Has Salt-Trapped Bacteria Been Living on Algae for Millions of Years?)
40. 소금의 전설 (Salty saga) : 2억5천만 년 전(?) 소금에서 다시 살아난 박테리아
41. 2억5천만 살의 박테리아, 조금 많지 않은가? (Aren’t 250 million year old live bacteria a bit much?)
42. 남극 얼음 아래에서 수백만 년 동안 갇혀있던 박테리아? (Bacteria trapped for “millions of years” under Antarctic ice)
43. 생명체가 수백만 년 동안 생존할 수 있을까? : 800만 년(?) 동안 살아있었던 박테리아와 화석화되지 않은 나무 (Can Life Survive for Millions Years?)
44. 고대 소금 퇴적물에서 완전한 DNA가 발견되었다. : 4억1900만 년 전 DNA가 아직도 존재할 수 있을까? (Intact DNA Discovered in Ancient Salt Deposits)
45. 4억6천5백만 년 전(?) 소금에서 발견된 완전한 DNA (Intact DNA Found in 465 Million Year Old Salt)
46. 고대의 소금 결정에 남아있는 DNA? 2억5300만 년 전의 셀룰로오스와 DNA의 발견? (Possible Ancient DNA Found)
47. “오래된” 화석나무 내의 방사성탄소(C-14) (Radiocarbon in Ancient Fossil Wood)
48. 또 다시 확인된 다이아몬드 내의 방사성탄소 : RATE 프로젝트의 C-14 연구 결과를 확증하다. (Radiocarbon in Diamonds Confirmed)
49. 방사성탄소(C-14) 연대측정은 지구의 나이가 오래 되었음을 입증했는가? (Does carbon dating prove the Earth is millions of years old?)
50. 화석 나무에서 과도하게 부풀려지는 방사성탄소 연대 : 밝혀진 새로운 메커니즘 (Much-inflated carbon-14 dates from subfossil trees : a new mechanism)
51. 연대 측정의 딜레마 : 고대 사암 속에 화석 나무 (Dating dilemma : fossil wood in 'ancient' sandstone)
52. 방사성탄소 연대측정은 얼마나 정확한가? (How Accurate Is Radiocarbon Dating?)
53. 실험에 의해 13,000 년으로 입증된 백악기의 석회암
54. 공룡 단백질은 원래의 것이었다. (Dinosaur Protein Is Primordial)
55. 1억2천만 년(?) 전 공자새 화석에 아직도 남아있는 원래의 유기물질은 진화론의 오랜 연대를 궁지에 몰아넣고 있다. (Fossil Pigment Paints Long Ages into a Corner)
56. 그린리버 지층 화석에서 원래의 연부조직이 발견되었다. : 5천만 년 전(?) 화석 도마뱀 다리에 남아있는 피부와 결합조직. (Green River Formation Fossil Has Original Soft Tissue)
57. 대립속의 연대측정, 어느 연대를 믿을 것인가? : 2천만 년 됐다는 목재 시료의 C-14연대는 36,440년? (Dating in conflict : Which ‘age’ will trust?)
58. 화석, 석탄, 다이아몬드에 존재하는 방사성탄소 (Carbon-14 in Fossils, Coal, and Diamonds)
59. 나무의 나이테에 기록된 최근의 강력한 우주방사선 (Tree Rings Point to a Recent Cosmic Ray Event)
60. 개가 냄새로 화석을 찾아낼 수 있는 이유는? : 냄새가 나는 화석이 수백만 년 전의 것일 수 있을까? (Can This Dog Sniff Out Fossils?)
61. 바다 물속에서 고대 숲이 발견됐다. : 신선한 나무 냄새가 나는 목재가 52,000년 전의 것? (Underwater Forest Discovered: How Old?)
62. 공룡 뼈에 대한 방사성탄소(C-14) 연대측정이 실시됐다. : 22,000~39,000년의 측정 결과는 공개되지 못했다! (Radiocarbon in dino bones : International conference result censored)
63. 공룡 연부조직의 발견으로 인한 20년 간의 동요 : 화석에서 나는 냄새는 보고될 수 없었다. (Double-decade dinosaur disquiet)
64. 2014년에 가장 주목할 만한 뉴스 : 젊은 창조 연대 (2014 Most Notable News: Recent Creation)
65. 실제보다 오래된 연대를 나타내는 암석의 연대측정 결과 (How Rocks Can Look Older Than They Are)
66. 과학으로 포장되고 있는 신화 : 우주기원 핵종 연대측정 (Myths Dressed as Science)
67. 공룡 뼈에서 방사성탄소(C-14)가 또 다시 발견되었다! : 수억 수천만 년의 화석 연대와 지질시대가 붕괴되고 있다. (Carbon-14 Found in Dinosaur Bone)
68. 방사성탄소 연대측정은 화석연료의 탄소 배출 증가로 신뢰할 수 없는 방법이 되어가고 있다. (Radiocarbon Dating Becoming Unreliable)
69. 수십억 년의 태양계에서는 모든 것들이 기괴하다! (Solar System Is Weird Only if It Is Old)
70. 빠르고 저렴한 새로운 방사성탄소 연대측정 방법의 개발 (New Radiocarbon Measurement Device Promises Faster, Cheaper Date Testing)
71. 쉽게 번복되는 지층암석의 연대 : 진화론적 시간 틀에 맞춰지는 방사성동위원소 연대측정 (Radiometric backflip. Bird footprints overturn ‘dating certainty’)
72. 나무 나이테, 태양 폭발, 그리고 방사성탄소의 증가 : 과장된 오류 가능성의 과학적 주장과 가정들. (Radiation, Mistakes, and Assumptions)
73. 방사성 붕괴속도는 지속적으로 변해왔는가? (Can Radioactive Decay Constants Vary?)
74. 루미네선스 연대측정법에 사용되는 가정들 (Examining Thermoluminescence Dating)
75. 계속 증가하는 젊은 지구의 증거들! (2016년 톱 뉴스) (Top 2016 News: Evidence for Recent Creation)
76. 방사성탄소의 커다란 이상이 나이테에서 발견되었다. (“Extraordinary” Radiocarbon Anomaly Found in Tree R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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