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물이 그에게 창조되되 하늘과 땅에서 보이는 것들과 보이지 않는 것들과 혹은 보좌들이나 주관들이나 정사들이나 권세들이나 만물이 다 그로 말미암고 그를 위하여 창조되었고 [골 1:16]
창조의 신비
성경과 기독교
노아의 홍수
생명복제와 UFO
천문학
물리학 수학 환경
지질학
화석
진화론
진화론의 주장
창조론
연대문제
압도적인 노아 홍수
의 지질학적 증거들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부정되고 있는 수십
억년의 지구연대
정확무오한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
만물에 깃든 창조주
의 능력과 신성
진화를 부정하는
살아있는 화석들
진화론의 허구적
증거와 주장
첫 방문자를 위한
창조과학 추천자료
ICR
AiG
Impact Article
CMI
Creation Magazine
Encyclopedia
Technical Journal
CEH
Headlines
CRSQ
Omniology
CSC
Bible.ca
RAE
 
생명의 신비 HOME > 자료실 > 생명의 신비
단순한 생명체에서 고도의 복잡성이 발견되었다.
: 하등한 해파리가 사람과 흡사한 눈을 가졌다?
(More Complexity in Simplicity Found)
CEH

  2011. 4. 28 - 원시적 생명체란 없다. 단순한 생명체에서 고도의 복잡성이 발견되는 최근의 몇 가지 이야기들은 이제 진부한 이야기가 되는 것 같다.

1. 상자해파리의 눈 : 해파리는 가장 단순한 동물에 속한다. 그런데 왜 상자해파리(box jellyfish)는 뇌(brain)도 없이 24개나 되는 눈들을 가지고 있을까? 이제 이러한 눈들의 일부는 물 위에 있는 물체를 탐지하기 위한 것으로 밝혀졌는데, 그것은 해파리가 망그로브(mangrove) 서식지에서 머물 수 있도록 해준다는 것이다. (New Scientist, Live Science, PhysOrg을 보라).
   
어떻게 중추신경계(central nervous system)도 없는 해파리 같은 동물이 눈으로 들어오는 신호를 받아들이고, 협동적인 움직임으로 반응하는지 불가해한 일이다. New Scientist 지에서 한 해양학자는 ”우리는 단순한 생물체에 있는 감각계가 어떻게 상당히 복잡한 생물 적응(adaptation)에 사용되었는지에 대해 잘 알지 못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다른 연구자도 Live Science에서, ”이러한 사실은 해파리와 같은 단순한 동물의 행동능력을 아마도 과소평가했음을 보여준다”고 동의했다. (상자해파리 눈들에 관한 05/13/2005 기사와 이러한 현상에 대한 진화적 설명의 부족에 대한 11/19/2009 기사를 보라). (아래 관련자료링크 1번 참조).

2. 선천성 면역계 : ”획득되거나 적응된 면역계의 복잡함에 비해, 선천성 면역계(innate immune system)는 오히려 더 단순하고 둔감한 기구로 간주된다'”고 MedicalXpress의 한 논문은 말했었다. 그러나 이제 더 이상 그렇지 않다. 막스플랑크 연구소(Max Planck Institute)의 과학자들은 선천성 면역계의 일부인 호중구(neutrophils, 백혈구의 한 종류)가 침입자를 포획하기 위해 DNA-히스톤 섬유(DNA-histone filaments)의 정교한 네트워크를 펼칠 수 있음을 발견하고 놀랐다. ”과학자들은 그들의 눈을 믿을 수 없을 때, 그것은 매우 특이한 예외적인 것으로 말한다”라며 그 장황한 논문은 시작되고 있었다.

호중구는 감염 부위에 호출되었을 때, ‘호중구 세포밖 덫(NETs, Neutrophil Extracellular Traps)’을 형성하는 것이 발견되었다. ”주사전자현미경(SEM) 하에서. 그러한 NETs는 미세한 섬유들과 입자들로 나타나는데, 그것은 더욱 복잡한 구조를 형성하기 위해 실(threads)로 연결된다”고 논문은 말했다. ”이러한 형태의 구형(ball)을 만드는 것은 거기에 박테리아가 빠져들게 하기 위함이다. 이 구형의 주요 성분은 염색질(chromatin)이며, DNA와 단백질의 이러한 혼합물은 보통 세포핵에서 발견되고, 유전정보를 포함하고 있다”고 그 논문은 말했다.

단순하다고 생각했던 시스템에서 예상치 못한 복잡성의 발견은 면역계가 어떻게 작동되는지에 대한 다른 많은 단서들을 제공해줄 것이다. 그리고 면역계의 진화 도중에 돌연변이로 면역 기능이 정지됐다면, 그 생물은 뒤따르는 심각한 질병에서 어떻게 살아남았는가? 심지어 적응면역계(adaptive immune system)는 더욱 복잡한데, 어떻게 형성됐을까?

3. 프로테아좀 : 세포내의 단백질 '쓰레기'의 처리는 프로테아좀(proteasome, 진핵생물에 보편적으로 존재하는 거대 단백질 분해효소의 일종)이라 부르는 복잡한 기계의 몫이다. 쓰레기 수집보다 더 일상적인 일이 무엇일까? 그런데 바로 거기에 복잡한 메커니즘이 함께 작동되고 있었다. PhysOrg는 ”어떤 목표물을 파괴시킬 것인가를 결정하는데 두 개의 서로 다른 메커니즘이 필요하다”는 것을 보여주는 새로운 발견을 설명하고 있었다.

”그 기계의 쓰레기통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인식 태그(recognition tag)’와 ‘개시 태그(initiator tag)’ 두 가지가 함께 적절히 정렬되어야만 합니다”. ”프로테아좀은 서로 다른 플러그(plug)를 알아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각각은 특별한 탐침(prongs, 뾰족한 끝)의 정확한 정렬을 가지고 있어야만 한다”고 노스웨스턴 대학의 연구자는 말했다.

프랑스 과학자들에 의해서 세포 내의 기계를 다룬 액틴(actin, 근육을 구성하며 그 수축에 작용하는 단백질의 일종) 섬유에 관한 새로운 비디오가  제작되었다 (PhysOrg을 보라). ”실과 같은 액틴섬유(actin filaments)는 시판되고 있는 플라스틱 만큼이나 강한데, 우리 세포의 힘센 일꾼입니다. 그것은 조직 내의 적절한 위치에서 세포들이 움직이도록 막을 밀어주고, 그들이 필요한 곳에서 세포의 모든 작동 부품들이 유지되도록 내부에 압력을 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섬유들은 계속된 분열(splitting)과 재조합(reassembly)의 불가사의한 과정을 통해 그들의 일을 수행합니다”라고 선임연구자는 설명하고 있었다. 그 비디오는 그러한 세포 기계의 분열 과정을 보여주고 있다.

----------------------------------------------------------

질문 : 하등한 생명체에서 보다 단순한 것이 발견될 것을 예상하는 세계관은 어떤 세계관인가? 그리고 어떤 세계관이 틀리고 있는가?

 

*참조 : 해파리도 사람과 흡사한 눈 가져 (2011. 4. 29. 연합뉴스)
http://www.yonhapnews.co.kr/economy/2011/04/29/0303000000AKR20110429098700009.HTML

해파리 `눈` 사람과 비슷하다 (2011. 4. 29. 디지털타임스)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1042902019954627018

노화방지의 열쇠 `멍게`에 있다. (2011. 5. 3. 이데일리)
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newsid=01636726596245312&SCD=DH34&DCD=A00710

 

출처 : CEH, 2011. 4. 28.
URL : http://creationsafaris.com/crev201104.htm#20110428a
번역자 : 문흥규

관련 자료 링크:

1. 상자해파리는 사람의 눈처럼 물체를 구별한다. (Box Jellyfish Sees Reacts with Human-Like Vision)
2. 바다가재의 눈 : 놀라운 기하학적 디자인 (Lobster eyes - brilliant geometric design ; Lobster eyes, X-ray telescopes, and microchips)
3. 초기(?) 생물 삼엽충에 들어있는 놀라운 렌즈 공학 (Trilobite technology : incredible lens engineering in an ‘early’ creature)
4. 매혹적인 갑오징어 (Fascinating cuttlefish)
5. 면역계는 초기부터 출현했다. (Immune System Appeared Early)
6. 면역계는 암호, 언어, 그리고 기억장치를 가지고 있다. (Immune System Has a Code, Language and Memory)
7. 투구게는 이티를 만나는가? : 5억년 동안 동일한 투구게의 면역계는 원시적인가? (Horseshoe crab meets ET?)
8. 식물들도 면역계를 가지고 있었다. (Plants Have an Immune System, Too)
9. 한 세포가 얼마나 복잡한지 아는가? (Do You Know How Complex a Single Cell Is?)
10. 세포 내의 고속도로에서 화물을 운반하는 단백질 키네신 : 이 고도로 정교하고 효율적인 분자 기계가 우연히? (Molecular Highway Motor Comes into Focus)
11. 세포 분열 연구에서 당의 ‘안전 스위치’가 발견되었다. (Cell Division Research Discovers Sugar 'Safety Switch')
12. 세포 안에서 재난 복구 계획이 발견되었다. (Disaster Recovery Plan Found in Cells)
13. 세포가 어떻게 DNA의 오류를 수정하는지는 아직도 신비이다. (How Cells Proofread DNA Is Still Mysterious)
14. 진화로 복잡성이 증가한다는 개념은 틀렸다. (Evolution : Onward and Downward)
15. 유전체의 정크는 세포의 항공 교통 관제관이었다. (Genomic Junk Is Cell’s Air-Traffic Control)
16. 이 세균은 탱크처럼 이동한다. (This Bacterium Moves Like a Tank)
17. 당신의 내부 모터들은 나노 공학으로 작동된다. (Your Internal Motors Can Run Nanotech)
18. 세상에서 가장 작은 나침반 : 보잘 것 없는 박테리아도 방향을 감지할 수 있었다. (The world’s smallest compasses)
19. 점균류의 네트워크는 철도 시스템을 능가하고 있었다. (Slime Networks Are Better Organized than Railway Systems)
20. 단순한 생물체 같은 것은 없다. (There’s No Such Thing as a ‘Simple’ Organism)
21. 가장 간단한 미생물도 생각보다 훨씬 더 복잡했다. : 마이코플라즈마는 200 개의 분자기계들과 689 개의 단백질들을 만드는 유전자들을 가지고 있었다. (Simplest Microbes More Complex than Thought)
22. 창조를 가리키는 해파리의 눈들 (The Eyes of Creation)
23. 지구상 최초의 동물은 빗해파리였다? (And the First Animal on Earth Was a....)
24. 캄브리아기에서 해파리가 발견되었다. (Cambrian Jellyfish Found)
25. 물 위를 살펴볼 수 있는 상자해파리의 눈 : 4가지 형태의 24개 눈을 가진 해파리가 원시적 생물? (Box jellyfish eyes surprise scientists)
26. 해파리 : 바다에서 가장 효율적인 수영선수! (The Ocean’s Most Efficient Swimmer Is… A Jellyfish)
 
 
폐기되고 있는 운석공 연대추정 이론에 또 다른 타격 : 번개도 충...
우스꽝스러운 고래의 진화 이야기 : 바다에서 육지로, 다시 육지에...
돌연변이 : 진화의 원료? (Mut...
하나의 특별한 우주 : 그 개념...
양자화 된 적색편이 값은 우리...
양자화 된 적색편이 값은 우리...
우주 모든 곳에 암흑물질을 가정...
방사성동위원소 '연대측정'의 모...
진화론의 확산과 지구 나이의 변...
성경에서 가장 중요한 구절 : ...
수십억 년의 연대를 받아들여서는...
아담과 이브의 혈액형은? (It's...
진화론을 비판하는 3,000 명의 ...
여리고의 성벽 : 고고학적 확...
생물의 진화적 기원이 불가능한 ...
다이아몬드 내의 방사성탄소는 수...

과학실험 큐티3
김형기 저

과학실험 큐티2
김형기 저

종교가 되어버린 진화라는 상상
정재훈 저

과학실험 큐티3
김형기 저

빅뱅과 5차원 우주창조론
권진혁 저

영화 속 진화론 바로잡기
교과서진화론개정추진회 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