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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의 거대한 공룡 뼈 지층은 대홍수 격변에 의해서 형성되었다.
(Canadian Mega Dinosaur Bonebed Formed by Watery Catastrophe)
Brian Thomas

   캐나다의 과학자들은 캐나다 알버타(Alberta)에서 수많은 뼈들을 포함하고 있는 거대한 공룡 화석묘지(dinosaur fossil graveyard)를 발견했다. 이 화석무덤은 표준 진화론에 의한 느리고 점진적인 공룡 화석들의 형성 이야기에 의문을 제기하고 있었다. 단순한 강에 의한 홍수는 그러한 엄청난 뼈들을 설명할 수 없다. 그래서 연구자들은 그 원인을 훨씬 더 맹렬했던 어떤 것으로 제안했다.

그 발견에 대한 공식적 설명은 ‘뿔공룡들의 새로운 전망(New Perspectives on Horned Dinosaurs)’이라는 제목의 책으로 출판되었다.[1] 로얄 티렐 박물관(Royal Tyrrell Museum)의 선임연구자이며 공동 저자인 데이비드 에버트(David Eberth)는 박물관 보도 자료에서 말했다 : ”이 거대한 화석 뼈지층(골층, bonebed)으로부터의 데이터는 이들 공룡과 다른 생물들은 7600만 년 전에 이곳 알버타의 해안가 저지대를 홍수로 휩쓸었던 주기적인 격변적 열대 폭풍으로 청소 당했었다는 꽤 명백한 증거를 제공하고 있습니다.”[2]

골층은 거의 1 평방마일에 걸쳐져 있었으며, 많은 켄트로사우루스(Centrosaurus) 잔해들을 포함하고 있었다. 이들 공룡들은 트리케라톱스와 비슷하게 생겼지만, 그들의 두개골에 부가적인 뿔들이 튀어나와 있다. 에버트는 그 장소에 대해서 이렇게 말했다. ”대대적 몰살의 크기는 깜짝 놀랄 정도이다. 이 공룡들과 다른 생물들은 필사적인 노력을 했을 것이지만, 밀어닥친 물을 피할 수 없었다. 날 수 있거나, 수영할 수 있는 동물들은 거대한 짐승들과 함께 화석화되지 않았다. 그들은 압도적인 물들로부터 피할 수 있었기 때문이었다.”    

그러면, 그러한 대대적인 파괴를 일으켰던 물은 어디에서 올 수 있었는가? 연구자들은 허리케인이 얕은 해안가를 물로 휩쓸어버렸다는 '열대 폭풍모델(tropical storm model)'을 제안했다.[2] 그 가설은 창조론자들이 제안하는 홍수모델과 일부 유사성을 가진다. 그러면 이 모델은 화석 데이터와 얼마나 잘 적합되는가?

표준 공룡 화석 이야기에 의하면, 공룡들은 불어난 시내를 건너다가 강물에 휩쓸렸다고 말하고 있다. 그러나 오늘날 어떠한 불어난 강물도 화석무덤(fossil graveyards)과 같은 것을 퇴적시키지 않는다. 열대성 폭풍은 해안가를 물로 강타하며, 지형을 황폐화시키고, 경로에 있는 모든 동물들을 쓸어가 버린다. 열대 폭풍 모델은 불어난 강물 시나리오에 비해 개선된 것일 수 있다. 그러나 오늘날의 허리케인 폭풍도 역시 화석무덤을 만들지는 못한다!

그리고 ‘열대 폭풍모델’에서 열대라는 용어는 따뜻한 바다를 의미하며, 따뜻한 바다일 때 열대 폭풍이 발생되는 것이다. 그러나 캐나다는 열대 기후가 아니다. 캐나다 대륙이 과거 한때 2500마일 더 남쪽에 있어서 오늘날의 폭풍우와 유사한 고대의 열대 폭풍이 시체들을 쌓아놓을 수 있었다고 할지라도, 화석화 전에 부패가 일어나지 않도록 그들을 충분히 깊게 파묻지는 못했을 것이다. 

에버트는 공룡 화석들이 ”종종 너무도 정교하게 보존되어 발견되는” 이유로서 허리케인을 인용한다.[2] 그러나 오늘날 가장 강력한 허리케인이라 할지라도 정교한 화석의 보존은 일어나지 않는다. 부패가 일어나기 전에 잔해들을 깊게 파묻기 위해서는 훨씬 많은 퇴적물들을 두텁게 쌓을 수 있는 더욱 격변적인 사건이 필요하다. 오늘날 어떠한 자연적 과정도 많은 켄트로사우루스 화석들과 다른 화석무덤들을 설명하기에 부적절하다. 

수많은 민족들에 남아있는 수백의 전설들로 뒷받침되는, 성경 창세기의 전 지구적인 홍수는 오늘날의 깊은 대양 분지로 물들이 물러가기 전까지, 대륙을 뒤덮었으며, 땅 위의 모든 짐승들을 쓸어버렸다고 기록되어 있다. 이러한 전 지구적 대홍수만이 논리적 비약을 하지 않고 캐나다에서 발견된 대대적인 화석무덤을 설명할 수 있는 것이다.
 
일 년여의 전 지구적 홍수기간 동안에 거대한 쓰나미들 중의 하나가 이 지역을 덮친 결과로서 이 화석무덤이 형성됐다고 해석하는 것은 매우 합리적이다.

”물이 땅에 더욱 창일하매 천하에 높은 산이 다 덮였더니 물이 불어서 십 오 규빗이 오르매 산들이 덮인지라 땅위에 움직이는 생물이 다 죽었으니 곧 새와 육축과 들짐승과 땅에 기는 모든 것과 모든 사람이라 육지에 있어 코로 생물의 기식을 호흡하는 것은 다 죽었더라” (창 7:19~22)


References

1. Ryan, M. J., B. J. Chinnery-Allgeier and D. A. Eberth, eds. 2010. New Perspectives on Horned Dinosaurs. Bloomington, IN: Indiana University Press.
2. Alberta Dinosaur Bonebed Is Largest ever Found. Royal Tyrrell Museum news release, June 17, 2010.
3. Hoesch, W. 2008. The Hualapai and the Flood. Acts & Facts. 37 (1): 16.

 

출처 : ICR News, 2010. 7. 13.
URL : http://www.icr.org/article/5521/
번역자 : IT 사역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묘지로 뒤덮인 세상 : 전 세계의 화석무덤들은 전 지구적인 대홍수를 증거한다. : 창세기 홍수의 지질학적 증거들 2 (The World’s a Graveyard)
2. 세계에서 가장 큰 공룡 화석무덤들이 중국에서 발견되었다. (World’s Largest Dino Graveyard Found)
3. 그곳에 있어서는 안 되는 공룡 화석. 육상공룡, 바다생물, 조류, 포유류 등이 같은 지층에서 발견된다. (Dinosaur Fossil 'Wasn't Supposed to Be There')
4. 몽골에서 발견된 앵무새 부리 공룡들의 집단 묘지 (Massive graveyard of parrot-beaked dinosaurs in Mongolia)
5. 몽골 고비사막에서 무더기로 발견된 공룡들 (Record Dino Trove in Mongolia)
6. 가장 큰 공룡 집단 매장지가 스위스에서 발견되었다. (Largest Dinosaur Mass Grave in Switzerland Found)
7. 공룡의 뼈들이 해양저 2.3km 깊이에서 발견되다. (Sea Monster Found Under Davy Yone's Locker)
8. 육상 공룡들이 물고기와 묻혀 있었다 (Land Dinosaurs Buried with Fish)
9. 거대한 각룡(뿔 공룡) 묘지로부터 추론되는 대홍수 격변 (Watery catastrophe deduced from huge Ceratopsian dinosaur graveyard)
10. 멕시코에서 발견된 노아의 홍수에 대한 새로운 증거 (New Evidence of Noah's Flood from Mexico)
11. 국립 공룡 유적지 : 쥐라기 공원인가, 아니면 쥐라기 혼란인가? (Dinosaur National Monument : Jurassic Park or Jurassic Jumble?)
12. 폭발한 물고기 : 급격한 매몰의 증거 (Exploding Fish : Evidence for Rapid Burial)
13. 커다란 몸체 화석들의 정교한 보존 (The Exquisite Preservation of Large Fossils)
14. 죽은 고래들이 말하고 있는 이야기는? : 346 마리의 고래들이 80m 두께의 규조토 속에 육상동물들과 함께 파묻혀 있었다. (Dead Whales : telling tales?)
15. 창세기 홍수의 지질학적 증거들 (Geologic Evidences for the Genesis Fl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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