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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운 동물들 : 거북이, 검치호랑이, 베헤못
(Amazing Animals)
CEH

    2011. 2. 28. - 놀라운 동물과 화석에 관한 최근의 세 기사는 진화론자들을 당황시키며 방황하도록 만들고 있었다.

1. 거북이의 경이로운 항해 : Wired Science 지는 바다거북(marine turtle)은 어떻게 지구자기장으로부터 경도(longitude)를 결정하여, 어려운 고도의 항해 기술을 수행하는지를 멋진 사진과 함께 싣고 있었다. North Carolina 대학의 연구진은 부화한 거북이 새끼들이 있는 연못에 자기장을 변화시킴을 통해, ”예상과는 다르게 거북이는 명확하게 지구자기장 각도의 차이를 감지하고 있었다”고 판단했다. 또한 New ScientiestScience Daily을 보라.

경도를 결정하기 위한 인간의 노력은 정확한 시계를 필요로 한다. 연구자들은 생물학적인 시계 이외에 어떻게 거북이가 그것을 아는지 정확하게 설명하지 못했다. 연구자들은 일반적으로 동물의 항해 능력에 매우 놀라워하고 있었다. ”먼 거리를 항해하는 거북이와 다른 이주성 동물들은 비현실적이라고 생각되는 매우 작은 변화도 감지할 수 있었다. 실험적으로 먼 위치에서 풀어놓은 동물들은 오차 없이 정확하고 효율적으로 집을 찾아 돌아온다. 이것은 이들 동물들이 경도와 위도를 인식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고 밖에 설명할 수 없다.”

2. 검치호랑이의 깨물기 : BBC News는 스밀로돈(Smilodon)과 같은 검치호랑이(Sabretooth cats)가 단도와 같은 긴 이빨에도 불구하고 어떻게 입을 다물 수 있는지에 대한 새로운 사실을 보도했다. 덴마크 알보그(Aalborg) 대학의 연구팀은 뼈와 목근육의 삽입지점에 대하여 연구하여, ”호랑이의 턱 근육이 매우 즉각적으로, 그리고 매우 효율적으로 빠르게 잡아당겨져 닫힐 수 있다”고 밝혔다. 그 기사는 이러한 효율성을 모두 진화로 설명하고 있었다.

3. 카리스마적인 베헤못(behemoth) : Science Daily 지에 보도된 한 새로운 용각류(sauropod) 공룡은 욥기 40장에 기록된 것처럼 쇠막대기(bars of iron)와 같은 다리를 가지고 있었다. 미국 유타주에서 발견된 ”Brontomerus mcintoshi 혹은 천둥-넓적다리(thunder-thighs)”라 불리는 공룡은 그것의 공격자에게 거대한 넓적다리 근육을 뒤로 움직여 죽음의 킥을 날릴 수 있을 지도 모른다는 것이다. ”Brontomerus mchinoshi는 카리스마적 공룡이며, 우리에게 매우 흥분되는 발견이다”라고 영국 UCL(University College London)대학 지구과학부의 연구자인 마이크 테일러(Mike Taylor)는 말했다.
 
그 기사에서 주목해야 할 점은 이 발견이 용각류들에 대하여 이전에 가지고 있던(즉 용각류는 백악기에 사라지고 있었다는) 믿음을 훼손하고 있었다는 것이다. ”용각류들의 흔적은 풍부하지도 않고, 많이 발견되지도 않지만, 용각류들은 쥐라기 시대와 같이 백악기에도 다양하게 존재했던 것 같다”

진화론은 이런 이야기들을 대게 무시한다. 거북이 항해에 관한 대중적 기사들 중 어느 것도 경도를 측정할 수 있는 거북이의 경이로운 능력과 같은 것이 어떻게 진화계통수 상에서 멀리 떨어진 동물들에서 여러 번 진화될 수 있었는지 언급하고 있지 않았지만, Current Biology 지에 실린 원본 논문에는 그것을 지나가듯 언급하고 있었다. ”이러한 결과들은 거북이처럼 조류들도 시대를 뛰어넘어 독립적으로 경도를 파악할 수 있는 능력을 진화시켰다는 해석과 일치한다.” 
 
이와 유사하게, 공룡 기사들의 대부분은 진화를 언급하지 않았다. Live Science에서 한 연구자는 ”가장 그럴듯한 진화의 이유는 짝짓기를 위한 경쟁이었다고 생각한다.”라고 추측했다. 그러나 일어난 진화가 ”포식자에 대한 방어에 사용되지 않았다면, 그것은 기이한 일일 것이다.” 그 뼈들은 어떻게 천둥-넓적다리가 발로 차서 적을 부서뜨릴 수 있는 허벅지 크기로 진화되었는지에 대한 분명한 답을 주지 못하고 있다는 것은 명백하다. 

검치호랑이에 대한 BBC 기사는 진화를 주로 언급하고 있었다. 그러나 여기에서 진화는 단지 가정되고 있을 뿐이었다. 예를 들면, ”검치호랑이 턱 근육은 입을 넓게 벌릴 수 있도록 분화된 패턴으로 진화하였다”는 것이다. 그 기사는 ”어떻게 스밀로돈이 진화되었는지, 검치(sabretooth)가 먹이 동물의 목구멍에 깊고 효율적으로 찔러 죽이기 위해 송곳니로부터 오랫동안 어떻게 진화될 수 있었는지, 그리고 이것을 보여주기 위해서 연구자들이 어떻게 진화론적 지도를 그릴 수 있었는지에 대해 말하고 있었다.”[2] 그러나 고양이과 동물의 송곳니들 사이에 다양성이 있다 하더라도, 송곳니는 이미 고양이과 동물에 존재했던 것이고, 근육들도 이미 모두 존재했던 것이다. 젊은 지구 창조론자들도 존재하는 유전적 정보의 다양성이야말로 특별한 환경에 대한 적응을 이끌어낼 수 있었다는 것에 동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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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Putnam et al, 'Longitude Perception and Bicoordinate Magnetic Maps in Sea Turtles,” Current Biology, 24 February 2011, doi:10.1016/j.cub.2011.01.057.
2.  Note: 'evolutionary pressure” is a misnomer.  Natural selection may constrain variation by preventing survival of mutants, but provides no pressure, impetus, guidance, force or direction (see 01/24/2008).

 

진화 이야기는 아이스크림 위에 매운 소스를 얹은 것과 같다. 진화 이야기는 이들 사실과 아무런 관련이 없는 나쁜 뒷맛만을 만들어내고 있다. 반면에 이것은 놀라운 생물들에 대한 흥미로운 이야기이다. 당신이 할 수 있는 최선은 매운 소스를 걷어내는 것이다. (그것을 휘젓지 말라).

 

 

출처 : CEH, 2011. 2. 28.
URL : http://creationsafaris.com/crev201102.htm#20110228a
번역자 : 서태철

관련 자료 링크:

1. 바다거북은 자기장을 이용하여 항해한다. (Turtles Hurtle Through the Sea Magnetically)
2. 거북 : 2억 년(?) 동안 동일한 모습의 살아있는 화석 이러한 독특한 설계된 생물은 진화론적 설명을 거부한다 (Turtles : These uniquely designed creatures continue to defy evolutionary explanation)
3. 소와 사슴들은 남북 방향으로 정렬하는 경향이 있다. : 새, 물고기, 거북, 박쥐, 소, 사슴...등의 자기장 감지능력이 각각 돌연변이로? (Cattle Shown to Align North-South)
4. 자기력 거북이 (Magnetic Turtles)
5. 새들의 장거리 항해와 자기장 감지에 이용되는 화학 반응 (Chemical Reactions Guide Birds Home)
6. 경도를 측정하며 항해하는 새들 (Migrating Birds Measure Longitude)
7. 철새들은 그들의 경로를 수정하며 날아간다. (Winged Migration Grows Up)
8. 박쥐와 돌고래의 음파탐지 장치는 우연히 두 번 생겨났는가? 진화론의 심각한 문제점 중 하나인 '수렴진화' (In Bats and Whales, Convergence in Echolocation Ability Runs Deep)
9. 육상식물의 리그닌이 홍조류에서도 발견되었다. : 리그닌을 만드는 유전자들, 효소들, 화학적 경로들이 우연히 두 번 생겨났다? (Plant Lignin Found in Red Algae)
10. 자연이 스스로 산소 운반 시스템을 두 번씩이나 만들었을까? : 헤모글로빈 유전자들의 수렴진화 (Did Nature Invent Oxygen-Carrying Systems...Twice?)
11. 창고기에서 산호에 있는 녹색 형광 단백질이 발견되었다. : 수억 년이 분리된 생물에서 동일한 물질이 두 번 생겨났다? (Amphioxus Is Green, Like Coral)
12. 동물에만 있는 빌리루빈이 식물에서도 발견되었다. : 빌리루빈은 우연히 두 번 생겨났는가 (수렴진화 했는가)? (Animal Protein Appears in Plant)
13. '베헤모스'는 공룡이었을까? (Could Behemoth have been a dinosaur?)
14. 벨 주교 무덤의 놋쇠 띠에 새겨져 있는 베헤못! : 15 세기의 공룡? (Bishop Bell’s brass behemot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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