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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를 부정하는 살아있는 화석들 HOME > 자료실 > 주제별
‘살아있는 화석’ 속새는 창조를 증거한다.
: 1억5천만 년(?) 전의 속새는 오늘날과 동일했다.
('Living Fossil' Horsetails Confirm Creation)
Brian Thomas

   속새(horsetail) 식물은 연못의 가장자리에 살고 있으며, 거기서 수면 아래로 뿌리를 내리며 대기 중으로 뻗어 자라고 있다. 어디에서 이러한 독특한 식물이 생겨났을까? 진화론자들은 어떤 다른 식물로부터 자연적인 과정을 통해서 진화되었다고 주장한다. 즉, 비-속새식물이 수많은 세대에 걸쳐 변화하여 결국 속새가 되었다는 것이다. 그러나 새로운 연구는 속새는 언제나 속새였다는 증거를 제시해 주고 있다.

연구자들은 파타고니아(Patagonia; 남미 아르헨티나 및 칠레남부의 안데스산맥 동쪽지역)에서 발견한 속새 화석을 조사한 결과 광물질화가 너무나 잘 되어 있어서 심지어 현미경적 모습들도 식별될 수 있었다. 광충작용(permineralization)은 광물질을 가득 머금은 물이 연부조직에 침투하고, 물이 빠져나가기 전에 그러한 광물질이 침전될 때 일어난다. 그 결과 생물체 모양의 암석이 형성되는 것이다. 조사된 속새식물의 화석은 충분히 세밀하게 보존되어 있어서, 그들의 특징이 오늘날의 속새식물과 비교될 수 있었다.

이 속새 화석은 1억5천만 년 전의 것으로 연대가 평가되었다. 이러한 추정되는 장구한 시간 후에, 속새식물에서 일어난 돌연변이들에 대한 자연선택은 어떤 놀랄만한 변화를 만들어내었을까? EurekAlert(2011. 5. 4)의 보도는 다음과 같이 진술하고 있다 : ”연구자들은 여러 면에서 화석화된 속새의 형태나 해부적 특성이 오늘날 살아있는 속새의 두 가지 아속인 Equisetum과 Hippochaete의 것과 구별할 수 없었다”[1].

따라서 화석화된 식물이 속새임이 쉽게 확인될 수 있었다. 그러나 속새 화석은 오늘날 살아 있는 속새와는 다소간의 차이를 보였다. 그들의 연구 결과는 미국식물학회지(Amer. J. Bortany)에 발표되었다. 연구자들의 주장은 다음과 같다:

이상의 비교로부터 E. thermale(화석화된 속새)는 현존하는 또는 화석화된 Equisetum 종이나, 또는 Equisetites 내의 종과 정확하게 일치하지는 않는다. 그러나, 우리가 기술한 일련의 특성들은 'thermale'이라는(그것이 발견된 뜨거운 온천 침전물을 뜻함) 종명으로 Equisetum 속으로 배치하기에 충분하다는 것이다.[2]

한편, 화석화된 속새와 오늘날 살아있는 속새 간에는 약간의 차이가 있다. 그러나 한편으로, 그들 모두는 근본적으로 속새 형태이며, 그것은 서로 다르게 육종된 개가(불독, 진돗개, 치와와 등이) 모두 여전히 개인 것과 동일하다. 진화론자들은 이와 같은 작은 변화들을 ”작동되고 있는 진화(evolution in action)”로 주장을 한다. 그러나 살아있는 형태가 (종류 내에서) 무한적으로 변화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잘못 외삽하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방식으로 진화론자들은 단세포 조류(algae)가 장구한 시간에 걸쳐 속새가 될 수 있고, 실제 그렇게 되었다고 믿고 있다.

그러나 창조론자들은 창조주의 기록된 증언(성경)에 기초하여, 속새는 언제나 속새 형태로 번식하는 '종류(kind)'로서 창조되었다고 주장한다. 창조론적 관점에서, 창조주는 계속된 세대에 걸쳐 어떤 특성이 '적응'하도록 가능성을 지닌 식물을 준비하셨을 것이고, 그 결과 식물은 전 지구에 걸쳐 다양한 환경에 충만할 수 있게 되었다. 이러한 작은 적응들이 화석화된 속새나 심지어 지금도 살아있는 속새식물들 사이의 다양성의 차이를 설명해주는 것이다.

지질주상도의 많은 지층들에 걸쳐 있으며, 심지어 오늘날에도 현존하는 속새들의 형태가 근본적으로 변화되지 않고 계속 존재한다는 것은 진화론적 식물 역사가 부적당한 것임을 가리키는 것이다. 현존하는 속새나 혹은 화석화된 속새에서 대진화가 일어났다는 어떠한 증거도 없다. 그러나 속새의 흔적이 발견되는 어느 곳에서나 이 생물의 형태가 놀랍도록 고정되어 있다는 것은, 종류 내에서 안정적으로 번식하는 창조론적 개념과 완벽하게 들어맞는 것이다.


References

1. Newly discovered plant fossil reveals more than age. Botanical Society of America press release via EurekAlert! Posted on eurekalert.org May 4, 2011, accessed May 10, 2011.
2. Channing, A. et al. 2011. Equisetum thermale sp. nov. (Equisetales) from the Jurassic San Agustín hot spring deposit, Patagonia: Anatomy, paleoecology, and inferred paleoecophysiology. American Journal of Botany 98 (4): 680-697.

*Horsetail Plant Developed Successful Set of Tools for Extreme Environments -- For Millions of Years
http://www.sciencedaily.com/releases/2011/05/110504183413.htm
(2011. 5. 5. ScienceDaily)

 

 

출처 : ICR News, 2011. 5. 16.
URL : http://www.icr.org/article/6110/
번역자 : 문흥규

관련 자료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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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석탄층에서 통째로 발견된 화석 숲 : 고생대 석탄기 숲에서 2억 년 후의 백악기 나무가? (Fossil Forest Found in Coal)
3. 식물은 진화했는가? (Did plants evolve?)
4. 살아있는 화석 : 소철류 ; 2억5천만 년(?) 동안 동일하다 (Cycads : Living Fossils)
5. 현화식물들이 다윈의 면전에서 빅뱅을 일으키다. : 5개의 주요 그룹들이 5백만 년 이내에 갑자기 출현했다(?) (Flowering Plants Do Big Bang in Darwin's Face)
6. 현대의 모습과 꼭 닮은 (9천만 년 전) 화석 수련 : 살아있는 화석 수련 (Fossil Water Lily (Nymphaeaceae) Matches Mord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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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모감주나무 : 살아있는 화석 (Golden oldie)
9. 살아있는 화석 : 단풍나무, 바다나리, 조개 화석 (Living fossils : maple, crinoid, Pleurotomaria shell)
10. 울레미 소나무 : 살아있는 화석 & 진화론적 수수께끼 (Wollemia nobilis : A Living Fossil and Evolutionary Enigma)
11. 살아있는 공룡의 발견에 비교되는 쥐라기 울레미 소나무(Wollemi pine)의 발견 (Sensational Australian tree … like 'finding a live dinosaur')
12. 또 다른 살아있는 화석나무 (Another ‘living fossil’ tree) : 1억5천만년~2억년(?) 전의 나무가 살아 있는 것이 발견되었다.
13. 은행나무 : 2억년(?) 동안 진화하지 않은 나무 (Ginkgo Tree : No Evolution in 200 Million Years)
14. 변화의 정지 : 생물들은 과거의 모습과 변함이 없다. (Stasis - Yesterday Once More)
15. 진화의 정지 : 이중화법과 선전 (Evolutionary Stasis : Double–Speak and Propaganda)
16. 캄브리아기에서 해파리가 발견되었다. (Cambrian Jellyfish Found)
17. 진화론자들을 기절시킨 오리너구리 화석 : 1억1천2백만 년(?) 전까지 거슬러 올라간 단공류의 출현 (Early Platypus Stuns Evolutionists)
18. 살아있는 화석을 설명해보려는 진화론자 (Evolutionists Explain Living Fossils)
19. 딱정벌레들은 공룡과 함께 살았다. : 2억5천만 년(?) 전으로 올라간 딱정벌레들의 출현 연대 (Beetles and Dinos Living Together)
20. 투구게는 오르도비스기 이래로 변하지 않았다. (Horseshoe Crabs Unchanged Since Ordovician)
21. 20억 년 동안 진화가 없었던 이유를 설명하기 (Explaining Two Billion Years Without Evolu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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