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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태인들에 대한 유전자 분석은 창세기를 확증한다.
(Genetics Analysis of Jews Confirms Genesis)
Brian Thomas

    일단의 유전학자 팀은 최근 107 개의 서로 다른 인종 집단에 속하는 6529 명의 사람들의 유전체(genomes)를 분석하였다.[1]. 그들은 다양한 인종 집단들에서 아프리카인 조상의 유전적 흔적을 발견했으며, 고대 아프리카인과 비아프리카인과의 혼합 시기를 추정하였다. 그들의 유태인 집단에 대한 분석결과는 문자 그대로의 창세기 역사를 믿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전혀 놀라운 일이 아니었다.

다량의 유전 데이터들에 대한 집중적인 통계 분석에도 불구하고, 연구자들은 그들의 결과를 실제적인 연대와 부합시키기 위해 전통적인 역사적 자료에 의존하였다. 그 같은 방식에 따라서 저자들이 ‘놀라운 발견’으로 정의한 것은 성경 기록에 근거할 때 완전히 예상되던 결과였다.

하버드 의대 연구자들이 이끌고 있는 연구팀은 개인들 간의 DNA 염기서열 차이를 비교했고, 그 데이터를 가지고 몇 가지 집중된 분석을 실시하였다. 예로서, ‘3 집단 테스트(3 Population Test)’로 불리는 알고리즘으로 3개의 집단을 동시에 비교했는데, 그것은 그들 중 하나가 다른 두 개의 조상인지 아닌지를 밝히기 위한 것이었다.

온라인 저널 PLoS Genetics에 발표된 그 연구 결과에 의하면, 북부 유럽인들은 아프리카인들과 유전적으로 혼합되었다는 실제적 증거가 없었다. 이것은 그들의 지리적 거리를 생각할 때 상식적으로 맞는 것이다. 그러나 남부 유럽인들은 55 세대 전에 아프리카인과 어느 정도 혼합된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55 세대 전은 1세대를 29년으로 가정하고 일정한 돌연변이율을 가정했을 때 약 1,600년 전에 해당하는 시기이다.[2]

그러나 저자들의 모든 창의력과 수고에도 불구하고, 그들의 결과를 실제 역사에 고정(부합)시키기 위해서 기록된 역사적 자료(근거)를 필요로 했다. 그들 자신도 이러한 결과를 ”역사적인 관점에서 평가할 필요가 있다”고 적고 있었다[1]. 따라서 그들은 AD ”5세기 초까지 로마가 북아프리카를 점령하고 있었고, 실제로 무덤의 비문들과 문학적 참고문헌들은 무역 관계가 그 시대 이후까지도 계속되었음”을[1] 제시하고 있었다.

소위 ‘분자시계’(molecular clock) 데이터들은 가능한 이차적인 역사적 자료로 항상 보정되는데, 연대와 관련된 이들의 분석 결과도 예외가 아니었다. 이러한 이유로 분자시계가 처음 도입되었을 때에는 전도유망한 것이었으나, 곧 믿을 수 없는 것으로 인식되었고, 그리고 매우 자주 화석에 진화론적 ‘연대’(dates)를 부여하는 데에 관련되어왔다.[3]

또한 PLoS 연구에서 8개 유태인 집단들 모두는 3~5%의 아프리카인 DNA 염기패턴을 가지고 있음을 그 유전 분석은 발견하였다. 이것은 ‘놀라운 사실’ 인데, 왜냐하면 세속적 역사 기록에서 각 유태인 집단들은 수백 년 동안 서로 격리되어 있었던 것으로 알려져 있었기 때문이다. 아프리카인의 DNA는 심지어 AD 1100년 이후 북유럽에 거주했던 사람들인 ‘아슈케나지 유태인(Ashkenazi Jews)’의 현대 후손에서도 발견되었다.

그 연구의 저자들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 

”이러한 관측에 대한 한 조심스런 설명은, 많은 유태인 그룹들이 (BC 6~8세기에 일어났던 유태인들의 디아스포라 시작 이전에) 아프리카인과 섞인 한 공통 조상으로부터 후손되었다는 역사를 반영하고 있는 것이다.”[1] 

그러나 다른 결과들과는 달리, 저자들은 관련 가능성이 있는 사건을 분명히 담고 있는 한 역사적 기록(성경)과는 연관시키지 않았다. 그들이 그렇게 한 것은, 그 역사적 기록이 세속적 기록이 아닌 성경이었기 때문이었을까? 중요한 역사적 연구의 주제로서 성경은 금기(taboo)시 되어있기 때문에 무시되었던 것일까?

성경 창세기 기록(창 41:45)에 의하면, 야곱(이스라엘)의 열두 아들 중 한 사람인 요셉은 이집트 출신의 아프리카인(아스낫)과 결혼했다.[4] 민수기 1장은 (요셉의 아들들인) 에브라임과 므낫세 후손을 포함한 요셉의 후손들을 기록하고 있는데, 둘을 합치면 다른 지파보다 후손이 많았다.[5] 민수기의 다른 곳에서 요셉의 후손들이 상속한 토지 면적은 다른 지파들보다 더 컸다. 이러한 기록들은 모두 요셉의 아내인 아프리카인의 DNA가 계속된 세대를 통하여 확장되었음을 보여준다. 후에 친척과 후손들도 또한 아프리카인들과 결혼했을 수 있다.

실제로 요셉 이후 몇 세대를 지나서 모세는 아프리카인 여성과 결혼했다. 민수기 12:1절은 다음과 같이 기록되어 있다 : ”모세가 구스 여자(Ethiopian woman)를 취하였더니 그 구스 여자를 취하였으므로 미리암과 아론이 모세를 비방하니라”

PLoS의 연구가 사하라사막 이남 아프리카인들과의 DNA 유사성을 특별히 찾고 있었지만, 성경에 어떤 유태인과 아프리카인이 결혼했었다는 사실이 명확히 상술되어 있다는 사실은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인들도 또한 유태인들과 결혼했을 가능성을 열어놓는 것이다. 고대 히브리인들은 모든 아프리카인들을 나일강 지역에 거주한다면 이집트인으로,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인을 포함하여 이집트 남쪽으로부터 왔다면 에티오피아인으로 간주하였다.
        
그리고 아마도 다른 사람들은, 대략 BC 1706년 경 유대인들이 이집트에 내려갔을 때부터 BC 721년 아시리아에 의해서 멸망될 때까지[6] 계속해서 그리고 그 이후에도 역시 아프리카인과 상호 결혼을 했을 것이다. 이러한 연대 범위와 맥을 같이하여, 그 유전적 연구는 유태인 조상들과 아프리카인들이 ”1,600~3,400년 전 사이”의 넓은 기간 동안 혼합되었음을 가리키고 있었다[1].

유전자 분석은 기껏해야 하나의 단서를 제공할 수 있지만, 고대의 역사적 기록은 더욱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해 줄 수 있다. 이러한 유태인 유전자 분석은, 유대 민족의 역사에 대해 구약성경이 기록하고 있는 것을 확증하는 것이다. 그리고 이것은 전혀 놀라운 일이 아니다. 왜냐하면, ”주 여호와여 오직 주는 하나님이시며 주의 말씀들이 참되시니이다...”(삼하 7:28) 라고 기록되어 있기 때문이다. 


References

1. Moorjani, P. et al. 2011. The History of African Gene Flow into Southern Europeans, Levantines, and Jews. PLoS Genetics. 7 (4): e1001373.
2. More specifically, the team measured single nucleotide polymorphisms, which may be the result of random mutation or non-random cellular DNA alterations.
3. See, for example, Thomas, B. New Study Contradicts Flower Fossil Dates. ICR News. Posted on icr.org April 9, 2010, accessed May 25, 2011. And Thomas, B. Frozen Penguin DNA Casts Doubt on DNA-Based Dates. ICR News. Posted on icr.org November 25, 2009, accessed May 25, 2011.
4. Genesis 41:45.
5. Because these sons of Joseph were each blessed with 'tribe' status on par with their uncles, their populations were counted separately. According to Numbers 1, Ephraim and Manasseh totaled 72,700 people at the time of the exodus from Egypt, and the next largest tribe was Zebulon, at 57,400. Also, each one inherited a separate land area within what is today known as Israel.
6. Dates based on Ussher's Chronology, a charted summary of which can be found at creation.com

 

출처 : ICR News, 2011. 6. 2.
URL : http://www.icr.org/article/6188/
번역자 : 문흥규

관련 자료 링크:

1. 새로운 게놈 프로젝트 결과는 인류의 나이가 젊다는 것을 말해 준다. (New Genomes Project Data Indicate a Young Human Race)
2. 아프리카에 사는 이스라엘 제사장 부족 (The African Priestly Tribe of Israel)
3. 인류는 3 조상 가족으로부터 유래했음을 유전자 연구는 가리킨다. (Genetic Study Points to Three Ancestral Families of Humans)
4. <리뷰> 노아의 16명의 손자 : 고대의 지명과 민족들의 이름 속에 남아있다. (The Sixteen Grandsons of Noah)
5. 아담과 하와, 비타민 C와 비발현유전자 (Adam and Eve, Vitamin C, and Pseudogenes)
6. 또 하나의 진화론적 상징물이 무너졌다. 진화론자들도 인간과 침팬지 DNA의 99%가 유사하다는 생각을 단념하다 (Another evolutionary ‘truth’ now conceded to be myth : Evolutionists abandon the idea of 99% DNA similarity between humans and chimps)
7. 사람과 침팬지의 Y 염색체 차이는 30% 이상이었다. (Y Chromosome Evolving Rapidly Is the Y chromosome a “hot spot of evolution”- in both humans and chimpanze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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