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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돌연변이 시계는 째깍거리며 가고 있다.
: 사람은 한 세대에 60개 이상의 새로운 돌연변이들이 추가되고 있다.
(The Human Mutation Clock Is Ticking)
Brian Thomas

    사람 유전체(genomes, 게놈)에 대한 많은 시료들을 이용할 수 있게 되면서, 이제 연구자들은 불과 몇 년 전만해도 꿈꿀 수 없었던 질문들에 대한 답을 얻을 수 있게 되었다. 예를 들어, 한 세대에 얼마나 많은 새로운 돌연변이(30억 쌍의 긴 인간 유전체 세트를 복사하다가 발생한 오류)들이 발생하는가? 그리고 사람 유전체 내의 돌연변이들은 한 부모로부터 왔는가, 다른 부모로부터 왔는가? 등의 질문에 답할 수 있게 되었다.

2010년 Science 지에 발표되었던, 사람에게서 평균 60개의 새로운 돌연변이(new mutations)들이 발견된다는 사람 세대 사이의 돌연변이율에 대한 이전 측정은 돌연변이가 어느 부모로부터 왔는지를 구별할 수 없었다.[1] 성숙하기 전에 정자 세포는 난자 세포보다 더 많은 세포분열을 하기 때문에, 그리고 매 분열은 돌연변이가 발생할 수 있는 또 다른 기회를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이론적으로 아버지는 어머니보다 아이들에게 더 많은 돌연변이에 기여한다.

두 가족의 개인들에 대한 완전한 유전체 데이터를 사용하여, Nature Genetics 지에 게재된 한 새로운 연구는 세대당 60개의 새로운 돌연변이를 계수했다. 그러나 가계에 따라 각 부모의 상대적 기여도가 다양하다는 사실을 확인했다.[2] 영국 생거 연구소(Sanger Institute)의 보도 자료에 따르면, 이것은 ”예상치 못한 결과”였다. ”주목할만한 것은 한 가계의 돌연변이의 92%는 아버지로부터 유래되었지만, 한 가계에서는 단지 36%만이 아버지로부터 유래되었다”라고 보도 자료는 언급했다.[3]

그러므로 돌연변이율은 꽤 다양한 것으로 나타난다. 이것은 돌연변이 탐지와 수선 시스템이 가계에 따라 다양함을 의미한다. 아마도 지속적으로 DNA 손상을 찾아다니는, 서로 다른 수백의 돌연변이-방지 분자기계들 자체도 DNA의 작품이기 때문에, 유전자 손상에 대해 돌연변이-방지 분자기계들 자신도 취약하다는 사실은 가계들 사이의 부모 돌연변이 기여도의 차이를 설명하는 데 도움을 주고 있다.

이 연구에는 참여하지 않았지만, 코넬 대학의 교수인 존 샌포드(John Sanford)는 ICR News 에서 말했다. ”모든 연구들은 단지 유전암호가 들어있는 부분만을 들여다보고 있다. 유전체(게놈)에서 가장 돌연변이가 많이 일어나는 부분은 나란히 반복되고 있는 ‘부수 DNA(satellite DNA)’이다. 만약 유전체에서 이러한 부분이 포함된다면, 총 돌연변이율은 최소 2배 이상일 것으로 확신한다.” 

나란히 반복되는 부수 DNAs는 단백질을 만드는 직접적인 암호를 갖고 있지 않다. 따라서 그들은 유전자가 아니다. 그러나 그러한 비유전자 부위에서의 돌연변이들은 유전자 부위의 돌연변이들만큼 일어난다. 왜냐하면 많은 비유전자 부위들이 세포에서 유전자 과정들의 주기, 기간, 시기 등을 조절하기 때문이다. 돌연변이 속도가 두 배나 된다는 것은 인간이 생물학적으로 가동이 가능한 상태로 존재할 수 있는 시간이 반으로 줄어든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러한 60~200 개의 새로운 돌연변이들 대부분은 돌이킬 수 없는 상태로 각 세대에 추가된다. 이것은 샌포드가 ”퇴행진화(backwards evolution)”라고 불렀던 현상의 원인이 된다. 이러한 돌연변이 속도를 사용하여, 샌포드는 인간이 계속 추가되는 돌연변이들의 과부하로 인해 멸종되기까지 존재할 수 있는 최대의 세대 수와 시간 길이를 모델링하였다.[4] 이러한 종류의 돌연변이들을 축적보다 빠르게 회복(수선)시킬 수 있는 어떠한 자연적 과정도 없기 때문에, 돌연변이들은 생물체가 더 이상 높은 수준의 유전자 오류를 견디지 못할 때까지 계속 더해질 것이다.[5] 

Nature Genetics 지에 실린 이 연구는 다른 많은 자연적 시계들과 마찬가지로, 한 세대당 적어도 60개 이상의 돌연변이들이 축적됨을 확증하면서, 사람의 ‘퇴행 진화’는 인류의 전체 역사가 수백만 년이 아니라, 수천 년으로 제한됨을 확증하고 있는 것이다.


References

1. Pennisi, E. 2010. 1000 Genomes Project Gives New Map of Genetic Diversity. Science. 330 (6004): 574-575.
2. Conrad, D. F. et al. 2011. Variation in genome-wide mutation rates within and between human families. Nature Genetics. 43 (7): 712-714.
3. We are all mutants. Sanger Institute press release, June 12, 2011.
4. Sanford, J. S. 2005. Genetic Entropy and the Mystery of the Genome. Lima, NY: Ivan Press, 150.
5. Thomas, B. New Genomes Project Data Indicate a Young Human Race. ICR News. Posted on icr.org November 9, 2010, accessed June 22, 2011.

 

출처 : ICR News, 2011. 7. 7.
URL : http://www.icr.org/article/6222/
번역자 : IT 사역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새로운 게놈 프로젝트 결과는 인류의 나이가 젊다는 것을 말해 준다. (New Genomes Project Data Indicate a Young Human Race)
2. 식물 유전학자 : 다윈의 진화는 불가능하다 (Plant geneticist : Darwinian evolution impossible)
3. 돌연변이와 신다윈주의 이론 (Neo-Darwinian Theory Fails the Mutation Test)
4. 작동되고 있는 진화인가, 과장되고 있는 진화인가? : 빠른 돌연변이율은 진화의 증거가 될 수 없다. (Evolutionists Caught in the Act – of Exaggerating)
5. 진화 : 사실인가 허구인가? : 사람과 침팬지의 유전체 차이점 (Evolution: fact or fiction?)
6. 사람은 침팬지만큼 닭하고 가까운가? : 사람과 침팬지의 유전자가 비슷하다는 신화의 추락 (Are Humans as Close to Chickens as They Are to Chimps?)
7. 유태인들에 대한 유전자 분석은 창세기를 확증한다. (Genetics Analysis of Jews Confirms Genesis)
8. 유전자 고속도로의 손상을 수리하는 분자 로봇들. (Robotic Pothole Crew Keeps Your Genetic Highways in Good Repair)
9. 가장 간단한 미생물도 생각보다 훨씬 더 복잡했다. : 마이코플라즈마는 200 개의 분자기계들과 689 개의 단백질들을 만드는 유전자들을 가지고 있었다. (Simplest Microbes More Complex than Thought)
10. 심지어 기생충의 유전자도 젊은 연대를 지지한다. (Even Parasite Genes Look Young)
11. 체르노빌의 돌연변이 실험은 진화론을 지지하지 않는다. (Chernobyl Mutation Experiment Fails to Support Darwinism)
12. 박테리아의 항생제 저항성 : 작동되고 있는 진화의 사례인가? (Antibiotic Resistance of Bacteria : An Example of Evolution in Action?)
13. 장구한 시간만 있으면, 생쥐가 코끼리로? (Mouse to Elephant? Just Add Time)
14. 유전자의 소실이 진화? : 복잡성을 잃어버리는 새로운 진화 이론. (New Theory: Evolution Goes Backward)
15. 생쥐에서 코끼리까지 얼마나 많은 진화가 필요한가? (Mouse to Elephant Needs How Much Evolution?)
16. 금발 머리는 단 하나의 돌연변이로 만들어진다. (Single Mutation Makes Melanesians Blond)
17. 많은 돌연변이는 진화가 아니라, 많은 질병을 의미한다. (More Mutations Mean More Diseases, Less Evolution)
18. 사람과 침팬지의 유전자 차이는 더욱 커졌다. : 각 생물에만 있는 고아유전자들은 진화론을 거부한다. (Genetic Gap Widens Between Humans and Chimps)
19. 유전자 시계들은 최근 창조를 가리킨다. : 미토콘드리아 DNA, Y-염색체의 돌연변이 발생률 (Genetic Clocks Verify Recent Creation)
20. 사람과 침팬지 사이의 유전적 차이가 재계산되었다. (Differences Between Chimp and Human DNA Recalculated.)
21. 암 연구는 무심코 진화론의 기초를 붕괴시키고 있었다. : 돌연변이의 축적은 생물체의 손상을 유발할 뿐이다. (Cancer Research Inadvertently Refutes Evolution)
22. 아담은 정말 930년을 살았는가? : 사람 수명의 감소곡선은 그것이 사실이었음을 가리킨다. (Did Adam Really Live 930 Years?)
23. 사람과 침팬지의 DNA 돌연변이 속도가 가리키는 것은? : 선택된 데이터로 비교됐어도 공통조상은 1천3백만 년 전? (Chimp DNA Mutation Study—Selective Yet Surprising)
24. 사람 lincRNA 유전자는 진화론을 부정한다. : 침팬지의 lincRNA와 차이는 20% 이상이었다. (Human lincRNA Genes Contradict Evolution)
25. Y-염색체 아담과 미토콘드리아 이브는 동시대를 살았다! (Well, Duh; Adam and Eve Were Contemporaries)
26. 사람 돌연변이의 대부분은 지난 5,000년 내에 발생했다. (Evolutionists Admit That Most Human Mutations Occurred In Last 5,000 Years)
27. 아프리카인의 유전체 분석은 성경적 역사와 일치한다. (African Populations Fit Biblical History)
28. ‘엔코드’ 연구로 밝혀진 유전체의 초고도 복잡성. : ‘정크 DNA’ 개념의 완전한 몰락 (ENCODE Reveals Incredible Genome Complexity and Function)
29. 진화론자들의 Y 염색체 충격 : 침팬지와 사람의 Y 염색체는 ‘끔찍하게’ 달랐다. (Y chromosome shock)
30. 전이인자는 배아 발달 시 핵심적 역할을 하고 있었다. : 정크 DNA 개념의 계속되는 실패 (Transposable Elements Key in Embryo Develop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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