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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르노빌의 돌연변이 실험은 진화론을 지지하지 않는다.
(Chernobyl Mutation Experiment Fails to Support Darwinism)
CEH

    2011년 2월 12일 - 체르노빌(Chernobyl, 1986년 원자로 폭발 사건이 일어난 우크라이나의 도시) 주변 지역에서 새의 뇌는 점점 작아지고 있다는 것이다. 25년 전에 일어난 핵 재앙으로 방사선에 노출된 생물들은 돌연변이의 증가로 인해 발전(진화)되지 않았고, 고통받고 있었던 것이다. 어떤 식으로든 어떠한 개체군의 적합성이 증가했다는 증거는 없었으며, 반대로 동물들은 생존하기 위해 힘든 삶을 살아가고 있었다. 그러나 신다윈설(neo-Darwinism)에 의하면, 돌연변이를 일으킬 수 있는 환경은 진화적 적합성을 획득하기 위한 양성소(seedbed)이지 않은가!
    
티모시 무소(Timothy Mousseau) 등은 방사능에 영향 받은 지역에서 조류 개체군을 연구하여 PLoS ONE 지에 논문을 개제하였다. 그들은 48종의 550여 마리의 새들을 조사하여, 뇌의 크기가 전체적으로 5% 정도 감소했음을(특히 1년 정도 된 새들 사이에서) 발견했다. ”뇌 크기가 오래 된 개체들보다 1년 정도 된 새들에서 상당히 작아졌는데, 이것은 작은 뇌 크기에 대한 방향성선택(directional selection)을 의미한다.” 이것은 방사선이 이들 새들의 적응에 도움이 되지 않고, 방해가 되고 있음을 의미한다. 새들의 몸은 뇌가 더 커지도록 만들기를 원한다. 그러나 그들은 할 수 없었다. 방향성선택은 돌연변이 부하(mutational load)에 반대된다. 티모시는 PhysOrg 지에서 설명했다 : ”이러한 발견은 낮은 방사선 선량의 만성적 노출에 대한 광범위한 규모의 신경학적 영향을 보여주고 있다. 새들 집단의 많은 부분에서 이러한 패턴을 보이고 있다는 사실은 상당히 장기적인 영향을 가질 수 있는 한 일반적인 현상임을 제시하고 있다.”

방사능은 다른 생물들에도 역시 영향을 미쳤다. ”그 연구는 체르노빌 원자력 발전소 주변의 금지 구역에서 곤충 다양성과 포유동물들의 감소 경향을 나타내었다.” 새들은 한 돌연변이원(mutagen)에 대한 개체군의 반응을 보여준 시험 케이스를 제공했다. 뇌는 측정된 장기였지만, 몸 전체는 고통을 받고 있었다. ”스트레스를 받은 새들은 어려운 환경 조건에서 살아남기 위해서 종종 그들의 어떤 장기 크기를 변화시킴으로서 적응했다.” 그 기사는 말했다. ”뇌는 이러한 방법으로 희생된 마지막 장기이다. 이것은 방사능이 새들의 다른 장기에 나쁜 영향을 발생시켰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나 이것은 적응의 경우가 아니지 않은가? 신다윈주의자들은 이 발견으로 위안을 받아서는 안 된다. ”티모시는 새들의 뇌가 더 작아졌을 뿐만 아니라, 그들의 낮은 생존률이 증거하는 것처럼 환경을 다룰 수 있는 능력도 없는 것처럼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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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ller, Bonisol-Alquati, Rudolfsen and Mousseau, 'Chernobyl Birds Have Smaller Brains,” Public Library of Science ONE 6(2): e16862. doi:10.1371/journal.pone.0016862.

   
”오우” 진화론자는 말한다. ”하지만 수백만 년이 흐르지 않았다.” 거기에 넘어가지 말라. 진화는 빠르게도 일어나고, 느리게도 일어난다고 우리에게 말하지 않았는가 (01/15/2002, 02/21/2003, 01/31/2011을 보라). 찰스 다윈의 돌연변이 마법이 6백만 년 만에 소같은 포유류를 고래로 만들 수 있었다면, 25년 동안에 측정 가능한 적응한 새의 뇌도 만들 수 있었을 것이다. 이것을 확장해서, CT 촬영을 많이 한 환자들이 더 현명하고 똑똑한 아이들을 출산했는가? X-레이 촬영을 많이 한 치과환자들에서 새로운 기능의 치아들이 생겨나고, 새로운 장기들이 자라난 예가 있는가? 생겨났다면, 아마도 새로운 장기나 이빨이 아닌, 종양이 생겨났을 것이다.

체르노빌에서 조류들은 25년 동안 꾸준하게 방사선에 노출되어 왔다. 진화론에 의하면, 이것은 어떤 새가 돌연변이를 일으켜 운 좋은 개체를 만들어낼 수 있는 충분한 기회를 제공한 것이다. 그러나 진화는 실제 광범위한 실험에서 실패한 것이다. 유익한 어떤 것을 희망하며 체르노빌 근처에 가지 말라. 돌연변이원에 노출되었을 때(12/14/2006, 04/09/2007), 진화될 것인가, 멸망할 것인가? 후자인 것이다.    


 

출처 : CEH, 2011. 2. 12.
URL : http://creationsafaris.com/crev201102.htm#20110212a
번역자 : IT 사역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돌연변이와 신다윈주의 이론 (Neo-Darwinian Theory Fails the Mutation Test)
2. 초파리의 진화는 600 세대 후에도 없었다. (No Fruit Fly Evolution Even after 600 Generations)
3. 돌연변이 : 진화의 원료? (Mutations : The Raw Material for Evolution?)
4. 진화는 엄청나게 빠를 때를 제외하곤 느리게 일어난다 (?) (Evolution Is Slow, Except When It Is Super-Fa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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