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음은 뉘 태에서 났느냐 공중의 서리는 누가 낳았느냐 [욥기 38:29]
창조의 신비
성경과 기독교
노아의 홍수
생명복제와 UFO
천문학
물리학 수학 환경
지질학
화석
진화론
진화론의 주장
창조론
연대문제
압도적인 노아 홍수
의 지질학적 증거들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부정되고 있는 수십
억년의 지구연대
정확무오한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
만물에 깃든 창조주
의 능력과 신성
진화를 부정하는
살아있는 화석들
진화론의 허구적
증거와 주장
첫 방문자를 위한
창조과학 추천자료
ICR
AiG
Impact Article
CMI
Creation Magazine
Encyclopedia
Technical Journal
CEH
Headlines
CRSQ
Omniology
CSC
Bible.ca
RAE
 
생명의 신비 HOME > 자료실 > 생명의 신비
단순한(?) 아메바가 박테리아를 사육하고 있었다.
('Simple' Amoebas Can Farm Bacteria)
Brian Thomas

   얼마 전에 과학자들은 포자로 번식하는 진균성 점균류(fungal slime mold)였다고 생각한 것이 실제로는 숲 바닥에 일시적으로 모여 있는 단세포 아메바(amoebas)였음을 발견했다. 이것은 진화론자들을 혼란에 빠뜨렸다. 이 생물체는 곰팡이(fungus)인가 아메바인가? 만일 후자라면, 어떻게 단세포인 아메바가 곰팡이처럼 행동하는 것을 배울 수 있었는가?

이제 그 생물체는 더욱 진화론을 거부하는 면이 밝혀졌는데, 그것은 먹이를 위해 박테리아를 '사육하고(farming)' 있는 것이 관측되었기 때문이다. 

딕티오스텔리움(Dictyostelium, 숲속의 부식토양이나 야생동물의 분변 등에 서식하는 미생물)이라 불리는 미세한 아메바 세포는 환경 조건이 좋을 때는 단독으로 살아간다. 그러나 환경이 어려워지면 그들은 그 시기를 감지할 수 있고, 서로 서로를 향해 이동하여 다세포인 슬러그양 유니트(slug-like unit)를 형성한다. 슬러그(slug)는 한 작은 탑을 세울 장소를 선택하고, 캡슐을 지지하는 줄기 안으로 딱딱해진 섬유소(cellulose)와 아메바들이 연결되어 작은 탑이 만들어진다. 그리고 나서 놀랍게도 약 30% 정도의 아메바 세포들은 자실체(fruiting body) 안에 강인한 포자로 변형되고, 바람이나 동물들에 의해서 분산된다.[1]

이 아메바들은 어디에서 그리고 어떻게 그러한 정교한 행동 방법을 배웠을까? 아메바들은 명확한 통찰력을 가지고 하나씩 하나씩 단계적으로 관련된 행동 능력들을 진화시킬 수 있었을까?

최근 이 아메바가 먹이를 사육하고 있다는 발견은 또 다른 차원의 복잡한 행동을 보여주는 것이었다. 네이처에 게재된 한 연구는 박테리아 집락들을 배양하고 운영하는 딕티오스텔리움의 능력과, 개미(ants)가 곰팡이를 사육하는 방법, 자리돔(damselfish)이 조류(algae)를 사육하는 방법, 사람이 농사를 짓는 방법 등을 서로 비교하고 있었다.[2] 아메바들은 실험실에서 배양되었는데, 그들은 박테리아가 없는 곳에 뻗어 나와 박테리아들의 씨를 뿌렸다.

그 연구의 저자는 ”미생물들도 동물과 같은 놀라움을 가지고 있다”라고 썼다. 연구자들은 아메바가 이동할 때 그들의 경로에 있는 모든 박테리아를 집어삼키지 않고, 차후에 그들의 자실체로 이용하기 위해서 한쪽으로 놓아두는 것을 발견했다. 포자들이 분산되었을 때, ”새로운 작물의 씨를 뿌리는 것처럼” 박테리아들은 포자들과 함께 옮겨졌다.[2] 따라서 이들 간단한(?) 단세포들은 경이롭고 복잡한 집합 능력과 포자형성 기술을 가지고 있었을 뿐만이 아니라, 먹이인 박테리아를 모으고, 관리하고, 옮길 수 있는 능력도 가지고 있었던 것이다.[3]

어떻게 (하등하다고 추정하는) 아메바가 이 모든 일들을 생각해낼 수 있었을까? 그 연구의 저자는 ”사회성 아메바들의 박테리아 농사와 사회성 곤충들의 곰팡이 농사 사이의 놀라운 수렴진화(convergent evolution)는 여러 세대에 걸친 사육의 이익이 이미 확립된 친족 그룹에 전달되었기 때문”이라고 썼다.[2]

그러나 이것이 정말 이치에 맞는 것인가? 어떤 생물학적 필요가 주어졌을 때, 그 해결책을 스스로 만들어낼 수 없다. 책이 필요하다고 인쇄기가 저절로 생겨날 수 있는가? 대신에, 어떤 엔지니어가 필요한 구조를 정보를 가지고, 부분화하고, 창조적으로 디자인하여, 기능적으로 완전한 것을 만들어낼 때 존재하는 것이다.[4] 어떤 필요에 의해서 우연한 돌연변이들이 일어나, 아메바가 복잡하고 상호의존적인 일련의 공학적 문제들을 해결했다는 주장은 실제 세계에서는 일어날 수 없는 매우 불합리한 주장인 것이다.  

실제로 점균류(slime mould)는 어떤 다른 유기체로부터 진화하지도 않았고, 진화해나가지도 않았다. 이들을 ”걸어다니는 곰팡이(The 'fungus' that 'walks')”로 표현했던 창조과학자인 로드니 맥퀸(Rodney McQueen)과 데이비드 캣치풀(David Catchpoole)는 점균류는 창조주간에 점균류로 종류대로 번식하도록 창조되었다고 말했다(출 20:8-11).[1] 이들에 대한 그 어떠한 진화론적 설명도 가능성이 없는 것이다.


References

1. McQueen, R. and D. Catchpoole. 2000. The 'fungus' that 'walks.' Creation Ex Nihilo. 22 (3): 49-51.
2. Brock, D. A. et al. 2011. Primitive agriculture in a social amoeba. Nature. 469 (7330): 393-396.
3. Palmer, J. Amoebas show primitive farming behaviour as they travel. BBC News. Posted on bbc.co.uk January 19, 2011, accessed January 21, 2011.
4. Guliuzza, R. 2011. Evaluating Real vs. Apparent Design. Acts & Facts. 40 (1): 10-11.

출처 : ICR News, 2011. 2. 10.
URL : http://www.icr.org/article/5894/
번역자 : 서태철

관련 자료 링크:

1. 단순한 생물체 같은 것은 없다. (There’s No Such Thing as a ‘Simple’ Organism)
2. 단순한 생명체에서 고도의 복잡성이 발견되었다. : 하등한 해파리가 사람과 흡사한 눈을 가졌다? (More Complexity in Simplicity Found)
3. 개미는 고등 수학으로 자신의 길을 찾아간다. (Ants find their way by advanced mathematics)
4. 개미들의 집단 영양 : 창조의 강력한 증거. (Communal Nutrition in Ants: Strong Evidence for Creation)
5. 농사짓는 지혜로운 동물들
6. 세균은 창조를 지지한다. (Bacteria Back Creation)
7. 세상에서 가장 작은 나침반 : 보잘 것 없는 박테리아도 방향을 감지할 수 있었다. (The world’s smallest compasses)
8. 회전하는 엔진 : 진화에 대한 도전 초소형 추진체인 세균들의 편모가 우연히? (Rotary Engines : A Challenge to evolution)
9. 벌레들이 사람보다 현명할 수 있을까? : 미적분을 계산하고, 초강력 물질을 만드는 벌레들 (Can Worms Outsmart Humans?) 
10. 동물성 플랑크톤에서 발견된 다연발의 작살! : 하등하다는 원생동물에서 고도로 복잡한 기관의 발견 (Lowly Plankton Packs High-Caliber Heat)
11. 토양 곰팡이가 철을 캐내는 방법은 설계를 가리킨다. (Iron-mining Fungus Displays Surprising Design)
12. 박테리아의 놀라운 빛 감지 능력 : 렌즈와 같은 세포 (The Crawling Eye: Cells as Lenses)
13. 세포가 저절로 만들어졌다고?
14. 세포의 미토콘드리아 세망은 도시 전력망을 닮았다. (Cell Feature Resembles Power Grid)
15. 세균의 대사는 컴퓨터 회로판과 같이 작동된다. (Bacteria Metabolisms Are Like Computer Circuit Boards)
16. 동전의 앞면은 진화론의 승리, 뒷면은 창조론의 패배? : 20억 년 이상 동일한 황세균의 발견. (Heads, Evolution Wins—Tails, Creation Loses?)
17. 20억 년(?) 동안 진화하지 않은 황세균. : 가장 오래된 '살아있는 화석'의 발견에도 진화론은 유지된다. (Two Billion Years and No Evolution)
18. 바이러스는 바다를 좋게 만들 수 있다. (Viruses May Do the Ocean Good)
19. 새로운 분자 모터 클러치가 발견되었다. (Scientists Discover New Molecular Motor 'Clutch')
20. 분별없이 박테리아를 미워하지 말라! (Don’t Hate Bacteria Irrationally)
21. 나노기술과 창조주
22. 효소는 진화할 수 없었음을 새로운 연구는 보여주었다. (New Study Shows Enzymes Couldn't Evolve)
23. 박테리아가 노화에 저항하는 독창적인 방법 (The Ingenious Way That Bacteria Resist Aging)
 
 
유신진화론이 좋은 선택이 될 수 없는 이유 (Why Theistic Evolut...
초파리에 들어있는 놀라운 설계 : 초파리는 천문항법을 사용하여 장...
돌연변이 : 진화의 원료? (Mut...
하나의 특별한 우주 : 그 개념...
남북전쟁 시에 사냥된 익룡 사진...
페루 삭사이와만 요새의 미스터리...
이카 돌의 진위 여부에 대한 심...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
성경에서 가장 중요한 구절 : ...
수십억 년의 연대를 받아들여서는...
여리고의 성벽 : 고고학적 확...
아담과 이브의 혈액형은? (It's...
진화론을 비판하는 3,000 명의 ...
생물의 진화론적 기원이 불가능한...
창세기 사건들과 관련된 족장들의...

과학실험 큐티3
김형기 저

과학실험 큐티2
김형기 저

종교가 되어버린 진화라는 상상
정재훈 저

과학실험 큐티3
김형기 저

빅뱅과 5차원 우주창조론
권진혁 저

영화 속 진화론 바로잡기
교과서진화론개정추진회 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