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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설 HOME > 자료실 > 빅뱅설
우주의 모든 곳에서 발견되는 물, 물
(Water, Water Everywhere in Space)
CEH

    엄청난 량의 물이 120억 광년 떨어진 퀘이사에 있는 블랙홀 주변에서 발견되었다는 것이다. 수증기 구름은 ”지구의 모든 대양에 있는 물보다 140조 배나 되는 물을 가지고 있다고 Space.com(2011. 7. 22)은 말했다. 그 발견은 ”물이 거의 전 우주에 걸쳐서 존재할 뿐만 아니라, 우주가 시작된 후 단지 16억 년이 지난 시점에도 존재했다”는 것을 보여주었다는 것이다. 메릴랜드 대학의 알베르토 볼라토(Alberto Bolatto는 말했다 : ”이 발견은 이제까지 알려진 물의 연대를 빅뱅 시점으로 10억 년을 더 앞당겼다”

다른 우주론 뉴스들은 다음과 같다 :

1. 더 심화된 덩어리 문제 : 태양의 질량의 20억 배나 되는 한 괴물 블랙홀이 적색편이(redshift) 7.085에서 발견되었는데, 이것은 표준 우주론 모델에 의하면 빅뱅 후 단지 7억7천만 년이 지난 시점이다. (Nature June 30, 2011, pp. 583-584, doi:10.1038/474583a). 덩어리 문제(Lumpiness problem, 다양한 구조들이 우주의 초기부터 존재하는 문제)는 06/17/2011을 보라.

2. 이론에 묶여있는 방법 : 우주의 가장 큰 천체 집단(galaxy clusters, 은하성단)의 질량은 그것의 무게 측정 시 사용되는 방법에 의존하여 나타나는 것을 천문학자들은 걱정하고 있었다.(PhysOrg). 그들은 이것을 '악의 축(axis of evil)'이라고 불렀다. ”그것은 우주가 마치 조각 그림 맞추기에서 한 두 조각을 감춤으로 인해서, 그래서 일부러 무게 스케일을 보정하는 것을 방해함으로서, 어렵게 만들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3. 기존 이론의 뒤집힘 : 은하들은 주로 합병(mergers)을 통해서 형성되지 않았고, 물질들의 느린 부착(slow accretion)으로 형성되었다는 것이다. Space.com에 따르면, 오랫동안 가지고 있었던 이론에 의문을 제기하는 한 놀라운 발견은 은하들은 가스 거즐러(gas guzzlers, 가스를 많이 소비하는 대형차)가 아니라, 느린 먹보(slow eaters)라는 것이다.

4. 암흑물질 : 동유럽과 러시아의 천문학자들은 미스터리한 암흑물질(dark matter)이라 불리는 알려지지 않은 물질이 일반적으로 관측되는 물질(가시적 물질)과 똑같은 방법으로 진화했다고 주장하고 있었다. 그 기사는 암흑물질을  아직까지 과학으로 알려지지 않은 ”별난 입자(exotic particles)”로 묘사하였다.(Science Daily). 02/28/2008, 10/08/2009을 보라.

5. 표준모델의 대안으로 순환우주 : 유럽의 한 우주론자는 순환우주 모델(cyclic universe model)의 부활과 동시에 반물질(antimatter)에 대한 물질의 지배를 설명하려고 시도하고 있었다(PhysOrg). 핵심 내용을 인용하면 다음과 같다 : ”이 시나리오가 정확한지 아닌지를 떠나서, 하듀코빅(Hajdukovic)은 한계를 보이고 있는 우주론 표준 모델의 대안을 조사하는 것은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6. 교과서를 다시 써라 : 한 새로운 은하 도감에서, 타원 은하(elliptical galaxies)들의 대부분은 나선 은하들처럼 보인다. 타원 은하에서 가스들이 제거된다면, 그들은 나선 은하들처럼 원반으로 보일 것이라는 것이다(Science Daily).  ”그 발견은 은하들이 어떻게 형성되고 보이는지에 관한 우리의 생각을 바꾸고, 천문학 교과서를 다시 쓰도록 할 것이다.”

철학자들과 과학사가들은 ”변하지 않는 것은 없다”라는 PhysOrg 지의 한 기사를 주목해야할 것이다. 확실히 그렇다. 미국국립표준기술원(NIST)은 자연의 어떤 기본상수 값들을 조정하고 있었다. ”최근의 과학적 측정과 발달로 인해 비교적 유명한 상수들로부터(빛의 속도) 꽤 애매한 상수들까지(빈의 변위법칙 상수) 매 4년마다 조정하고 있다”고 그 기사는 설명하였다. 최소한 그 기사의 시작 부분에 있는 그림을 살펴보는 시간을 가지라. 이 이야기는 오스본의 법칙을 생각나게 한다. ”변하지 않는 것은 없으므로, 상수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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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의 진화, 은하의 진화, 또는 우주론에 관한 현대 교과서들을 보지 말라(09/28/2009). 교과서들은 빠른 속도로 다시 쓰여지고 있는 중이다. 당신의 뇌는 잘못된 거짓말들로 혼돈 상태에 빠지게 되는 것이다. 당신이 배웠던 것은 배우지 말았어야만 하는 것들이다. 그것들은 단지 역사가들이나 읽어볼 가치가 있었던 것들이었다. 그것은 과학적인 사실로서 학생들에게 가르쳐졌다가 쓰레기통에 들어간 폐기된 이론들을 목록화하여, 비판적 사고의 중요성을 일깨웠다는 점에서는 교육적이었다.

흥미롭게도, 창세기에는 창조 시에 태초의 물에 대해서 언급하고 있다(창세기 1장). 성경에 기록된 궁창 아래의 물과 궁창 위의 물은 많은 문제들을 해결해준다. 이에 반해 진화론적 우주론(빅뱅설)에 의하면, 단지 수소와 헬륨(그리고 미량의 리튬)으로 출발하여 물이 만들어졌어야만 한다. 진화 천문학자들이 ”Population Ⅲ”로 부르는 최초의 별들은(결코 관측된 적이 없다) 응축된 수소 가스 원자들로부터 형성되었고, 오랜 기간 동안 불타다가, 초신성으로 폭발하여, 물의 생성 가능성 이전에, 산소(물의 구성 원소)와 다른 무거운 원소들을 만들어냈다고 추정하고 있었다. 이제 그들은 빅뱅 후 매우 짧은 기간 후에 초대형 블랙홀 주변에 막대한 양의 물이 관측되는 것을 설명해야만 한다.


*참조 : 지구 바다의 140조 배 ‘우주 최대 물 덩어리’ 발견 (2011. 7. 25. 나우뉴스)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10725601006

지구 바닷물 총량의 140조 배 ‘우주 물 덩어리’ 발견 (2011. 7. 25. 뉴데일리)
http://www.newdaily.co.kr/news/article.html?no=86885

 

출처 : CEH, 2011. 7. 23.
URL : http://crev.info/content/110723_water_water_everywhere_in_space
번역자 : IT 사역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태양계의 수성 기원에 대한 증거 (Evidence of a watery origin for the solar system)
2. 새로운 우주 지도는 빅뱅설을 더욱 손상시키고 있었다. (New Sky Map Shows Big Bang Even More Unlikely)
3. 우주에 거대한 구멍? 슈퍼 보이드는 빅뱅 이론의 기초 가정을 뒤흔들고 있다. (Is the Universe Hole-y?)
4. 바이-바이 빅뱅? : 진화론적 천문학에서 풀리지 않는 수수께끼, 적색편이 (Bye-Bye, Big Bang?)
5. 빅뱅을 제거하고 하나님의 우주를 재발견하자. (Dismantle the big bang and rediscover God’s universe)
6. 우주의 먼 곳에서 성숙한 은하 성단이 발견되었다. (Distant Galactic Cluster Should Not Exist)
7. 출생 시부터 성숙한 은하 : 우주는 진화론을 거부한다. (Mature at Birth : Universe Discredits Evolution)
8. 초기 거대 은하들은 우주론자들을 기절시키고 있다. (Early Large Galaxies Stun Cosmologists)
9. 암흑에너지는 영원히 알 수 없을 것이라고 한 우주론자는 말한다. (Cosmologist Has a Sobering Thought : We Are Forever in the Dark About Dark Energy)
10. 우리 은하는 우주의 중심에 위치하는 것으로 보여진다. : 과학은 암흑에너지에 대해 아직도 암흑이다. (Science Still in the Dark about Dark Energy)
11. 암흑에너지는 하나의 광학적 환영(착시)일 수 있다. (Dark Energy May Be an Optical Illusion)
12. 진화론 : 늘 번복되는 이론 ; 칙쇼루브 충돌, 성선택, 셰브론, 스토로마톨라이트... (Evolution : A Theory in Revision)
13. 암흑물질 탐사는 신화인가 과학인가? (Dark Matter Search Tinkers with Mythology)
14. 허블망원경은 초기 거대 은하들을 발견했다. : 120억 광년 이상 떨어진 은하들의 발견 (Hubble Finds Early Large Galaxies)
15. 빅뱅설을 거부했던 거장이 우리 곁을 떠났다. 은하들의 거리 지표인 적색편이에 의문을 제기했던 핼튼 아프 (Big-bang-defying giant of astronomy passes away)
16. 가장 먼 은하의 비밀 : 131억 년 전의 성숙한 은하? (Secrets from the Most Distant Galaxy)
17. 우주는 진화적 모습을 보여주지 않는다. : 115억 년 전의 성숙한 은하? (Cosmos Does Not Look Evolutionary)
18. 새로 발견된 직경 100억 광년의 초거대 우주 구조는 현대 우주론의 근본 교리를 부정하고 있다. (New Record Structure Defies Fundamental Tenet of Modern Cosmology)
19. 주요 우주론적 질문들은 아직도 대답되지 못하고 있다. (Major Cosmic Questions Remain Unanswered)
20. 거대 퀘이사 그룹은 우주론적 원리를 거부한다. : 40억 광년의 지름을 가진 우주 구조의 존재? (Massive Quasar Cluster Refutes Core Cosmology Principle)
21. 빅뱅설과 모순되는 2012년의 발견들 : 천문학 분야에서 계속되고 있는 논란 (The Best Creation Science Updates of 2012: Space Sciences)
22. 거대 블랙홀은 은하 형성 이론을 붕괴시키고 있다. (Massive Black Hole Disrupts Galaxy Formation Theories)
23. 새로운 은하 연구는 빅뱅을 확인했는가? (Does New Galaxy Study Confirm Big Bang?)
24. 불가능한 네 쌍의 별들이 발견되었다 : 2.5시간 마다 서로를 돌고 있는 연성(binary star) (Four Sets of 'Impossible' Stars)
25. 은하 자기장의 원인은 무엇인가? (What Causes a Galaxy's Magnetism?)
26. 우주의 물질은 너무 덩어리져 있다. (Universe's Matter Is Too Clumpy)
27. 먼 은하들은 너무도 성숙하게 보였다. : 한 감마선 폭발이 빅뱅설의 문제점을 드러냈다. (Distant Galaxies Look Too Mature for Big Bang)
28. 퀘이사들은 다시 한번 빅뱅을 거부한다. (Quasars again defy a big bang explanation)
29. 우주론을 천체물리학이라고 말할 수 있을까? 암흑물질 : 빅뱅이론의 트릭 (‘Cosmology is not even astrophysics’ Dark matter: a big bang fudge factor)
30. 높은 적색편이 퀘이사들은 빅뱅설과 충돌한다. (High-redshift quasars produce more big bang surprises)
31. 단순한 자연주의적 설명으로는 이해 불가능한 ‘예상 밖의’ 은하들의 발견 ('Wildly Unexpected' Galaxies Defy Simple Naturalistic Explanations)
32. 청색별은 수십억 년의 연대와 조화되지 않는다. : 새로운 연구도 청색 낙오자의 젊음을 설명하지 못한다. (New Study Can't Explain Blue Stragglers' Youth)
33. 우주가 어떻게 작동되고 있고, 어떻게 시작했는지 과학자들은 모른다. (Scientists Don't Know How Universe Works, Started)
34. 성운설과 맞지 않는 NASA의 태양풍 시료 분석 결과 (NASA Data Derail Nebular Hypothesis)
35. 존재해서는 안 되는 저질량의 가벼운 별이 발견되었다. (Lightweight Star Should Not Exist)
36. 우주의 젊은 시기에 늙은 은하가 발견되었다. ('Old' Galaxy Found in 'Young' Part of the Universe)
37. 젊은 청색별이 우리 은하에서 발견되었다. (Young Blue Stars Found in Milky Way)
38. 미국인들은 빅뱅 이론을 의심하고 있었다. (Americans Question the Big Bang)
39. 빅뱅 이론의 리튬 문제는 더욱 커지고 있었다. (Big Bang Fizzles under Lithium Test)
40. 암흑물질은 발견되지 않았다! : 중국 암흑물질 검출기의 결과도 이전과 동일했다. (China Celebrates Non-Discovery of Dark Matter)
41. 암흑물질은 또 다시 발견되지 않았다. (Matters Dark and Mysterious)
42. 빅뱅 후 급팽창의 '증거'로 주장됐던 중력파 패턴은 우주 먼지에 의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A Fuss Over Dust : Planck Satellite Fails to Confirm Big Bang 'Proof')
43. 모든 것이 암흑인 급팽창 이론. 힉스 입자는 우주의 급팽창 빅뱅 이론을 기각시키고 있다. (Inflation—all in the ‘Dark’. The Higgs boson messes with cosmic inflation)
44. 빅뱅은 없었다고 한 새로운 연구는 주장한다. (Secular Study: No Big Bang?)
45. 우주에 퀘이사들은 서로 정렬되어 있었다! (Quasar Alignment Is “Spooky”)
46. 우주 거리 측정의 기본 잣대가 흔들리고 있다 : 1a형 초신성의 광도는 일정하지 않았다. (Cosmic Ruler Flawed)
47. 우주 초기의 제1세대 항성들이 발견됐다는 일부 천문학자들의 주장은 터무니없는 것이다. (Astronomers Lie about Star Formation)
48. 우주에서 지름 50억 광년의 은하들 고리가 발견되었다? : 빅뱅 이론에서 그러한 거대한 구조는 존재해서는 안 된다. (Giant Galaxy Ring Shouldn't Exist)
49. 빅뱅 우주론을 붕괴시키고 있는 새로운 발견들 : 우주 역사의 초기부터 존재하는 초거대 블랙홀과 중원소 먼지들 (Big Bang Cosmology Challenged by Dust and a Massive Black Ho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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