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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고래의 전기장 감지 능력
: 진화론에 의해서 이러한 발견은 지연되고 있었다.
(Evolution Delays Discovery of Dolphin Sensory Ability)
Brian Thomas

   과학자들은 돌고래(dolphin)가 먹이를 찾고 개체를 식별하기 위하여 시각과 음파탐지기(sonar)를 사용한다고 오랫동안 알고 있었다. 그러나 연구자들은 최근 돌고래가 또한 전기적 감각 인식(electric sensory perception)을 할 수 있음을 발견했다. 돌고래는 수십 년간 연구되어왔는데, 왜 이러한 놀라운 기능이 이전에는 발견되지 않았던 것일까?

돌고래는 항상 자신의 시력에만 의존 수 없다. 특히 어두운 물속에서 일할 때는 더욱 그렇다. 그래서 돌고래는 어떠한 신호가 먹이인지, 친구인지, 또는 적인지를 능숙하고 정확하게 해석하기 위하여 조율된 수중 음파탐지기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그러나 음파탐지기 신호는 근접 거리에서는 매우 비효과적이다. 그래서 연구자들은 적어도 돌고래의 한 종(species)이 ‘전기적 감지 능력’(electroreception)이라 불리는 기술을 사용하여 전기장(electric fields)을 감지할 수 있다는 가설을 확립해 왔다[1]. 동물들은 그들의 근육을 사용할 때 약한 전기장을 만든다. 그리고 이들 돌고래들은 자신의 주둥이에 특별한 구멍을 가지고 근접 지역에서 발생하는 약한 전기장 신호를 감지할 수 있는 것이다.

이 같은 새로운 동물의 감각 기능은 계속 발견되고 있다. 예를 들어, 2009년 조사에서 연구자들은 물개(seals, 바다표범)들이 빨리 수영하는 물고기 뒤를 따르는 미묘한 수중 소용돌이를 '감지'하기 위해서 그들의 수염을 사용한다는 것을 발견했다[2]. 그리고 다른 연구에서는, 어떤 새우(shrimp)의 눈은 12개의 주요 색상을 감지할 수 있다고 보고했는데(비교로 인간은 3개의 색상을 구별할 수 있다), 이것은 앞으로 광 해독 기술(light-reading technology)의 발전을 가져올 수도 있다는 것이다.[3] 

이러한 (인간이 만든 어떤 전송 장치보다 작고 효과적인) 감각능력이 비지성적인 근원으로부터 어떻게 우연히 생겨났는지를 설명하려는 진화론자들의 노력은 심각한 도전에 직면해 있는 것이다. 한편, 성경적 창조론자들은 가장 직접적이고 간결한 설명을 할 수 있다. 가장 과학적이고 합리적인 설명으로, 우수한 창조물은 우수한 창조자를 의미한다는 것이다. 

그러면 진화론자들은 어떻게 기아나 돌고래(Guiana dolphin)의 전기적 감지 능력의 기원을 설명하고 있을까? Science 지에서 연구 저자인 울프 한케(Wolf Hanke)는, ”이것은 수렴진화(convergent evolution)의 사례입니다”라고 말하고 있었다[4]. 이 말은 진화계통수 상에서 전혀 관련 없는 생물들에서 동일한 기능들이 발견될 때 상투적으로 하는 말로서, 그러한 기능이 독립적으로 각각 진화했다는 것이다. 그것은 문제를 단순히 회피하는 것이다. 왜냐하면 그러한 표현은 어떻게(how) 혹은 왜(why)라는 질문에 대한 그 어떠한 설명도 제공하지 않고, 단지 진화되었을 것으로만 가정하기 때문이다.[5]

”수렴진화”란 생물체의 어떤 특성을 진화계통나무에 적합시키지 못할 때 사용하는 진화론적 곤경 이상의 어떤 것도 아니다. 비록 많은 물고기와 양서류들이 전기적 감지 장치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포유동물 가운데는 오직 오리너구리(platypus)와 바늘두더지(echidna) 만이 그것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오리너구리와 돌고래는 가까운 진화론적 조상을 가지고 있지 않는 것으로 간주되고 있다. 진화론적으로, 전기력을 감지하기 위한 기관, 화학물질들, 유전정보들이 무작위적인 돌연변이들이 일어나 우연히 한 번 생겨났다는 것도 현실성이 없는데, 어떻게 그러한 우연한 과정이 두 번이나 발생될 수 있었단 말인가?   

그리고 분명한 것은 이와 같은 진화론적 생각은 돌고래의 주둥이를 따라 위치한 작은 구멍들을 진화적으로 쓸모없는 ”퇴화된 기관”으로 부당한 추정을 함으로서 돌고래 연구를 후퇴시켜왔던 것이다. Science Now 지는 ”과거 돌고래 진화의 어떤 시점에서, 어떤 조상이 이 구멍에서 자란 수염을 가지게 되었고, 대부분의 연구자들은 그것들을 더 이상 용도가 없는 것으로 생각했었다”라고 보도하고 있었다[4].

그러나 그들은 용도가 있었다. 그것들은 물을 통해 전달되는 전기 신호를 감지하고 있었던 것이다. 진화론자들은 목적이 있는 설계를 반대하는 편견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러한 발견들을 주저해왔던 것이다. 이같이 퇴화되었다는 사고방식은 '흔적기관(vestigial organs)”이라는 이전의 주장으로 특징될 수 있다. 이러한 흔적기관들을 목적이 없는 남겨진 쓰레기라고 가정되어 왔지만, 결국 그것들은 모두 어떤 기능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6]. 마찬가지로, 유전학자들도 진화론적 사고로 인해 '정크 DNA(junk DNA, 쓰레기 DNA)'로 불려지는 것들의 목적과 기능을 조사하는 데에 방해받아왔다. 그러나 이 ‘정크 DNA’ 라는 개념은 흔적기관에서처럼 거짓과 오해를 가져왔던 철저하게 부정된 개념으로 밝혀졌다.[7]

돌고래의 주둥이에 있는 그러한 작은 구멍들은 과거 진화의 어떤 흔적이 아니라, 대신 잘 만들어지고 충분히 기능적인 전기적 감지 장치의 부분이었던 것이다. 이러한 발견은 창세기의 기록처럼, 돌고래가 창조주간의 다섯 째 날에 목적 있게 창조되었다면 전혀 놀랄만한 일이 아니다.

또한 목적이 없을 것이라는 진화론적 생각은 과학적인 발견들을 반복적으로 방해하여 왔다는 사실도 놀라운 일이 아니다. 만약, 연구자들이 돌고래의 주둥이에 나있는 구멍들을 다른 기능과 관련하여 설명하지 않고, 그저 수염의 흔적으로만 계속 믿었다면, 수생 포유동물의 놀라운 전기신호 감지 능력은 알려지지 않은 채 여전히 남겨졌을 것이다.


References

1. Czech-Damal, N. U. et al. Electroreception in the Guiana dolphin (Sotalia guianensis). Proceedings of the Royal Society B. Published online before print July 27, 2011.
2. Thomas, B. Seal Whiskers Track Fish Trails. ICR News. Posted on icr.org June 22, 2010, accessed August 2, 2011. 3. Thomas, B. Shrimp Eye May Inspire New DVD Technology. ICR News. Posted on icr.org November 4, 2009, accessed August 3, 2011.
4. Morell, V. Guiana Dolphins Can Use Electric Signals to Locate Prey. Science Now. Posted on news.sciencemag.org July 26, 2011, accessed August 2, 2011.
5. Lisle, J. 2010. Discerning Truth: Exposing Errors in Evolutionary Arguments. Green Forest, AR: Master Books, 23-38.
6. For examples, see Morris, J. 2005. Does the Gallbladder Have a Necessary Function? Acts & Facts. 34 (2).
7. Wells, J. 2011. The Myth of Junk DNA. Seattle, WA: Discovery Institute Press.


*참조 : 전기장으로 먹이 찾는 돌고래 : 수생포유류 최초로 감지능력 증명돼
http://www.sciencetimes.co.kr/article.do?todo=view&atidx=0000052973
(2011. 8. 4. 사이언스타임즈)

 

출처 : ICR News, 2011. 8. 10.
URL : http://www.icr.org/article/6265/
번역자 : 문흥규

관련 자료 링크:

1. 수렴진화의 허구성 : 박쥐와 돌고래의 반향정위 능력은 두 번 진화되었는가? (Dolphin DNA Reflects Bat Echolocation)
2. 박쥐와 돌고래의 음파탐지 장치는 우연히 두 번 생겨났는가? 진화론의 심각한 문제점 중 하나인 '수렴진화' (In Bats and Whales, Convergence in Echolocation Ability Runs Deep)
3. 돌고래의 매끄러운 피부를 모방한 새로운 선체 기술 (New Hull Technology a Slick Design Copy)
4. 돌고래의 비밀이 밝혀지다. (Discovering the dolphin’s secret)
5. 혹등고래의 놀라운 지느러미 (Flighty flippers)
6. 물속으로 도망치던 사슴이 고래의 조상? (Aquatic Deer and Ancient Whales)
7. 초기 고래는 육지에서 새끼를 낳았는가? (Early Whales Gave Birth on Land, Fossils Reveal)
8. 죽은 고래들이 말하고 있는 이야기는? : 346 마리의 고래들이 80m 규조토 속에 격변적으로 파묻혀 있었다. (Dead Whales : telling tales?)
9. 고래와 전혀 다른 동물, 파키세투스(Pakicetus) (Not at all like a whale)
10. 고래의 진화 이야기에서 희망적 괴물 (Hopeful Monsters in the Whale Evolution Tale)
11. 바실로사우르스 : 뒷다리를 가진 고래? (The Basilosaurus : A Whale With Hind Limbs?)
12. 고래를 위한 꼬리 만들기 (To Make a Tale for a Whale)
13. 네안데르탈인은 돌고래를 먹고 있었다. (Neanderthals Ate Dolphins, Seals, Cave Remains Suggest)
14. 다리 흔적을 가진 돌고래? : 창조론자들은 항복해야 하는가? (Dolphin found with “remains of legs” : Should creationists surrender?)
15. 소와 사슴들은 남북 방향으로 정렬하는 경향이 있다. : 새, 물고기, 거북, 박쥐, 소, 사슴...등의 자기장 감지능력이 각각 돌연변이로? (Cattle Shown to Align North-South)
16. 연체동물은 신경계를 네 번 진화시켰다? (Brainy molluscs evolved nervous systems four times)
17. 동물에만 있는 빌리루빈이 식물에서도 발견되었다. : 빌리루빈은 우연히 두 번 생겨났는가 (수렴진화 했는가)? (Animal Protein Appears in Plant)
18. 정크 DNA 패러다임에 도전한 한 젊은 과학자. (How One Bright Young Scientist Challenged the Junk-DNA Paradigm)
19. 정크 DNA는 정말로 쓸모없을까? : 유사유전자를 통하여 본 정크(junk) DNA의 놀라운 기능들 (Is junk DNA useless? : The marvelous functions of pseudogenes)
20. 유전체의 정크는 세포의 항공 교통 관제관이었다. (Genomic Junk Is Cell’s Air-Traffic Control)
21. 일부 정크 DNA는 신경세포 통로를 만드는 중요한 안내자였다. (Some Junk DNA Is Important Guide For Nerve-cell Channel Production)
22. 흔적기관으로 주장되던 맹장의 기능이 발견되었다. (Appendix to the Vestigial Organ Story : Whoops Function Found)
23. 흔적기관은 잘 기능하고 있다.
24. 폐기된 미신들 (Obsolete Superstitions) : 발생반복설, 흔적기관, 가지나방, 말, 원시스프, 유인원 등
25. 사마귀새우의 경이로운 눈은 DVD 플레이어에 영감을 불어넣고 있다. (Sea Creature’s Amazing Eyes Could Inspire New DVD Play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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